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단수 20기 영식, ♥17기 순자 뚝딱이는 모습에 “귀엽다” 미소…설렘 폭발 (나솔사계)
2026-04-03
원문 보기: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44/0001107607
고단수
ENA·SBS Plus ‘나솔사계’ 캡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인기남 20기 영식이 17기 순자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4월 2일 방송된 ENA·SBS Plus ‘나솔사계’에서는 17기 순자가 20기 영식 앞에서 뚝딱거리고 이를 귀여워하는 20기 영식의 모습이 담겼다.
방송에서 18기 영호는 25기 순자를 찾으러 나섰고, 자신을 도와주려는 17기 순자와 함께 여자 방으로 향했다. 그러던 중 그는 20기 영식을 원픽으로 생각하고 있는 17기 순자에게 “아까 20기 영식 님한테 들었는데 네가 호감도 1순위라고 하더라. 우리 17기 순자, 계 탔네~”라고 귀띔했다. 17기 순자는 “이런 말 해도 되나?”라며 행복한 듯 웃었다.

ENA·SBS Plus ‘나솔사계’ 캡처.
다음 날 아침, 17기 순자가 가장 먼저 일어나서 해장라면을 끓이며 아침상을 차렸다. 그러다 20기 영식이 식사에 합류했고, 17기 순자가 벌떡 일어나 20기 영식을 위한 그릇을 가져다줬다. 그러나 이미 27기 현숙이 근처에 있던 그릇에 20기 영식의 라면을 담고 있던 상황. 결국 17기 순자가 가져온 그릇은 무용지물이 됐다.
ENA·SBS Plus ‘나솔사계’
하지만 20기 영식은 그런 17기 순자의 행동을 다 관찰하고 있었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 사람이 나를 위해 굳이 일어나서 그릇까지 가져와서 떠주려고 했던 그런 모습은 당연히 귀엽죠. 다른 사람이 떠주니까 또 못 떠 주고 이런 모습도 그냥 귀여웠어요”라며 웃었다.
이내 영식은 “라면 누가 끓였냐? 정말 잘 끓였다”고 17기 순자를 치켜세웠고, 17기 순자는 아무 말도 못한 채 미소를 숨기며 라면을 먹었다.
한편,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은 오는 9일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 ‘나솔사계’에서 이어진다.
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
블로그 글
[건축] 지방 원도심에 활력 불어넣는다…특화 콘텐츠·창업·상권 육성
[부동산] 조정대상지역 일시적 2주택 특례 '2년'으로 단축…내달 1일 시행
[정책] 수도권 주택수요 대비 유휴부지 5천억 원 규모 확보 추진
[부산] 전재수 몰아붙인 시의회…결정타는 없었다
[국제] 투표용지 부족 후폭풍…여야 모두 "선관위 책임" 한목소리 < 정치일반 < 정치 < 기사본문 - 일요서울i
[건축] 기술사·기술장 취득 경력 2~4년 단축…국가기술자격 응시자격 다양화 | 아주경제
[산업] 포스텍, AI 시대 전력난 난제 풀 실마리 찾았다
[건축] 리틀록 9총사와 트럼프 불러낸 클린턴[손호철의 미국사 뒤집어보기](32)
[부산] 새 철도박물관 2030년 문 연다…당선작 '티 뮤지엄' 선정
[인테리어] [르포] 멀티숍 벗어난 푸마, 성수에 ‘스니커 실험실’ 만든 이유 - 아시아투데이
[건축] 대표작 2편 내리 개봉! 올 겨울, 양조위 팬들은 좋겠네 - 아시아투데이
[구조] 옵션만기·엔캐리 청산…"코인 더 떨어진다"
[건축] “여보, 지금 일본여행 갈까?”…20만원→2만원 ‘뚝’, 관광지 호텔비 급감한 이유가
[구조] 이러니 음주운전 하지… 15%만 실형 받았다
[인테리어] 자라홈, 롯데월드몰 플래그십 스토어 리뉴얼 오픈 < 유통소비자 < 생활경제 < 기사본문 - 이뉴스투데이
[설계] 패션비즈 | '6500억 호실적' 아이파크몰, 메가숍 · 패션 MD 흥행몰이 통했다
[지구단위계획] [김승중 더봄] 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시키면 하기 싫어지는 마음, 우회 방법은 < 김승중의 슬기로운 인간관계 < 더봄 < 기사본문 - 여성경제신문
[기타] 전통시장서 두살배기 납치 시도한 60대 남성 체포 | 연합뉴스
[산업] ‘역전부부’ 아내, 유명 남편 때문에 결혼·출산 소식 숨겼다 “악플 시달리기도”(결혼지옥)
[건축] 알바 채팅방, 나 빼고 전부 한패… 신종 온라인 사기 극성
[인테리어] 미쳐야 했던 시대, 이름조차 불리지 않았던 그들 ‘초현실주의와 한국근...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