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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호건축사사무소 – 치호뉴스 최신 이슈

    검색어: Eco — 총 10개 결과 중 최신 10개 표시
    주거용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인증: 설계 시 반영 체크리스트

    주거용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인증: 설계 시 반영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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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거용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인증: 설계 시 반영 체크리스트

    에너지효율등급 인증, 왜 설계 초기에 잡아야 하는가

    에너지효율등급 인증은 준공 후 신청하는 절차처럼 보이지만, 실제 결과는 설계 초기 단계에서 거의 결정된다. 10년간 주거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가장 많이 목격한 실수는 설계가 상당 부분 진행된 이후에 에너지 시뮬레이션을 돌려보고 뒤늦게 외벽 단열재 두께를 조정하거나 창호 사양을 바꾸는 경우다. 이 시점에서 변경하면 구조 검토부터 다시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국토교통부 기준으로 1등급 인증을 받으려면 에너지요구량이 연간 단위면적당 60kWh/㎡ 미만이어야 한다. 이 수치를 맞추는 데 영향을 주는 요소는 단열, 기밀, 창호, 설비, 향(向) 배치까지 전방위적이다. 계획설계 단계부터 에너지 전문가와 협업하는 것이 시간과 비용 모두에서 유리하다.


    외피 성능: 단열과 기밀을 수치로 관리하라

    외피 성능은 에너지등급을 결정짓는 가장 큰 변수다. 단열재 두께만 늘린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다. 열교(Heat Bridge) 차단과 기밀 처리가 함께 이루어지지 않으면 단열재에 투자한 비용의 효과가 절반 이하로 떨어진다.

    외피 설계 체크리스트

    • 외벽 열관류율: 중부 1지역 기준 0.150 W/㎡K 이하 확보 여부
    • 지붕 및 최상층 바닥: 0.120 W/㎡K 이하 적용 여부
    • 창호 열관류율: 1.0 W/㎡K 이하, 가능하면 0.8 W/㎡K 목표 설정
    • 슬래브 관통 배관 및 캔틸레버 부위 열교 차단 디테일 도면 작성 여부
    • 기밀층 연속성 확보: 기밀테이프 적용 구간 상세도 포함 여부
    • 기밀 성능 목표치 설정: 침기율(ACH50) 3.0 이하 목표 권장
    창호 면적이 외벽 면적의 30%를 초과하는 설계에서는 창호 열관류율 0.1 단위 차이가 연간 에너지요구량을 3~5kWh/㎡ 수준으로 변동시킨다. 사양 선택 시 반드시 시뮬레이션 결과와 연동해서 결정해야 한다.

    설비 시스템: 난방, 환기, 신재생에너지 연계

    외피를 아무리 잘 잡아도 설비 시스템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등급 상향에 한계가 있다. 특히 1등급 이상(1+ 이상)을 목표로 하는 경우, 설비 항목의 기여도가 전체 평가의 40% 가까이 차지한다.

    설비 항목 체크리스트

    • 난방 설비 효율: 콘덴싱 보일러 적용 시 열효율 98% 이상 제품 선정 여부
    • 급탕 설비: 태양열 급탕 또는 히트펌프 급탕기 적용 가능 여부 검토
    • 환기 설비: 열회수 환기장치(HRV) 적용, 열회수율 75% 이상 제품 선정 여부
    • 조명 설비: LED 전구 100% 적용 및 조도 자동제어 시스템 포함 여부
    •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패널 설치 면적 및 발전량 시뮬레이션 반영 여부
    •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BEMS) 도입 검토

    태양광 3kWp 시스템 설치 시 연간 약 3,600~4,200kWh 발전이 가능하며, 이는 전용면적 85㎡ 기준 에너지자립률을 약 15~20% 향상시키는 효과를 낸다.


    향 배치와 개구부 계획: 패시브 전략의 기본

    건물의 향(向) 배치는 설계 초기 결정 사항이면서, 한번 고정되면 이후 단계에서 바꿀 수 없는 항목이다. 남향 위주의 주동 배치는 패시브 성능의 출발점이다.

    향 배치 및 개구부 체크리스트

    • 주거 공간의 주요 창면 남향 또는 남동향 배치 여부
    • 북측 창면적 최소화: 전체 창면적 대비 북측 비율 20% 이하 목표
    • 여름철 과열 방지를 위한 차양 깊이 계산 및 도면 반영 여부
    • 인접 건물 또는 지형에 의한 일조 차단 분석(일조 시뮬레이션) 수행 여부
    • 외부 루버, 처마, 발코니 등 고정 차양 요소의 유효 차양계수 산정 여부
    남향 세대와 북향 세대가 혼재하는 판상형 아파트에서 북향 세대의 에너지요구량은 남향 세대 대비 평균 18~22% 높게 산출된다. 이 격차를 단열 보강만으로 메우려면 외벽 단열재 두께를 30mm 이상 추가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인증 신청 전 최종 확인 사항

    설계가 완료되고 인증 신청 단계에 진입하면 서류 누락이나 계산 오류로 인해 보완 요청을 받는 사례가 빈번하다. 인증 기관에 서류를 제출하기 전 아래 항목을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

    인증 신청 전 최종 체크리스트

    • 에너지 성능 지표(EPI) 점수 합산 및 등급 기준 충족 여부 재확인
    • ECO2 시뮬레이션 결과와 설계도서 사양의 일치 여부 검토
    • 단열재 두께, 창호 사양, 설비 효율 수치가 시방서와 도면에 동일하게 명기되었는지 확인
    • 열교 부위 선형 열관류율 산정 근거 서류 준비 여부
    • 신재생에너지 설치 계획서 및 용량 산출 근거 서류 포함 여부
    • 인증 수수료 및 현장 실사 일정 사전 협의 완료 여부

    2024년 기준 공동주택 에너지효율등급 인증 수수료는 전용면적 합계 기준으로 산정되며, 5,000㎡ 이하 단지의 경우 약 150만~300만 원 수준이다. 인증 갱신 주기는 10년이며, 갱신 시 당시 기준으로 재평가받는다는 점도 설계 여유도 확보 시 고려해야 한다.


    [지열 발전은 이 영상 하나로 끝!] 지열 발전의 모든 것! | #에코픽쳐스 | #ecopictures

    [지열 발전은 이 영상 하나로 끝!] 지열 발전의 모든 것! | #에코픽쳐스 | #ecopic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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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열 에너지란?

    [지열 발전은 이 영상 하나로 끝!] 지열 발전의 모든 것! | #에코픽쳐스 | #ecopictures

    지열 에너지란? 지열 시스템의 작동 방식 지열 시스템의 종류 지열 에너지의 장점과 단점 지열 에너지란?


    지열 시스템의 작동 방식

    지열 시스템의 종류

    지열 에너지의 장점과 단점 


    지열 에너지란?

    지열 에너지는 지구 내부의 열 에너지를 이용하는 재생 가능 에너지입니다. 태양열의 약 47%가 지표면을 통해 지하에 저장되며, 이렇게 태양열을 흡수한 땅속의 온도는 지형에 따라 다르지만 지표면 가까운 땅속의 온도는 개략 10℃∼20℃정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구 내부는 지구 형성 과정에서 발생한 열과 방사성 물질의 붕괴로 인해 매우 높은 온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열 에너지는 지표면으로 올라오면서 온천, 지열 증기, 뜨거운 지하수 등의 형태로 나타납니다. 쉽게 말해서 지열 시스템은 이러한 지표면 아래의 지열 에너지를 이용하여 난방과 냉방 또는 발전을 하는 시스템입니다. 특히 우리나라 일부지역의 심부(지중 1 ~ 2 km) 지중온도는 80 ℃ 정도로서 직접 냉난방에 이용 가능합니다.

     


    [지열 발전은 이 영상 하나로 끝!] 지열 발전의 모든 것! | #에코픽쳐스 | #ecopictures - 재생에너지 1



    여름에 냉방으로 지열 이용(출처: 한국에너지 공단)


     


    [지열 발전은 이 영상 하나로 끝!] 지열 발전의 모든 것! | #에코픽쳐스 | #ecopictures - 재생에너지 3



    겨울에 난방으로 지열 이용 (출처: 한국에너지 공단)

    [지열 발전은 이 영상 하나로 끝!] 지열 발전의 모든 것! | #에코픽쳐스 | #ecopictures - 재생에너지 2



    지열 시스템의 작동 방식

    • 지열 에너지 흡수:지열 시스템은 지중에 매설된 파이프나 지열 탐침을 통해 지열 에너지를 흡수합니다. 파이프나 지열 탐침 안에는 순환수가 흐르고 있으며, 이 순환수가 지열 에너지를 흡수하여 따뜻해집니다.

    • 열 교환:따뜻해진 순환수는 실내에 설치된 열 교환기를 통해 열을 방출합니다. 열 교환기는 순환수의 열을 실내 공기에 전달하여 실내를 따뜻하게 합니다.

    • 냉각 및 재순환:실내 공기를 가열한 순환수는 다시 지중으로 보내져 냉각됩니다. 냉각된 순환수는 다시 지열 에너지를 흡수하여 1번 과정을 반복하게 됩니다.

     


    지열 시스템의 종류

    자세히 알아보기

    생수

    물 공급 및 처리

    폐쇄형 지열 시스템

    지중에 매설된 파이프나 지열 탐침 안에 순환하는 물은 지하수와 직접 접촉하지 않고 밀폐된 시스템을 유지합니다. 폐쇄형 시스템은 지하수 오염 우려가 적지만, 설치 비용이 다소 높습니다. 폐회로시스템(폐쇄형)은 루프의 형태에 따라 수직, 수평루프시스템으로 구분되는데 수직으로 100~150m, 수평으로는 1.2~1.8m 정도 깊이로 묻히게 되며 상대적으로 냉난방부하가 적은 곳에 쓰입니다.

     

    폐쇄형 지열 에너지


    개방형 지열 시스템


    지중에 매설된 파이프나 지열 탐침 안에 순환하는 물은 지하수와 직접 접촉합니다. 개방형 시스템은 설치 비용이 저렴하지만, 지하수 오염 우려가 존재합니다. 개방회로는 온천수, 지하수에서 공급받은 물을 운반하는 파이프가 개방되어 있는 것으로 풍부한 수원지가 있는 곳에서 적용 될 수 있습니다. 

     


    지열 에너지의 장점과 단점 

    지열 에너지의 장점

    • 재생 가능 에너지: 지열 에너지는 지구 내부의 열 에너지라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원으로, 고갈될 염려가 없습니다. 또한, 태양광이나 풍력과 달리 기상 조건에 영향을 받지 않고 안정적으로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습니다.

    • 친환경적인 에너지: 지열 발전은 화석 연료를 사용하지 않아 온실 가스를 배출하지 않고 환경오염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 에너지 효율성: 지열 시스템은 전기 에너지를 사용하는 난방/냉방 시스템에 비해 에너지 효율성이 매우 높습니다. 즉, 같은 양의 에너지를 생산하는데 지열 에너지가 훨씬 적은 비용이 듭니다. 

    • 운영비 절감: 지열 시스템은 설치 후 운영비가 저렴한 편입니다. 초기 투자 비용은 다소 높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에너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 기타: 지열 에너지는 온천의 열원으로도 활용되고 있으며, 농업, 축산, 수산업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도 활용될 수 있습니다.

     

    지열 에너지의 단점

    • 초기 투자 비용이 높음: 지열 발전소나 지열 시스템을 설치하는 초기 투자 비용이 많이 소요됩니다.

    • 지열 자원의 분포 제한: 지열 자원이 풍부한 지역이 제한적입니다. 한국의 경우 지열 자원이 풍부한 지역은 제주도와 일부 내륙 지역에 국한되어 있습니다.

    • 환경 오염 가능성: 지열 발전 과정에서 미량의 유황이나 온실 가스가 배출될 수 있습니다. 또한, 지열 시스템의 경우 지하수 오염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기타: 지열 발전은 지진 발생 가능성을 조금 높일 수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구분

    장점

    단점

    에너지원

    재생가능에너지,


    지속가능, 고갈 우려 없음

    제한된 지역에서만 활용 가능

    환경 영향

    친환경적

    미량의 유황 배출

    에너지 공급

    안정적, 기상조건에 영향 받지 않음

    지열 자원의 변동 가능성

    운영비

    저렴함

    초기 투자 비용 높음

    기타

    에너지 효율성 높음

    설치 공간 필요



    Maxima Decor의 Art Beton 데코레이티브 플라스터

    Maxima Decor의 Art Beton 데코레이티브 플라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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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코레이티브 플라스터, 콘크리트 질감을 실내로

    Art Beton은 미장 공법으로 노출콘크리트나 트래버틴 같은 자연 질감을 재현하는 마감재로, 무겁지 않으면서도 소재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Maxima Decor의 Art Beton 데코레이티브 플라스터는 다양한 질감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콘크리트 효과, 콘크리트 느낌의 회반죽, 트라버틴(석회암) 스타일, 패각석(조개암) 질감뿐 아니라,

    광택이 있거나 무광의 폴리싱된 여러 종류의 입체적(릴리프) 텍스처 표현이 가능합니다.

    또한 견고하고, 기후(외부 환경)에 잘 견디며, 높은 투습성(숨쉬는 벽), 그리고 내구성이 뛰어난 마감층을 형성합니다.


    노출콘크리트 대비 장점

    실제 노출콘크리트로 마감하려면 거푸집 정밀도, 타설 시점의 기후 조건, 양생 관리 등 시공 난이도가 매우 높고 하자 발생 시 보수도 까다롭습니다. 반면 미장형 데코레이티브 플라스터는 기존 벽체 위에 얇게 시공할 수 있어 신축뿐 아니라 리모델링 현장에서도 적용이 쉽고, 색상과 질감을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무적인 대안으로 선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공 시 유의할 점

    투습성이 높은 마감재라 하더라도 하부 바탕면의 상태와 방수층 구성이 부실하면 균열이나 박리 같은 하자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외부에 적용할 경우 일교차와 자외선 노출에 대한 내후성을 제품 사양으로 확인하고, 시공 경험이 있는 전문 인력을 통해 바탕면 처리부터 마감까지 일관된 공정으로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공 전 확인사항

    외장용으로 적용할 때는 제품별 내후성·투습성 인증 자료를 확인하고, 바탕면 균열 보수 후 시공하는 것이 하자를 예방하는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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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21 구글시트로 데이터 및 앱 인터페이스 구축하기

    07:55 앱 동작에 사용할 Gemini API 모델 선택하기

    09:10 앱 코드 작성에 사용할 프롬프트 완성하기

    10:53 프롬프트 복/붙으로 코드 완성하기

    12:29 완성된 코드를 앱스 스크립트로 옮기기

    14:05 완성된 앱 배포 및 접근 권한 설정하기

    15:46 앱 개발 끝! 완성된 앱 테스트해보기

    16:36 부족한 부분과 오류 개선 후 새 버전으로 배포하기

    18:38 나만의 식단/음식 분석 앱 5분 안에 만들기

    20:48 음식 분석 앱 완성 및 배포하기

    23:15 나만의 다이어트 식단 관리 앱 복사 및 사용방법

    미국이 정부 부채를 녹이는 방법(금융억압)

    미국이 정부 부채를 녹이는 방법(금융억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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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러가 미국의 최대 수출품인 이유

    전 세계는 무역과 금융 거래를 달러로 한다.

    미국은 달러를 발행함으로써 실질적으로 ‘달러’를 수출하고 있다.

    즉, 달러는 미국이 전 세계에 판매하는 가장 중요한 상품이다.


    그런데 미국이 미 국채를 사들인다고?

    겉으로 보면 모순처럼 보인다.

    달러를 수출하던 나라가 다시 그 달러를 사들이는 셈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금융 시스템 구조상 매우 합리적인 움직임이다.


    1. 달러와 미 국채의 관계

    미 국채는 사실상 달러의 확장판이다.

    세계 각국이 미 국채를 매입하면, 달러 수요가 증가하고 달러 가치는 강세를 띤다.

    결국 미국은 국채를 통해 자금을 조달하면서도 달러의 위상을 유지한다.


    2. ‘달러-국채-인플레이션 순환’ 안에서의 주체별 효과

    주체

    국채를 사는 자금의 출처

    결과

    인플레이션 영향

    연준(Fed)

    새로 찍은 돈(통화 공급 확대)

    시중 유동성 증가, 정부부채 실질감소

    인플레이션 상승

    민간·은행

    기존 시중 자금(현금 → 국채로 이동)

    자금이 잠김, 단기적 긴축효과

    인플레이션 억제

    외국 중앙은행

    해외에 쌓인 달러(무역흑자 달러 등)

    해외 달러가 미국으로 재유입, 달러 강세

    해외 인플레 완화 / 미국 내 완만한 안정

    핵심은 ‘누가 사느냐’다.

    같은 국채 매입이라도, 주체에 따라 통화량과 인플레이션 효과가 전혀 다르다.


    3.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현대판 금융억압

    최근 미국은 스테이블코인(Stablecoin)의 준비금을 단기국채(T-bill)에 묶어두려는 움직임을 보인다.

    이 경우 스테이블코인 발행으로 생긴 달러가 다시 미국 국채로 돌아가게 된다.

    즉, 전 세계가 사용하는 디지털 달러조차 미국 금융시스템에 다시 흡수되는 구조다.


    4. 결과적으로 미국은

    달러를 전 세계에 공급하면서 동시에 국채나 금융규제를 통해 다시 흡수한다.

    이 시스템 덕분에 미국은 인플레이션을 조절하고, 세계 자본을 자국 내에 머물게 할 수 있다.


    5. 미국의 달러-국채-인플레이션 순환 구조

    1. 연준이 달러를 찍는다 (통화 공급 확대)

      • 정부의 재정지출이나 경기부양을 위해 달러를 대량으로 발행

      • → 부채율 상승

      • → 달러가 풀리며 달러 가치 하락, 물가 상승(인플레이션)

    2. 달러가 전 세계로 흘러간다 (달러 수출)

      • 전 세계 무역과 금융이 달러로 결제되므로,

        달러는 해외로 흘러나감

      • → 해외는 달러를 축적

      • → 미국 내에서는 달러가 상대적으로 부족해짐

    3. 달러 부족 → 달러 가치 상승(디플레 압력)

      • 달러가 다시 귀해지면서 환율이 오르고,

        미국 내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되기 시작함

    4. 미국 정부가 국채를 발행한다 (달러 회수 장치)

      • “달러를 다시 미국으로 들여오겠다”는 의미

      • 외국 중앙은행·투자자들이 달러로 미 국채를 사면

        → 달러가 다시 미국 금융시스템 안으로 흡수

        해외로 풀린 달러 회수, 인플레이션 진정

    5. 결과적으로

      • 인플레이션 초기: 달러를 찍어 경기부양 및 부채 감소(실질가치 하락)

      • 인플레이션 후반: 국채 발행으로 달러 회수 및 통화 안정

      • → 이 과정에서 미국은 “부채를 인플레이션으로 녹이고”,

        다시 “국채로 자금을 끌어들여” 시스템을 재정비한다.


    핵심 요약

    미국은 달러를 찍어 인플레이션으로 부채를 녹이고,

    국채로 달러를 다시 흡수해 안정시킨다.

    달러는 세계에 뿌려진 수출품이고,

    국채는 그 달러를 다시 모으는 진공청소기다.


    소규모 오피스 서버(Server) 구축 - Lenovo Thinkcentre M720q

    소규모 오피스 서버(Server) 구축 - Lenovo Thinkcentre M720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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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규모 오피스 서버(Server) 구축 - Lenovo Thinkcentre M720q

    리눅스(Linux): 운영체제의 “핵심(커널)” 이름. 윈도우/맥과 다른 계열.

    우분투(Ubuntu): 리눅스를 바탕으로 만든 “배포판(Distribution)” 브랜드. (리눅스의 한 종류)

    우분투 서버(Ubuntu Server): 우분투의 서버용 에디션(기본적으로 GUI 없이, 서버에 필요한 구성만).



    그래서 정확히 쓰면:

    “리눅스(계열) 중 하나인 우분투의 서버용 에디션(= Ubuntu Server 24.04 LTS)”

    을 설치하자는 뜻이라서 “리눅스 우분투 서버”라고 줄여 부르는 거예요.


    Desktop vs Server 차이는?

    • 커널/명령어는 동일하고, 기본 제공 패키지와 기본 설정이 다를 뿐.

    • Server: GUI 없음(가벼움), SSH/네트워크/서비스 운영에 최적. 24/7 서버에 딱.

    • Desktop: GUI 있음(편리하지만 무거움), 개발/일상용에 편함.

    당신 목적(Flask 24시간 운용, 저전력, 가성비)이면 Ubuntu Server 24.04 LTS가 정답.


    정확한 이름/파일

    • ISO 이름 예: ubuntu-24.04.1-live-server-amd64.iso

      (M720q 같은 x86-64 PC는 이걸 쓰면 됩니다)


    0) M720q에 Ubuntu Server 24.04 LTS 설치를 처음부터 끝까지

    준비물

    • USB 메모리 8GB 이상 1개

    • 모니터/키보드(설치 때만 필요)

    • 유선 LAN 케이블(설치 중 네트워크 자동 설정에 유리)


    1) 설치 USB 만들기 (Windows에서)

    1. Ubuntu Server 24.04 LTS ISO 받기

      파일 이름 예: ubuntu-24.04.1-live-server-amd64.iso

    2. Rufus 실행 → USB 선택 → ISO 선택 → 옵션은 기본값(UEFI) 그대로 → Start

      (BalenaEtcher를 써도 괜찮음: Etcher 실행 → ISO 선택 → USB 선택 → Flash)

    팁: M720q는 UEFI 잘 지원합니다. 파티션 스킴 GPT, Target UEFI로 두면 OK.


    2) M720q 부팅 설정

    1. USB 꽂고 M720q 전원 ON

    2. F12 연타 → Boot Menu에서 USB 선택 (부팅목록이 안보이면 BIOS에서 USB Boot 허용 필요)

      • BIOS 진입: F1 연타

      • 필요한 설정(있으면):

        • Startup → CSM/Legacy: 기본 UEFI 유지

        • Security → Secure Boot: 기본 그대로 사용해도 보통 설치 가능 (안되면 Off)

        • Virtualization: 나중에 Docker에 유리하니 Enabled 추천

        • Auto power on after power loss: 정전 후 자동 켜짐 원하면 Enabled

    저장 후 재부팅 → F12 → USB로 부팅.


    3) Ubuntu Server 설치 마법사

    화면 지시에 따라 순서대로:

    1. Language: Korean(또는 English)

    2. Keyboard: Korean(101/104 자동 인식)

    3. Network: 유선 LAN 꽂혀 있으면 DHCP로 자동 연결됨 (Wi-Fi는 나중에 해도 됨)

    4. Proxy / Mirror: 비워두고 넘어가도 OK

    5. Storage:

      • Use an entire disk 선택(단일 디스크 전체 사용)

      • 파일시스템: 기본 ext4 권장 (ZFS 필요 없으면 선택 X)

      • NVMe 250GB 하나면 그대로 진행

    6. Profile setup: 서버 사용자 만들기

      • 이름, 서버명(hostname), 사용자ID, 비밀번호 설정 (기억해두기)

    7. SSH: Install OpenSSH server 체크 (필수)

    8. Featured Server Snaps: 아무것도 선택하지 말고 넘어가기

    9. 설치 진행 → 완료 후 Reboot.

    재부팅 직전에 설치 USB를 뽑아 주세요(계속 USB로 부팅되지 않도록).

    SSH(Secure Shell)

    “다른 컴퓨터(서버)에 안전하게 접속해서, 그 컴퓨터에서 직접 명령을 내려 쓸 수 있게 해 주는 통로”예요.

    암호화돼서 도중에 엿보여도 내용이 안 풀립니다.


    뭘 할 때 쓰나?

    • 원격 서버에 로그인해서 폴더 만들고, 파일 복사하고, 프로그램 설치/실행

    • Flask 서버 재시작, 로그 보기, 업데이트 등 전부 터미널로 처리

    • 파일 전송(SCP/SFTP)도 SSH 위에서 안전하게 가능


    어떻게 동작해?

    • 서버 쪽: SSH 서버(sshd) 가 22번 포트에서 대기

    • 내 PC: SSH 클라이언트로 접속

    • 인증 방식: 비밀번호 또는 키(공개키/개인키) — 키 방식이 훨씬 안전


    지금 바로 쓰는 방법 (당신 상황 기준)

    1) 서버(우분투) 준비 확인

    Ubuntu Server 설치할 때 OpenSSH server를 체크했다면 이미 켜져 있어요.

    확인:

    sudo systemctl status ssh
    

    IP 주소 확인:

    ip a   # 또는 서버 화면에 표시된 IP 확인
    

    2) 접속(내 PC → 서버)

    • Windows 10/11: PowerShell 열고

    ssh <서버사용자>@<서버IP>
    # 예: ssh ubuntu@192.168.0.50
    
    • macOS/Linux: 터미널에서 위와 동일

    처음 접속 시 “fingerprint 신뢰하겠냐” 묻는 건 정상 → yes.


    비밀번호 대신 “키”로 접속(추천)

    내 PC에서 키 만들기

    ssh-keygen -t ed25519 -C "my-laptop"
    # Enter, Enter, Enter로 넘어가면 ~/.ssh/id_ed25519 (개인키) / .pub(공개키) 생성
    

    공개키를 서버에 등록

    ssh-copy-id <서버사용자>@<서버IP>
    # ssh-copy-id가 없으면:
    # cat ~/.ssh/id_ed25519.pub 출력해서
    # 서버의 ~/.ssh/authorized_keys 파일에 붙여넣기
    

    이제부터는 비밀번호 없이:

    ssh <서버사용자>@<서버IP>
    

    안전하게 쓰는 습관

    • 개인키(id_ed25519)는 절대 공유 금지 (백업만 안전하게)

    • 서버 방화벽에서 SSH 허용:

    sudo ufw allow OpenSSH
    sudo ufw enable
    
    • 나중에 외부에 열 때는 포트포워딩 최소화 또는 VPN/Cloudflare Tunnel 사용 권장

    • 가능해지면 /etc/ssh/sshd_config에서 비밀번호 로그인 끄고(키만 허용) 보안 강화


    초간단 치트시트

    # 접속
    ssh user@SERVER_IP
    
    # 파일 보내기(로컬 -> 서버)
    scp local.txt user@SERVER_IP:/home/user/
    
    # 파일 가져오기(서버 -> 로컬)
    scp user@SERVER_IP:/home/user/log.txt .
    
    # 키 생성
    ssh-keygen -t ed25519 -C "my-laptop"
    
    # 키 등록(가능하면)
    ssh-copy-id user@SERVER_IP





    Flask 배포 순서

    “기본 보안 + Flask 서비스”


    1) 기본 업데이트 & 유틸

    sudo apt update && sudo apt upgrade -y
    sudo apt install -y git curl htop unzip ca-certificates
    sudo timedatectl set-timezone Asia/Seoul
    

    2) 방화벽(UFW) 설정

    sudo apt install -y ufw
    sudo ufw allow OpenSSH
    sudo ufw allow 80/tcp      # Nginx(HTTP)
    # HTTPS 쓸 거면 다음도:
    # sudo ufw allow 443/tcp
    sudo ufw enable
    sudo ufw status
    

    3) SSH 보안(키 로그인 권장)

    • 로컬PC에서 키가 없다면 생성:

      ssh-keygen -t ed25519 -C "my-laptop"
      
    • 서버에 공개키 등록(가능하면):

      ssh-copy-id <서버사용자>@<서버IP>
      
    • (선택, 보안강화) 비밀번호 로그인 끄기:

      sudo nano /etc/ssh/sshd_config
      # 아래처럼 변경/추가
      PasswordAuthentication no
      PermitRootLogin no
      
      sudo systemctl reload ssh
      

    4) 고정 IP(선택) — 서버 안정운영에 좋음

    ip a          # 유선 인터페이스명 확인(ex: enp0s31f6)
    sudo nano /etc/netplan/*.yaml
    

    예시:

    network:
      version: 2
      ethernets:
        enp0s31f6:
          addresses: [192.168.0.50/24]
          routes:
            - to: default
              via: 192.168.0.1
          nameservers:
            addresses: [1.1.1.1,8.8.8.8]
    

    적용:

    sudo netplan apply
    

    Flask 배포 (도커 없이 깔끔 루트)


    5) Nginx + Python 가상환경

    sudo apt install -y nginx python3-venv python3-pip
    

    6) 코드 가져오기

    GitHub에 올린 저장소를 클론(예: firstcontainer1):

    cd ~
    git clone https://github.com/<아이디>/firstcontainer1.git
    cd firstcontainer1
    python3 -m venv .venv
    source .venv/bin/activate
    # requirements.txt가 있으면:
    pip install -r requirements.txt
    # 없으면 최소:
    pip install flask gunicorn
    

    7) 앱 로컬 구동 테스트

    gunicorn -w 2 -b 127.0.0.1:5000 app:app
    
    • 다른 터미널/PC에서 http://<서버IP>:5000 접속해 확인(임시 테스트).


    8) Nginx 리버스 프록시(80 → 5000)

    sudo tee /etc/nginx/sites-available/flask <<'EOF'
    server {
        listen 80;
        server_name _;
    
        location / {
            proxy_pass http://127.0.0.1:5000;
            proxy_set_header Host $host;
            proxy_set_header X-Forwarded-For $remote_addr;
        }
    }
    EOF
    sudo ln -s /etc/nginx/sites-available/flask /etc/nginx/sites-enabled/
    sudo nginx -t && sudo systemctl reload nginx
    

    → 이제 http://<서버IP>로 접속.


    9) 부팅 자동 실행(systemd)

    sudo tee /etc/systemd/system/flask.service <<'EOF'
    [Unit]
    Description=Flask via Gunicorn
    After=network.target
    
    [Service]
    User=<서버사용자>
    WorkingDirectory=/home/<서버사용자>/firstcontainer1
    Environment="PATH=/home/<서버사용자>/firstcontainer1/.venv/bin"
    ExecStart=/home/<서버사용자>/firstcontainer1/.venv/bin/gunicorn -w 2 -b 127.0.0.1:5000 app:app
    Restart=always
    
    [Install]
    WantedBy=multi-user.target
    EOF
    
    sudo systemctl daemon-reload
    sudo systemctl enable --now flask
    sudo systemctl status flask --no-pager
    

    <서버사용자>를 실제 사용자명으로 바꿔 넣어줘(예: ubuntu).


    (선택) HTTPS, 자동업데이트, 모니터링


    10) HTTPS (도메인 있을 때)

    sudo apt install -y certbot python3-certbot-nginx
    sudo certbot --nginx -d your.domain.com
    

    11) 보안 업데이트 자동화

    sudo apt install -y unattended-upgrades
    sudo dpkg-reconfigure unattended-upgrades
    

    12) 모니터링/로그 보기

    sudo apt install -y glances
    glances   # 실시간 상태
    journalctl -u flask -f   # Flask 서비스 로그 실시간
    

    BIOS 전원 옵션(유용)

    정전 후 자동 켜짐:

    • 부팅 시 F1 → BIOS → Power 또는 After power lossOn


    A) Git으로 옮기기 (인증 해결됐을 때 제일 깔끔)

    구름IDE 터미널에서

    cd /workspace/firstcontainer1     # 네 프로젝트 폴더
    git add .
    git commit -m "deploy"
    git branch -M main
    git push -u origin main           # (비번 대신 PAT 또는 SSH)
    

    서버(우분투)에서

    cd ~
    git clone https://github.com/<너아이디>/firstcontainer1.git
    cd firstcontainer1
    python3 -m venv .venv
    source .venv/bin/activate
    pip install -r requirements.txt   # 없으면: pip install flask gunicorn
    

    퍼블릭 저장소면 바로 되고, 프라이빗이면 PAT/SSH 필요(앞서 안내한 대로).


    B) SSH로 직접 복사(가장 빨리 됨) — 추천


    방법 B-1. scp 한 방에 복사 (구름IDE → 서버)

    구름IDE 터미널에서

    # 폴더 통째로 복사
    scp -r /workspace/firstcontainer1  <서버사용자>@<서버IP>:/home/<서버사용자>/
    # 예: scp -r /workspace/firstcontainer1 ubuntu@192.168.0.50:/home/ubuntu/
    

    포트가 22가 아니면 -P 2222처럼 추가.


    방법 B-2. rsync로 빠르고 반복 배포

    rsync -avz --delete /workspace/firstcontainer1/  <서버사용자>@<서버IP>:/home/<서버사용자>/firstcontainer1/
    # 마지막 슬래시( / ) 중요: 내용물만 동기화
    

    방법 B-3. ZIP으로 묶어서 전송

    cd /workspace/firstcontainer1
    zip -r app.zip .
    scp app.zip <서버사용자>@<서버IP>:~/
    ssh <서버사용자>@<서버IP> 'mkdir -p ~/firstcontainer1 && unzip -o ~/app.zip -d ~/firstcontainer1 && rm ~/app.zip'
    

    C) SFTP(그래픽 툴)로 드래그&드롭

    윈도우면 WinSCP / 맥이면 Cyberduck:

    • 호스트: <서버IP>

    • 프로토콜: SFTP

    • 포트: 22

    • 사용자/비밀번호: 서버 계정

    • 접속 후 /home/<서버사용자>/firstcontainer1로컬 폴더 통째로 업로드


    옮긴 뒤 “바로 실행” 체크리스트 (서버에서)

    cd ~/firstcontainer1
    python3 -m venv .venv
    source .venv/bin/activate
    # requirements.txt 있으면:
    pip install -r requirements.txt
    # 없으면 최소:
    pip install flask gunicorn
    
    # 임시 실행 테스트
    gunicorn -w 2 -b 127.0.0.1:5000 app:app
    

    브라우저에서 http://서버IP:5000 열어보고 보이면 OK.

    Nginx 리버스 프록시(80 → 5000) — 아직 안 했다면

    sudo apt install -y nginx
    sudo tee /etc/nginx/sites-available/flask <<'EOF'
    server {
        listen 80;
        server_name _;
    
        location / {
            proxy_pass http://127.0.0.1:5000;
            proxy_set_header Host $host;
            proxy_set_header X-Forwarded-For $remote_addr;
        }
    }
    EOF
    sudo ln -sf /etc/nginx/sites-available/flask /etc/nginx/sites-enabled/flask
    sudo nginx -t && sudo systemctl reload nginx
    

    → 이제 http://서버IP 접속.

    부팅 자동실행(systemd) — 아직 안 했다면

    sudo tee /etc/systemd/system/flask.service <<'EOF'
    [Unit]
    Description=Flask via Gunicorn
    After=network.target
    
    [Service]
    User=<서버사용자>
    WorkingDirectory=/home/<서버사용자>/firstcontainer1
    Environment="PATH=/home/<서버사용자>/firstcontainer1/.venv/bin"
    ExecStart=/home/<서버사용자>/firstcontainer1/.venv/bin/gunicorn -w 2 -b 127.0.0.1:5000 app:app
    Restart=always
    
    [Install]
    WantedBy=multi-user.target
    EOF
    sudo systemctl daemon-reload
    sudo systemctl enable --now flask
    sudo systemctl status flask --no-pager
    

    <서버사용자>를 실제 계정명으로 바꿔줘.


    .env/비밀키 주의

    • 퍼블릭 Git.env, 비밀키 올리지 마!

    • 이런 파일은 B 방식(scp/rsync/SFTP) 으로만 서버에 배포해서 ~/firstcontainer1/.env에 두고,

      Flask에서 python-dotenv로 읽거나 시스템d Environment=에 넣어.






    0) 가상환경 들어가기 (공통)

    cd ~/firstcontainer1
    python3 -m venv .venv
    source .venv/bin/activate
    pip install -r requirements.txt  # 없으면: pip install flask gunicorn
    

    1) 파일이 APPLICATION.py이고, 안에 app = Flask(__name__) 가 있다면

    (개발용, 바로 확인)

    FLASK_APP=APPLICATION.py flask run --host=0.0.0.0 --port=5000
    

    (운영용, Gunicorn)

    gunicorn -w 2 -b 127.0.0.1:5000 APPLICATION:app
    

    리눅스에서는 대소문자 구분합니다. 파일이 APPLICATION.py면 모듈 이름도 APPLICATION입니다.

    (소문자로 application:app 쓰면 import 에러 납니다)


    2) “앱 팩토리” 구조(예: def create_app(): return app)라면

    (개발용)

    FLASK_APP=APPLICATION.py FLASK_RUN_PORT=5000 flask run --host=0.0.0.0
    

    (운영용)

    gunicorn -w 2 -b 127.0.0.1:5000 "APPLICATION:create_app()"
    

    3) wsgi.py가 따로 있고 그 안에 app이 있다면

    gunicorn -w 2 -b 127.0.0.1:5000 wsgi:app
    

    Nginx를 이미 붙여놨다면

    위에서 하나를 띄운 뒤 브라우저에서:

    • 개발용(직접): http://서버IP:5000

    • 운영용(Nginx 프록시 통과): http://서버IP

      (프록시 설정을 내가 준 그대로 썼다면 80→5000으로 전달됩니다)


    부팅 자동 실행(systemd)도 ExecStart만 맞추면 끝

    (예: APPLICATION.py + app 전역일 때)

    sudo tee /etc/systemd/system/flask.service <<'EOF'
    [Unit]
    Description=Flask via Gunicorn
    After=network.target
    
    [Service]
    User=<서버사용자>
    WorkingDirectory=/home/<서버사용자>/firstcontainer1
    Environment="PATH=/home/<서버사용자>/firstcontainer1/.venv/bin"
    ExecStart=/home/<서버사용자>/firstcontainer1/.venv/bin/gunicorn -w 2 -b 127.0.0.1:5000 APPLICATION:app
    Restart=always
    
    [Install]
    WantedBy=multi-user.target
    EOF
    
    sudo systemctl daemon-reload
    sudo systemctl enable --now flask
    sudo systemctl status flask --no-pager
    

    앱 팩토리면 ExecStart= ... gunicorn ... "APPLICATION:create_app()" 로 바꿔주세요.


    자주 나는 오류 체크

    • ModuleNotFoundError: 대소문자/경로 틀림 → APPLICATION:app 철자 확인

    • AttributeError: module ... has no attribute app: 팩토리 구조인지 확인 → create_app() 사용

    • Address already in use: 이미 떠 있는 프로세스가 5000 사용 중 → pkill -f gunicorn 후 재실행

    • 빈 페이지/502: journalctl -u flask -f 로 서비스 로그 확인









    처음엔 집 와이파이/공유기 설정이 제일 헷갈립니다.

    핵심은 “내 서버(우분투)까지 안정적 IP를 주고, 밖에서 안전하게 접속” 두 가지예요.

    아래 3가지 루트 중 하나만 고르면 됩니다. (난 #2 또는 #3을 강력 추천)


    0) 공통: 내부 IP를 고정(또는 예약)해두기

    • 공유기 관리자 페이지 → DHCP 예약(고정 할당)에서 서버 MAC 주소에 예: 192.168.0.50 부여

      (또는 우분투에서 고정 IP 설정)

    # 인터페이스명 확인 (enp0s31f6 등)
    ip a
    # netplan 편집
    sudo nano /etc/netplan/*.yaml
    # 예시
    network:
      version: 2
      ethernets:
        enp0s31f6:
          addresses: [192.168.0.50/24]
          routes: [{ to: default, via: 192.168.0.1 }]
          nameservers: { addresses: [1.1.1.1,8.8.8.8] }
    sudo netplan apply
    
    • 우분투 방화벽:

    sudo apt install -y ufw
    sudo ufw allow OpenSSH
    sudo ufw allow 80/tcp
    # HTTPS 쓸거면: sudo ufw allow 443/tcp
    sudo ufw enable
    

    1) (가장 단순) 내부에서만 쓰기 — 포트포워딩 불필요

    • 집 안에서만 http://192.168.0.50 로 접속

    • 외부 접속 필요 없으면 여기서 끝!


    2) (안전·편리) Cloudflare Tunnel — 포트포워딩 없이 외부 접속

    공유기·통신사 설정 복잡함을 회피하는 최적의 방법. CGNAT/이중 NAT도 통과됨.

    1. 도메인이 Cloudflare에 있다면:

    # 설치
    curl -fsSL https://pkg.cloudflare.com/gpg | sudo gpg --dearmor -o /usr/share/keyrings/cloudflare.gpg
    echo "deb [signed-by=/usr/share/keyrings/cloudflare.gpg] https://pkg.cloudflare.com/cloudflared $(lsb_release -sc) main" | sudo tee /etc/apt/sources.list.d/cloudflared.list
    sudo apt update && sudo apt install -y cloudflared
    
    # 터널 생성/로그인
    cloudflared tunnel login
    cloudflared tunnel create myflask
    cloudflared tunnel route dns myflask flask.my-domain.com
    
    # 프록시(80→127.0.0.1:5000) 설정파일
    sudo mkdir -p /etc/cloudflared
    sudo tee /etc/cloudflared/config.yml <<'EOF'
    tunnel: myflask
    credentials-file: /home/ubuntu/.cloudflared/<생성된-credentials.json>
    ingress:
      - hostname: flask.my-domain.com
        service: http://127.0.0.1:5000
      - service: http_status:404
    EOF
    
    # 서비스로 등록
    sudo cloudflared service install
    sudo systemctl enable --now cloudflared
    
    • 이러면 포트포워딩 없이 https://flask.내도메인 으로 바로 접속됩니다.

    • 22(SSH), 80/443 공유기 포트 여는 작업이 전혀 필요 없음.


    3) (정석) 공유기 포트포워딩 — 80/443 외부로 열기

    도메인+Let’s Encrypt 직접 쓰고 싶을 때.

    1. 공유기에서 포트포워딩:

    • 외부 80 → 내부 192.168.0.50:80

    • 외부 443 → 내부 192.168.0.50:443

      (SSH 22는 외부 개방 금지 권장. 원격관리 필요하면 WireGuard VPN 사용)

    1. 우분투에서 Nginx + 인증서:

    sudo apt install -y nginx certbot python3-certbot-nginx
    # Nginx 리버스프록시(80→5000) 이미 했다면 그대로 두고
    sudo certbot --nginx -d flask.my-domain.com
    
    1. 테스트는 LTE/5G(모바일 데이터)로 접속해보기(집 와이파이=내부라 착시 생김).

    ⚠️ ISP가 80/443 차단/CGNAT이면 포워딩이 안 될 수 있어요. 그땐 #2 Cloudflare Tunnel 선택이 편합니다.


    보너스: WireGuard VPN(원격에서 내부망처럼)

    외부에서 관리/SSH만 필요하면 VPN이 제일 안전.

    sudo apt install -y wireguard
    # docker로 linuxserver/wireguard 써도 편함
    
    • 공유기에서 51820/UDP만 포워딩 → 외부에서 폰/노트북으로 VPN 접속 → 192.168.0.50 바로 접근.


    자주 막히는 지점 체크리스트

    • DHCP와 고정IP 충돌: 공유기에서 IP 예약으로 해결(가장 쉬움).

    • 더블 NAT/CGNAT: #2 Cloudflare Tunnel로 우회.

    • NAT Loopback 미지원: 집 와이파이에선 도메인이 안 열릴 수 있음 → LTE로 테스트.

    • 방화벽: UFW/보안 솔루션에서 80/443, 51820(UDP) 허용 확인.

    • 도메인 DNS 전파: A/AAAA 레코드 수정 후 수 분~수십 분 지연 가능.


    추천 선택 요약

    • 가장 쉬움/빠름: #2 Cloudflare Tunnel

    • 전통적 직접 서비스: #3 포트포워딩 + Certbot

    • 관리 전용(보안↑): WireGuard VPN + 내부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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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laman Eco Luxury Retreat - Tabanan (B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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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핑경제 – 나만의 조합이 공간을 만든다

    토핑경제 – 나만의 조합이 공간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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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핑경제 – 나만의 조합이 공간을 만든다

    디자인은 기성품이 아니라, 선택지의 조합이다 요즘 들어 자주 듣는 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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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은 기성품이 아니라, 선택지의 조합이다


    요즘 들어 자주 듣는 말이 있다.

    “기본으로 두고, 거기에 제가 원하는 걸 좀 얹고 싶어요.”

    피자처럼, 요거트처럼, 나의 집도 그렇게 꾸밀 수 있느냐는 말.

    어느 순간부터 사람들은

    기성품 하나를 통째로 사는 걸 꺼려하기 시작했다.

    패키지보다 ‘조합’을 선택하려 한다.

    그런 흐름을 경제학자들은

    ‘토핑경제(Topping Economy)’라고 부른다.

    필수만 있고, 나머지는 각자 골라서 더하는 방식.

    한마디로 커스터마이징의 시대다.

    그러고 보면,

    요즘의 디자인도 비슷하다.

    누군가는 말한다.

    “전체는 모던한데, 주방만은 레트로였으면 좋겠어요.”

    “침실은 호텔처럼 하고 싶은데, 거실은 꼭 러그가 있어야 해요.”

    정확히 어떤 스타일이라고 말할 순 없지만,

    자신에게 ‘딱 맞는 조합’은 알고 있는 사람들.

    이럴 땐 건축가가 해줄 수 있는 건

    ‘추천’이 아니라 ‘조율’이다.

    디자이너의 취향을 덧붙이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취향이 어울릴 수 있도록 유연하게 틀을 비워주는 일.

    그게 요즘 설계의 핵심이 된다.

    결국 토핑경제는,

    공간을 대하는 태도 자체가 달라졌다는 이야기다.

    과거엔 전문가가 정해준 스타일을 그대로 따랐다면,

    지금은 고객 스스로가 공간을 편집하고 선택하고 구성한다.

    우리는 그 선택의 폭이 넓도록 도와주는 사람이다.

    그리고 그 조합들이 ‘완성’이 아닌

    ‘과정’으로 남는다는 사실도 받아들여야 한다.

    요즘 공간은

    처음부터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

    살면서 바뀌어도 괜찮다.

    조금씩 바꾸고, 덜어내고, 새로 얹는 일.

    그게 지금의 리듬이다.

    디자인이란 건,

    사실 그렇게 매번 다시 써보는 레시피에 가까운지도 모른다.

    N. Korean Defectors Address UN General Assembly, Share Painful Experiences l KBS WORLD

    N. Korean Defectors Address UN General Assembly, Share Painful Experiences l KBS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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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 Korean Defectors Address UN General Assembly, Share Painful Experiences

    Photo : UN Photo/Manuel Elías

    Anchor: The United Nations General Assembly convened a high-level meeting on Tuesday at the UN headquarters in New York to address human rights violations in North Korea. A UN official who spoke at the meeting said the human rights situation is worsening, and two North Korean defectors shared painful experiences. 


    Kim Bum-soo has more. 


    Report: Drawing attention at the UN General Assembly meeting Tuesday were the testimonies of two North Korean escapees, Kim Eun-joo and Kang Gyu-ri.


    [Sound bite: N. Korean defector Kim Eun-joo] 

    “On our first night in China, my 14-year-old sister was kidnapped, sexually abused and left on the roadside. Later, my mother, sister and I, all of us, were sold for only two thousand yuan, less than 300 dollars. This tragedy is not only my family’s story. Many others face the same brutal reality under the North Korean regime even today.”


    Kim was eleven years old when she escaped the North in 1999 with her mother and older sister, after losing her father to starvation.


    Kim told the UN assembly that young North Korean soldiers are caught up in a new kind of modern-day slavery in the Russia-Ukraine war. 


    [Sound bite: N. Korean defector Kim Eun-joo (English)] 

    “They have no idea where they are, whom they are fighting against and why, and their lives become a means for the Kim Jong-un regime to make money, while their parents, left behind in North Korea, are forced to endure the unbearable pain of losing their sons as cannon fodder over the foreign battlefield.”


    Kang, who is in her early 20s, escaped from the North in 2023 on a wooden fishing boat. 


    [Sound bite: N. Korean defector Kang Gyu-ri (English)] 06:07

    “As North Korean people were suffering from hyperinflation, economic hardship and widespread hunger, the North Korean authorities used the occasion to eradicate South Korean cultural influence.”


    She said her friends were executed for watching South Korean television dramas.


    [Sound bite: N. Korean defector Kang Gyu-ri (English)] 06:40

    “Three of my friends were executed, two of them in public, for distributing South Korean dramas. One of them was only 19 years old. At first, I could not believe this. Their crime was watching South Korean dramas ...” 


    Elizabeth Salmón, the UN special rapporteur on the human rights situation in North Korea, and other UN officials said the human rights situation in North Korea is worsening in many aspects.


    [Sound bite: Elizabeth Salmón - UN Special Rapporteur on the Situation of Human Rights in North Korea]

    “As the DPRK expands its extreme militarization policies, it exacerbates the extensive reliance on forced labor and quota systems, showing how peace, security and human rights are strongly interrelated.”


    North Korea’s UN ambassador, Kim Song, denied the accusations, calling the invited witnesses the “scum of the earth” and saying they don’t care about their parents or their families.


    South Korean Ambassador to the UN Hwang Joon-kook argued that human rights in North Korea should no longer be regarded as a second-tier issue, overshadowed by the regime’s nuclear weapons program. 


    He said the North’s nuclear program is sustained by systemic repression, forced labor, the diversion of natural resources and total control over the people, and that if the human rights violations stop, nuclear weapons development will also stop.


    The United Nations Security Council and the United Nations Human Rights Council have held meetings on human rights in North Korea, but this is the first time the UN General Assembly has held a high-level meeting on the issue.

    Kim Bum-soo, KBS World Radio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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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광역시 녹색건축물 설계기준 — 에너지 성능 의무화 대상 체크

    대구광역시 녹색건축물 설계기준 — 에너지 성능 의무화 대상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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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대구에서 공동주택 인허가를 준비하던 건축주가 "녹색건축인증이랑 에너지효율등급이 둘 다 의무라는데, 어느 것부터 챙겨야 하나요?"라고 전화를 해왔다. 두 제도를 혼동하는 경우가 많고, 실제로 설계 초기에 반영하지 않으면 인허가 단계에서 설계 변경이 불가피해진다.

    대구광역시 녹색건축물 설계기준 시행 알림

    지난달 대구에서 공동주택 인허가를 준비하던 건축주가 "녹색건축인증이랑 에너지효율등급이 둘 다 의무라는데, 어느 것부터 챙겨야 하나요?"라고 전화를 해왔다.


    녹색건축인증 vs 에너지효율등급 비교

    항목 녹색건축인증 에너지효율등급
    법적 근거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제14·15조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인증 및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에 관한 규칙 제9조
    평가 방식 토지이용, 에너지, 재료, 물, 생태 등 종합 배점 단위 면적당 1차 에너지 소요량(kWh/㎡·년)
    등급 체계 최우수(그린1등급) ~ 일반(그린4등급) 1등급 ~ 7등급 (숫자 낮을수록 고효율)
    신청 시점 설계 단계 예비인증 → 사용승인 전 본인증 ECO2 시뮬레이션 기반, 설계 완료 후 신청
    의무 적용 공공기관 연면적 3,000㎡ 이상, 민간 10,000㎡ 이상 공공 500㎡ 이상, 민간 3,000㎡ 이상 업무시설·30세대 이상 공동주택

    대구광역시 녹색건축물 설계기준의 법적 근거

    대구광역시는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제14조 및 제15조, 같은 법 시행령 제11조에 근거하여 「대구광역시 녹색건축물 설계기준」을 별도 고시로 운영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고시인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인증 및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에 관한 규칙」과 「녹색건축 인증에 관한 규칙」이 상위 기준이며, 대구시 고시는 이를 지역 특성에 맞춰 구체화한 것이다. 설계자는 두 규정을 병행하여 검토해야 한다.


    녹색건축인증 의무 대상 및 등급 기준

    구분 의무 대상 최소 등급
    공공기관 소유 연면적 3,000㎡ 이상 일반(그린4등급) 이상
    민간 신축 공동주택 연면적 10,000㎡ 이상 일반(그린4등급) 이상
    민간 업무시설 연면적 10,000㎡ 이상 일반(그린4등급) 이상

    인증 신청 시점은 사용승인 신청 전까지로 규정되어 있으나, 실무에서는 설계 단계에서 예비인증을 먼저 받아 인허가에 활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예비인증은 설계도서가 완성된 시점에 신청 가능하다.


    에너지효율등급 및 제로에너지건축물 의무 적용 범위

    구분 의무 대상 요구 등급
    공공건축물 연면적 500㎡ 이상 에너지효율 1등급 이상
    민간 업무시설 연면적 3,000㎡ 이상 에너지효율 2등급 이상
    민간 공동주택 30세대 이상 에너지효율 2등급 이상
    공공건축물(ZEB) 연면적 1,000㎡ 이상 (2025년~) ZEB 5등급 이상

    에너지효율등급은 단위 면적당 1차 에너지 소요량(kWh/㎡·년)으로 판정하며, 1등급은 주거용 기준 90kWh/㎡·년 미만, 비주거용 기준 140kWh/㎡·년 미만을 충족해야 한다.


    실무자가 놓치기 쉬운 함정 — 예비인증과 본인증의 시점 착오

    혼동하기 쉬운 포인트

    함정 1 — 예비인증 시점 착오: 대구시 녹색건축물 설계기준에서는 허가도서 제출 시 예비인증서 또는 인증계획서를 첨부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허가 접수 전에 예비인증 신청을 완료하거나 최소한 인증기관과의 협의 내용을 서면으로 확보해야 한다.

    함정 2 — 시뮬레이션 불일치: ECO2 프로그램으로 산출한 창호 단열 성능이 실시설계 단계에서 변경되었음에도 시뮬레이션을 재실행하지 않아 본인증 단계에서 등급이 낮아지는 사례가 반복된다.

    핵심 원칙

    실시설계 변경이 발생할 때마다 에너지 시뮬레이션 결과를 업데이트하는 것이 본인증 탈락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지금 당장 실행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

    실무 체크리스트

    • 해당 건축물이 연면적 기준(공공 500㎡, 민간 3,000㎡, 공동주택 30세대)에 해당하는지 사업 계획 단계에서 확인한다.
    • 건축허가 접수 전에 녹색건축인증 예비인증 신청을 완료하거나, 인증기관과의 협의서를 허가도서에 첨부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 ECO2 에너지 시뮬레이션은 기본설계 완료 시점과 실시설계 변경 시점, 두 차례 이상 실행하고 결과값을 버전별로 관리한다.
    • 창호 성능(열관류율), 외벽 단열재 두께, 기계설비 효율 등 에너지 성능에 영향을 주는 설계 변경 사항은 설계 변경 관리대장에 별도 기록한다.
    • 녹색건축인증 배점표에서 필수 항목과 선택 항목을 구분하여, 설계 초기에 목표 점수 이상을 확보할 수 있는 항목을 선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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