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와 시중 대출금리는 무엇이 다른가요?
기준금리는 한국은행의 정책금리입니다. 은행 대출금리는 자금 조달 여건과 대출 조건 등을 반영하며, 이 페이지에서는 신규취급액 기준 평균금리를 보여줍니다. 주택담보대출·기업대출을 구분해 확인하고 실제 사업 검토에는 금융기관의 약정금리를 사용하세요.
금리 변화가 금융비에 미치는 영향
같은 대출 잔액과 기간을 가정하면 금리 차이를 이자 비용으로 바꾸어 비교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계산 방식을 설명하기 위한 예시이며 실제 대출 조건이 아닙니다.
= 연간 이자 차이 100만원
공사 기간 중 대출 잔액이 늘어나거나 상환하는 경우에는 구간별 잔액과 기간으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원금 상환·수수료·보증료는 별도로 반영합니다. 부동산 수익성 분석에서 직접 확보한 대출 조건을 검토하세요.
국고채 3년·10년 수익률은 무엇인가요?
정부가 발행한 국고채의 시장 수익률을 연율로 표시합니다. 만기별 금리의 흐름을 비교하는 지표이며 채권 가격지수나 총수익률 지수와 다릅니다. 장기 자금조달 여건을 참고할 수 있지만, 개별 사업 대출금리와 같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소비자물가와 건설공사비는 구분해서 읽으세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가계 소비 품목,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생산자의 출하 가격, 건설공사비 지수는 건설 투입비용의 변화를 나타냅니다. 이 페이지의 CPI는 2020년=100 기준입니다. 지수 자체와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다른 값입니다.
건설자재·공사비 지수와 골조별 자동 공사비를 함께 보세요. 금리와 국가채무 비율을 자재 가격의 보정계수로 곱하지 않습니다.
정부부채는 국가채무 D1 기준으로 표시합니다
이 페이지는 중앙정부 채무와 지방정부 순채무를 합한 국가채무(D1)를 보여줍니다. 일반정부 부채(D2), 공공부문 부채(D3)와 범위가 다릅니다. 금액은 조원, GDP 대비 비율은 %로 표시하며 연간 자료를 월간 자료처럼 보간하지 않습니다.
기본 그래프에는 결산값을 표시합니다. ‘계획·전망도 보기’를 켜면 향후 국가채무관리계획은 점선으로 표시합니다. GDP 수정으로 과거 비율이 바뀔 수 있으며, 국가채무 증가만으로 물가의 상승이나 하락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자료의 기준과 갱신
금리·소비자물가: 한국은행 ECOS의 월별 공표값. 국가채무: e-나라지표의 연간 통계와 원문 주석. 매일 공식 자료의 새 발표 여부를 확인하며, 확인일과 수치의 기준월·연도를 구분합니다. 원천 자료에 문제가 생기면 마지막 확보 자료와 갱신 지연 안내를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