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HO 자재·내역 내역 및 공정표 작성 오브젝트 오브젝트콜렉션 [공간 설계 의뢰, 오브젝트 구매] 부동산 부동산매매가 산정 회의실 온라인 회의실/메신저
Login | Join
Architecture · Media · Construction Platform

Design.
Build.
Influence.

치호건축사사무소는 건축설계와 인허가를 중심으로, 시공관리·내역·자재·부동산 분석·건축 콘텐츠를 하나로 연결하는 전문 플랫폼입니다.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건축 정보를 쉽게 정리하고, 설계부터 실행까지 필요한 자료와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Scroll to platform
CHIHO : 치호건축사·설계·시공·디자인·자재·부동산·지역이슈
콘텐츠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전체보기
    Login | Join

    블로그 글 661

    전체기사 259

    Google Ads

    Banner

    Loading...
    Loading...
    Loading...
    Loading...
    Loading...
    Loading...
    Loading...
    Loading...
    Loading...

    치호건축사사무소 – 치호뉴스 최신 이슈

    검색어: 상세도 — 총 12개 결과 중 최신 12개 표시
    주거용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인증: 설계 시 반영 체크리스트

    주거용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인증: 설계 시 반영 체크리스트

    검색어 "상세도"이(가) 본문에서 발견되었습니다.
    펼쳐보기

    주거용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인증: 설계 시 반영 체크리스트

    에너지효율등급 인증, 왜 설계 초기에 잡아야 하는가

    에너지효율등급 인증은 준공 후 신청하는 절차처럼 보이지만, 실제 결과는 설계 초기 단계에서 거의 결정된다. 10년간 주거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가장 많이 목격한 실수는 설계가 상당 부분 진행된 이후에 에너지 시뮬레이션을 돌려보고 뒤늦게 외벽 단열재 두께를 조정하거나 창호 사양을 바꾸는 경우다. 이 시점에서 변경하면 구조 검토부터 다시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국토교통부 기준으로 1등급 인증을 받으려면 에너지요구량이 연간 단위면적당 60kWh/㎡ 미만이어야 한다. 이 수치를 맞추는 데 영향을 주는 요소는 단열, 기밀, 창호, 설비, 향(向) 배치까지 전방위적이다. 계획설계 단계부터 에너지 전문가와 협업하는 것이 시간과 비용 모두에서 유리하다.


    외피 성능: 단열과 기밀을 수치로 관리하라

    외피 성능은 에너지등급을 결정짓는 가장 큰 변수다. 단열재 두께만 늘린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다. 열교(Heat Bridge) 차단과 기밀 처리가 함께 이루어지지 않으면 단열재에 투자한 비용의 효과가 절반 이하로 떨어진다.

    외피 설계 체크리스트

    • 외벽 열관류율: 중부 1지역 기준 0.150 W/㎡K 이하 확보 여부
    • 지붕 및 최상층 바닥: 0.120 W/㎡K 이하 적용 여부
    • 창호 열관류율: 1.0 W/㎡K 이하, 가능하면 0.8 W/㎡K 목표 설정
    • 슬래브 관통 배관 및 캔틸레버 부위 열교 차단 디테일 도면 작성 여부
    • 기밀층 연속성 확보: 기밀테이프 적용 구간 상세도 포함 여부
    • 기밀 성능 목표치 설정: 침기율(ACH50) 3.0 이하 목표 권장
    창호 면적이 외벽 면적의 30%를 초과하는 설계에서는 창호 열관류율 0.1 단위 차이가 연간 에너지요구량을 3~5kWh/㎡ 수준으로 변동시킨다. 사양 선택 시 반드시 시뮬레이션 결과와 연동해서 결정해야 한다.

    설비 시스템: 난방, 환기, 신재생에너지 연계

    외피를 아무리 잘 잡아도 설비 시스템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등급 상향에 한계가 있다. 특히 1등급 이상(1+ 이상)을 목표로 하는 경우, 설비 항목의 기여도가 전체 평가의 40% 가까이 차지한다.

    설비 항목 체크리스트

    • 난방 설비 효율: 콘덴싱 보일러 적용 시 열효율 98% 이상 제품 선정 여부
    • 급탕 설비: 태양열 급탕 또는 히트펌프 급탕기 적용 가능 여부 검토
    • 환기 설비: 열회수 환기장치(HRV) 적용, 열회수율 75% 이상 제품 선정 여부
    • 조명 설비: LED 전구 100% 적용 및 조도 자동제어 시스템 포함 여부
    •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패널 설치 면적 및 발전량 시뮬레이션 반영 여부
    •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BEMS) 도입 검토

    태양광 3kWp 시스템 설치 시 연간 약 3,600~4,200kWh 발전이 가능하며, 이는 전용면적 85㎡ 기준 에너지자립률을 약 15~20% 향상시키는 효과를 낸다.


    향 배치와 개구부 계획: 패시브 전략의 기본

    건물의 향(向) 배치는 설계 초기 결정 사항이면서, 한번 고정되면 이후 단계에서 바꿀 수 없는 항목이다. 남향 위주의 주동 배치는 패시브 성능의 출발점이다.

    향 배치 및 개구부 체크리스트

    • 주거 공간의 주요 창면 남향 또는 남동향 배치 여부
    • 북측 창면적 최소화: 전체 창면적 대비 북측 비율 20% 이하 목표
    • 여름철 과열 방지를 위한 차양 깊이 계산 및 도면 반영 여부
    • 인접 건물 또는 지형에 의한 일조 차단 분석(일조 시뮬레이션) 수행 여부
    • 외부 루버, 처마, 발코니 등 고정 차양 요소의 유효 차양계수 산정 여부
    남향 세대와 북향 세대가 혼재하는 판상형 아파트에서 북향 세대의 에너지요구량은 남향 세대 대비 평균 18~22% 높게 산출된다. 이 격차를 단열 보강만으로 메우려면 외벽 단열재 두께를 30mm 이상 추가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인증 신청 전 최종 확인 사항

    설계가 완료되고 인증 신청 단계에 진입하면 서류 누락이나 계산 오류로 인해 보완 요청을 받는 사례가 빈번하다. 인증 기관에 서류를 제출하기 전 아래 항목을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

    인증 신청 전 최종 체크리스트

    • 에너지 성능 지표(EPI) 점수 합산 및 등급 기준 충족 여부 재확인
    • ECO2 시뮬레이션 결과와 설계도서 사양의 일치 여부 검토
    • 단열재 두께, 창호 사양, 설비 효율 수치가 시방서와 도면에 동일하게 명기되었는지 확인
    • 열교 부위 선형 열관류율 산정 근거 서류 준비 여부
    • 신재생에너지 설치 계획서 및 용량 산출 근거 서류 포함 여부
    • 인증 수수료 및 현장 실사 일정 사전 협의 완료 여부

    2024년 기준 공동주택 에너지효율등급 인증 수수료는 전용면적 합계 기준으로 산정되며, 5,000㎡ 이하 단지의 경우 약 150만~300만 원 수준이다. 인증 갱신 주기는 10년이며, 갱신 시 당시 기준으로 재평가받는다는 점도 설계 여유도 확보 시 고려해야 한다.


    신축 아파트 인테리어 공사, 견적 비교부터 업체 선정까지의 실전 가이드

    신축 아파트 인테리어 공사, 견적 비교부터 업체 선정까지의 실전 가이드

    검색어 "상세도"이(가) 본문에서 발견되었습니다.
    펼쳐보기

    신축 아파트 인테리어 공사, 견적 비교부터 업체 선정까지의 실전 가이드

    인테리어 공사, 처음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현실

    10년간 건축 실무를 하면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있다. "인테리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인테리어 공사는 평생 한두 번 겪을까 말까 한 일이다. 낯선 용어, 제각각인 견적서 양식, 업체마다 천차만별인 금액. 처음 마주치면 누구든 당황할 수밖에 없다.

    특히 신축 아파트나 잔금 전 매입한 집의 경우, 공사 시작 전에 챙겨야 할 행정 절차가 하나 더 있다. 이 부분을 놓치면 공사 일정 전체가 틀어진다. 견적 비교와 업체 선정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부터 짚고 넘어가겠다.


    공사 시작 전, 인테리어 동의서부터 확보하라

    잔금을 완납하기 전 상태에서 공사를 진행하려면 매도인의 서면 동의가 필수다. 이를 '인테리어 공사 동의서'라고 부르며, 계약서 작성 시점에 부동산을 통해 함께 처리하는 것이 가장 깔끔하다.

    실제 현장에서는 공실인 경우, 중도금 납부 이후 공사를 시작하는 조건으로 매도인의 동의를 받는 경우가 많다. 이때 공사 기간 중 발생하는 관리비는 매수인 부담으로 합의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공사 완료 후 발견되는 하자는 매수인 책임으로 귀속된다. 동의서 작성 전 집 상태를 사진과 영상으로 꼼꼼히 기록해 두는 것이 나중에 분쟁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이 동의서 없이 공사를 강행했다가 매도인과 법적 분쟁으로 이어진 사례를 직접 목격한 적이 있다. 절차상 번거롭더라도 반드시 서면으로 받아 두어야 한다.

    이미지1

    견적 비교, 최소 3곳은 받아야 하는 이유

    견적은 단순히 금액 비교를 위한 수단이 아니다. 여러 업체의 견적서를 나란히 놓고 보면, 같은 공간을 두고도 업체마다 공사 범위와 자재 기준이 얼마나 다른지 명확하게 드러난다.

    견적서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항목

    • 철거 범위와 폐기물 처리 비용의 포함 여부
    • 도배, 바닥재 자재의 브랜드와 등급 명시 여부
    • 욕실 타일 시공 시 방수층 재시공 포함 여부
    • 전기 및 조명 공사의 분전반 교체 포함 여부
    • 하자 보수 기간 및 조건 명시 여부

    견적서 양식은 업체마다 달라서 처음에는 항목 대조가 쉽지 않다. 그러나 3곳 이상의 견적을 비교하다 보면 전체 공사 범위의 윤곽이 잡히고, '이 항목이 빠진 건 아닌가' 하는 감각도 생긴다.

    실제로 같은 84m² 아파트 전체 인테리어 견적을 3곳에서 받았을 때, 최저가와 최고가의 차이가 1,200만 원에 달했다. 단순히 싼 곳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항목별로 무엇이 포함됐는지를 비교해야 한다.

    방문 견적이 주는 뜻밖의 정보

    현장 방문 견적 과정에서 집의 숨겨진 하자가 발견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배관 누수, 결로 흔적, 전기 용량 부족 등 육안으로 쉽게 확인하기 어려운 문제들이다. 여러 업체의 시선을 통해 집 상태를 다각도로 점검받는 셈이기 때문에, 방문 견적 자체가 집에 대한 추가 실사 역할을 한다.


    업체 선정 기준, 가격보다 중요한 것들

    최종 업체를 고를 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단순히 금액만 비교하는 것이다. 가장 저렴한 견적을 낸 업체가 공사 중 연락 두절된 사례, 마감 품질이 기대 이하였던 사례를 현장에서 수없이 봤다.

    업체 신뢰도를 판단하는 실전 기준

    • 같은 지역 내 시공 실적 수와 후기의 구체성
    • 견적서의 항목 상세도 — 뭉뚱그려진 견적은 추후 분쟁의 씨앗이 된다
    • 담당자의 질문 응답 속도와 현장 이해도
    • 계약서상 하자 보수 기간 명시 여부 (최소 1년 이상 권장)
    • 공사 중 중간 점검 일정 제시 여부
    공사는 계약서에 서명하는 순간이 아니라 하자가 생겼을 때 끝난다. 사후 대응 능력이 곧 업체의 실력이다.

    시공 실적이 풍부한 업체는 같은 금액이라도 자재 수급 루트가 확보돼 있어 자재 단가가 낮고, 공사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인력 운용 경험이 있다. 결국 비슷한 비용으로 더 높은 품질을 얻을 가능성이 높다.

    이미지2

    인테리어 공사 준비, 이것만 기억하면 된다

    견적 비교부터 업체 계약까지 통상 2주 안팎의 시간이 걸린다. 입주 일정을 역산해서 이 기간을 충분히 확보해야 한다. 잔금 전 공사라면 동의서 확보가 선행 조건이고, 견적은 최소 3곳 이상 비교하는 것이 기본이다.

    • 잔금 납부 전 공사는 매도인 서면 동의서 필수
    • 견적 비교는 금액보다 항목의 포함 범위를 먼저 확인
    • 방문 견적 시 집 상태 전반을 함께 점검하는 기회로 활용
    • 업체 선정 기준은 가격, 시공 실적, 하자 보수 조건 세 가지를 함께 고려
    • 계약서에는 공사 범위, 자재 사양, 일정, 하자 보수 기간을 반드시 명기

    인테리어 공사는 준비 단계에서 얼마나 꼼꼼하게 정보를 모으느냐가 결과의 80%를 결정한다. 공사 중 뒤늦게 추가 비용이 발생하거나 마감에 실망하는 경우 대부분은 계약 전 단계에서 이미 예고가 있었다.

    건축허가 받는 방법, 집 짓기 전 5단계로 정리했습니다

    건축허가 받는 방법, 집 짓기 전 5단계로 정리했습니다

    검색어 "상세도"이(가) 본문에서 발견되었습니다.
    펼쳐보기

    건축허가 받는 방법, 집 짓기 전 5단계로 정리했습니다


    건축허가는 왜 필수인가

    땅을 사고 집을 짓기로 마음먹었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많은 건축주들이 설계 비용이나 시공사 선정에 먼저 관심을 갖지만, 실은 그 모든 것보다 앞서 '건축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건축허가 없이 공사를 진행하면 법적 문제뿐 아니라 준공 자체가 불가능해집니다. 이 글에서는 건축주 입장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건축허가 절차를 5단계로 정리합니다.

    건축허가 5단계 요약

    ① 대지 확인 및 사전 검토

    ② 건축 설계 및 설계 도서 작성

    ③ 건축허가 신청 서류 준비

    ④ 허가 신청 및 심의 기간

    ⑤ 건축허가증 교부 및 시공 준비


    1단계 — 대지 확인 및 사전 검토

    건축허가 신청 전에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자신의 땅이 실제로 건축 가능한 땅인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같은 땅이어도 용도지역, 지역·지구 제약, 건폐율·용적률 제한이 모두 다르기 때문입니다.

    • 용도지역 확인 — 주민센터나 온라인 부동산 정보 시스템에서 해당 땅의 용도지역(주거·상업·공업 등)을 반드시 확인합니다.
    • 건폐율·용적률 확인 — 대지 면적 대비 건축 가능한 건물 규모가 정해져 있습니다. 이 수치를 초과하면 허가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 특별 제약 사항 — 문화재 보호 지역, 습지 보호 지역, 개발 제한 지구 등에 해당하는지 확인합니다. 이 경우 별도 절차가 필요합니다.
    • 도시계획 현황도 취득 —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급받으면 모든 규제 사항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2단계 — 건축 설계 및 설계 도서 작성

    대지 조건을 확인했다면 이제 건축사와 함께 설계를 진행합니다. 이 단계에서 작성되는 설계 도서가 곧 허가 신청의 핵심 서류가 됩니다.

    • 건축사 선정주의: 건축사 자격 없는 사람이 설계하면 법적 문제가 발생합니다. 반드시 등록된 건축사에게 의뢰해야 합니다.
    • 설계 도서 작성 — 평면도·입면도·단면도·시공 상세도 등 건축허가에 필요한 전체 도면을 준비합니다.
    • 구조 계산서3층 이상 또는 연면적 500㎡ 이상의 건물은 반드시 구조 기술사가 작성한 구조 계산서가 필요합니다.
    • 에너지 절약 계획서 — 현대 건축법에서 요구하는 단열·창호 등의 에너지 기준을 충족하는 설계가 필수입니다.

    3단계 — 건축허가 신청 서류 준비

    설계 도서가 완성되면 관할 지자체(시청·군청·구청)에 건축허가를 신청합니다. 준비해야 할 서류가 많으니 미리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제출 서류 목록

    필수 서류 — 건축허가 신청서, 설계도서(평면도·입면도·단면도), 구조 계산서, 기초 조사 자료, 용도지역 확인서

    대지 관련 — 토지 등기부 등본, 토지 대장 사본, 지적 도면

    소유권 확인 — 신분증, 인감증명서 (법인은 법인 등기부 등본)

    협의 서류 — 도시계획 협의, 교통 영향 검토, 환경 영향 검토 (해당 시 제출)


    4단계 — 허가 신청 및 심의 기간

    모든 서류를 갖춰 신청하면 지자체의 검토 단계가 시작됩니다. 건축 규모와 지역에 따라 소요 기간이 달라집니다.

    • 검토 기간 — 일반적으로 30일~60일 이내에 허가 여부가 결정됩니다. 서류 부족 시 기간이 연장될 수 있습니다.
    • 보완 요청 — 심의 과정에서 도면 수정이나 추가 자료 제출을 요청받을 수 있습니다. 신속하게 대응해야 합니다.
    • 협의 기관 조회 — 일부 지역에서는 소방서·상하수도 담당 부서 등 협의 기관의 의견 조회가 필요합니다.
    • 허가 조건 확인 — 허가 시 특정 조건(도로 폭 확보·주차장 설치 등)이 붙을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합니다.

    5단계 — 건축허가증 교부 및 시공 준비

    허가 심의를 통과하면 건축허가증을 받게 됩니다. 이것이 실제 공사를 시작할 수 있는 법적 근거입니다.

    • 허가증 교부 — 지자체 건축과에서 건축허가증을 받아야 하며, 이후 건설 현장에 항상 비치해야 합니다.
    • 착공 신고주의: 건축허가증을 받았다고 바로 공사를 시작하면 안 됩니다. 착공 신고를 먼저 해야 합니다.
    • 건설사업관리자 선임연면적 500㎡ 이상의 건축이면 건설사업관리자를 반드시 선임해야 합니다.
    • 건축 감리 계약 — 공사 품질과 법규 준수를 위해 건축감리자와 계약할 것을 강력 권장합니다.

    건축허가, 미리 준비하면 문제없습니다

    건축허가 절차가 복잡해 보일 수 있지만, 단계별로 차근차근 진행하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섣불리 공사를 시작하지 않는 것입니다.

    허가 없는 공사는 추후 엄청난 법적·경제적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위 5단계를 참고하여 안전하고 합법적으로 건축 프로젝트를 진행하길 바랍니다.

    배너 이미지
    패시브하우스로 냉난방비 대폭 절감 — 기후위기 시대 현실적인 집 짓기

    패시브하우스로 냉난방비 대폭 절감 — 기후위기 시대 현실적인 집 짓기

    검색어 "상세도"이(가) 본문에서 발견되었습니다.
    펼쳐보기

    패시브하우스로 냉난방비 대폭 절감 — 기후위기 시대 현실적인 집 짓기

    작년 경기도 양평에서 단독주택을 설계하던 건축주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겨울마다 가스비가 40만 원씩 나오는데, 패시브하우스로 지으면 정말 10분의 1로 줄어드나요?" 그 질문에 제대로 답하려면, 패시브하우스의 원리와 국내 법적 기준, 그리고 실제 비용 구조를 함께 짚어야 합니다.

    패시브하우스란 무엇인가 — 5대 원칙과 국제 기준

    패시브하우스는 독일 패시브하우스연구소(PHI)가 정립한 건축 개념으로, 연간 난방에너지 수요 15kWh/㎡ 이하, 1차 에너지 소비량 120kWh/㎡ 이하를 핵심 기준으로 삼습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한 5대 원칙은 고단열, 고기밀, 열교 차단, 열회수환기(HRV), 고성능 창호입니다. 기밀성은 블로어도어 테스트 기준 n50 값 0.6회/h 이하를 요구하며, 국내 일반 주택의 n50 값이 3~5회/h 수준임을 감안하면 약 5~8배 수준의 기밀 성능 차이가 납니다. 창호는 열관류율 0.8W/㎡K 이하의 3중 유리 시스템을 적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국내 에너지 절약 설계 기준과 패시브하우스의 관계

    국내에서는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국토교통부 고시 제2023-578호)에 따라 중부1지역 외벽 열관류율 기준이 0.15W/㎡K 이하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패시브하우스 기준인 0.10~0.12W/㎡K보다는 다소 느슨하지만, 이 고시를 준수하는 것만으로도 일반 건축물 대비 30~40% 수준의 에너지 절감이 가능합니다. 또한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제15조에 따른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인증 취득 시 취득세 감면(최대 15%)과 용적률 완화(최대 15%)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패시브하우스 수준의 성능이면 ZEB 3등급 이상 취득이 가능합니다.

    실제 비용과 에너지 절감 효과 — 숫자로 보는 현실

    패시브하우스의 공사비는 일반 단독주택(연면적 165㎡ 기준, 3.3㎡당 약 700만 원) 대비 15~25%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약 3,500만 원의 추가 투자가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난방비 절감 효과는 상당합니다. 한국에너지공단 자료 기준으로 일반 주택의 연간 냉난방 에너지 비용이 약 320만 원이라면, 패시브하우스는 연간 40~60만 원 수준으로 줄어들어 약 260만 원의 연간 절감이 가능합니다. 단순 계산으로 13~14년 내 초기 투자비 회수가 가능하며, 에너지 요금 상승 추세를 감안하면 회수 기간은 더 단축됩니다.

    실무에서 가장 많이 놓치는 함정은 열교(Thermal Bridge) 차단입니다. 단열재를 아무리 두껍게 시공해도 슬래브와 외벽이 만나는 접합부, 창틀 주변, 발코니 연결부에서 열교가 발생하면 전체 단열 성능이 급격히 저하됩니다. 실제로 제가 검토한 한 현장에서는 발코니 슬래브를 단열 차단 없이 내외부 연속으로 시공한 탓에 열화상 카메라로 측정 시 해당 부위 표면온도가 실내 평균 대비 7도 낮게 나왔습니다. 설계 단계에서 구조 열교 부위를 반드시 PHI 공인 소프트웨어(THERM 또는 HEAT2)로 시뮬레이션하고, 시공 시 열교 차단재(ISO Korb 계열 제품 등) 사용 여부를 도면에 명기해야 합니다.

    열회수환기 시스템 — 기밀 주택의 필수 장치

    기밀성이 높은 패시브하우스에서는 자연 환기가 사실상 불가능하므로 열회수환기장치(HRV) 설치가 필수입니다. 「건축물의 설비기준 등에 관한 규칙」 제11조는 신축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환기설비 의무 설치를 규정하고 있으나, 단독주택은 의무 적용 대상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패시브하우스에서는 열회수 효율 75% 이상의 HRV 장치를 반드시 설치해야 에너지 손실 없이 실내 공기질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유지관리 측면에서 필터는 6개월 주기로 교체해야 하며, 이를 간과할 경우 환기 효율 저하와 함께 결로 및 곰팡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실행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

    • 설계 착수 전 건물에너지해석 프로그램(PHPP 또는 EnergyPlus)으로 에너지 시뮬레이션을 실시하고, 중부1지역 기준 외벽 열관류율 0.15W/㎡K 이하 달성 여부를 확인한다.
    • 구조 접합부(발코니, 슬래브 단부, 창틀 주변) 전 부위를 열교 차단 상세도로 도면화하고, 시공 전 감리자가 열화상 카메라로 중간 점검을 실시하도록 계약서에 명시한다.
    • 블로어도어 테스트를 준공 전 최소 1회(가급적 기밀 공사 직후와 준공 시 2회) 실시하여 n50 값 1.0회/h 이하(패시브하우스 목표 시 0.6회/h 이하)를 확인한다.
    •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에 따른 ZEB 예비인증을 설계 단계에서 신청하여 취득세 감면 및 용적률 완화 혜택 적용 가능 여부를 관할 지자체에 사전 확인한다.
    • 열회수환기장치(HRV) 제조사의 열회수 효율 시험성적서(KS 또는 PHI 인증)를 사전에 제출받고, 유지관리 매뉴얼과 필터 교체 주기를 건축주에게 인수인계 문서로 작성해 전달한다.
    3D 상세도면 작성

    3D 상세도면 작성

    검색어 "상세도"이(가) 제목 · 본문에서 발견되었습니다.
    펼쳐보기

    3D 상세도

    3D 상세도가 현장 실수를 줄이는 이유

    평면 상세도만으로는 놓치기 쉬운 접합부와 이질 재료의 만남을 3차원으로 미리 확인하면 시공 중 시행착오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왜 상세도를 3D로 그리는가

    전통적인 상세도는 단면과 평면을 조합해 시공자가 머릿속으로 입체를 재구성해야 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반면 3D 상세도는 실제 부재의 형상과 접합 방식을 입체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특히 여러 재료가 만나는 창호 주변, 처마, 방수 마감 부위처럼 시공 오차가 발생하기 쉬운 구간에서 오해의 소지를 크게 줄여줍니다. BIM 환경에서 만든 3D 상세도는 실제 부재의 치수와 물량 정보를 함께 담고 있어, 도면 수정이 발생해도 관련 상세와 물량이 함께 갱신된다는 실무적 장점도 있습니다.


    상세도 작성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

    3D로 그린다고 해서 저절로 정확한 상세도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시공 순서를 반영하지 않은 3D 모델은 오히려 현장에서 혼란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세도를 작성할 때는 형상뿐 아니라 실제 시공 순서와 하자가 자주 발생하는 취약 부위(방수 턱, 이질재 접합부 등)를 함께 표기해주는 것이 현장에서 훨씬 유용하게 쓰입니다.

    3D 모델이 곧 시공 가능성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3D 상세도가 기하학적으로 그럴듯해 보여도 실제 자재 규격이나 시공 공차를 반영하지 않으면 현장에서 그대로 구현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표준 자재 규격과 대조하며 작성해야 합니다.

    레빗 상세도작성. Detail in Revit - Revit Detailing MasterCourse [Callout, Drafting View, 3D Detail]

    레빗 상세도작성. Detail in Revit - Revit Detailing MasterCourse [Callout, Drafting View, 3D Detail]

    검색어 "상세도"이(가) 제목 · 본문에서 발견되었습니다.
    펼쳐보기

    캐드작업 최소화

    레빗 상세도, 뷰 하나로 끝내는 법

    Callout과 Drafting View, 3D Detail을 상황에 맞게 조합하면 별도 캐드 작업 없이도 실시공 도면 수준의 상세도를 뽑아낼 수 있습니다.


    Callout과 Drafting View, 언제 무엇을 쓸까

    Callout은 원본 모델 뷰의 일부를 확대해 만드는 상세뷰로, 평면·단면과 자동으로 연동되어 모델이 바뀌면 상세도도 함께 갱신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반면 Drafting View는 모델과 무관하게 2D 선으로 직접 그리는 뷰로, 표준 상세(창호 주변 방수 디테일, 마감재 겹침 부위 등)처럼 반복적으로 쓰이는 도면을 라이브러리화할 때 유리합니다. 실무에서는 구조·형상이 자주 바뀌는 부위는 Callout으로, 표준화된 디테일은 Drafting View로 분리해 관리하는 방식이 유지보수 측면에서 효율적입니다.


    3D Detail로 복잡한 접합부 표현하기

    철골 접합부나 커튼월 코너처럼 2D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부위는 3D 뷰를 상세 축척으로 잘라 상세도로 활용하는 방법이 효과적입니다. 3D Detail은 실제 부재 형상을 그대로 반영하기 때문에 시공사와의 협의 과정에서 오해를 줄이고, 별도의 3D 모델링 재작업 없이 상세도 세트에 바로 포함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상세도 관리 시 주의할 점

    뷰 템플릿과 상세 항목(디테일 아이템) 라이브러리를 프로젝트 초기에 정리해두지 않으면, 프로젝트가 커질수록 동일한 디테일을 반복해서 새로 그리는 비효율이 발생합니다. 표준 상세 라이브러리를 먼저 구축한 뒤 프로젝트에 맞게 조합하는 순서를 권장합니다.

    배너 이미지
    공장 구조검토 – Midas 모델 리뷰

    공장 구조검토 – Midas 모델 리뷰

    검색어 "상세도"이(가) 본문에서 발견되었습니다.
    펼쳐보기

    대지/건축 기본 사양

    항목 내용
    대지면적4,320㎡
    건축면적2,016㎡
    연면적2,016㎡
    최고높이14.0m
    구조형식철골구조(공장)
    해석 프로그램midas Gen
    주요 검토항목Moment, 전단력 흐름, 부재 응력집중 위치

    공장 구조물 설계를 진행하면서 주요 부재의 휨모멘트(Moment)를 중심으로 midas Gen 해석 결과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층 대형 공장 구조이며, 골조 전체의 거동을 3차원으로 확인하여 경간별 처짐, 부재력 집중 위치, 연결부 하중 분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습니다.

    공장 구조검토 – Midas 모델 리뷰

    대지/건축 기본 사양 항목 내용 대지면적 4,320㎡ 건축면적 2,016㎡ 연면적 2,016㎡ 최고높이 14.0m 구조형식 철골구조(공장) 해석 프로그램 midas Gen 주요 검토항목 Moment, 전단력 흐름, 부재 응력집중...

    모멘트 색상 범례

    • 청색~녹색: 압축 측 휨이 비교적 적은 안정 구간
    • 황색~적색: 모멘트가 크게 작용하는 위험 구간
    • 적색 피크 구간: 부재 단면 및 연결 상세 검토 필요

    1. Reaction Force

    업로드 이미지

    1-1. Vertical Reaction - FZ

    업로드 이미지


    2. Deformation Contour

    업로드 이미지

    2-1. Deformation Contour Animation

    업로드 이미지


    주요 포인트

    1

    지붕 중앙부

    장스팬 방향의 라멜라 또는 트러스 상부 chord에서 모멘트 집중이 나타남

    부재 크기 보강 또는 연결부 플레이트 검토 필요

    2

    측면 프레임 라인

    포털 프레임 구조 특성상 기둥-보 접점에서 음(-)의 모멘트가 크게 나타남

    기둥 베이스플레이트·앵커볼트 설계 시 주요 검토 요소

    3

    입면 방향 경간부(수평 가새 포함)

    풍하중 또는 지붕 수평하중에 대한 전달 경로가 해석결과와 잘 일치

    가새 위치의 전단력 분배가 균형적으로 나타남


    3. Truss Deformation

    업로드 이미지

    3-1. Truss Highest Force

    업로드 이미지


    4. Beam Moment Diagram

    업로드 이미지


    설계 시 고려할 사항

    구조 설계 핵심 기준

    1) 부재 단면 검토

    • 모멘트 피크 구간의 최대값은 그래프 상 약 +544 kN·m ~ -688 kN·m 수준
    • 기둥·보 설계 시 KDS 41 17 00 (구조설계기준) 휨강도 검토 필요
    • 특히 스팬 중앙 상부 chord는 조인트 Plate 두께 증대 검토

    2) 연결부 상세

    • 고모멘트 구간은 대부분 기둥-보 모멘트 접합부에 위치
    • 엔드플레이트 방식보다는 리브 보강, 플랜지 더블플레이트 등 고강도 디테일 권장

    3) 처짐 검토

    • 대형 공장 구조 특성상 처짐 제어가 중요
    • L/300 기준으로 서비스하중 처짐을 반드시 추가 검토
    • 상부 구조의 장스팬 부재는 캠버 설계 고려

    4) 횡력(풍하중) 대비

    • 최고높이 14m → 풍속/지형계수 반영
    • 모멘트 패턴상 횡하중 분포가 자연스럽게 형성되어 구조계가 적절함을 확인

    결론 – 구조 안전성 개요

    본 공장 구조물의 midas Gen Moment 해석 결과를 종합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전체 골조는 스팬 비례로 적절한 모멘트 흐름이 형성되어 구조적 안정성이 양호함
    2
    고모멘트가 집중되는 구간은 명확히 나타나므로 부재 단면 보강, 조인트 상세 보강, 베이스플레이트 설계 강화로 해결 가능
    3
    횡하중에 대한 구조적 불안정 요소는 발견되지 않음

    주의사항

    실제 시공 단계에서 연결부 강성 확보가 매우 중요하므로 상세도 최적화 필요
    PVC시스템창호 표준시방서

    PVC시스템창호 표준시방서

    검색어 "상세도"이(가) 본문에서 발견되었습니다.
    펼쳐보기

    PVC 시스템 창호

    PVC 창호 상세

    PVC 창호 시공

    PVC 창호 단면

    PVC 창호 설치

    PVC 창호 기밀 테이프

    PVC 창호 단열

    PVC 창호 하드웨어

    PVC 창호 완성


    PVC 시스템 창호 표준 시방서 정리

    패시브건축협회 인증 건축물에 적용되는 PVC 시스템 창호의 핵심 기준을 정리합니다. 열관류율, 기밀성, 단열 간봉, 이격 설치, 기밀 테이프·난연폼 충진이 품질의 핵심 포인트입니다.

    PVC 시스템 창호 시공은 단순한 창호 설치가 아닙니다. 패시브 건축물 성능을 유지하기 위한 통합 공정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1. 일반 사항

    • 적용 범위: 패시브건축협회 인증 건축물의 PVC 시스템 창호 공사에 적용
    • 자재: KS 규격 또는 동등 이상 품질 자재 사용 원칙
    • 안전 규정: 작업자 안전장구 착용 필수, 안전 비용은 계약에 포함
    • 공사 범위: 창호 제작·운반·설치, 기밀 테이프 및 수성 연질폼 충진, 빗물받이 후레싱 포함

    2. 성능 요구 사항

    열관류율 (Uf, 프레임 기준)

    지역 열관류율 기준
    중부 1·2 지역 1.0 W/㎡·K 이하
    남부 지역 1.2 W/㎡·K 이하
    제주 지역 1.6 W/㎡·K 이하

    유리 기준

    • 3중 유리: 2번·5번 면 Low-E 코팅 + 중앙 반강화유리
    • Ug ≤ 0.8 W/㎡·K
    • g-value ≥ 0.4 (일사획득률)

    기밀·단열 성능 핵심

    기밀 성능: 1등급 (누기율 0 목표)

    간봉: 단열 간봉 적용 (선형열교 ≤ 0.03 W/m·K)

    내부 기밀 테이프: 방습/기밀 (투습저항계수 ≥ 7,000)

    외부 기밀 테이프: 방수/투습 (sd값 ≤ 1m, 방수 ≥ 2.5m)

    난연폼: 저팽창·난연 성능 (B2 등급 이상)


    3. 시공 지침

    창호 위치

    • 단열재와 연결되는 위치에 설치하는 것이 원칙
    • 실제 시공에서는 누수 방지와 시공 정밀도를 위해 골조 쪽에 설치 후 보완하는 방식을 권장

    이격 거리

    • 좌·우·상부: 30mm 이상
    • 하부: 50mm 이상 확보

    고정 방법

    • 전용 스크류 및 고정철물 사용 (고정 간격: 50~70cm, 상황별 차등 적용)
    • 콘크리트·철근 간섭 고려, 최소 40mm 이상 매입

    마감

    • 외부 방수·투습 테이프, 내부 기밀·방습 테이프 끊김 없이 시공
    • 설치 허용오차: 수직·수평 ±2mm 이내

    4. 조정 및 유지

    • 유리 삽입 후 창짝 수평·수직 점검 및 하드웨어 미세조정
    • 청소: 모르터, 페인트, 본드, 모래, 먼지 제거
    • 보양: 합성수지 보양판 설치, 손상시 보수 또는 교체
    • 기밀 테스트: 최소 2회 (시공 중/준공 후) 실시

    5. 참고 디테일

    • 창호 상부·하부·측부 상세도 포함 (설계 도면 참조)
    • 단열재·투습테이프·빗물받이 결합 구조를 도면으로 제시
    【건축사 법률가이드】 건축물 설계자의 설계하자가 발생한 경우 시공과정에서 설계자인 건축사가 취해야 할 조치 및 주의의무 그리고 위반으로 인한 건축주에 대한 책임 사례 (3) < 건축사 법률가이드 < 연재 < 기획연재…

    【건축사 법률가이드】 건축물 설계자의 설계하자가 발생한 경우 시공과정에서 설계자인 건축사가 취해야 할 조치 및 주의의무 그리고 위반으로 인한 건축주에 대한 책임 사례 (3) < 건축사 법률가이드 < 연재 < 기획연재…

    검색어 "상세도"이(가) 본문에서 발견되었습니다.
    펼쳐보기

    건축설계 하자로 인해 설계자, 감리사, 시공사의 건축주에 대한 계약위반 연대 손해배상책임 긍정 사례

    윤성철 변호사·법무법인 로베이스 대표 변호사(사진=법무법인 로베이스)

    윤성철 변호사·법무법인 로베이스 대표 변호사(사진=법무법인 로베이스)

    지난 호에 이어서 이번 호에서는 건축사가 설계의 하자로 인해 시공사와 감리사와 연대해 건축주에 대한 책임이 문제 된 실제 판례 사안을 소개하고자 한다.


    [사안의 개요] 원고는 건축주로서 피고에게 건축물의 설계계약을 위탁했고, 건설사와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으며, 감리사와 감리계약을 각각 별도로 체결했다.


    원고 건축주는 이 사건 화장실 경계 방수턱 설치 관련 설계의 하자가 존재했다는 이유로 시공사, 설계자, 감리사 전원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의 소를 제기했다.


    [판시 사항] 당해 재판부는 “이 사건 누수 하자가 발생한 주된 원인은 이 사건 화장실 경계에 방수턱이 시공되지 않았기 때문이고, 이 사건 화장실 경계에 방수턱이 설치되지 않은 것은 피고 시공사들의 시공상 하자로 인한 공사도급계약상의 주의의무를 위반해 발생한 것이고, 피고 설계회사도 설계용역계약상 주의의무를 위반해 위 결과를 초래한 것이며, 피고 감리회사(S엔지니어링)도 감리용역계약상 주의의무 위반으로 기인한 것이라고 봄이 타당하다. 따라서 피고들은 원고에게 연대해 하자보수비용 상당의 손해를 배상할 의무가 있다”고 판시했다.


    특히 당해 재판부는 건축설계자의 책임 관련해 “국토교통부 고시 주택의 설계도서 작성기준 제5조 제2항, 별표 2는 ‘방수재료 등의 설치부위 및 상세 등’을 포함한 ‘방수 상세도’를 실시설계도면의 하나로 정하고 있는데…피고 건축사사무소가 제공한 위 설계도서에 거실과 발코니 경계부위, 복도 끝 발코니 경계부위, 옥상 파라펫 등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방수턱 시공방법 등이 포함돼 있는 것과 달리, 화장실 경계에 대해서는 방수턱 시공에 관한 아무런 설계지시가 포함돼 있지 않다”, “시공사로서는 방수턱의 구체적인 시공 위치, 재료, 수치, 시공방법 등을 정한 방수턱 평면도, 방수턱 상세도 화장실 경계에 관해 아무런 지시사항이 없는 이상 화장실 경계에 설치해야 할 방수턱의 구체적인 시공방법 등을 전혀 파악할 수 없어 이를 시공하는 것이 실질적으로 불가능했을 것으로 보인다”, “단위세대 주단면도의 CAD 자료 등을 참고해 방수턱 시공이 가능했을지라도 시공사와 감리자가 설계도서의 기재를 넘어서 CAD 자료까지 검토해 시공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피고 시공사들 및 피고 감리엔지니어링회사의 설계 검토 요청에 대해 단순히 ‘기 납품된 도면 참조’라고 답변할 것이 아니라, 이 사건 설계도서의 구체적인 의미, 이 사건 화장실 경계 방수턱 시공 여부, 구체적인 시공방법 등에 관해 피고 시공사들 및 피고 감리엔지니어링과 충분히 협의를 거쳤어야 한다”라고 판시했다.

     

    설계도서 오류 발견 시

    즉각 보완·설명 통해 하자 수정해야

     

    시공사·감리자 질의 시

    건축사는 면밀히 검토·협의 의무 있어



    [평석] 본 사례는 설계상의 하자의 존재 및 이에 대해 시공과정에서 시공사와 감리사의 요청에 면밀히 검토 및 협의를 해야 할 주의의무가 있음에도 이를 다하지 않은 것을 근거로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한 사례이다 [서울중앙지방법원_2022.11.2.선고 2020가합522476 판결 손해배상(기)].


    이상의 사례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건축사님들이 설계도서를 완성할 때 하자가 있으면 안 되겠지만, 시공과정에서 이를 발견한 경우에는 반드시 검토하고 시공사에게 구체적 의견을 회신하는 등 주의의무를 다할 필요가 있다고 할 것이다.

    배너 이미지
    천장공사 시방서

    천장공사 시방서

    검색어 "상세도"이(가) 본문에서 발견되었습니다.
    펼쳐보기

    업로드 이미지

    천장공사 시방서

    1. 일반사항 1.1 적용범위 이 장은 경량철골 천장틀을 사용하여 석고보드, 흡음 천장재, 재료를 부착시키는 경량 천장 설치 공사에 적용한다.


    1. 일반사항


    1.1 적용범위

    이 장은 경량철골 천장틀을 사용하여 석고보드, 흡음 천장재, 재료를 부착시키는 경량 천장 설치 공사에 적용한다.

    1.2 적용 규준

    시방에 적용되는 소재의 기준은 다음을 표준으로 한다.

    1.2.1 한국산업규격 KS

    규격번호 적용 품목
    KS B 1021-86홈붙이 작은 나사
    KS B 1055-88홈붙이 나사못
    KS D 3506-90용융 아연도금 강판 및 강대
    KS D 3512-91냉간압연 강판 및 강대
    KS D 3528-82전기 아연도금 강판 및 강대
    KS D 3609-91건축용 강재 받침대(벽·천장)
    KS F 3214-88천장보드용 접착제
    KS F 3504-96석고판

    1.2.2 국제 표준화 기구(ISO) 품질규격

    ISO 9002 인증

    1.3 운반, 보관 및 취급

    1.3.1 운반 및 보관

    1) 모든 제품 또는 자재는 부식, 변형 등의 손상으로부터 보존되어야 하며, 흙이나 외기에 직접 접촉되지 않도록 보관되어야 한다.

    2) 손상된 제품은 새로운 것으로 교환하여야 하며, 철재 제작물의 경우 녹막이 칠이 손상되지 않도록 한다.

    1.3.2 취급

    1) 흡음 천장재 및 석고보드 제품의 취급은 모서리의 손상, 흠집, 표면의 훼손, 오염 등이 없도록 보관하여 취급해야 한다.

    2) 습기가 차지 않고 통풍, 환기가 잘 되는 실내에 보호, 저장, 관리해야 한다.


    1.4 천장 작업 조건

    작업 환경 기준

    천장공사 전 과정동안 최소 16℃ 이상, 상대습도 80% 이하의 일정한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1.5 작업의 연속성

    기계, 전기 및 기타 천장 상부공사 및 실내 습식공사 종료 후 공사를 실시하여야 하며, 각 부분의 천장 높이에 맞추어 커튼박스 및 셔터 박스 작업, 전기배선공사가 선행 설치되어야 한다.

    2. 자재


    2.1 일반사항

    1) 가공부분의 녹막이 처리가 손상된 부분은 보수하여야 한다.

    2) 지진하중을 고려할 시는 적용하중에 따라 이를 수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별도 시방에 의해 설치하여야 한다.

    3) 경량 천장구조재의 설치는 수평면이 일직선이 되도록 설치하여야 한다.

    2.2 천장받침재

    1) 천장받침재는 KS D 3609 규정에 합격한 것 또는 동등 이상으로 한다.

    2) 천장받침재 구성재료인 싱글바, 더블바, 캐링채널 및 부속재의 정의는 KS D3609에 규정된 부재의 명칭에 따른다.

    2.3 M-BAR 및 캐링채널 자재

    KS D(건축용 강재 받침대) M-BAR 및 캐링채널 자재

    업로드 이미지

    ※ 1) A 및 B의 치수는 부재의 끝부분에서 200mm 이상 안쪽 부분에서 측정한다.

    2) 두께 허용차는 KS D 3506에 따른다.

    2.4 T-BAR

    2.4.1 T-BAR 시공법

    Main T-BAR와 Cross T-BAR의 체결로 형성된 천장틀 위에 천장재를 얹는 시스템으로, 설치가 간편하고 빠르며 시공 완료 후 천장판 어디서나 점검구 역할이 가능해 천장재의 손상이 없이 천장 내부의 배선, 배관 보수 점검이 용이하다. 사용되는 BAR는 15mm Steel Bar, 25mm Steel Bar, Omega Bar, Ultra Bar 등 그 종류가 다양하여 원하는 이미지 창출이 가능하다.

    업로드 이미지

    2.5 천장 부속자재

    KS D 3609(건축용 강재받침대) 천장 부속자재

    업로드 이미지

    ※ 1) 캐링채널 조인트 백업재의 두께는 0.8mm 이상으로 한다.

    2) 판 두께의 허용차는 KS D 3506에 따른다.


    3. 경량철골 구조틀 종류와 시방


    3.1 M-BAR System 구조틀

    3.1.1 일반시방

    항목 내용
    공법 분류매립형(Concealed-Type) — Double M-BAR, Single M-BAR, Carrying Channel, Hanger Bolt 조립
    특징천장 전면을 한 면으로 처리 가능, 가장 일반적인 공법
    방음 효과집섬보드와 암면흡음판 이중붙임으로 이음 밀착 및 방음 효과 확보
    적용 공간일반사무실, 작은공간, 연회장, 회의실, APT, 고급주택

    3.1.2 M-BAR System 구조도

    업로드 이미지

    3.1.3 M-BAR 구조위 마감재 설치도

    업로드 이미지

    3.1.4 자재 종류와 형태

    업로드 이미지

    업로드 이미지

    ※ 1) 표준길이(Standard Length): 3000, 4000, 5000㎜

    2) 소재: 전기 아연도금 강판


    3.2 트랙바(TACK-BAR) System 구조틀

    3.2.1 일반사항

    항목 내용
    공법 분류매립형(Concealed-Type) — TACKBAR, Carrying Channel, Hanger Bolt 조립
    시공 방법타카건(Gun) 사용으로 시공성이 용이
    마감재 적용최종마감재(흡음텍스 등)를 단판(1 PLY)으로 적용

    3.2.2 TACK-BAR System 구조도

    업로드 이미지

    3.2.3 TACK-BAR 설치도

    업로드 이미지


    3.3 H-BAR System

    3.3.1 일반사항

    H-BAR System 특징

    경제적인 방법으로 M-BAR 시스템과 같은 매립형으로, 바의 노출이 없어 깨끗한 천장면을 구성할 수 있으며 작은 공간에 적합한 공법이다.

    업로드 이미지

    3.3.2 H-BAR 구조위 마감재 설치도

    업로드 이미지


    3.4 T-BAR System

    3.4.1 일반사항

    항목 내용
    소재부식방지 보호코팅된 용융아연도 강판(KS D 3506) 또는 알루미늄판 성형
    노출부(Flange)다양한 컬러철판(KS D 3520) 또는 컬러알루미늄판 적용 가능
    점검구 기능천장판 어느 곳이나 점검구 역할 — 배선·배관 보수점검 용이
    적용 공간사무실, 호텔, 점포, 레스토랑, 전시장

    3.4.2 T-BAR 구조 위 마감재 설치도

    업로드 이미지

    3.4.3 트윈 T-BAR 시스템(Line-Diffuser 적용) 설치도

    1) 조명기구나 라인 디퓨저 등 모듈라인을 적용할 수 있으며, 특히 조명시설 및 디퓨저 라인에 대해 충분한 보강을 할 수 있어 중량 시설물 설치가 용이하다.

    2) 조명기구 적용시 설치도

    업로드 이미지

    3.4.4 LINE T-BAR System

    LINE T-BAR System은 기존 T-BAR System보다 노출면을 슬림(Slim)화한 구조로 메탈 패널(Matal-Pannel), 다양한 컬러철판이나 컬러 알루미늄판, 흡음텍스 및 기타 마감재로 적용할 수 있다.

    업로드 이미지

    업로드 이미지

    LINE T-BAR System 구조도


    3.5 T&H BAR System

    3.5.1 일반사항

    항목 내용
    구조 특징넓은 공간의 천장에 모듈라인(Modul-Line)으로 적용 가능, 크로스바(CrossBar) 노출 없는 형태
    적용 공간공간이 넓은 사무실, 공공시설

    3.5.2 T&H BAR 천장도

    업로드 이미지

    3.5.3 T&H BAR 구조 위 마감재 설치도

    1) T&H BAR의 구조도

    업로드 이미지

    2) 스페이서 바(Spacer-Bar)가 설치될 경우: 등기구 및 설비기구 시설과 인접된 부위의 구조는 다음과 같다.

    업로드 이미지


    4. 천장 점검구


    4.1 일반 사항

    설계도면에 의한 규격의 점검구를 위치별 천장재와 동일한 제품 또는 인접한 천장재와 잘 조화되는 알루미늄 기성제품 또는 스틸 제작 점검구 등으로 설치하는 것을 기준한다.

    1) 도면(천장 평면도)에 표시된 위치에 설치한다.

    2) 점검구 주위에는 천장 내부에 규격별 보강재를 설치하여야 한다.

    4.2 점검구 적용 기준

    종류 규격 비고
    알루미늄 프레임식(기성품)600×600mm프레임: 알루미늄 압축 성형재
    STEEL PLATE 제작물두께 1.2mm / 1.6mm제작 크기는 도면에 따름

    5. 시공 일반사항


    5.1 강제 천장 바탕 (철근 콘크리트조)

    5.1.1 달대볼트(행거)

    1) 고정용 인서트의 간격은 공사시방에 따르며 지정이 없는 경우 900mm~1200mm 간격으로 하여야 한다.

    2) 벽 및 보 밑의 인서트는 달대볼트의 고정에 지장이 없는 위치에 묻는다.

    3) 반자틀 받이, 달대볼트는 공사시방에서 정하는 바가 없을 경우, 직경 9mm로 하고 상부는 인서트에 고정하고 하부는 반자틀 받이 행거붙임으로 한다.

    5.1.2 반자틀 받이(마이너 채널)

    채널의 간격은 공사시방에 따르며 1,000mm 내외로 양끝을 맞대어 달대볼트의 행거에 고정한다.

    5.1.3 반자틀(캐링채널)

    1) 반자틀 간격은 도면에 따르고, 반자틀 받이에 용접 또는 지정된 특수 철물로 견고하게 고정한다.

    2) 반자틀을 격자형으로 하는 경우, 반자틀과 반자틀의 접합부는 용접 또는 특수 철물로 견고하게 고정한다.

    3) 반자틀의 양끝은 맞대거나 매입한다.

    5.2 강제 천장 바탕 (철골조)

    5.2.1 달대볼트(행거)

    고정용 인서트의 간격은 설계도면 및 공사시방에 따르며 지정이 없는 경우 900m~1,200mm 간격으로 하여야 한다.

    5.2.2 반자틀 받이(마이너 채널)

    1) 채널의 간격은 설계도면과 시공 상세도면에 따르며 1000mm 내외로 설치하여야 한다.

    2) 채널의 양끝은 기둥 등의 강재에 맞댐 또는 덧댐 용접하여야 한다.

    3) 반자틀 받이는 담당원의 지시에 따라 챔(Chamber, 1/100)시공을 하여야 한다.

    5.2.3 반자틀(캐링채널)

    설계도면 및 시공 상세도면에 따라 설치하여야 한다. 반자틀은 양쪽 끝을 기둥 등의 금속재에 맞댐 또는 덧댐 용접으로 하고 반자틀 받이에 철물 또는 용접에 의하여 견고하게 정착시켜야 한다.

    5.2.4 강재 데크

    주의사항

    공사기간 중에 행거 클립을 설치하여야 한다.

    1) 달대의 설치는 벽, 기둥, 배관과는 독립적으로 설치하여야 한다.

    2) 캐링 부재가 분리되는 곳은 없어야 한다.

    3) 덕트나 다른 장비로 인하여 행거의 설치가 불규칙적으로 배열되는 곳은 가장 가까운 곳에 보강하여야 한다.

    4) 처짐력을 초과하는 하중이 생기면 메인 러너나 크로스 러너에 부속재를 설치하지 말아야 한다.

    5) 각 코너에서 150mm 이내에 부속 행거를 설치하여 고정하중을 보강하여야 한다.


    5.3 경량 천장 설치

    5.3.1 경량철골 천장틀 설치

    1) 달대의 위치는 천장 내부의 관련 작업을 고려하여 정해야 하며, 제일 바깥측 달대는 천장 각 단부와의 간격이 15cm를 초과하지 않도록 한다.

    2) 달대는 지정간격에 따라 견고하게 설치하고 천장의 부분적인 처짐이나 뒤틀림 등이 생길 수 있는 곳은 추가 보강한다.

    3) 달대는 반드시 방청처리된 제품을 사용하고 용접 등으로 방청처리가 손상된 경우는 추가방청조치를 한다.

    4) 몰딩은 정확한 수평이 유지되게 하고 모서리나 꺾임부위는 연귀맞춤으로 틈새없이 한다.

    5) 천장틀 몸체는 천장판 설치에 적합하도록 해야 하며, 천장판 부착시 수평면 허용 오차 범위내에 들도록 정밀하고 견고하게 설치한다.

    6) 조명기구 등의 기구부착으로 처지거나 비틀리지 않도록 기구 양단에 보강재를 설치하되 보강재 설치위치는 전기공사 수급인과 협의하여야 한다.

    7) M-BAR 설치방법 — 단계별 시공 순서

    순서 단계 주요 내용
    1 건물 중심선 결정 마이톤 규격을 고려하여 현장 사면을 정밀하게 실측한 후에 등라인, 디퓨저 위치 등 타 공정을 체크하여 중심선을 설정한다.
    2 Strong Anchor 고정 Strong Anchor(Ψ9.5) 또는 주물 인서트(Ψ9.5)를 슬래브에 고정. 앵커/인서트 간격 @900~1,200mm 유지.
    3 Molding Line Level Check 물 수평법 또는 레벨기로 천장 높이를 확정하고, 지점과 지점 사이에 먹 매김.
    4 Wall Molding 부착 몰딩 1.0T×15mm 또는 더블 몰딩 기준. 콘크리트 면에 300mm 간격으로 고정.
    5 행거 볼트 설치 Ψ9×1,000 이상, 방청 처리. 행거볼트 및 너트(Ψ7.7 이상, 전기 아연도금)를 이용해 행거 연결.
    6 커튼 박스 설치 사양에 따라 용도에 적합한 제품 제작. 스틸의 경우 완벽한 녹방지 조치 필요.
    7 등라인 설치 등라인 설정 사양에 따르되 전기 및 설비 관계자와 협의.
    8 캐링 채널 설치 1.2T×W38×H12. 행거 세트와 결착 후 고정, @900~1,200mm 간격.
    9 마이너 채널 설치 1.2T×19W×10H. 시공면적이 넓은 경우 클립(1.0T×30W)으로 연결, @2,000~3,000mm 간격.
    10 M-BAR 설치 캐링채널 설치 후 M-BAR 클립을 이용하여 300mm 간격으로 설치.

    (11) T&H-BAR 설치방법 — 시공 순서

    a. 건물 중심선 결정 → b. Strong Anchor 고정 → c. Molding Line Level Check → d. Wall Molding 부착 → e. 행거볼트 설치(Ψ9×1,000이상, 방청 처리) → f. 커튼 박스 설치 → g. 등라인 설치 → h. 캐링 채널 설치(0.4T×W38×H12) → i. 메인 T-BAR(0.4T×W38×H25) 시공 — 캐링채널을 메인 T-BAR 규격 및 등라인에 맞춰 @610mm, @1,220mm 간격 설치 → j. 수평 레벨 조정(물 수평 또는 레벨기) → k. H-BAR+마이톤 설치

    (12) T-BAR 설치방법 — 시공 순서

    a. 건물 중심선 설정 → b. Strong Anchor 고정 → c. Molding Line Level Check → d. Wall Molding 부착 → e. 행거 볼트 설치(Ψ9×1,000이상, 방청 처리) → f. 커튼 박스 설치 → g. 등라인 설치 → h. 캐링 채널 설치(0.4T×W38×H12) → i. 마이너 채널 설치(1.2T×19W×10H, 클립 @2,000~3,000mm) → j. 메인 T-BAR 설치(캐링채널과 600 또는 1,200 간격) → k. CROSS T-BAR 설치(메인 T-BAR의 Hall에 끼워 직각도 유지 확인)

    (13) 클립바 설치방법

    a. 상기 M-BAR 설치방법 (7)항 (가)~(사) 항목과 동일하게 시공한다.

    b. 캐링채널 설치 후 와이어클립을 이용하여 300mm 간격으로 클립바를 고정시킨다.

    c. 천장돌림과 타일의 마감은 정교하게 처리하고 천장돌림 몰딩은 15×20×15mm ㄷ-몰딩을 사용한다.

    d. ㄷ-몰딩 안쪽에 15×0.3mm의 판 스프링(스테인리스)을 눌러 끼워서 판이 들뜨지 않도록 한다.

    5.3.2 천장틀 보강 설치

    보강 설치 기준

    1) 달대 높이가 1.5m를 초과하는 부분의 행거 볼트는 마이너 채널을 2,500mm~3,000mm 간격으로 행거볼트에 용접 고정한다.

    2) 천장 행거는 각 열마다 약 9m 간격으로 브레싱(Bracing) 보강한다.

    3) 조명기구, 설비기구, 점검구 등이 설치되는 주위는 도면에 별도의 표기가 없더라도 시공자 부담으로 경량철골 천장틀의 달대 이외의 Ψ9 철재 환봉 또는 L-30×30×3m 앵글 등으로 용접 연결하여 안전하고 견고하게 고정시켜야 하며, 별도의 보강이 필요할 시에는 별도 보강한다.


    5.4 석고보드 취부

    5.4.1 바탕치기 적용

    보드를 M-BAR 중심이 되게 붙이며, 이음매가 M-BAR 중심에 오게 한다. 이 때 맞은편 보드 이음매와는 서로 엇갈리게 부착한다.

    5.4.2 치장치기 적용

    바탕보드는 M-BAR에 수평이 되게 부착한다. 나사못의 머리는 보드 표면보다 약간 들어가게 시공한다.

    5.5 이음 처리 방법

    재료 규격/특성
    조인트 테이프한지 유사 강인 재질, 폭 50mm, 길이는 층고에 맞춤
    콤파운드경화성, 물에 개어 사용, 10kg/포, 소요량 1mm당 0.2kg

    시공방법 — 단계별 이음 처리 순서

    단계 공정 내용
    1 바탕 바탕용 헤라로 콤파운드를 경사진 부분에 굴곡이 없도록 도포.
    2 조인트 테이프 바탕 완료 즉시 테이프 용 헤라로 충분한 압력을 가하여 조인트 테이프를 눌러 붙임. 여분의 콤파운드 전부 제거.
    3 중도 바탕 완전 건조 후(3시간) 상도용 헤라로 조인트 테이프가 완전히 붙도록 도포.
    4 상도 중도 완전 건조 후(3시간) 상도용 헤라로 콤파운드를 200~250mm 폭으로 얇게 도포.
    5 못 머리 처리 못의 머리는 상도용 콤파운드를 메우고 면을 평활히 한다.
    6 마감처리 상도 처리 후 스펀지를 물에 적셔 주위의 콤파운드를 닦아내고 완전건조 후(8시간) 샌딩공구로 면을 평활히 한다.

    5.6 흡음 천장재 및 기타 마감재 취부

    경량철골 구조재 위에 적용될 수 있는 마감재로서 각 제조사 제품 및 사양, 시방에 준하여 적용한다.

    5.7 시공 허용오차

    품질 허용 기준

    천장 설치 후 천장면의 수평면에 대한 허용오차는 3m에 대하여 ±3mm 이내가 되도록 한다.

    5.8 현장 품질관리

    5.8.1 시공 상태 확인

    품질관리 체크항목

    • 달대볼트, 반자틀 받이, 반자틀 간격 및 설치검사
    • 천장 받침대 수평 일직선 검사

    6. 커텐박스


    1) 외부에 면한 창 혹은 지정 창호 상부에는 도면과 같은 크기의 커텐 박스를 설치한다.

    2) 마감재료는 강판 KL D 3512로서 두께는 1.2mm 철판에 정전분체도장(지정색상)으로 마감한다.

    3) 커텐 박스 보강재는 구조상 적합하게 설치되어야 하며, 보강재는 방청페인트 조합페인트로 한다.

    4) 조립 때 나사못 등 조립철물은 양질의 국산 최고품을 사용하며 외부로 노출되지 않도록 하고, 불가피하게 노출되는 경우 마감재와 동일한 색상과 재질로 마감되어야 한다.

    5) 커텐 박스의 용접부분은 그라인드로 갈아내고 눈에 띄지 않도록 마감과 동일한 색상으로 도장해야 한다.

    장애인 편의시설 기준적합성 확인 — 설계부터 완공검사까지

    장애인 편의시설 기준적합성 확인 — 설계부터 완공검사까지

    검색어 "상세도"이(가) 본문에서 발견되었습니다.
    펼쳐보기

    도입: 준공 직전에 날아온 보완 통보

    근린생활시설 설계를 마치고 공사 막바지에 접어들었을 때, 건축주로부터 다급한 전화를 받은 적이 있다. 관할 구청에서 장애인 편의시설 기준적합성 확인 서류가 미비하다며 사용승인 처리를 보류하겠다는 통보를 받았다는 것이었다. 설계 단계에서 놓친 서류 한 장이 준공을 수 주씩 지연시키는 일은 실무에서 생각보다 자주 일어난다.


    기준적합성 확인 의무 대상 시설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이하 편의증진법) 제10조의2에 따라, 대상 시설을 신축·증축·개축·재축하거나 용도변경하는 경우 편의시설 기준적합성 확인을 받아야 한다. 확인 의무 대상은 같은 법 제7조 및 시행령 별표 1에서 정한 편의시설 설치 의무 시설이다. 구체적으로는 제1종 근린생활시설, 제2종 근린생활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 의료시설, 교육연구시설, 노유자시설, 업무시설, 숙박시설 등 20개 시설군이 포함된다. 단독주택과 공동주택도 일정 규모 이상이면 적용 대상에 들어가므로, 용도와 연면적을 설계 착수 시점에 반드시 대조해야 한다.


    확인 항목과 세부 기준 수치

    편의증진법 시행규칙 별표 1의 편의시설 종류는 크게 매개시설, 내부시설, 위생시설, 안내시설, 기타 시설로 구분된다. 실무에서 자주 지적받는 항목과 수치는 다음과 같다.

    • 장애인용 주차구역: 폭 3.3m 이상, 길이 5.0m 이상, 전체 주차 면수의 2~4% 이상 확보
    • 접근로 기울기: 1/18 이하(경사로 설치 시 1/12 이하 허용), 유효 폭 1.2m 이상
    • 출입구 유효 폭: 0.9m 이상, 바닥 단차 2cm 이하
    • 장애인용 승강기: 유효 바닥 면적 폭 1.1m 이상, 깊이 1.35m 이상, 출입문 유효 폭 0.9m 이상
    • 장애인용 화장실: 대변기 측면 활동 공간 폭 0.75m 이상, 출입문 유효 폭 0.9m 이상

    수치 하나라도 기준에 미달하면 적합 판정을 받지 못하므로, 도면 단계에서 치수를 직접 기재하고 확인하는 습관이 필수다.


    확인 절차와 서류 제출 타이밍

    기준적합성 확인은 편의증진법 제10조의2 제2항에 따라 사용승인(건축법 제22조) 신청 시 함께 제출하는 것이 원칙이다. 확인 주체는 시장·군수·구청장이며, 필요 서류는 편의시설 설치 현황표, 배치도, 각 층 평면도, 편의시설 상세도면이다. 일부 지자체는 착공 신고 단계에서 사전 검토를 요청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인허가 담당 부서에 사전 협의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대형 시설의 경우 한국장애인개발원 또는 지역 장애인편의시설지원센터에 사전 자문을 신청하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실무 함정: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하면서 용도변경만 할 때 편의시설 기준 적용을 빠뜨리는 사례가 많다. 편의증진법 시행령 제4조는 용도변경으로 새로 의무 대상 시설이 되는 경우 신축에 준하는 기준을 적용하도록 규정한다. 오래된 건물이라도 구조 여건상 설치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대체 편의시설 설치와 그 근거 서류를 갖춰야 하며, 무단 생략은 이행강제금 부과 대상이 된다.

    불편사항 접수 및 사후 관리

    준공 이후에도 편의시설 운영 상태에 대한 민원은 지속적으로 발생한다. 편의증진법 제14조에 따라 누구든지 편의시설 설치·관리가 기준에 미달한다고 판단하면 관할 시장·군수·구청장에게 불편사항을 신고할 수 있다. 신고는 방문, 우편, 국민신문고 온라인 접수 모두 가능하다. 관할 기관은 신고를 접수하면 현장 조사 후 시설 소유자 또는 관리자에게 시정 명령을 내릴 수 있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이행하지 않으면 동법 제26조에 따라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건축주와 시설 관리자에게 완공 이후에도 정기적인 자체 점검을 권고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분쟁을 예방하는 길이다.


    지금 당장 실행 가능한 체크리스트

    • 설계 착수 시 편의증진법 시행령 별표 1 대조 — 해당 용도와 연면적이 의무 대상인지 즉시 확인한다.
    • 도면에 편의시설 치수 직접 기재 — 접근로 폭, 경사 기울기, 출입문 유효 폭, 화장실 활동 공간 수치를 평면도와 상세도에 명기한다.
    • 착공 전 관할 구청 인허가 담당과 사전 협의 — 지자체별로 추가 요구 서류나 사전 검토 절차가 다를 수 있으므로 반드시 확인한다.
    • 용도변경 프로젝트는 신축 기준 적용 여부 재검토 — 기존 구조상 설치 불가 항목은 대체 편의시설 설치 계획과 근거 문서를 함께 준비한다.
    • 사용승인 신청 서류 목록에 편의시설 설치 현황표 포함 여부 최종 점검 — 서류 누락이 사용승인 지연의 가장 흔한 원인임을 기억한다.
    외벽복합마감재료 표준모델 인정 절차 — 변경사항 정리

    외벽복합마감재료 표준모델 인정 절차 — 변경사항 정리

    검색어 "상세도"이(가) 본문에서 발견되었습니다.
    펼쳐보기

    작년 말 현장에서 외벽 마감재 시공을 앞두고 건축주로부터 "표준모델 인정서 유효기간이 지났다는데, 공사를 그냥 진행해도 되는 거 아닌가요?"라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이 한 마디가 실제 공사 중단으로 이어질 뻔했던 경험을 계기로, 변경된 외벽복합마감재료 표준모델 인정 절차를 정리해 두기로 했다.

    외벽복합마감재료 표준모델 인정 제도의 법적 근거

    외벽복합마감재료 표준모델 인정은 건축법 제52조(건축물의 마감재료) 및 같은 법 시행령 제61조에 근거한다. 특히 2022년 개정된 건축물 마감재료의 난연성능 및 화재 확산 방지구조 기준(국토교통부고시)에 따라, 6층 이상 또는 높이 22미터 이상 건축물의 외벽에 복합자재를 적용할 경우 반드시 방화 인정을 받은 제품 또는 표준모델 인정을 받은 구성 방식을 사용해야 한다. 단순히 난연 성능 시험성적서만으로는 현장 적용이 불가하며, 실제 외벽 구성 방식 전체가 인정 범위에 포함되어야 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표준모델 인정 신청 절차와 주요 변경사항

    표준모델 인정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에 신청하며, 2023년 이후 절차가 일부 개편되었다. 신청 시 제출 서류는 외벽 구성 상세도, 각 구성 재료의 KS 규격 또는 성능시험성적서, 시공 방법 설명서, 그리고 해당 구성이 기존 인정 모델과 동일함을 확인하는 비교표를 포함해야 한다. 변경된 주요 사항으로는 접착제 및 앵커 방식까지 표준모델의 구성 요소로 명시해야 하며, 과거에는 재료 변경 시 경미한 사항으로 처리되던 단열재 두께 변경도 현재는 재인정 또는 변경 인정 신청 대상에 포함된다. 인정 신청 후 처리 기간은 통상 30일 이내이나, 보완 요청이 있을 경우 최대 60일까지 소요될 수 있으므로 공사 일정을 고려한 선행 신청이 필수다.

    유효기간 관리와 연장 신청 시 주의사항

    표준모델 인정서의 유효기간은 최초 인정일로부터 3년이다. 유효기간 만료 전 연장을 신청하지 않으면 인정이 자동 소멸되며, 소멸 이후 해당 구성 방식을 현장에 적용하면 건축법 위반에 해당한다. 연장 신청은 만료일 90일 전부터 가능하며, 연장 시 기존 구성 방식의 변경이 없음을 증명하는 서류와 해당 기간 내 품질 관리 이력(시험성적서 갱신 여부 포함)을 제출해야 한다. 실무에서 자주 발생하는 문제는, 인정서 사본을 보관하던 시공사가 교체되거나 원도급사와 하도급사 간 서류 인계가 누락되어 현장에서 유효한 인정서를 제시하지 못하는 경우다. 인정서 원본은 반드시 설계사무소와 현장 감리자가 각각 사본을 보관해야 한다.

    실무자가 놓치기 쉬운 함정: 표준모델 인정서에는 허용되는 외벽 구성의 층수 범위와 마감재 두께 범위가 명시되어 있다. 현장에서 단열재를 100밀리미터로 인정받은 모델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시공 편의상 120밀리미터로 변경했다가, 감리 지적 후 전면 재시공을 한 사례가 있다. 인정서에 기재된 수치 범위를 벗어나는 순간 해당 인정은 무효가 되며, 이는 변경 인정 신청을 통해서만 해소할 수 있다.

    현장 적용 시 준비해야 할 서류 목록

    감리자와 허가권자에게 제출하거나 현장 비치해야 하는 서류는 다음과 같이 구분된다. 설계 단계에서는 외벽 마감재 구성도와 표준모델 인정서 사본을 도면에 첨부하고, 시방서에 인정 번호와 유효기간을 명시해야 한다. 시공 단계에서는 인정서에 명시된 재료와 동일한 제품의 납품 확인서, 시공상세 사진, 그리고 감리자 확인 서류가 필요하다. 특히 사용승인 신청 시 허가권자는 표준모델 인정서와 실제 시공된 외벽 구성의 일치 여부를 검토하므로, 시공 중 변경 사항이 생겼을 경우 즉시 변경 인정 신청을 진행해야 한다. 준공 이후 적발되는 경우 원상복구 명령 및 이행강제금 부과 대상이 될 수 있다.

    지금 당장 확인해야 할 실무 체크리스트

    • 현재 설계 또는 시공 중인 건축물이 6층 이상 또는 높이 22미터 이상에 해당하는지 확인하고, 외벽 복합자재 사용 여부를 검토한다.
    • 보유 중인 표준모델 인정서의 유효기간을 확인하고, 만료 90일 전 이내라면 즉시 연장 신청을 준비한다.
    • 인정서에 기재된 단열재 종류, 두께, 마감재 사양, 앵커 방식이 실제 현장 시공 내용과 일치하는지 비교표를 작성하여 감리자와 함께 검토한다.
    • 시공사, 하도급사, 감리사무소, 설계사무소 각각이 인정서 사본을 보관하고 있는지 서류 수령 확인서를 통해 교차 점검한다.
    • 재료 변경이 발생한 경우 경미 사항 여부를 임의로 판단하지 말고, KICT 또는 허가권자에게 사전 질의를 통해 변경 인정 필요 여부를 확인한다.

    이슈 56

    자살 추정서 바뀐 경찰 언급…故 장미란씨 사인 확인 어려워 [세상&] - 헤럴드경제

    개미 15조 샀는데 "상장가 대비 반토막" 비명…정부, 레버리지에 또 경고장

    전재수 몰아붙인 시의회…결정타는 없었다

    6년간 부산 청년 예산 4배 늘었지만 청년 태반은 지원책 존재조차 몰라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지명 이유와 AI 대전환 속도전, 두 번째 여성 총리 가능성까지

    투표용지 부족 후폭풍…여야 모두 "선관위 책임" 한목소리 < 정치일반 < 정치 < 기사본문 - 일요서울i

    전남도, 소상공인 온라인시장 성공 안착 돕는다 < 광주·전남 < 메트로 < 기사본문 - 뉴스워커

    대부업계 “‘불법대부업’은 틀린 표현… 바로잡아야” < 금융 < 파이낸스 < 기사본문 - IT조선

    기술사·기술장 취득 경력 2~4년 단축…국가기술자격 응시자격 다양화 | 아주경제

    고단수 20기 영식, ♥17기 순자 뚝딱이는 모습에 “귀엽다” 미소…설렘 폭발 (나솔사계)

    재채기 하듯 가스 방출…어린 별 주변 거대 고리 포착

    포스텍, AI 시대 전력난 난제 풀 실마리 찾았다

    내가 가려고 알아본, 해외 감성 가득한 서울, 부산, 경주의 이국적 숙소 | 지큐 코리아 (GQ Korea)

    [위클리오늘] 동해시, 16년 만의 도민체전 엠블런·마스코트 싱징에 담은 의미 공개 < 강원 < 전국지사 < 기사본문 - 위클리오늘

    리틀록 9총사와 트럼프 불러낸 클린턴[손호철의 미국사 뒤집어보기](32)

    [대구 장미비디오 사건③] 탈영병 이민형은 어떻게 살인범이 됐나

    ‘굿바이 잠실’…2026 KBO 올스타전 개최 장소 확정 [공식발표]

    새 철도박물관 2030년 문 연다…당선작 '티 뮤지엄' 선정

    섭듀드, 오는 4일 성수에서 국내 첫 팝업 오픈

    부산문화재단, 공연예술 유통 전문인재 키운다…'BPAM 아카데미' < 사회 < 기사본문 - LG헬로비전

    [르포] 멀티숍 벗어난 푸마, 성수에 ‘스니커 실험실’ 만든 이유 - 아시아투데이

    [OTT 추천작 4월 1주] <아바...

    데어 윌 비 블러드 | 결말포함 해석

    대표작 2편 내리 개봉! 올 겨울, 양조위 팬들은 좋겠네 - 아시아투데이

    故 데이비드 린치 감독 1주기 감독전 열린다

    재활용 충전재가 거위털로 둔갑...? 노스페이스 공정위 신고

    옵션만기·엔캐리 청산…"코인 더 떨어진다"

    김해공항 국제선, 1000만 이용객엔 턱없이 부족한 인프라

    "나이키·스투시 못입겠네"...'영포티' 수난시대

    “여보, 지금 일본여행 갈까?”…20만원→2만원 ‘뚝’, 관광지 호텔비 급감한 이유가

    ‘저속노화’ 정희원, 강제추행 혐의로 맞고소…사생활 논란 확산

    [현장] 책 영화 빠진 자리, 도파민과 체험이 채웠다 | 비즈한국

    이러니 음주운전 하지… 15%만 실형 받았다

    김재우♥조유리, 남산뷰 77평 아파트 공개 “아내 위한 인테리어, 침대는 따로”(행가집)

    온라인 기반 가구 시장 성장세…29CM 거래액 전년대비 40% 증가

    자라홈, 롯데월드몰 플래그십 스토어 리뉴얼 오픈 < 유통소비자 < 생활경제 < 기사본문 - 이뉴스투데이

    패션비즈 | 패션코드, 브랜드 스케일업 프로젝트 'KODE : S' 성료... 우승자는 몽세누

    [강현철의 명화산책] ‘영혼의 눈동자’ 모딜리아니 ‘잔 에뷔테른’

    패션비즈 | '6500억 호실적' 아이파크몰, 메가숍 · 패션 MD 흥행몰이 통했다

    무너지는 K푸드 장벽, 초거대 美 식품 몰려온다 < 헤드라인톱 < 유통소비자 < 생활경제 < 기사본문 - 이뉴스투데이

    “AI가 사람 대체한다” 아마존, 사무직 10% 감축 단행 - 조세일보

    [김승중 더봄] 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시키면 하기 싫어지는 마음, 우회 방법은 < 김승중의 슬기로운 인간관계 < 더봄 < 기사본문 - 여성경제신문

    캄보디아 한인 납치 신고 330건…나경원 "이재명 정권, 왜 방치하나"

    15년 전 귀향한 청년들, ‘다시마 섬’ 키웠다

    전통시장서 두살배기 납치 시도한 60대 남성 체포 | 연합뉴스

    中 과학자들, 노화 멈추는 줄기세포 개발…"뇌·혈관까지 회춘"

    “온몸이 종잇장처럼 벗겨져”…‘이 약' 복용 4일 만에 피부 괴사까지, 무슨 일?

    ‘역전부부’ 아내, 유명 남편 때문에 결혼·출산 소식 숨겼다 “악플 시달리기도”(결혼지옥)

    “약으로 버티려 했는데”…긴급수술 받았다는 조세호, 무슨일이

    "아시아 주류 산업의 현재와 미래" 비넥스포 아시아 2025,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개최! < 일반 < 기사 < Wine < 기사본문 - 소믈리에타임즈

    알바 채팅방, 나 빼고 전부 한패… 신종 온라인 사기 극성

    나솔 광수, 110kg→80kg 반전 과거 공개… “살 빼려 ‘이것’ 끊었다”

    이청아, 최애 男 입주자는?…"편파적인가" 고민 (하트페어링)

    미쳐야 했던 시대, 이름조차 불리지 않았던 그들 ‘초현실주의와 한국근...

    “가난하면 왜 사랑도 망가질까? 자존감까지 파괴되는 이유”

    200만원으로 시작해 2조 자산가가 된 비결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