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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어: 풍하중 — 총 12개 결과 중 최신 12개 표시
    경량패널 구조설계

    경량패널 구조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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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F - 경량철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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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F 내력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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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F 라멘(기둥+보)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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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하중 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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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멘트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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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단력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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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량패널 구조, 층별 시스템 분리가 핵심

    가벼운 자중은 경량패널의 장점이지만, 풍하중에 의한 변위와 접합부 응력 검토가 구조설계의 성패를 좌우합니다.


    층별로 다른 구조시스템을 혼합하는 이유

    위 도면에서 보듯 저층부는 라멘조(기둥+보), 중간층은 내력벽, 상부층은 경량철골 구조로 구성되는 혼합 구조시스템이 자주 채택됩니다. 저층부는 개방감이 필요한 상업·주차 공간이 많아 라멘조로 넓은 스팬을 확보하고, 상부로 갈수록 자중을 줄이고 시공성을 높이기 위해 경량철골이나 내력벽식으로 전환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구조시스템이 바뀌는 전이층에서는 하중 전달 경로가 급격히 변하므로 전이보나 전이슬래브의 설계가 특히 중요합니다.


    풍하중 변위와 모멘트·전단력 선도의 의미

    풍하중 변위 해석은 건물이 바람에 의해 옆으로 얼마나 흔들리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으로, 구조 안전성뿐 아니라 입주자의 체감 진동(거주성)에도 직결됩니다. 모멘트선도와 전단력선도는 각 부재가 받는 휨과 전단력의 크기를 위치별로 보여주는 그래프로, 이를 통해 보와 기둥의 단면 크기, 배근량, 접합 디테일을 합리적으로 결정하게 됩니다. 특히 경량패널처럼 자중이 작은 구조는 고정하중보다 풍하중·지진하중 같은 횡하중이 설계를 지배하는 경우가 많아 이 해석 단계가 더욱 중요합니다.

    이질 구조 접합부는 반드시 별도 검토

    라멘조에서 내력벽식, 경량철골로 구조시스템이 전환되는 부위는 강성 차이로 인해 응력이 집중되기 쉽습니다. 전이 구간의 접합 디테일과 배근 보강을 소홀히 하면 준공 후 균열이나 처짐 문제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시공 단계에서도 감리 확인이 필요합니다.

    디지털트윈을 활용한 스마트 건축·스마트시티 운영 전략

    디지털트윈을 활용한 스마트 건축·스마트시티 운영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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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pub.mdpi-res.com/buildings/buildings-14-02616/article_deploy/html/images/buildings-14-02616-g003.png?1724664792=

    디지털트윈을 활용한 스마트 건축·스마트시티 운영 전략

    디지털트윈(Digital Twin) 개요 □ 디지털트윈은 현실 세계(Real)의 건물·도시·설비를 가상 모델(Virtual)로 동일하게 복제하여 실시간 데이터를 연결하고, 예측·모니터링·시뮬레이션을 수행하는 기술이다.

    https://a.storyblok.com/f/122804/1600x1000/4a16444165/digital-twin-architecture-diagram.webp

    https://smartcity.go.kr/wp-content/uploads/2021/04/0401_%EC%84%9C%EC%9A%B8_%EB%B0%94%EB%9E%8C%EA%B8%B8-e161819173663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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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트윈(Digital Twin) 개요

    □ 디지털트윈은 현실 세계(Real)의 건물·도시·설비를 가상 모델(Virtual)로 동일하게 복제하여

    실시간 데이터를 연결하고, 예측·모니터링·시뮬레이션을 수행하는 기술이다.

    □ 단순 3D 모델이 아닌

    센서·BIM·IoT·AI·시뮬레이션이 모두 통합된 운영·관리용 가상 복제체.

    □ 핵심 기능은

    실시간 데이터 반영 → 분석 → 미래 상황 예측 → 최적 제어.


    디지털트윈이 필요한 이유

    □ 건축물의 운영 비용 절감

    □ 유지보수 자동화(고장 예측, 설비 효율 향상)

    □ 안전 진단(구조·화재·피난 시뮬레이션)

    □ 공정관리(시공 단계에서 공정 지연·충돌 조기 발견)

    □ 도심/건물의 최적 운영(교통·에너지·환경·재난 대응)

    □ 탄소 배출량·에너지 소비 시뮬레이션 가능


    구성요소


    1. 현실(Physical Space)

    □ 건물, 공장, 도시, 설비기계 등

    □ 센서 설치(온도, 습도, 진동, 전력, 기류, CO₂ 등)

    2. 데이터(Data Layer)

    □ IoT 센서 데이터

    □ BIM 데이터

    □ 기계·전기·배관(MEP) 정보

    □ 구조 하중 데이터

    □ 운영 로그(전력, 냉난방, 장비 상태)


    3. 가상모델(Virtual Model)

    □ BIM 기반 3D 모델

    □ 설비/구조/공조 시뮬레이션 모델

    □ 도시 모델(LOD 적용)

    4. 플랫폼(Integration Platform)

    □ 실시간 데이터 수집

    □ 분석·예측엔진(AI/ML)

    □ 모니터링·제어 UI

    □ API, 연동 소프트웨어


    디지털트윈의 종류


    1. 건축물 디지털트윈(Building Digital Twin)

    □ BIM + IoT 기반

    □ 설비 상태, 에너지 관리, 유지보수 자동화

    □ 스마트빌딩 운영 최적화

    2. 시설물 디지털트윈(Structural Twin)

    □ 교량·터널·댐 등

    □ 구조변위, 진동, 하중 모니터링

    □ 균열·열화·노후도 예측


    3. 시공 디지털트윈(Construction Twin)

    □ 공정관리 4D/5D(공정+원가)

    □ 시공 충돌(Clash) 사전 검출

    □ 장비 동선·안전관리 시뮬레이션

    4. 도시 디지털트윈(City Digital Twin)

    □ 후보정 도시계획

    □ 재난·수해·교통 시뮬레이션

    □ 에너지 소비 예측


    디지털트윈 기술 예시(건축·구조)

    □ 구조 안전 예측

    • 풍하중 변화 → 구조변위 예측

    • 지진 발생 시 실시간 응답

    • 노후 건물 열화 분석

    □ MEP(기계·전기·공조) 운영 효율화

    • 냉난방 최적화

    • 공기질 개선

    • 전력 소비 패턴 분석

    □ 화재·피난 시뮬레이션

    • 연기 확산 시뮬레이션

    • 피난 경로 자동 계산

    □ 유지보수 자동화

    • 필터 교체 시기 예측

    • 장비 열화 패턴 분석

    • 고장 사전 예측(Preventive Maintenance)


    디지털트윈 구축 절차


    1. 대상 시설·건물 조사

    □ 구조·마감·MEP 자료 확보

    □ 센서 설치 위치 계획

    2. BIM/3D 모델링 구축

    □ Revit, ArchiCAD 등 기반

    □ LOD 수준 설정(200/300/400)


    3. 센서·IoT 인프라 설치

    □ 온습도, 진동, 전력, 유량, CO₂

    □ 게이트웨이 설치

    4. 데이터 플랫폼 구축

    □ 클라우드/온프레미스 구성

    □ 실시간 데이터 수집·정제·연동


    5. 분석·예측 모델 적용

    □ AI/ML 기반 패턴학습

    □ 고장예측(Anomaly Detection)

    □ 공정 딜레이 예측

    6. 운영 단계에서 디지털트윈 활용

    □ 시설물 모니터링

    □ 유지보수 자동화

    □ 에너지 관리 최적화

    □ 시뮬레이션 기반 의사결정


    디지털트윈 구축 시 주의사항

    □ BIM 모델과 실제 시공 오차를 최소화해야 한다.

    □ 센서 캘리브레이션·유지보수 비용 고려.

    □ 데이터 표준(ISO 19650) 준수 여부 확인.

    □ 클라우드 보안 규정 준수 필수.

    □ 초기 구축비 대비 운영효과 ROI 분석 필요.

    □ 단순 3D 모델링만 제공하는 “가짜 디지털트윈” 업체 주의.


    중요한 활용 분야

    □ 리모델링·대수선 전 구조 안전 진단

    □ 에너지 성능 분석(건축물 에너지평가)

    □ 시공 충돌 검토(Clash Detection)

    □ 용도변경 시 공조·배관 성능 검증

    □ 화재·피난 검토 보고서 시뮬레이션 자료

    □ 유지관리 계획 수립(FM)

    스마트팜 설치를 위한 기술·인허가·지원사업 정리

    스마트팜 설치를 위한 기술·인허가·지원사업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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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팜 설치를 위한 기술·인허가·지원사업 정리

    스마트팜 정부지원금(2026 대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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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팜 정부지원금(2026 대비)


    1. 스마트팜 혁신밸리(농식품부)

    □ 개요

    청년농 육성 + 스마트팜 교육·실습 + 창업 보육까지 포함된 국가 주도 농업단지 프로그램.

    경북 상주, 전북 김제, 전남 고흥, 경남 밀양 등 운영 중.

    □ 지원내용

    청년창업보육센터 입주 시 스마트온실 임대료·기술교육·경영 컨설팅 제공.

    □ 대상

    만 18~40세 청년(창업·귀농 단계).

    □ 특이사항

    실제 스마트팜 시설비를 직접 지급하는 형태는 아니며,

    교육·실습·임대 기반을 제공하는 방식.



    2. 스마트팜 청년 임대형 사업(지자체 + 농식품부)

    □ 개요

    지자체가 스마트팜 단지를 조성하고 청년에게 임대하는 사업.

    □ 지원내용

    스마트온실(벤로형, 단동, 양액, ICT 포함) 3년~5년 임대.

    설치·운영비는 지자체 부담 or 일부 분담.

    □ 대상

    만 18~40세, 영농경험 10년 이내.

    □ 비고

    임대형이라 초기 투자비 부담이 거의 없지만

    경쟁률이 높은 편.



    3. 스마트팜 설치지원(스마트팜 기반조성 사업)

    □ 개요

    농업인에게 스마트팜 시설 구축비를 지원하는 가장 일반적인 보조금.

    □ 지원내용

    시설비 총액의 약 50% 내외를 지원(지자체별 차이).

    지원 항목은 다음과 같음

    • ICT 통합제어 시스템

    • 양액기, 펌프, 환경센서

    • 자동환기창, 난방 제어기

    • 생육 데이터 서버, CCTV

    □ 지원금 예시(평균)

    330㎡~660㎡ 단동형 온실 기준

    1.2억 ~ 2억 중 약 5천만~1억 지원.

    □ 조건

    지자체별로 예산이 다르므로 1월~3월 초 신청기간에 접수 필수.


    4. 스마트팜 R&D 실증·보급 사업(농촌진흥청)

    □ 개요

    특정 기술(스마트양액, 자동광관리, AI병해 예측)을 갖춘 기업 또는 농가를 실증·보급.

    □ 지원율

    국고 60~80% 지원 가능(지자체 매칭 포함).

    □ 대상

    신규 기술을 테스트하려는 농가/기업.


    5. 농식품 모태펀드(창업, 융자)

    □ 개요

    스마트팜 스타트업 또는 식물공장형 기술기업에 대한 투자.

    □ 유의

    농가 대상보다는 스마트팜 기술기업 중심.



    스마트팜 융자지원(저리 정책자금)


    1. 농업정책자금(스마트팜 전용)

    □ 이자율

    연 1.5~2.0% 수준.

    □ 용도

    스마트온실 신축·증축·개보수

    식물공장 구축

    양액시설, ICT시설, 보온커튼 등.

    □ 한도

    최대 5억~10억(지자체·사업유형별 상이)


    건축사 체크리스트

    https://www.greenplus.co.kr/eng/images/sub/sub2_1/2_1_2_img03.jpg

    https://www.k-foodtrade.or.kr/upload/editor/upImg/newsLetter_20240217195708051.jpg

    https://www.researchgate.net/publication/336986813/figure/fig2/AS%3A898466599419904%401591222538261/Smart-greenhouse-system-design.png



    1. 용도 및 건축법 분류

    □ 비닐하우스

    임시건축물 또는 농업용 시설로 취급.

    규모·구조 따라 개발행위허가 필요.

    □ 벤로형 강구조 온실

    구조계산 필수.

    용도는 근린생활·산업시설·농업용 중 선택.

    □ 식물공장(완전제어형)

    근린생활시설 또는 공장으로 분류.

    피난·소방·단열·전기설비 기준 강화 적용.


    2. 구조 검토(KDS)

    □ 풍하중

    온실은 풍속지수 기준이 매우 엄격

    KDS 41 10 00 적용.

    □ 적설하중

    지역별 적설량 반영.

    온실은 경량 구조라 설계변수 민감함.

    □ 설비 하중

    LED, 양액기, 수조, 배드(베드) 하중 고려.


    3. 기계·전기·통신 설비

    □ 전기용량

    LED + 양액 + 제어 + 난방 합산하여 수전용량 산정.

    □ 통신

    LTE·유선 인터넷·전용 서버실 필요할 수 있음.

    □ 배수/양액실

    양액 탱크, 배수로, 여과시설 필수.


    4. 소방

    □ 600㎡ 이상

    감지기·비상조명 유무 판정.

    □ 식물공장형(밀폐형)

    스프링클러 설치 대상 가능성이 높음.


    5. 기타(농지·산지·환경)

    □ 농지전용허가

    농업용 시설이면 제외 가능

    식물공장은 완전제어형이면 전용 필요.

    □ 개발행위허가

    부지조성, 절토·성토 있을 때 필수.

    □ 악취·배출시설

    축사형 스마트팜일 경우 악취관리지역 여부 확인.


    실제 지원금 활용 절차

    (2026년 전국 공통 흐름)


    1단계. 지원사업 공고 확인

    농식품부·지자체 홈페이지에서 1~3월 사이 공고.

    2단계. 농업경영체 등록

    필수 요건.


    3단계. 사업신청

    사업계획서 + 시설설계도 + ICT 견적서 제출.

    4단계. 현장심사

    농업기술센터/지자체 담당자가 현장 확인.


    5단계. 심의 후 선정

    예산에 따라 60~70%는 탈락.

    가장 중요한 요소는

    “사업계획의 현실성 + 작목의 수익성 + 공간계획”임.

    6단계. 공사 진행 및 검수

    설계도와 실제 시공 일치 여부 검토.

    ICT 장비 시운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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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딩 구조해석 - Midas 내진 및 풍하중

    빌딩 구조해석 - Midas 내진 및 풍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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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딩 구조해석 (부재력 및 변형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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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das 구조해석, 왜 필요한가

    Midas 계열 프로그램으로 부재력과 변형, 내진·풍하중 안전성을 수치로 확인한 검토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구조해석의 기본 절차

    빌딩의 구조해석은 우선 건축 계획안을 구조 모델로 변환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기둥, 보, 슬래브, 코어벽 등 주요 부재의 단면과 재료 물성을 입력하고, 고정하중·활하중·지진하중·풍하중 등 설계에 반영해야 하는 하중 조건을 조합해 부여합니다. 이후 Midas Gen과 같은 해석 프로그램이 유한요소법을 통해 각 부재에 걸리는 축력·전단력·휨모멘트와 절점 변위를 산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부재의 응력비와 처짐이 허용 범위 안에 있는지 확인합니다. 이 과정에서 결과가 기준을 벗어나면 단면을 키우거나 배치를 조정하는 반복 작업이 이어집니다.


    내진성능 검토 포인트

    내진해석에서는 건물의 고유주기와 질량 분포를 바탕으로 지진하중을 산정하고, 이를 각 층에 분배해 부재력을 계산합니다. 이때 층간변위비가 과도하게 크지 않은지, 평면이나 입면의 비정형성으로 인한 비틀림 효과가 발생하지 않는지를 함께 살핍니다. 특히 저층부의 강성이 상층부에 비해 급격히 약해지는 형태는 지진 시 취약층으로 작용할 수 있어 구조 계획 단계에서부터 유의해야 할 부분입니다.


    풍하중 검토와 실무 팁

    고층 건물일수록 풍하중은 구조 안전성뿐 아니라 사용자의 거주성에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건물의 높이, 형상, 주변 지형에 따른 풍속과 형상계수를 반영해 층별 풍하중을 산정하고, 이를 통해 부재 설계뿐 아니라 최상층의 가속도 응답을 함께 검토해 입주자가 체감하는 흔들림 수준까지 관리하는 것이 실무에서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해석 결과 해석 시 유의사항

    소프트웨어가 산출하는 수치는 어디까지나 입력 조건에 따른 계산 결과입니다. 실제 설계 반영 여부는 반드시 구조기술사의 최종 검토와 판단을 거쳐야 하며, 하중 조건과 경계 조건 설정이 실제 시공 상황과 맞는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공장 구조검토 – Midas 모델 리뷰

    공장 구조검토 – Midas 모델 리뷰

    검색어 "풍하중"이(가) 본문에서 발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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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지/건축 기본 사양

    항목 내용
    대지면적4,320㎡
    건축면적2,016㎡
    연면적2,016㎡
    최고높이14.0m
    구조형식철골구조(공장)
    해석 프로그램midas Gen
    주요 검토항목Moment, 전단력 흐름, 부재 응력집중 위치

    공장 구조물 설계를 진행하면서 주요 부재의 휨모멘트(Moment)를 중심으로 midas Gen 해석 결과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층 대형 공장 구조이며, 골조 전체의 거동을 3차원으로 확인하여 경간별 처짐, 부재력 집중 위치, 연결부 하중 분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습니다.

    공장 구조검토 – Midas 모델 리뷰

    대지/건축 기본 사양 항목 내용 대지면적 4,320㎡ 건축면적 2,016㎡ 연면적 2,016㎡ 최고높이 14.0m 구조형식 철골구조(공장) 해석 프로그램 midas Gen 주요 검토항목 Moment, 전단력 흐름, 부재 응력집중...

    모멘트 색상 범례

    • 청색~녹색: 압축 측 휨이 비교적 적은 안정 구간
    • 황색~적색: 모멘트가 크게 작용하는 위험 구간
    • 적색 피크 구간: 부재 단면 및 연결 상세 검토 필요

    1. Reaction Fo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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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Vertical Reaction - F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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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Deformation Con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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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Deformation Contour Ani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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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포인트

    1

    지붕 중앙부

    장스팬 방향의 라멜라 또는 트러스 상부 chord에서 모멘트 집중이 나타남

    부재 크기 보강 또는 연결부 플레이트 검토 필요

    2

    측면 프레임 라인

    포털 프레임 구조 특성상 기둥-보 접점에서 음(-)의 모멘트가 크게 나타남

    기둥 베이스플레이트·앵커볼트 설계 시 주요 검토 요소

    3

    입면 방향 경간부(수평 가새 포함)

    풍하중 또는 지붕 수평하중에 대한 전달 경로가 해석결과와 잘 일치

    가새 위치의 전단력 분배가 균형적으로 나타남


    3. Truss De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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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Truss Highest Fo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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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eam Moment Di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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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계 시 고려할 사항

    구조 설계 핵심 기준

    1) 부재 단면 검토

    • 모멘트 피크 구간의 최대값은 그래프 상 약 +544 kN·m ~ -688 kN·m 수준
    • 기둥·보 설계 시 KDS 41 17 00 (구조설계기준) 휨강도 검토 필요
    • 특히 스팬 중앙 상부 chord는 조인트 Plate 두께 증대 검토

    2) 연결부 상세

    • 고모멘트 구간은 대부분 기둥-보 모멘트 접합부에 위치
    • 엔드플레이트 방식보다는 리브 보강, 플랜지 더블플레이트 등 고강도 디테일 권장

    3) 처짐 검토

    • 대형 공장 구조 특성상 처짐 제어가 중요
    • L/300 기준으로 서비스하중 처짐을 반드시 추가 검토
    • 상부 구조의 장스팬 부재는 캠버 설계 고려

    4) 횡력(풍하중) 대비

    • 최고높이 14m → 풍속/지형계수 반영
    • 모멘트 패턴상 횡하중 분포가 자연스럽게 형성되어 구조계가 적절함을 확인

    결론 – 구조 안전성 개요

    본 공장 구조물의 midas Gen Moment 해석 결과를 종합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전체 골조는 스팬 비례로 적절한 모멘트 흐름이 형성되어 구조적 안정성이 양호함
    2
    고모멘트가 집중되는 구간은 명확히 나타나므로 부재 단면 보강, 조인트 상세 보강, 베이스플레이트 설계 강화로 해결 가능
    3
    횡하중에 대한 구조적 불안정 요소는 발견되지 않음

    주의사항

    실제 시공 단계에서 연결부 강성 확보가 매우 중요하므로 상세도 최적화 필요
    [용도변경] 전포동 주택 용도변경 · 대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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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도변경] 전포동 주택 용도변경 · 대수선

    ■ 기본 정보 공사명 : 전포동 주택 용도변경·대수선 대지위치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전포동 지역·지구 : 일반상업지역 방화지구 가로구역별 최고고도지구(70m) 대지면적 : 81.4㎡ 도로현황 : 4M 도로 용도 : 단독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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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공사명: 전포동 주택 용도변경·대수선

    • 대지위치: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전포동

    • 지역·지구:

      • 일반상업지역

      • 방화지구

      • 가로구역별 최고고도지구(70m)

    • 대지면적: 81.4㎡

    • 도로현황: 4M 도로

    • 용도: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건축 규모

    항목

    내용

    건축면적

    49.59㎡

    건폐율

    법정 80% / 설계 60.02%

    연면적 (용적률산정 연면적)

    93.55㎡ (93.55㎡)

    용적률

    법정 1,000% / 설계 117.14%

    구조

    브릭조, 조적조

    층수

    지상 2층


    층별 용도 변경

    ◇ 변경 전

    • 1층: 단독주택(독립주택) – 49.59㎡

    • 2층: 단독주택(다가구주택) – 45.76㎡

    ◇ 변경 후

    • 1층: 제2종근린생활시설(일반음식점) – 49.59㎡

    • 2층: 제2종근린생활시설(일반음식점) – 45.76㎡

    총 면적: 93.55㎡

    1, 2층이 음식점으로 용도변경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대상 여부

    • 해당없음

      • 근린생활시설(일반음식점) 95.35㎡

      • 법적 기준: 300㎡ 미만 시 비대상


    에너지절약계획서 제출

    • 연면적 500㎡ 미만 → 해당없음


    정보통신공사 사용전검사

    • 정보통신공사업법 제35조

    • 연면적 150㎡ 미만 → 해당없음


    소방서장 동의

    • 소방시설 설치 대상 연면적 400㎡ 미만 → 해당없음


    해체계획서 제출 및 해체공사 착공신고

    • 건축물관리법 제30조

    • 주요구조부 철거가 없으므로 대상 아님


    주차대수 산정

    기준(부산광역시 조례 적용):

    • 단독주택

      • 50㎡ 초과 ~ 180㎡ 이하 = 1대

    • 다가구주택

      • 85㎡ 이하 = 1/85㎡마다 1대

    • 일반음식점(근생)

      • 134㎡당 1대

    산정

    • 단독주택(1층): 49.59㎡ → 50㎡ 미만 → 주차 0대

    • 다가구주택(2층): 45.76㎡ / 85㎡ = 0.53 → 1대

    • 근린생활시설(1,2층 변경 후): 단독주택 49.59 / 100 = 0.4, 다가구 45.76 / 85 = 0.53, 합산 = 1.4대 => 1대

    총 주차대수 = 1 - 1 = 0대 확보 필요


    조경 / 공개공지 / 외장재

    • 조경: 건축법 제42조 적용대상 아님 (대지 200㎡ 미만)

    • 공개공지: 해당없음

    • 주요 외장재:

      • 지붕 마감 = 솔라루프

      • 벽체 = 브릭조, 조적조


    설비 개요

    • 기계설비: 냉방·난방 및 실외기

    • 전기설비: 220V, 60Hz

    • 하수처리: 하수종말처리장 연결

      • (93.55㎡ × 60L = 5.72 ton 증)


    비고

    • 건축구조기준(KDS)에 따른 구조검토

    • 구조 안전성 검토 기준:

      • 활하중(주택): 2.0kN/㎡ -> 활하중(일반음식점): 5.0kN/㎡

    • 풍하중: KDS 41 12 00 적용

    • 지붕층 단열기준 준수

    • 대수선 시 기존 구조 부재 내력 확인 후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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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지어보니, 외장재 이게 제일 좋더라구요

    실제로 지어보니, 외장재 이게 제일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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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가가 설명하는 1억 절감하는 건축주 강연 10부

    분양 및 건축 설계 / 시공 문의 전화 1599-7092

    밈스페이스 건축 설계 / 아키리얼 종합건설

    00:00 시작

    00:11 스타코

    01:27 세라믹사이딩

    02:28 (파)벽돌

    04:53 마무리

    외장재 선택, 비용과 유지관리를 함께 봐야 한다

    스타코, 세라믹사이딩, 파벽돌은 각각 초기 비용과 내구성, 시공 난이도가 달라 건축주의 예산과 유지관리 계획에 맞춰 선택해야 합니다.


    스타코와 세라믹사이딩, 무엇이 다른가

    스타코는 단열재 위에 마감모르타르를 발라 마감하는 습식 공법으로, 초기 시공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곡면이나 몰딩 같은 입체적인 디자인 구현이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균열이나 오염에 취약해 정기적인 재도장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세라믹사이딩은 패널 형태의 건식 마감재로, 시공이 비교적 균일하고 오염과 변색에 강해 유지관리 부담이 적은 편이지만 스타코 대비 초기 비용이 높게 형성됩니다.


    파벽돌의 특성과 시공 시 유의점

    파벽돌(치장벽돌)은 자연스러운 질감과 색감으로 고급스러운 입면을 연출할 수 있어 단독주택 외장재로 꾸준히 선호됩니다. 다만 벽돌 자체의 흡수율과 줄눈(모르타르 이음부) 시공 품질에 따라 백화 현상이나 누수 하자가 발생할 수 있어, 시공 경험이 풍부한 업체를 선정하고 방수층·통기층 구성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외장재 선정 시 주의할 점

    단가만 비교하기보다 지역의 풍하중·강수 조건과 향후 10년 이상의 유지관리 비용까지 함께 고려해야 실제 총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외벽 리모델링 시 참고할만한 공법

    외벽 리모델링 시 참고할만한 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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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이 시스템은 국내 KS 인증 기준에 맞춰 내풍·내진 테스트를 거쳤고, 건축 구조체에 ‘레일 고정+방습지+단열판’이 일체화돼 단순 외피 이상으로 설계돼 있다고 하더라고요! 지자체 공공건물 시범 도입 사례도 있어서 일반 리모델링 수준 이상에서 활용되는 사례도 늘고 있다네요

    외벽 리모델링 공법, 이렇게 나뉩니다

    단열 성능을 함께 확보하는 건식 외장 시스템은 노후 건물의 외벽 리모델링에서 자주 검토되는 공법입니다.


    건식 외장 시스템의 장점

    레일과 고정철물을 이용해 마감재를 구조체에 건식으로 고정하는 방식은, 습식 미장에 비해 시공 기간이 짧고 날씨의 영향을 덜 받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마감재와 구조체 사이에 통기층과 단열판을 함께 구성할 수 있어, 외관을 새롭게 바꾸는 동시에 건물의 단열 성능을 개선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공법 선정 시 고려할 점

    외벽 리모델링 공법을 정할 때는 건물의 높이와 입지에 따른 풍하중, 지진 시 마감재 탈락 위험, 그리고 기존 구조체가 추가되는 고정철물의 하중을 견딜 수 있는지를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특히 고층 건물일수록 마감재 탈락 사고가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시공 전 관련 인증과 시험 성적을 갖춘 자재인지 확인하는 절차가 중요합니다.


    노후 건물일수록 사전 진단이 먼저

    준공된 지 오래된 건물은 외벽 리모델링에 앞서 기존 구조체의 균열이나 열화 상태를 먼저 진단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구조체 자체가 약해져 있는 상태에서 무거운 마감 시스템을 새로 얹으면 오히려 안전성을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공법을 선정하기 전 구조 안전진단을 통해 보강이 필요한 부위를 먼저 파악하는 순서가 바람직합니다.

    외벽 리모델링 전 체크리스트

    • 기존 구조체의 고정철물 하중 검토 여부
    • 단열·통기층 구성의 적절성
    • 관련 인증·시험 성적서 확보 여부
    구조설계의 안전계수 — 하중, 재료, 불확실성을 다루는 방법

    구조설계의 안전계수 — 하중, 재료, 불확실성을 다루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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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같은 콘크리트인데 설계강도가 다르게 적용되는가

    몇 해 전 구조설계 검토 과정에서 건축주가 이런 질문을 던진 적이 있다. "설계도면에 fck 24MPa 콘크리트라고 쓰여 있는데, 왜 계산서에서는 그보다 작은 값으로 계산하나요?" 이 질문은 구조설계에서 안전계수가 왜 필요한지, 그리고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정확히 짚어주는 핵심 의문이다.

    구조설계의 안전계수는 단순히 "여유를 두는 것"이 아니다. 재료의 불균질성, 시공 오차, 하중 예측의 불확실성, 해석 모델의 단순화 등 설계 과정에서 피할 수 없는 다양한 불확실성을 체계적으로 반영하는 공학적 장치다. 국내에서는 KDS(건설기준코드) 체계 아래 하중계수와 강도감소계수를 조합하는 하중저항계수설계법(LRFD)이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하중계수와 하중조합 — KDS 41 10 15 기준

    KDS 41 10 15(건축구조기준 하중)에 따르면 설계하중은 고정하중(D), 활하중(L), 풍하중(W), 지진하중(E), 적설하중(S) 등으로 구분되며, 이를 조합할 때는 하중계수를 곱하여 최대 설계하중 효과를 산출한다.

    대표적인 하중조합은 다음과 같다.

    • 1.2D + 1.6L + 0.5S (중력하중 지배 조합)
    • 1.2D + 1.0W + 1.0L + 0.5S (풍하중 포함 조합)
    • 0.9D + 1.0W (풍하중으로 인한 인발력 검토 조합)
    • 1.2D + 1.0E + 1.0L (지진하중 조합)

    고정하중에 1.2, 활하중에 1.6이 곱해지는 이유는 각각의 불확실성 크기가 다르기 때문이다. 고정하중은 시공 후 비교적 정확하게 파악되지만, 활하중은 실제 사용 패턴에 따라 편차가 크므로 더 높은 계수를 적용한다. 0.9D 조합은 고정하중이 오히려 저항력으로 작용할 때 불리한 방향을 검토하는 것으로, 기초 인발이나 전도 검토 시 필수적이다.


    강도감소계수 — 재료와 부재 거동의 불확실성 반영

    KDS 14 20 20(콘크리트구조 강도설계법)은 부재 종류와 파괴 모드에 따라 강도감소계수(φ)를 다음과 같이 규정한다.

    부재 및 하중 유형 강도감소계수(φ)
    인장지배 단면 (휨, 인장) 0.85
    압축지배 단면 (나선철근) 0.75
    압축지배 단면 (띠철근) 0.65
    전단 및 비틀림 0.75
    지압 0.65

    인장지배 단면의 φ=0.85가 압축지배보다 높은 이유는 연성 파괴 거동 때문이다. 휨 파괴는 사전 경고(처짐, 균열) 없이 갑자기 일어나지 않으나, 압축 파괴는 취성적으로 발생하므로 더 보수적인 계수를 적용하여 설계한다. 건축사로서 구조설계자의 계산서를 검토할 때 이 계수의 선택 근거가 명확히 기재되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실무자가 놓치기 쉬운 함정 — 하중조합의 방향성과 최솟값 검토 누락

    현장에서 자주 발견되는 오류 중 하나는 하중조합을 최대 응력 기준으로만 검토하고, 최솟값 조합을 빠뜨리는 경우다. 특히 캔틸레버 기초, 옹벽, 코어월 하부 기초에서 문제가 된다.

    실제 사례: 필자가 감리한 지상 8층 오피스텔 현장에서 코어월 기초를 검토하던 중, 구조설계자가 1.2D + 1.6L 조합만 검토하고 0.9D + 1.0W 조합을 누락한 것을 발견했다. 풍하중 방향에 따라 기초 한쪽에 인발력이 발생하는 상황이었고, 이를 반영하지 않으면 앵커 설계가 무효가 된다. KDS 41 10 15 제4.2조의 모든 하중조합을 경우의 수별로 검토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또 한 가지 함정은 활하중 저감을 과도하게 적용하는 경우다. KDS 41 10 15에서는 부담면적 및 층수에 따라 활하중 저감이 허용되지만, 집회실, 창고, 지붕 등 저감 적용 제외 용도가 명확히 규정되어 있다. 용도 판단을 잘못하면 실제 하중이 설계하중을 초과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지금 당장 실행할 수 있는 구조검토 체크리스트

    • 구조계산서에 적용된 하중조합이 KDS 41 10 15 제4.2조의 전체 조합(최소 6가지 이상)을 포함하고 있는지 확인한다.
    • 강도감소계수(φ) 선택이 부재의 파괴 모드(인장지배/압축지배 여부)에 근거하여 기재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 캔틸레버, 옹벽, 코어월 기초 등 인발 가능 부위에 대해 0.9D + 1.0W 조합이 별도로 검토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 활하중 저감 적용 시 해당 실의 용도가 저감 가능 대상인지 KDS 41 10 15 제5.4조를 기준으로 재확인한다.
    • 구조도면의 콘크리트 설계기준강도(fck)와 구조계산서에서 사용된 재료 강도 값이 일치하는지 대조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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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튼월의 구조

    커튼월의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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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튼월 개요

    커튼월은 건축물의 하중을 부담하지 않고 구조체에 매달린 가벼운 벽체라는 의미에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벽체를 구성하는 창, 마감재, 부속품 등의 부재를 공장에서 제조하고 현장에서는 연결 철물 등으로 접합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집니다. 커튼월의 기본적인 구조를 살펴보겠습니다.


    커튼월의 구성 부재

    건축물은 고층으로 올라갈수록 수평하중의 영향이 커지고 특히 풍하중이 상대적으로 중요해집니다. 커튼월은 외부에 껍질처럼 부착되는 마감재이기 때문에 자신의 무게만 지탱하면 되지만, 고층에서 강하게 불어대는 풍하중에 저항해야 합니다. 세게 부는 바람은 커튼월에 강한 충격을 주기 때문에 커튼월은 구조체에 의지해서 이 힘에 저항해야 합니다.

    커튼월 뒤에서 커튼월을 지지해주는 구조체는 슬래브입니다. 슬래브는 수평하중에 대해 다이어프램 작용을 하고 수평하중을 전단벽으로 전달하는 기능을 합니다. 커튼월은 슬래브에 고정 철물(Fastener)로 연결되고 풍하중을 슬래브로 전달합니다. 풍하중을 슬래브로 매끄럽게 전달하려면 커튼월에 몇 가지 부재가 필요합니다.

    커튼월의 구조

    1) 멀리언 (Mullion)

    두께가 얇은 슬래브에 강성이 큰 보를 덧붙여 보강하듯이 커튼월도 보와 같은 부재를 덧붙여 지지합니다. 슬래브와 보를 90° 회전해서 수직으로 세우면 커튼월의 구조 형태가 되는데, 커튼월에서 보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 멀리언(Mullion)입니다. 멀리언은 상하층 슬래브에 걸치는 방식으로 수직으로 세워서 부착합니다.

    2) 트랜섬 (Transom)

    트랜섬은 멀리언과 멀리언을 수평으로 연결하는 부재로 일종의 작은보 역할을 합니다.

    3) 비젼 (Vision)

    비젼은 커튼월 중에서 유리를 끼워 채광과 조망이 가능한 부분을 말합니다. 아래 사진을 보면 유리 색상을 선택하기 위해 유리 견본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4) 스팬드럴 (Spandrel)

    스팬드럴은 커튼월 패널 부분에서 슬래브와 가까운 쪽에 조망이 필요 없는 부분을 말합니다. 보통 내부가 보이지 않도록 가리는 방식으로 설치합니다.

    커튼월의 구조


    커튼월의 앵커 부분

    슬래브에 설치하는 앵커 부분은 커튼월을 지지하는 기초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멀리언이 부담하는 풍하중이 슬래브에 전달될 수 있도록 충분한 강도가 있어야 합니다.

    커튼월의 구조

    구성 요소 역할 및 설명
    매입 철물 (Embedment) 앵커 클립을 슬래브에 고정하기 위해 슬래브에 매설하는 것. 슬래브 콘크리트 타설 전에 매입한다.
    앵커 클립 (Anchor clip) 멀리언과 슬래브를 연결하는 구조체. 앵글, 채널, 플레이트 등의 형태로 제작된다.
    고정 철물 (Fastener) 커튼월 앵커에서 각 부재들을 연결하는 볼트, 너트, 와셔, 스크류 등으로 구성된다.

    고정 철물 설치 방식

    슬래브에 설치하는 매입 철물은 슬래브 콘크리트를 타설하기 전에 커튼월 설치 위치에 맞추어 콘크리트 속에 매입하는 방식으로 설치됩니다. 매입 철물과 멀리언을 연결하는 고정 철물은 다양한 성능을 갖추어야 합니다. 우선 구조적으로 패널의 자중, 지진하중, 풍하중을 지지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고층건물은 수직과 수평 방향으로 변형이 발생할 수 있고 온도 변화에 따라 신축을 반복하기 때문에 다양한 변형을 흡수할 수 있어야 합니다. 게다가 제작 오차나 시공 오차를 흡수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규모가 작은 건축물이라면 고정 방식(Fixed system)으로 가능하지만, 규모가 큰 건축물은 변형과 오차를 흡수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어야 합니다.

    커튼월은 주로 슬라이딩 방식(Sliding system)이나 회전 방식(Locking system)으로 고정됩니다.

    구분 슬라이딩 방식 (Sliding system) 회전 방식 (Locking system)
    변위 흡수 수평 방향으로 패널이 이동하여 층간 변위 흡수 고정 철물을 축으로 패널이 회전하여 층간 변위 흡수
    고정 구조 한쪽은 고정, 다른 한쪽은 수평 방향으로 자유롭게 이동 하중 지지 철물에 매달린 패널이 상하로 움직이는 구조
    적합 형태 가로로 긴 패널에 유리 세로로 긴 패널에 적합

    커튼월의 구조

    커튼월의 구조

    유리 설치 공법 - SSG, DPG, SGS

    유리 설치 공법 - SSG, DPG, S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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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는 보통 프레임에 끼워서 설치하지만 프레임을 이용하지 않고 유리를 고정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렇게 프레임을 노출하지 않고 유리만으로 전면을 장식하면 유리의 투명성이 극대화되면서 건물이 매우 가볍게 느껴집니다. 이렇게 유리만 전면에 노출하는 방법으로 SSG, DPG, SGS 등이 있습니다. 유리를 지지하는 구조체를 안쪽에 숨기면서 유리의 자중과 풍하중을 어떻게 지지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유리 설치 공법 - SSG, DPG, SGS

    유리는 보통 프레임에 끼워서 설치하지만 프레임을 이용하지 않고 유리를 고정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공법 지지 방식 주요 특징 적합 용도
    SSG 구조용 실란트 접착 프레임 없이 실리콘 계열 실란트로 멀리언에 직접 접착, 탄성으로 유리 거동 흡수 일반 고층 커튼월 외장
    DPG 점식 볼트 고정 유리에 구멍을 뚫어 볼트로 지지체에 고정, 유리 리브(Glass fin) 병용 가능 투명성 강조 파사드, 로비 전면
    SGS 현수(매달기) 방식 대형 유리를 금속 클램프로 매달아 이음매 최소화, 케이블 구조와 병용 가능 2~3개 층 높이 대형 개방 공간

    SSG 시스템 (Structural Sealant Glazing System)

    SSG = Structural Sealant Glazing System — 구조용 실란트 접착 공법

    유리를 전면에 노출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구조체를 안쪽에 숨기고 구조용 실란트를 이용하여 고정하는 방법입니다. 이런 방법을 SSG 시스템(Structural Sealant Glazing system)이라고 하는데, 실리콘 같은 구조용 실란트(Structural sealant)를 사용해 멀리언에 직접 접착하는 방법입니다.

    유리 설치 공법 - SSG, DPG, SGS

    구조용 실란트는 접착 강도가 높을 뿐 아니라 탄성이 커서 유리의 거동을 흡수할 수 있습니다.

    유리 설치 공법 - SSG, DPG, SGS


    DPG 공법 (Dot Point Glazing System)

    DPG = Dot Point Glazing System — 점식 볼트 고정 공법

    DPG(Dot Point Glazing System)는 유리에 구멍을 뚫어 볼트로 고정하고 지지체에 매다는 방법을 말합니다. DPG는 멀리언에 고정하거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유리 리브(Glass fin)에 고정하기도 합니다.

    유리 설치 공법 - SSG, DPG, SGS

    유리 설치 공법 - SSG, DPG, SGS

    유리 설치 공법 - SSG, DPG, SGS


    SGS 공법 (Suspension Glazing System)

    SGS = Suspension Glazing System — 현수 글레이징 공법

    SGS(Suspension Glazing System)는 현수 글레이징 시스템이라고도 합니다. 기본적으로 대형 유리를 매달아서 유리의 이음매를 최소화하고 유리의 투명성을 가장 극단적으로 표현하는 방식입니다.

    유리 설치 공법 - SSG, DPG, SGS

    건물 주출입구 부분의 개방감을 높이기 위해 2개 층이나 3개 층 정도의 높이로 유리를 제작하고 금속 클램프를 이용해서 매달아 고정하게 됩니다. 멀리언을 사용해 보강할 수도 있지만 유리 리브를 부착해서 보강하는 것이 투명성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다음 사진은 LG 강남타워의 사례입니다.

    유리 설치 공법 - SSG, DPG, SGS

    SGS 공법은 강선으로 된 케이블로 하중을 지지하고, DPG 방식으로 유리를 고정할 수도 있습니다. 얇은 강선을 사용하면 유리와 어울려 가벼운 느낌을 줄 뿐만 아니라 팽팽하게 당겨진 케이블이 구조적인 기능을 잘 표현해 줍니다.

    유리 설치 공법 - SSG, DPG, SGS

    강풍에 의한 건축물 외장재 탈락 방지 — 설계·시공 체크리스트

    강풍에 의한 건축물 외장재 탈락 방지 — 설계·시공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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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 해 전 태풍 힌남노가 상륙하던 날, 부산 현장 감리 중이던 나는 인근 빌딩 외벽 화강석 패널이 도로로 쏟아지는 장면을 직접 목격했다. 그날 이후 외장재 탈락은 단순한 하자가 아니라 인명 사고로 직결되는 문제임을 뼈저리게 실감하고 있다.

    풍하중 산정의 법적 근거와 핵심 수치

    건축물 외장재 설계의 출발점은 KBC 2021(건축구조기준) 0306장 풍하중 편이다. 기본풍속은 지역별로 구분되며, 부산·제주 해안권은 최대 45 m/s까지 적용해야 한다. 외장재에 작용하는 설계풍압은 단순히 건물 전체 층풍하중과 다르다는 점이 중요하다. KBC 0306.5항 '부분풍압계수(GCp)'를 별도 적용해야 하며, 건물 모서리·상단부 코너 구역(Zone 4, Zone 5)에서는 내부 구역 대비 최대 2배 이상의 흡입력이 발생한다. 건축법 시행령 제32조에 따라 6층 이상 또는 높이 23 m 이상 건물은 구조안전확인 대상이므로, 외장재 앵커 설계도 구조계산서에 명기해야 한다.

    외장재 유형별 앵커 설계 기준

    커튼월 시스템은 KS F 2614(알루미늄 커튼월 성능시험) 기준에 따라 정압·부압·기밀·수밀 4개 항목을 통과해야 한다. 설계풍압이 2.5 kPa를 초과하는 경우 앵커볼트 피치를 600 mm 이내로 줄이고, 슬롯 홀 여유치를 상하 각 10 mm 이상 확보해 층간 변위를 흡수해야 한다. 석재 외장(화강석·대리석)의 경우 KCS 41 55 02 기준상 두께 30 mm 이상, 앵커 핀 직경 4 mm 이상 스테인리스(STS 304) 재질을 요구한다. 금속 패널은 시트 두께 1.5 mm 이상, 리벳 또는 볼트 간격 300 mm 이하로 설계하되, 패스너의 풀아웃 강도를 최소 1.5배 이상의 안전율로 검토해야 한다. 벽돌 치장쌓기는 건축법 시행규칙 별표5 구조기준에 따라 세로줄눈 모르타르를 완전 충전하고, 높이 3 m마다 스테인리스 타이(STS 304, 4 mm 이상)를 400 mm 간격으로 설치해야 한다.

    실무자가 놓치기 쉬운 함정 — 코너 존과 파라펫

    현장에서 가장 빈번하게 놓치는 부분은 건물 모서리 코너 존(Zone 5)의 풍압 할증이다. 설계도면상 일반 구간과 동일한 앵커 사양을 모서리까지 그대로 적용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KBC 0306.5.2에 따르면 Zone 5 흡입 풍압계수(GCp)는 최대 -2.8까지 올라가므로, 일반 구간(Zone 4, -1.8) 대비 앵커 설계력을 55% 이상 증가시켜야 한다. 또 파라펫은 상하 양면으로 동시에 풍압을 받는 구조라 등가정적하중이 2~3배 증가할 수 있는데, 파라펫 전용 풍압계수(KBC 0306.6)를 별도 계산하지 않고 일반 외벽 계수를 그대로 쓰는 실수가 반복된다.

    실제 사례: 2022년 경기 남부 지역 5층 오피스에서 파라펫 알루미늄 캡 패널이 강풍에 집단 탈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조사 결과 앵커 간격이 설계도면의 450 mm가 아닌 시공 편의로 900 mm까지 벌어져 있었고, 파라펫 전용 풍압계수 적용도 누락된 상태였다.

    시공 단계 검수 방법과 품질관리 포인트

    설계가 아무리 우수해도 시공 오차가 누적되면 탈락 위험은 그대로 남는다. 앵커 매립 깊이는 콘크리트 타설 전과 후 두 번 확인해야 하며, 인서트 앵커의 경우 KCS 14 20 10 기준상 에폭시 경화 후 토크렌치를 이용한 인장시험(설계하중의 1.5배 이상)을 표본 검수해야 한다. 전체 앵커 수의 1% 이상 또는 최소 3개소 이상을 무작위 선별하여 인발시험을 실시하는 것이 업계 관행이다. 줄눈 실런트는 건식 공법 석재의 경우 MS 폴리머 또는 중성 실리콘을 사용하고, 도포 폭 12 mm 이상·깊이 8 mm 이상을 확보해야 내후성을 유지할 수 있다. 외장재 시공이 완료된 후에는 살수시험(KS F 2614 준용, 204 L/hr/m 이상)을 통해 수밀 성능을 최종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지금 당장 실행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

    • 설계도면에 건물 코너 Zone 4·Zone 5를 구분 표기하고, 해당 구역 앵커 사양이 일반 구간과 별도로 명시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 파라펫 및 지붕 처마 부위의 풍압계수를 KBC 0306.6에 따라 별도 산정한 구조계산서를 구조기술사에게 재검토 의뢰한다.
    • 현장 시공 중 앵커 매립 깊이와 피치 간격을 사진 기록으로 남기고, 공정일지에 수치를 기재하여 준공 후 유지관리 자료로 보존한다.
    • 전체 앵커의 1% 이상을 대상으로 인발시험을 실시하고 결과 보고서를 구조안전확인서 첨부 서류로 편철한다.
    • 준공 후 매년 태풍 시즌(6~9월) 이전에 외장재 줄눈 실런트 균열·탈락 여부와 앵커 노출·부식 여부를 육안 점검하고 보수 이력을 문서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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