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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설계도면이 인테리어 견적과 공사비를 낮추는 이유

좋은 설계도면이 인테리어 견적과 공사비를 낮추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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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면, 물량, 시중 단가, 계약조건이 갖춰져야 가격과 품질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

인테리어 공사를 준비할 때 많은 사람들이 가장 먼저 묻는 것은 “평당 얼마인가요?”입니다. 하지만 실제 인테리어 견적은 평수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같은 면적이라도 철거 범위, 창호 교체 여부, 전기 증설, 조명 계획, 설비 배관, 방화문, 단열재, 가구 제작, 마감재 등급에 따라 공사비는 크게 달라집니다. 그래서 인테리어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한 총액이 아니라, 그 금액이 어떤 기준으로 산출되었는가입니다. 좋은 설계도면은 바로 이 기준을 세워주는 가장 중요한 출발점입니다.

인테리어 견적이 불신을 받는 이유는 공사 범위와 단가 기준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전체 공사 1식”, “목공사 1식”, “창호공사 1식”처럼 적힌 견적서는 처음에는 간단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무엇이 포함되고 무엇이 빠졌는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벽체 철거가 포함되었는지, 천장 전체 공사인지 일부 보수인지, 전기 배선과 분전반 교체가 포함되는지, 단열 보강과 창호 교체가 들어가는지에 따라 금액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처음에는 저렴해 보였던 견적이 공사 중 계속 추가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좋은 설계도면은 공사 범위를 명확하게 만듭니다. 평면도에는 철거와 신설 벽체, 가구 배치, 동선이 정리되고, 전기·조명 계획에는 콘센트, 스위치, 조명 위치가 표시됩니다. 마감 계획에는 바닥, 벽, 천장 재료가 정리되고, 창호와 문, 가구, 설비 위치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도면이 정리되면 시공자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명확히 알 수 있고, 건축주는 어떤 항목에 비용이 들어가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결국 설계도면은 디자인 자료이면서 동시에 견적의 기준서입니다.

치호건축사사무소는 인테리어와 리모델링을 단순한 감각의 문제가 아니라, 도면과 내역으로 증빙해야 하는 건축 행위로 봅니다. 공사비를 낮춘다는 것은 무조건 싼 제품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기준 없이 저렴한 제품만 선택하면 하자, 재시공, 유지관리 비용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좋은 설계는 줄여도 되는 부분과 줄이면 안 되는 부분을 구분합니다. 눈에 보이는 마감재는 예산에 맞춰 조정할 수 있지만, 방수, 단열, 창호 기밀성, 전기 용량, 배관 상태, 방화 성능은 쉽게 줄이면 안 됩니다.

특히 인테리어에는 수많은 단가가 존재합니다. 같은 창호라도 브랜드, 유리 사양, 단열 성능, 프레임 재질, 시공 방식에 따라 가격이 다릅니다. 같은 단열재라도 두께, 열전도율, 난연 성능, 시공 위치에 따라 품질과 금액이 달라집니다. 방화문, 조명, 타일, 도장, 필름, 바닥재, 붙박이 가구, 금속공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인테리어 견적은 제품명과 수량, 시공 범위, 품질 기준이 함께 정리되어야 합니다. 단순히 “좋은 자재”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왜 이 제품을 선택해야 하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치호건축사사무소는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Chiho Object를 통해 자재와 공종별 시중 단가 데이터를 수집하고 정리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BIM 기반으로 기본설계와 실시설계 도면을 작성하고, 자체 개발한 Revit Add-in을 활용해 모델에서 주요 자재와 공종별 물량을 자동 산출합니다. 인테리어 견적에서 가장 불신이 생기는 지점은 “이 물량과 단가가 적정한가”라는 부분입니다. 저희는 감이나 경험에만 의존하지 않고, BIM 모델에서 산출된 물량과 Chiho Object에 축적된 시중 단가를 연결하여 더 합리적인 견적 기준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 방식의 장점은 견적이 감이나 말에 의존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건축주는 왜 이 금액이 나왔는지 확인할 수 있고, 어떤 제품을 선택하면 비용이 올라가거나 내려가는지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시공자는 공사 범위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고, 설계자는 품질 기준을 지킬 수 있습니다. 결국 Chiho Object는 단순한 자재 목록이 아니라, 설계와 견적, 제품 선택, 원가계산을 연결하는 기준 데이터베이스 역할을 합니다.

계약 조건과 하자보증도 중요합니다. 인테리어 공사는 공사 중 변경이 자주 발생하고, 현장 조건에 따라 추가 비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계약서에는 공사 범위, 제외 항목, 추가공사 기준, 자재 변경 기준, 공사 기간, 지급 조건, 하자보증, 책임 범위가 명확히 들어가야 합니다. 말로 정한 약속은 나중에 다르게 기억될 수 있지만, 도면과 내역서, 계약서와 약관으로 정리된 기준은 분쟁을 줄입니다.

결국 좋은 설계도면이 인테리어 견적과 공사비를 낮추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불확실성을 줄이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공사할지 명확해지고, 어떤 자재를 쓸지 정해지고, 수량과 단가가 드러나고, 계약과 보증 기준이 정리되면 불필요한 추가 비용이 줄어듭니다. 인테리어는 결국 가격과 품질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가격과 품질은 말로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도면과 내역서, 시중 단가, 계약조건, 하자보증으로 증명되어야 합니다. 좋은 인테리어는 예쁜 이미지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신뢰할 수 있는 기준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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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디자인 트렌드 전망, 공간은 이제 ‘형태’보다 ‘경험’을 설계합니다

2026년 디자인 트렌드 전망, 공간은 이제 ‘형태’보다 ‘경험’을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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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디자인 트렌드 전망, 공간은 이제 ‘형태’보다 ‘경험’을 설계합니다 - 디자인 1

디자인은 더 이상 보기 좋은 형태를 만드는 일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2026년의 공간 디자인은 사람의 경험을 어떻게 만들 것인지, 변화하는 사회와 기술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그리고 기존의 공간을 얼마나 유연하게 재해석할 것인지에 더 큰 초점이 맞춰지고 있습니다.

최근 발표된 디자인 트렌드 자료들을 보면, 이제 공간은 단순한 기능의 집합이 아니라 감정, 데이터, 기술, 기후, 도시적 관계까지 함께 고려하는 복합적인 대상으로 다뤄지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6년 디자인 트렌드의 핵심 흐름을 여섯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2026년 디자인 트렌드 전망, 공간은 이제 ‘형태’보다 ‘경험’을 설계합니다 - 디자인 2

1. 공간의 가치는 면적보다 ‘경험’으로 평가됩니다

이제 사람들은 어떤 장소를 단지 넓고 크기 때문에 선택하지 않습니다.

그 공간이 어떤 분위기를 만들고, 어떤 감정을 유도하며,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는지가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같은 면적의 공간이라도 어떤 동선으로 진입하는지, 머무는 동안 어떤 장면이 펼쳐지는지, 사용자에게 어떤 기억을 남기는지에 따라 공간의 가치는 크게 달라집니다. 즉, 부동산의 가치가 면적 중심에서 경험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건축적으로 보면 이는 단순히 인테리어 감성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입면, 채광, 시선의 흐름, 재료의 촉감, 소리의 밀도, 프로그램의 배치가 모두 사용자 경험을 구성하는 설계 요소가 된다는 뜻입니다. 앞으로의 공간은 ‘얼마나 큰가’보다 ‘어떻게 경험되는가’로 판단받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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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피스는 더 이상 ‘일하는 곳’만이 아닙니다

팬데믹 이후 오피스의 개념은 크게 달라졌습니다.

이제 사무실은 단순히 출근해서 업무를 처리하는 장소가 아니라, 사람을 모으고 조직의 문화와 비전을 체감하게 만드는 전략적 공간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좋은 오피스는 책상 수를 늘리는 공간이 아니라, 협업을 유도하고 집중을 지원하며, 소속감을 형성하는 공간이어야 합니다. 직원들은 획일적인 업무공간보다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환경, 조용히 몰입할 수 있는 장소,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는 커뮤니티 성격의 공간을 함께 원하고 있습니다.

결국 오피스 설계의 핵심은 면적 배분이 아니라 목적의 명확성입니다. 왜 사람들이 이 공간에 와야 하는지, 이곳에서만 가능한 경험이 무엇인지가 분명해야 합니다. 본사 역시 상징적 건물 하나로 존재하는 시대에서 벗어나, 연구·이벤트·휴식·운동·산책까지 포괄하는 복합적인 캠퍼스 개념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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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중요한 것은 완벽한 예측이 아니라 ‘민첩한 대응’입니다

최근 프로젝트 환경은 예전보다 훨씬 더 불안정합니다.

금리, 자금조달 비용, 공급망 이슈, 정책 변화, 시장 심리 등 다양한 변수들이 동시에 작동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시대에는 모든 것을 처음부터 완벽하게 예측하는 설계보다, 변화에 따라 빠르게 수정하고 대응할 수 있는 구조가 더 중요해집니다. 설계의 민첩성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 조건입니다.

건축과 개발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고정된 프로그램으로 굳어 있는 공간보다, 향후 용도 변화나 운영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평면과 시스템이 경쟁력을 갖습니다. 초기 기획 단계에서부터 데이터 분석, 비용 시뮬레이션, 운영 시나리오 검토가 중요해지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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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AI는 효율 도구를 넘어 ‘창의적 파트너’가 되고 있습니다

AI는 이제 단순히 시간을 줄여주는 자동화 도구를 넘어, 디자인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창의적 파트너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특히 공간기획과 설계에서는 사람들이 공간을 어떻게 경험하는지에 대한 패턴을 읽고, 여러 대안을 빠르게 시뮬레이션하며, 보이지 않던 가능성을 발견하는 데 AI가 점점 더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는 단지 생산성 향상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더 많은 안을 더 짧은 시간 안에 실험하고, 더 정교한 판단을 내릴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설계 과정 자체를 바꾸는 변화입니다.

물론 최종 판단은 여전히 사람의 몫입니다. 공간의 맥락을 이해하고, 장소성의 무게를 읽으며, 사람의 감정과 기억까지 고려하는 일은 결국 설계자의 역할입니다. 다만 앞으로의 설계자는 AI를 배제하는 사람이 아니라,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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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하나의 공간은 하나의 기능만 수행하지 않습니다

도시 안에서 문화, 상업, 커뮤니티, 교통, 업무의 경계는 점점 흐려지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기능별로 명확히 구분되던 공간들이 이제는 서로 섞이고, 중첩되고, 복합화되는 방향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역사 공간은 더 이상 단순한 환승 시설이 아니라 전시와 이벤트가 가능한 문화 플랫폼이 될 수 있습니다. 오래된 쇼핑몰은 소비만을 위한 장소가 아니라 지역 커뮤니티의 중심 거점이 될 수 있습니다. 경기장은 경기만 열리는 공간이 아니라 시민을 위한 열린 도시 인프라가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공간은 단일 기능의 효율보다 복합 활용의 유연성이 더 큰 가치가 될 것입니다. 하나의 건물을 하나의 용도로만 정의하는 사고에서 벗어나, 시간대와 사용자층에 따라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도록 설계해야 하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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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후 대응은 건물의 옵션이 아니라 도시의 생존 조건입니다

기후 대응은 더 이상 친환경 이미지를 위한 부가 요소가 아닙니다.

앞으로 도시와 건축은 기후 변화에 얼마나 잘 적응할 수 있는가에 따라 경쟁력과 생존 가능성이 달라질 것입니다.

폭염, 집중호우, 에너지 비용 상승, 도시 열섬 현상 등은 이미 현재 진행형의 문제입니다. 따라서 설계는 형태와 기능만이 아니라, 회복력과 지속가능성까지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건축 차원에서는 일사 대응, 환기, 차양, 재료의 열적 성능, 외부공간의 미기후 조절이 중요해지고, 도시 차원에서는 녹지 네트워크, 공공공간의 탄력성, 물순환 체계, 복합 인프라 전략이 함께 논의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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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의 디자인은 ‘스타일’이 아니라 ‘방식’을 바꾸고 있습니다

이번 2026년 디자인 트렌드에서 주목할 점은, 이것이 단순히 유행하는 색이나 형태를 말하는 자료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핵심은 공간을 바라보는 사고방식 자체가 바뀌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경험을 중심에 두고, 데이터와 리서치를 기반으로 판단하며, 불확실성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AI를 창의적 도구로 활용하고, 기존 자산을 재해석하며, 기후 변화까지 함께 고려하는 것. 이것이 앞으로의 공간 설계가 나아갈 방향입니다.

결국 좋은 건축은 지금의 요구를 해결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앞으로의 변화까지 수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2026년의 디자인 트렌드는 그 점을 더욱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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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용업소 (업종대상, 소방시설, 비상구) - 완벽 정리

다중이용업소 (업종대상, 소방시설, 비상구) - 완벽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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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은 건축법에서 정한 건축관련 규제 적용과 더불어, 용도구분에서 다중이용업에 해당하는 시설이 있는 지 여부에 따라 추가적인 규제가 존재합니다. 아래는 다중이용업 해당 여부 판단(업종·면적·층·출입구 예외)”과 “해당 시 실내마감/실내장식물·소방설비·안전시설 법적 체크 포인트”를 건축 실무 관점에서 한 번에 보게 만든 체크리스트입니다.


1) 다중이용업/다중이용업소 개념 정리

  • 다중이용업: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고, 화재 등 재난 시 피해 우려가 큰 업종(대통령령 지정).

  • 안전시설등: 소방시설, 비상구, 내부 피난통로 등(대통령령 지정).

  • 실내장식물: 건축물 내부 천장/벽에 설치하는 것으로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것.

  • 밀폐구조 영업장: 지상층이어도 채광·환기·피난이 어려운 구조(대통령령 기준).


2) “다중이용업” 해당 업종 + 예외(면적/층/출입구) 완전 정리

A. 시행령(대통령령)에서 바로 지정한 업종(핵심)

다음 업종이면 원칙적으로 다중이용업입니다. 단, 업종별로 면적·층·출입구 예외가 붙습니다.

  1. 식품접객업(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영업)

  • 면적 기준: 영업장 바닥면적 합계 100㎡ 이상(지하층 설치 시 66㎡ 이상)

  • 중요 예외(제외): (복층 내부계단 영업장 제외하고)

    • 지상 1층 또는 지상과 직접 접하는 층에 설치되고

    • 주된 출입구가 건축물 외부 지면과 직접 연결되는 곳에서 하는 영업은 다중이용업에서 제외

  • 단란주점·유흥주점: 예외 없이 다중이용업(위 “제외” 규정의 대상이 아님)

  1. 공유주방 운영업(휴게/제과/일반음식 제공용 공유주방)

  • 면적 기준: 100㎡(지하 66㎡) 이상 + 위와 동일한 1층/지상접층·직접출입 예외

  1. 영화상영관·비디오물감상실업·비디오물소극장업·복합영상물제공업

  2. 학원(수용인원 기준) :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7

  • 수용인원 300명 이상: 다중이용업

  • 수용인원 100~300명 미만: 아래 중 하나면 다중이용업

    (1) 학원+기숙사 동일 건축물, (2) 동일 건축물 내 학원 둘 이상이고 합계 300명 이상, (3) 동일 건축물 내 다른 다중이용업과 함께 존재

  • 중요 예외(제외): 학원 부분과 타 용도(또는 운영권자 다른 학원 포함)가 건축법 시행령 방화구획으로 나뉘면(=방화구획이 제대로 되면) 제외 (층별 방화구획이므로 층별고려)

  1. 목욕장업(찜질·사우나 계열)

  • (가) 맥반석·황토·옥 등 가열열기/원적외선 등 이용 시설을 갖추고, 수용인원(목욕시설 수용인원 제외) 100명 이상

  • (나) 공중위생관리법상 특정 시설·설비를 갖춘 목욕장업

  1. 게임제공업·인터넷컴퓨터게임시설제공업·복합유통게임제공업

  • 중요 예외(제외): 게임제공업/인터넷컴퓨터게임시설제공업은

    (복층 내부계단 영업장 제외하고) 지상1층 또는 지상접층 + 주출입구가 외부 지면 직접 연결 구조면 제외

    • 복합유통게임제공업은 이 “제외” 문구가 직접 적용되지 않는 형태로 읽히므로(조문상 ‘다만’이 게임제공업·인터넷컴퓨터게임시설제공업만 지칭), 업종 분류를 엄격히 확인해야 합니다.

  1. 노래연습장업(코인노래방 포함 범주로 보통 해석)

  2. 산후조리업

  3. 고시원업(공부시설+숙박/숙식 제공 형태)

  4. 실내 권총사격장

  5. 가상체험 체육시설업(실내, 구획실 1개 이상, 골프 종목 한정) = 실내 스크린골프 “룸” 형태가 여기에 걸릴 수 있음

  6. 안마시술소

공통 대원칙: 옥외 시설/옥외 장소에서 하는 영업은 제외


B. “행정안전부령으로 정하는 영업”(추가 다중이용업)

시행령 8호(기타 고위험 업종)를 구체화한 것이 시행규칙 제2조이고, 현재 명시된 대표 업종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전화방업·화상대화방업

  • 수면방업

  • 콜라텍업(주류판매 허용되지 않는 형태)

  • 방탈출카페업

  • 키즈카페업(기타유원시설업 형태, 어린이놀이시설 갖춘 영업, 또는 휴게음식점 형태로 실내 놀이+음식 제공 등)

  • 만화카페업:

    • 단, 영업장 바닥면적 합계 50㎡ 미만은 제외(또는 단순 대여·판매만 하는 경우 제외)


3) 다중이용업 “해당” 시, 실내마감·설비 법적 검토 포인트(핵심 3축)

다중이용업소에서 실무가 터지는 지점은 보통 아래 3개입니다.

  1. 실내장식물(=다중이용업소법) 적합성

  2. 안전시설등(=다중이용업소법) 설치·유지 + 도면 신고/완비증명

  3. 소방시설법/건축법(일반 기준)과의 동시 충족(특히 “특정소방대상물” 설비 요구가 더 강한 경우)

아래는 1)~2)를 조문 기반으로 쪼개서 정리합니다.


4) 실내마감: “내부마감재료” vs “실내장식물”을 분리해서 보세요

A. 내부마감재료(건축법 체계)와 실내장식물(다중이용업소법 체계)의 관계

건축법 쪽 “내부마감재료” 정의에는 다중이용업소법 시행령에서 정한 ‘실내장식물’은 제외된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즉, 다중이용업소에서는 (1) 건축 내부마감 규정(2) 실내장식물 규정각각 따로 검토해야 실무가 깔끔해집니다.


B. 다중이용업소 “실내장식물” 법정 기준(제일 중요)

원칙: 다중이용업소에 설치/교체하는 실내장식물은(폭 10cm 이하 반자돌림대 등은 제외)

불연재료 또는 준불연재료로 해야 합니다.

예외(목재·합판 허용 한도): 합판/목재(원목 등)를 쓰려면 “면적 한도” 내에서만 가능하고, 그 경우 방염성능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 허용면적 = 천장 + 벽 면적의 30% 이내

  • 단, 스프링클러 또는 간이스프링클러가 설치된 영업장은 50% 이내까지 완화

팁(설계/감리 체크)

  • “실내장식물” 적용 대상은 천장·벽에 설치되는 장식/마감/부착물로 보는 것이 핵심이고(대통령령 위임), 인테리어 도면에서 벽/천장 패널, 흡음재, 마감재, 장식 구조물 등이 문제 구간이 됩니다.

  • 목재 루버/우드슬랫을 계획한다면:

    1. 천장+벽 면적 산정(산출서)

    2. 목재 적용 면적 산정(산출서)

    3. 30%/50% 기준 충족 증빙

    4. 방염성능 증빙(시험성적서/필증 등)

      이 4개가 세트로 있어야 소방서 협의/완비증명에서 덜 흔들립니다.


5) 설비(소방설비/안전시설): “안전시설등” 의무 + 간이스프링클러

A. 법조문

  • 다중이용업주/영업하려는 자는 안전시설등을 기준에 따라 설치·유지해야 합니다.

  • 특정 영업장(숙박 제공 형태, 밀폐구조 등)에는 간이스프링클러설비를 설치해야 합니다(대통령령이 정하는 영업장).


B. “다중이용업소에 설치·유지해야 하는 안전시설등” 구성(시행령 별표 1의2)

안전시설등은 크게 ①소방시설 ②피난/유도 ③비상구 ④내부피난통로 ⑤기타(영상음향차단, 누전차단, 창문 등)로 묶입니다.

1) 소화설비(대표)

  • 소화기 또는 자동확산소화기

  • 간이스프링클러설비(캐비닛형 포함)

    설치 대상이 “모든 다중이용업소”는 아니고, 특정 조건 영업장만입니다. 아래처럼 정리됩니다.

    • 지하층 영업장

    • 밀폐구조 영업장

    • 산후조리업/고시원업 영업장(단, 지상1층 또는 지상접층 + 주출입구가 외부지면 직접 연결이면 제외)

    • 실내 권총사격장 영업장

참고: “밀폐구조” 판단에 실무에서 많이 쓰이는 기준(개정 이유 설명에 명확)

  • 창·출입구 등 개구부 면적이 바닥면적의 1/30 이하이고,

  • 개구부는 지름 50cm 원이 내접 가능하며 쉽게 개방/파괴 가능한 형태 등 요건을 갖추는 방향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2) 경보설비(대표)

  • 비상벨설비 또는 자동화재탐지설비(업종·설치 형태에 따라 요구가 갈립니다)

  • 가스 사용 시 가스누설경보기가 요구되는 케이스가 포함됩니다.

3) 피난설비/유도

  • 피난기구, 피난유도선, 유도등/유도표지/비상조명등, 휴대용 비상조명등


C. 비상구/내부피난통로: “설치해야 하는지” + “규격/배치”가 핵심

1) 비상구 설치 예외(시행령 별표 1의2의 포인트)

다중이용업소라고 해서 항상 비상구 1개를 추가로 뚫어야 한다로 단순화하면 사고가 납니다.

시행령 별표 1의2는 일정 조건이면 비상구 설치를 하지 않을 수 있는 경우를 두고 있습니다. 예컨대:

  • 주 출입구 외에 직통계단에 바로 연결되는 출입구가 있고 거리·구조 요건을 만족하는 경우

  • 피난층에 설치된 영업장 중 바닥면적 33㎡ 이하 + 구획실 없음 + 전체 개방형 + 주출입구까지 10m 이내 등 조건을 만족하는 경우

결론: “비상구 추가 신설”은 업종 + 공간구획 + 피난거리 + 개방형 여부를 같이 봐야 합니다.

2) 비상구(비상구등) 구체 기준(시행규칙 별표 2)

실제로 소방서 완비증명에서 가장 많이 지적되는 수치들이 여기 들어 있습니다.

  • 설치 위치: 주된 출입구 반대방향 + 주된 출입구 중심선 기준 수평거리

    = “가장 긴 대각선/가로/세로 중 가장 긴 길이”의 1/2 이상 이격

  • 규격: 가로 75cm 이상, 세로 150cm 이상(문틀 제외)

  • 문 열림 방향: 피난방향으로 열릴 것

  • 문 재질: 주요 구조부가 내화구조면 원칙적으로 방화문, 다만 예외 조건 있음

  • 주된 출입구 자동문(슬라이딩) 허용 조건:

    화재감지기 연동 개방 + 정전 시 자동개방 + 정전 시 수동개방

3) 내부 피난통로(복도) 기준(시행규칙 별표 2)

  • 피난통로 폭 120cm 이상

    • 양 옆에 구획실이 있고, 출입문이 피난통로 방향으로 열리면 150cm 이상

  • 구획실→출입구/비상구까지의 피난통로는 3번 이상 꺾이지 않게

4) 구획/칸막이(영업장 분리)

  • 층별 영업장은 다른 영업장/다른 용도 시설과 불연·준불연 차단벽/칸막이로 분리 원칙

  • 다만, 몇 가지 구조(공용 객실, 특정 공유주방 구조 등)에서는 예외가 열려 있습니다.

5) 창문(요구되는 업종에서 치명 포인트)

  • 층별 50cm×50cm 이상 열리는 창문 1개 이상, 내부피난통로/복도에서 외기에 접하는 위치 등 기준

6) 영상음향차단장치/누전차단기(노래연습장, 영상·음향 시설형에서 자주 걸림)

  • 자동화재탐지 감지기에 의해 자동 정지 + 수동 스위치(전체 제어)도 가능

  • 수동 스위치는 상주/근무 장소에 두고 표지 부착

  • 부하용량에 맞는 누전차단기(과전류 포함) 설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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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완비증명(소방시설 완비)” 절차

다중이용업은 그냥 준공하고 영업신고가 아니라, 소방서(소방본부/소방서장) 절차가 핵심입니다.

A. 설계도서 사전 신고(착공 전/변경 전)

다중이용업을 하려는 자(기존 영업자 포함)는

  • 안전시설등 설치 전, 또는

  • 내부구조 변경(면적 증가 등) 등의 경우

    안전시설등 설계도서를 첨부해 소방본부장/소방서장에게 신고해야 합니다.

B. 공사완료 신고 → 현장 확인 → “안전시설등 완비증명서” 발급

공사완료 신고를 받았을 때, 기준에 맞게 설치됐다고 인정되면

안전시설등 완비증명서를 발급해야 하고, 기준 미달이면 시정될 때까지 발급 불가입니다.

C. 제출서류가 무엇을 요구하는지

실제 서식(안전시설등 설치(완공) 신고서)을 보면, 소방서가 무엇을 확인하려는지 바로 보입니다.

  • 업종/면적/구획실 수/층

  • 불연화 사용재료·설치면적, 내부통로 폭, 창문 크기까지 기입칸이 있습니다.

즉, 인테리어 도면/마감표/피난동선도면에서 위 항목이 산출 가능하게 준비되어야 “완비증명”이 빨라집니다.


법에 의한 안전시설 등을 설치 및 완비증명서, 내부 피난 통로의 설치기준에 적합하며, 실내장식물은 방영대상물품으로 적용하여야 하고, 피난안내도와 피난안내영상물, 종업원 소방안전교육, 화재배상책임보험 가입 등이 의무사항입니다.


7) 다중이용업 “예외”

  • 옥외 시설/옥외 장소 영업: 다중이용업에서 제외

  • 일반/휴게/제과 음식점:

    • 100㎡(지하66㎡) 미만이면 제외(애초 요건 미충족)

    • 요건 충족하더라도 1층/지상접층 + 주출입구 외부지면 직결이면 제외(단, 복층 내부계단 구조는 예외 적용 안 됨)

  • 공유주방(휴게/제과/일반 제공용): 음식점과 동일한 예외 구조

  • 게임제공업/인터넷컴퓨터게임시설제공업: 1층/지상접층 + 주출입구 외부지면 직결이면 제외(복층 내부계단 구조는 예외 적용 안 됨)

  • 학원(100~300): 방화구획으로 학원 부분과 타 용도가 분리되면 제외

  • 만화카페업: 50㎡ 미만 제외(시행규칙에서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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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 상가·주택 10억 취득 손익 + 취득대출 DSR 계산 + “적정 캡레이트” 기준

2강. 상가·주택 10억 취득 손익 + 취득대출 DSR 계산 + “적정 캡레이트”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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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 10억 상가·10억 주택, “취득” 순간 손익은 이렇게 갈린다

취득세·캡레이트·DSR/DSCR로 판정하는 방법

부동산은 “월세 얼마 받느냐”부터 보면 실패 확률이 올라간다. 특히 상가는 취득세(진입비용)가 크고, 대출은 이자만 내는 구조(만기 일시)가 흔해서 “현금흐름이 좋아 보이는 착시”가 잘 나온다. 주택은 반대로 DSR/스트레스 DSR이 강해져 “한도가 나오느냐”가 먼저 걸린다.


1) 손익 판단 순서(상가·주택 공통 5단계)

  1. 총투입금(취득비용 포함)

  2. NOI(순영업소득) → 캡레이트

  3. 대출 2문: LTV + DSR(가계) / DSCR(사업·수익형)

  4. 보유비용(보유세·수선·공실) 반영

  5. 출구(매매/임대전환/재대출) 시나리오


A. 10억 상가 취득: “처음부터” 얼마가 더 나가나

2) 상가 취득세(주택 외 매매) 4.6% 예시

주택 외 매매(토지·건물 등)는 취득세+농특세+지방교육세를 합쳐 4.6%로 정리된 표가 널리 쓰인다.

  • 취득세(합계) = 취득가액 × 4.6%

  • 10억 취득 시: 1,000,000,000 × 0.046 = 46,000,000원(4,600만원)

같은 10억이라도 “상가”는 주택보다 진입비용이 무겁게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B. 상가 손익: NOI → 캡레이트 → 대출(DSCR/DSR)로 결정된다

3) NOI와 캡레이트 계산식(상가의 기본 언어)

  • EGI(유효임대수입) = 연 임대료 − 공실/체납 손실

  • NOI = EGI − 운영비(관리·수선·보험·재산세 등)

  • Cap Rate(캡레이트) = NOI ÷ 매입가

10억 상가 “숫자 예시”

가정(학습용):

  • 월세(부가세 제외) 500만원 → 연 6,000만원

  • 공실/체납 5% → 300만원

  • 운영비(수선·관리·보험·재산세 등) EGI의 20%로 가정

계산:

  • EGI = 6,000 − 300 = 5,700만원

  • 운영비 = 5,700 × 20% = 1,140만원

  • NOI = 5,700 − 1,140 = 4,560만원

  • 캡레이트 = 4,560 ÷ 10억 = 4.56%

이 단계에서 상가의 “가격이 비싼지/싼지”가 바로 보인다.


4) “적정 캡레이트” 기준을 어떻게 잡나(레퍼런스 + 가산)

캡레이트는 자산의 위험을 가격에 반영한 값이다. 그래서 “정답”이 아니라 기준선(앵커)이 필요하다.

(1) 시장 레퍼런스(앵커)

  • 서울 프라임 오피스는 2024년 기준 low-4%, 프라임 오피스 캡레이트가 mid-to-high 4%로 언급된다.

  • 서울 리테일(프라임 바스켓)에서는 2025년 Q3 기준 Shopping Mall 6.6%, High Street 6.3% 수익률(=yields) 언급이 있다.

(2) 개인이 사는 “일반 상가” 기준선(학습자용 제안)

  • 프라임 오피스(4%대)는 기관 코어 자산의 영역

  • 프라임 리테일(6%대)은 리테일 리스크가 반영된 영역

  • 개인이 매수하는 일반 상가(임차인/업종/공실 변동이 큼)는 보통 프라임 리테일보다 추가 안전마진(예: +1~+3%p)을 요구하는 방식으로 기준선을 잡는 게 실전에서 흔하다(공실·권리금·업종 리스크가 곧바로 NOI를 흔들기 때문).

즉 “10억 상가”를 6%대 캡으로 사는 건 프라임 리테일 수준의 안정성이 있어야 말이 맞고, 그렇지 않으면 더 높은 캡(더 싼 가격/더 높은 NOI)이 필요해진다.

(3) 목표 캡레이트를 “월세”로 번역(바로 쓰는 공식)

  • 목표 NOI = 매입가 × 목표 캡레이트

  • 목표 캡 6.3%라면 → NOI 6,300만원/년

  • 공실 5%, 운영비 20% 가정 시 필요한 “연 월세(총)”는

    • 필요 연 임대료 ≈ NOI ÷ {(1−공실률)×(1−운영비율)}

    • = 6,300 ÷ (0.95×0.8) ≈ 8,289만원/년

    • 월로 ≈ 691만원/월(부가세 제외)


5) 상가 대출: “이자만 내는 구조”가 많다 — 그래서 DSCR이 먼저다

현장에서 상가·수익형 부동산은 만기일시(이자만 내고 만기에 원금 상환/재대출)가 흔한 편이다. 다만 금융권은 담보(LTV)뿐 아니라 현금흐름(DSCR)도 동시에 본다.

최근 대출 심사에서는 LTV가 51~70%에 집중되고, DSCR은 1.3~1.4배 요구가 많다는 조사/보도 요약이 있다.

DSCR(부채상환커버리지) 계산식

  • DSCR = NOI ÷ 연간 부채상환액(원리금 또는 이자)

10억 상가, 대출 5억(금리 5.5%), 이자만 납부 예시

  • 연 이자 = 5억 × 5.5% = 2,750만원

  • NOI가 위 예시처럼 4,560만원이면

    • DSCR(이자기준) = 4,560 ÷ 2,750 = 1.66배 (표면상 통과)

하지만 핵심 리스크는 두 가지

  • 공실이 늘거나 임대료가 내려가면 NOI가 먼저 꺾인다

  • “만기”에 재대출이 막히면 원금 상환 압박이 온다(시간이 사라지는 순간 급매가 나온다)


6) 취득대출 DSR 계산(가계대출로 잡히는 경우) — 상가도 예외가 아니다

DSR은 연간 원리금 상환액 ÷ 연소득이다(은행권은 DSR 40%가 대표적인 규제선으로 쓰인다).

  • 허용 연 상환액 = 연소득 × 40%

“대출 5억”이 DSR에서 어느 정도 무게인지(30년 원리금균등)

아래는 대출 5억을 30년 원리금균등으로 봤을 때의 “연 상환액”과, DSR 40% 기준 필요한 연소득(학습용 역산)이다.

  • 금리 3.0%: 월 2,108,020원 / 연 25,296,242원 → 필요 소득 약 6,324만원

  • 금리 4.0%: 월 2,387,076원 / 연 28,644,918원 → 필요 소득 약 7,161만원

  • 금리 7.5%(스트레스 반영 같은 보수 산정 예시): 월 3,496,073원 / 연 41,952,871원 → 필요 소득 약 1억 488만원

“이자만 내는 상가대출”이라도, DSR 심사에서는 원리금으로 잡히는 경우가 많아 ‘현금흐름상 가능’과 ‘규제상 가능’이 어긋난다.

특히 비주택(오피스텔 담보대출) 사례에서 금융위는 만기일시상환 대출을 DSR 산정 시 ‘8년 기준’으로 본다는 취지(대출총액÷8년)를 명확히 적시했다.

이 구조에서는 “실제로는 이자만 내는” 대출도 DSR 계산에서는 원금 상환부담이 크게 잡혀 한도가 급격히 줄어든다.


C. 10억 주택 취득: 손익 판단은 “전세/월세/매매”에 따라 갈린다

7) 주택 취득세(10억, 1주택 가정) 예시

9억 초과 주택은 (전용 85㎡ 이하) 합계 3.3%, (85㎡ 초과) 합계 3.5%로 정리된 표가 널리 쓰인다.

  • 10억, 85㎡ 이하 예시: 10억 × 3.3% = 3,300만원

  • 10억, 85㎡ 초과 예시: 10억 × 3.5% = 3,500만원


8) 주택 손익 판단 3가지(전세·임대·매매) 계산식

① 전세(갭) 구조: “내 돈”부터 계산

  • 내 돈 = (매입가 + 취득비용) − 전세보증금 − 주담대

예시(학습용):

  • 매입 10억 + 취득비용 0.33억 = 10.33억

  • 전세 6억, 주담대 2억이면

  • 내 돈 = 10.33 − 6 − 2 = 2.33억

전세는 월 현금흐름이 약하거나 0인 경우가 많아서, 판단 기준은

  • 보유비용(이자+보유세+수선) < 기대 상승분 인지로 넘어간다.

② 월세(임대) 구조: 수익률을 “세전/순”으로 나눠 본다

  • 연 임대수익률(단순) = 연 월세 ÷ 매입가

  • 연 순현금흐름(CF) = 연 월세 − (공실·수선·보유비용·이자)

  • 현금수익률(Cash-on-Cash) = CF ÷ 내 돈

③ 매매(시세차익) 구조: 거래비용이 생각보다 크다

  • 세전 손익 = (매도가 − 매입가) − (취득비용 + 매도비용 + 보유비용)

  • 여기서 양도세·기타 세금이 붙으면 “실수령”은 더 줄어든다.


9) 주택 취득대출 DSR도 “한 방에” 걸러진다

10억 주택을 사고 5억을 빌린다고 가정하면(수치는 학습용), 위 DSR 표와 같은 충격이 그대로 나타난다.

  • 5억 대출은 금리·스트레스 산정에 따라 필요 소득이 7천~1억대로 튀는 구간이 생긴다(전세대출 이자까지 DSR에 포함되는 경우엔 더 빠듯해진다).


2강에서 가져갈 문장 3개

  • 상가는 NOI와 캡레이트로 먼저 가격을 판정한다.

  • 상가 대출은 “이자만” 구조가 많아도, 심사는 DSCR(현금흐름) + DSR(규제)로 동시에 걸린다.

  • 주택은 수익률보다 먼저 DSR/스트레스에서 취득 가능 여부가 갈린다.


#상가투자 #상가취득세 #상가수익률 #캡레이트 #NOI #공실리스크 #임대수익 #부동산손익분석 #부동산투자 #주택취득세 #주택임대 #전세 #월세 #매매차익 #대출 #DSR #스트레스DSR #금리 #현금흐름 #부채상환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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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유명 건축가는 건축가들이 설계하는 방식을 어떻게 혁신했나

이 유명 건축가는 건축가들이 설계하는 방식을 어떻게 혁신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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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하 하디드의 건물은 복잡하고 놀랍고 완전히 독보적이지만, 더 혁명적인 것은 건물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그녀의 전환점은 AA(런던) 4학년 논문에서 말레비치의 절대주의(Suprematism)를 건축으로 옮긴 작업 “말레비치의 테크토닉”이었습니다. 말레비치가 현실 재현을 버리고 단순한 기하와 제한된 색으로 순수한 감정을 밀어붙였듯, 자하는 전통적 건축 드로잉의 한계(평면·입면·투시의 빈곤)를 넘어 추상을 ‘표현 수단’이 아니라 ‘설계 방법’으로 사용하기 시작합니다. 2D와 3D, 실루엣과 입체, 여러 시점을 한 화면에 섞어 움직임을 만들고, 말레비치의 형상이 ‘아키텍톤(3D 오브제)’이 되고, 그 아키텍톤이 다시 실제 건물로 번역되는 연쇄를 보여줍니다.

이 흐름은 홍콩 더 피크(미실현)에서 더 선명해집니다. 자하는 콜라주처럼 도시·산·프로젝트를 한 장면에 겹쳐 그 건물이 “산에서 자라난다”는 맥락적 생성을 드로잉으로 증명합니다. 여기서 등장하는 것이 그녀 특유의 캘리그래피(서예적) 스케치입니다. 반쯤 평면이고 반쯤 회화인 선들은 곧 공간의 동선·흐름·응집을 예고하며, 시간이 지나 건물로 진화합니다. 그리고 이때부터 말레비치의 ‘떠 있는 형상’은 엘 리시츠키(El Lissitzky)·구성주의(Constructivism)의 언어와 접속합니다. 구성주의는 예술을 감정의 표출에 머물지 않고 사회적·기능적 설계로 연결하려 했고, 리시츠키는 다중 소실점, 중첩된 평면, 역동적 시점으로 ‘보이지 않는 차원’을 암시했는데, 이것이 자하에게 결정적으로 꽂힌 개념이 바로 4차원=시간입니다.

자하가 시간(4차원)을 건축으로 구현하는 방식은 “건물을 한 컷으로 보게 하지 않는 것”입니다. 로마의 MAXXI를 보면, 상부에서 읽히는 선들은 여전히 문자처럼 흐르는 형태를 갖고 있고, 내부에서는 여러 갈래의 동선 선택을 통해 관람자가 서로 다른 경험을 하게 만듭니다. 즉, 공간은 고정된 장면이 아니라 이동·선택·체류를 통해 완성되는 사건이 됩니다. 그녀는 천장 핀과 보행교, 계단을 대비시키며 구성주의적 화면을 내부에 ‘실제로’ 세팅하고, 시야가 한 번에 끝나지 않게 만들어 시간의 감각을 공간 속에 심습니다. 그래서 MAXXI는 “어디서 시작해 어디서 끝나는지”가 흐릿하게 느껴지고, 그 흐릿함이 곧 건축적 시간으로 작동합니다.

또 하나의 핵심은 ‘표현(드로잉)은 본질적으로 환영(illusion)이다’라는 태도입니다. 원근법(1점·2점 투시), 액소노메트릭, 아이소메트릭은 모두 2D 위에 3D를 믿게 만드는 장치인데, 자하는 이 환영을 그냥 ‘그림’으로 두지 않고 평면 자체에 주입해 버립니다. 독일 BMW 센터 평면에서 보이는 마름모·왜곡된 방 형태는 사실 아이소메트릭 큐브의 착시에서 온 기하이고, 그녀는 그 착시 도형을 실제 방의 형태로 채택합니다. 결과적으로 도면에서 “왜곡되어 보이던 것”이 현실에서 “왜곡된 공간감”으로 체험됩니다. 즉, 그녀는 ‘그리는 방식’이 ‘만들어지는 공간’까지 바꾸도록 설계를 재구성한 것입니다.

비트라 소방서에서는 이 사고가 “동작이 얼어붙은 형태(frozen action)”로 번역됩니다. 화재 출동의 폭발적 긴장감을 건물 자체가 품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 아래, 벽·캐노피·모서리는 직각을 피하고 비스듬히 꺾이며, 한 시점에서는 날카로운 사선의 덩어리로, 다른 시점에서는 전혀 다른 실루엣으로 읽힙니다. 같은 캐노피가 각도에 따라 완전히 다른 형태로 보이는 장면은, 자하가 시점·왜곡·중첩을 통해 공간을 ‘정지된 조형’이 아니라 ‘인지가 변하는 사건’으로 다루었다는 증거입니다. 그녀의 혁명은 결국 “형태가 특이해서”가 아니라, 회화적 추상→드로잉의 환영→공간 경험의 시간성을 한 줄로 연결해 건축의 설계 언어를 바꿔버린 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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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유리? 설치하면 손해보는 위치

로이유리? 설치하면 손해보는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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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Low-E) 유리,

“있다/없다”보다 더 중요한 건 설치 위치입니다

지난 영상에서

5mm 단판 유리 + 12mm 공기층 + 5mm 단판 유리,

즉 흔히 말하는 22mm 복층유리에 대해 설명드렸습니다.

요약하면,

  • 유리는 열전도가 잘 되는 재료

  • 유리 사이에 공기층이 있어야 단열 효과가 생긴다

그런데 댓글로 이런 질문이 많았습니다.

“그건 싼 유리 아닌가요?”

“아르곤 가스, 로이 코팅 이야기는 왜 없나요?”

그래서 오늘은 아르곤 가스와 로이 유리,

그리고 가장 중요한 ‘로이 코팅면의 위치’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1. 공기 대신 아르곤 가스를 넣으면 왜 더 좋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 아르곤 가스는 공기보다 약 30% 단열 성능이 우수합니다.

이유는 분자 구조와 밀도 차이입니다.

구분

공기

아르곤

분자 구조

2원자 분자

단원자 분자

열 전달

회전·진동 활발

상대적으로 안정

밀도

기준

약 1.4배 높음

결과

열 전달 빠름

열 전달 느림

  • 공기: 열이 잘 이동

  • 아르곤: 대류 적고 열 이동 느림

👉 그래서 유리 사이 공기층을 아르곤으로 채우면 면 단열 성능이 향상됩니다.


2. 로이(Low-E) 유리란?

로이 유리는

유리 표면에 매우 얇은 금속막(은, 산화주석 등)을 코팅한 유리입니다.

로이 유리의 핵심 기능

  • ✔ 가시광선: 통과 (햇볕은 들어옴)

  • ❌ 적외선(열): 반사 (난방열은 밖으로 안 나감)

👉 겨울철 기준으로 보면,

  • 실내는 더 따뜻해지고

  • 난방비는 줄어듭니다.

실제 성능

  • 단판 유리 대비 약 50% 에너지 절감

  • 일반 복층 유리 대비 약 25% 절감

이건 이론이 아니라

실측·실험 자료로 이미 검증된 내용입니다.


3. 그런데 진짜 중요한 건 따로 있습니다

👉 로이 코팅면의 “위치”

이중창 기준으로 보면,

  • 유리 4장

  • 유리 면은 총 8면

이 중에서

로이 코팅은 어디에 들어가야 할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 3번 면입니다.

(외측에서부터 1·2·3·4… 이렇게 셀 때)


4. 왜 하필 3번 면인가?

이걸 이해하려면

우리나라 주택의 에너지 소비 구조를 봐야 합니다.

한국 주택의 현실

  • 난방 기간: 약 4개월 이상 (11월~3월)

  • 냉방 피크: 약 2개월 (7~8월)

  • 특히 단독주택·노후주택은 난방비 비중이 훨씬 큼

👉 즉, 주택은 냉방보다 난방에 포커스를 맞춰야 합니다.


5. 패시브하우스 협회 기준 정리

목적

로이 코팅 위치

난방비 절감

3번 면

냉방비 절감

2번 면

  • 주택 → 3번 면

  • 사무실·상업시설(냉방 위주) → 2번 면

또한,

  • 가장 혹독한 환경에 있는 창은 외측 창

  • 금속 코팅은 유리 **표면(1·4번)**에 두면 손상 위험 → ❌

그래서

👉 외측 창의 3번 면이 정답입니다.


6. 실험 결과로도 증명됨

한국패시브협회 실험 결과:

  • 2번 면 로이보다

  • 3번 면 로이 설치 시 햇빛 투과량이 더 큼

난방에 유리한 조건:

  • 햇볕은 많이 들어오고

  • 난방열은 밖으로 안 나가야 함

👉 이 조건을 가장 잘 만족하는 위치가 3번 면


7. 모든 창에 로이 유리가 필요할까?

❌ 아닙니다.

이건 정말 돈 낭비가 될 수 있습니다.

권장 기준

  • ✔ 남향, 햇볕 잘 드는 외측 창필수

  • ✔ 북측 외측 창 → 예산 여유 있으면 선택

  • ❌ 실내측 창(이중창 안쪽) → 불필요

혹독한 환경에 쓰라고 만든 고성능 자재를

실내측에 쓰는 건 완전한 낭비입니다.


8. 우리 집 로이 유리, 확인하는 방법

가장 쉬운 방법은

창 우측 하단 마킹 확인입니다.

  • 3종 / 종이표시 → 로이 유리

  • A종 → 일반 판유리

  • CG→ 태양열 차폐유리

⚠️ 실제로

  • 실내측 창에 로이 유리

  • 외측 창에 일반 유리

이렇게 거꾸로 시공된 집도 꽤 많습니다.


오늘의 결론

로이 유리는 “있느냐”보다 “어디에 있느냐”가 핵심이다

  • 주택 기준

    • 외측 창

    • 3번 면

    • 남향 위주 적용

👉 우리 집 창호, 로이 유리 위치 한번 꼭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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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 없는 브랜드도 살려내는 노희영의 '사업 성공 핵심 비법' 3가지 (컨설팅)

정체성 없는 브랜드도 살려내는 노희영의 '사업 성공 핵심 비법' 3가지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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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이 아니라, 삶의 리듬을 제안하는 브랜드”

오늘은 두 번째 컨설팅 프로젝트로

리조트 피플을 위해 부산에 내려왔습니다.

리조트 피플은

백화점에서 한 번쯤 보셨을 웰니스 기반 짐 브랜드입니다.

하지만 이곳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운동하러 가는 헬스장”과는 조금 다릅니다.


운동하는 공간이 아니라, 머무는 공간

보통 헬스장은

가서 운동하고, 땀 흘리고, 바로 나옵니다.

하지만 리조트 피플은 다릅니다.

  • 일할 땐 일하고

  • 쉴 땐 쉬고

  • 운동은 삶의 일부로 스며들게 만드는 공간

그래서 이들은 ‘짐’이 아니라

리조트라는 단어를 선택했습니다.

웰니스라는 건

몸만 건강한 상태가 아니라

정신적인 안정, 균형 잡힌 리듬까지 포함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백화점에 있어서 잘 되는 것”의 한계

매출도 잘 나오고, 이익도 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브랜드의 대표님은

거기서 멈추고 싶어 하지 않았습니다.

  • 세계로 나가고 싶고

  • 독립적인 플래그십을 만들고 싶고

  • 자기들만의 ‘샵’을 갖고 싶어 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 꿈이 아직 외부로 명확하게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백화점 빼고 이야기해 보세요.”

솔직히 말하면

조금 많이 혼냈습니다.

지금까지는

조금은 쉬운 싸움을 해왔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더 멀리 가려면,

혼자 나와서도 싸울 수 있어야 합니다.


왜 ‘헬스장’ 컨설팅이었을까

많은 브랜드 중에서

왜 하필 헬스장이었을까요.

답은 단순합니다.

지금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화두가 ‘건강’이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오래 사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이제는 다들 오래 삽니다.

그러다 보니 질문이 바뀌었습니다.

“어떻게 건강하게 오래 살 것인가.”

아프고 힘든 상태로 오래 사는 건

행복이 아니라 고통의 연장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저속 노화, 웰니스, 밸런스, 멘탈 헬스를 이야기합니다.

그 중심에 운동이 있습니다.


저속 노화의 핵심은 ‘적당한 스트레스’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싫어합니다.

하지만 스트레스를 전혀 받지 않으면

몸도, 정신도 더 빨리 늙습니다.

운동은

의도적으로 몸에 주는 스트레스입니다.

간헐적 단식도 마찬가지고,

집중해서 일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중요한 건

스트레스를 피하는 게 아니라

다룰 줄 아는 것입니다.

리조트 피플이 흥미로웠던 이유도 여기에 있었습니다.


브랜드가 가장 어려워하는 것

컨설팅을 하면서

제가 가장 답답해하는 지점이 있습니다.

“자기가 누군지 모르는 브랜드.”

본인들이 가진 장점, 방향성, 세계관을

정작 스스로 설명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직원들에게 숙제를 줬습니다.

“리조트 피플은 무엇입니다.”

이 문장을 한 문장으로 써 보세요.

이 문장을 쓰는 과정에서

브랜드는 스스로를 정리하게 됩니다.

이번 컨설팅의 1차 목표는 단 하나였습니다.

“리조트 피플이 무엇인지, 고객이 알게 만드는 것.”


그래서 ‘브랜드 데이’를 만들었습니다

가장 빠르게 소통하는 방법은

직접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획한 것이

브랜드 데이였습니다.

부산에 새로 오픈한 매장에서

고객과 함께 하루를 보내는 방식입니다.

처음엔

“부산 사람들이 우리 싫어하나?” 싶을 정도로 반응이 없었는데,

다음 날 보니 신청자가 600명이 넘어 있었습니다.

솔직히 놀랐습니다.


웰니스는 경험으로 전달됩니다

브랜드 데이에서는

아침부터 ‘웰니스’가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 디톡스 스무디

  • 단백질 보충

  • 플로팅 요가

  • 북토크

  • AI 기반 웰케어 분석

운동만이 아니라

먹는 것, 쉬는 것, 생각하는 것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경험하게 했습니다.

이게 바로

리조트 피플이 말하는 웰니스였습니다.


럭셔리는 인테리어가 아닙니다

컨설팅 중

제가 가장 강하게 말한 부분이 있습니다.

헬스장에서의 럭셔리는

대리석이나 조명이 아닙니다.

병원의 럭셔리가

돌을 얼마나 발랐느냐가 아니라

위생과 신뢰인 것처럼,

짐의 럭셔리는

청결, 동선, 지속적으로 쌓이는 경험입니다.

처음의 감동은

반복되면 사라집니다.

그래서 브랜드는

계속해서 자신을 점검해야 합니다.

이게 과연 우리다운가.

이 선택이 정말 ‘리조트 피플다운가’.


브랜드를 만든다는 것

브랜드를 만드는 일은

영화 감독과 닮아 있습니다.

  • 어떤 이야기를 시작할지

  • 주인공은 누구인지

  • 어떤 장면으로 기억되길 원하는지

이 모든 걸 시나리오처럼 설계하는 일입니다.

브랜드는

로고나 공간이 아니라

이야기입니다.

누군가와 나눌 수 있는

스토리를 만드는 것이

브랜드의 시작입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이 말을 남기고 싶습니다.

브랜드는 있는데

브랜드가 없는 브랜드라면

오늘부터 이야기를 써보세요.

그게

브랜드를 만드는 첫 번째 단계입니다.

검색어 "있어야"(이)가 content에 포함되었습니다.

[건축시공과정31] 4.단열공사_얇은 아이소핑크 딸랑 한 장.. 이건 왜 붙일까?

[건축시공과정31] 4.단열공사_얇은 아이소핑크 딸랑 한 장.. 이건 왜 붙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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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내단열의 한계, 그리고 결로가 생기는 이유

아파트는 대부분 내단열 구조입니다.

구조체인 콘크리트 벽체가 있으면, 그 실내 쪽에 단열재를 붙이는 방식을 내단열이라고 합니다.

반대로 외벽 바깥쪽에 단열재를 붙이면 외단열입니다.

내단열의 기본 공정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콘크리트 벽체

  • 단열재 부착

  • 석고보드

  • 실내 마감재

지금 보고 있는 현장도 이 순서대로 시공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내단열에서 반드시 발생하는 구조적 문제

문제는 아파트 구조 자체에 있습니다.

아파트는 앞뒤, 좌우 대부분이 외기에 접한 외벽입니다.

게다가 요즘은 확장이 기본이다 보니 외벽 비율은 더 커졌습니다.

여기에 내부 공간을 나누는 벽체들이

외벽에 T자 형태로 붙습니다.

예를 들면

  • 방과 거실을 나누는 벽

  • 세대와 세대를 구분하는 경계벽

이 모든 벽들이 외벽과 T자로 만납니다.

이 지점에서 단열재가 끊깁니다.


T자 접합부가 위험한 이유

내단열의 결정적인 약점은 바로 이 T자 접합부입니다.

단열재가 오다가 끊기고,

다시 붙고,

다시 끊기는 구조가 됩니다.

이렇게 단열이 연속되지 않는 부위를 통해

외부 냉기가 콘크리트를 타고 실내로 전달됩니다.

이 현상을 열교 현상이라고 합니다.

열교가 발생하면

차가워진 콘크리트 표면에

따뜻한 실내 공기가 닿게 되고

결과는 결로입니다.

최악의 경우

물이 줄줄 흐르고,

곰팡이와 악취로 이어집니다.


벽만 문제가 아닙니다

열교는 벽에서만 발생하지 않습니다.

외벽과 만나는 바닥 슬라브 역시

전형적인 T자 구조입니다.

  • 외벽

  • 바닥 슬라브

  • 아래층 공간

이 역시 냉기가 타고 들어오는 구조입니다.

즉, 세대 내부에는

T자 형상의 열교 위험 부위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결로를 막는 최소한의 조치: 결로방지 단열재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반드시 시공해야 하는 것이 결로방지 단열재입니다.

기준은 명확합니다.

  • 재질: 흡수율 0%의 아이소핑크

  • 두께: 10mm 이상

  • 적용 폭: 외벽 끝단에서 450mm

이 폭은

열교 영향이 미치는 최소 범위를 고려한 수치입니다.


왜 ‘이보드’를 사용하는가

결로방지 단열재 위에는

곧바로 도배나 도장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일반 아이소핑크가 아니라

표면에 부직포가 부착된 이보드를 사용합니다.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아이소핑크 10mm

  • 부직포 약 3mm

  • 총 두께 약 13mm

부직포 표면은 거칠어

퍼티, 도배, 도장이 바로 가능합니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 단열재는 매립되어야 합니다

결로방지 단열재를

단순히 벽 위에 덧붙이면 안 됩니다.

거푸집 단계에서 미리 부착한 상태로 타설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 단열재가 콘크리트 속으로 매립됨

  • 마감면이 일자로 깔끔하게 형성됨

  • 도배·도장 후 전혀 티가 나지 않음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빈틈이 생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단열재 시공에서 가장 흔한 실패 사례

단열재가 콘크리트 벽체에

밀착되지 않고 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틈으로 외기가 그대로 전달됩니다.

실제로 이런 현장을 뜯어보면

  • 벽체에 성에가 끼어 있고

  • 얼음이 맺혀 있으며

  • 물이 흘러내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모두 밀착 시공 실패 때문입니다.

단열재는

콘크리트에 빈틈없이 착 붙어 있어야 합니다.


슬라브와 바닥도 예외가 아닙니다

외벽과 만나는 슬라브 하부에도

동일하게 결로방지 단열재를 시공합니다.

주방 발코니처럼

바닥 난방이 없는 공간은

바닥 전체에 추가 단열을 하기도 합니다.

조인트에는 테이핑을 해

몰탈이 스며들 틈을 차단합니다.


바닥 단열과 벽 단열은 반드시 이어져야 합니다

내가 사는 바닥에는

층간 차음제가 시공됩니다.

이 차음제 역시

열교 방지 역할을 합니다.

중요한 점은

벽체 단열재와 바닥 차음제가 반드시 맞닿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이에 틈이 생기면

그 틈으로 냉기가 침투하고

결로는 다시 발생합니다.


결론

아파트 내단열에서

결로를 막는 방법은 하나입니다.

  • 단열재는

  • 벽이든 바닥이든

  • 빈틈없이, 연속적으로, 밀착 시공

이 원칙이 지켜지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마감재를 써도

결로와 곰팡이는 피할 수 없습니다.

단열재 시공의 핵심은

재료가 아니라 시공 방식입니다.

단열재는 빈틈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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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시공과정31] 3.외부창호공사_'창틀 브라켓' 이런 이유가.

[건축시공과정31] 3.외부창호공사_'창틀 브라켓' 이런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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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창호는 ‘끼우는 것’이 아니라 ‘버티게 만드는 것’입니다

지금 외부 창호 설치를 준비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보이는 면은 외부 쪽이고, 벽 두께는 약 250mm입니다.

창틀을 보면 사방에 무엇인가 주렁주렁 달려 있습니다.

이게 바로 브라켓입니다.

현장에서는 흔히 샤시라고 부르지만,

공종 명칭으로는 외부 창호, PL 창호라고 합니다.

외부 창호에서 가장 중요한 건

디자인도, 유리도 아니라

창틀을 얼마나 튼튼하게 고정하느냐입니다.


외부 창호가 받아야 하는 하중

외부 창호는 생각보다 많은 하중을 받습니다.

  • 무거운 창짝 자체의 하중

  • 창을 세게 닫을 때 발생하는 충격

  • 열고 닫을 때 반복되는 진동

  • 바람에 의한 흔들림

이 모든 하중을

창틀이 골조에 전달하고 버텨야 합니다.

그래서 브라켓 고정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창틀 위치와 하부 사춤의 이유

설치된 창틀을 보면

골조 턱 위에 창틀이 걸쳐 있는 구조입니다.

전체 두께 250mm 중

약 80mm는 골조 턱 위에 얹히고,

나머지 약 170mm는 실내 쪽으로 돌출됩니다.

이 하부 80mm 구간은

창틀과 창짝의 하중을 직접 받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시멘트 몰탈로 사춤을 합니다.

  • 하부: 시멘트 몰탈로 하중 지지

  • 측면·상부: 우레탄폼으로 틈새 충진

돌출된 170mm 구간은

마감 두께(단열재, 석고보드 등)를 고려해

미리 비워둔 영역입니다.


브라켓은 많을수록 좋은 이유

돌출된 창틀은 구조적으로 불리합니다.

아무리 브라켓을 많이 박아도

하중이 집중되면 처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창틀은

사방으로 다수의 브라켓을 사용해

골조에 단단히 고정합니다.

특히 거실 창처럼

가로로 길고, 바닥부터 천장까지 이어지는 창은

유리 무게 자체가 매우 큽니다.

이 경우 측면 고정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거실 창 하부 지지대가 필요한 이유

가로로 긴 거실 창은

창틀 하부에 가해지는 하중이 매우 큽니다.

그래서 하부에는

아이(I)형 지지대를 추가로 설치합니다.

  • 바닥부터 창틀 하부까지 직접 지지

  • 높이 조절 가능

  • 하중을 바닥으로 분산

이 지지대가 있어야

무거운 창짝을 달고

열고 닫는 반복 동작에도

구조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단열은 반드시 두 겹이 원칙입니다

세대 내 단열재는

두 겹 시공이 기본 원칙입니다.

첫 번째 단열재는

이음선을 맞춰 연속으로 시공하고,

두 번째 단열재는

이음선을 엇갈리게 배치합니다.

이렇게 해야

열교가 생기지 않습니다.

하부 아이형 지지대가 있는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 1차 단열재는 지지대 위를 그대로 통과

  • 2차 단열재에서 지지대를 감싸며 끊어 시공

  • 틈은 우레탄폼으로 충진

이후 석고보드를 붙이면

지지대는 완전히 마감 속으로 숨게 됩니다.


열리는 창을 고려한 지지대 위치

거실 창에는

열리는 벤트 창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벤트 창은

열렸을 때 하중이 더 커집니다.

그래서 아이형 지지대는

단순히 분할 기준으로 배치하지 않습니다.

  • 벤트 창이 열렸을 때의 하중을 고려

  • 첫 번째 지지대를 약간 옆으로 이동 배치

이 작은 차이가

장기적인 처짐과 뒤틀림을 막습니다.


측면 고정과 단열 패드의 역할

창틀 측면은

창을 닫았을 때 흔들림을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를 위해

철제 브라켓을 사선으로 고정합니다.

사선 고정은

수평·수직 하중 모두를 효과적으로 버텨줍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조건이 하나 더 있습니다.

철제 브라켓은

콘크리트에 직접 닿으면 안 됩니다.

냉기가 그대로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콘크리트와 브라켓 사이에는

단열 패드가 반드시 들어가야 합니다.

요즘은

이 단열 패드가 공장에서 이미 부착된 상태로

브라켓이 제작되어 나옵니다.


설치 후 보양까지가 창호 공정입니다

창틀과 창짝 설치가 끝났다고

공정이 끝난 게 아닙니다.

사람이 자주 닿는 부분에는

보양 커버를 설치해

스크래치와 오염을 방지해야 합니다.

이 보양이 되어 있어야

후속 공정에서도 창호 상태를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결론

외부 창호는

단순히 끼워 넣는 구조물이 아닙니다.

하중을 받고, 흔들림을 버티고,

단열 성능까지 유지해야 하는

구조 요소입니다.

브라켓의 개수,

하부 지지 방식,

단열 패드 하나까지

모두 이유가 있습니다.

외부 창호는

버티게 만들어야 제대로 설치된 창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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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시공과정31] 28.마루_마루판은 떨어져 있어야 합니다. 얼마?

[건축시공과정31] 28.마루_마루판은 떨어져 있어야 합니다.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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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가 깔끔하게 깔린 집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마루가 꿀렁거림 없이 잘 깔렸습니다.

벽과 만나는 선도 바짝 밀착돼 있고, 가구가 없어서인지 공간이 더 넓고 시원해 보입니다.

하지만 이런 결과는

마루를 깔기 전 단계부터 제대로 진행됐을 때만 가능합니다.


마루 공사의 시작은 바닥 구조입니다

마루 시공 전에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층간 차음제 시공 상태입니다.

  • 차음제를 벽까지 빈틈없이 밀착 시공

  • 차음제와 차음제 사이를 테이핑 처리

  • 방통 몰탈이 틈새로 스며들지 않도록 차단

그 위에 난방 배관을 깔고,

핀으로 배관을 눌러 확실하게 고정합니다.

이후 묽은 상태의 몰탈을 타설해

바닥 높이를 전체적으로 균일하게 맞춥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바닥의 기본 골격이 완성됩니다.


방통 몰탈은 충분히 말려야 합니다

방통 타설 후 일주일 정도 지나면 겉보기에는 마른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원칙적으로는 6개월 이상 건조가 필요합니다.

기간이 부족한 경우에는 바닥 난방을 가동해

속건 방식으로 보완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방통 이후

천장 작업, 벽 마감, 가구 시공 등이 이어지기 때문에

그 시간 동안 자연스럽게 건조가 진행됩니다.


잘 붙게 만드는 첫 번째 조건: 함수율

마루든, 도료든, 방수재든

“잘 붙는 상태”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 기준이 바로 함수율입니다.

측정기로 확인했을 때

바닥 함수율이 5% 이하여야

마루 시공 기준을 만족합니다.

이 기준을 넘기면

접착 불량, 들뜸, 변형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잘 붙게 만드는 두 번째 조건: 이물질 제거

바닥에 이물질이 남아 있으면

접착 성능은 바로 떨어집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가구 하부 도장입니다.

주방 하부장 밑처럼

마루가 깔리지 않는 부분에는

시멘트 노출을 피하기 위해 페인트를 칠해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는 그 범위입니다.

  • 실제로 마루가 들어가야 할 구간까지 도장이 넘어온 경우

  • 냉장고 자리처럼 마루가 깔리는 위치에 도장이 된 경우

이런 경우에는

페인트를 전부 갈아내야 합니다.

접착에 방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크랙 보수도 접착을 기준으로 해야 합니다

방통 몰탈에는 크랙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단차 없는 크랙은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보수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다만 보수 폭이 중요합니다.

  • 크랙 보수 폭은 3cm 이하

  • 넓게 바르면 접착 성능 저하

이 역시 품질 지침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긴 판재는 반드시 벽에서 떨어져야 합니다

마루뿐만 아니라

타일, 시트 마감재 같은 단단한 판재는

모두 벽에서 띄워 시공해야 합니다.

이유는 명확합니다.

바닥재와 벽 마감재는

온도와 습도에 따라 늘고 줄어듭니다.

마루를 벽에 바짝 붙여 시공하면

팽창 시 벽을 밀게 되고,

그 결과 마루 들뜸, 벌어짐, 소음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마루판과 벽 사이 이격 거리: 약 3mm

  • 타일과 마루 모두 동일하게 이격

  • 걸레받이가 그 틈을 커버

이렇게 해야

코너부에서 밟을 때 발생하는 삐걱거림이나

마루 들뜸 현상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마감 후 보양도 공정의 일부입니다

마루를 다 깔았다고 끝이 아닙니다.

그 위에 이어질 공정을 위해

보양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표면 긁힘 방지

  • 오염 방지

  • 최종 마감 상태 유지

보양까지 포함해서

마루 공정은 완성됩니다.


결론

마루는 깔끔하게 보이는 만큼

보이지 않는 준비가 훨씬 중요합니다.

충분한 건조, 정확한 함수율,

이물질 제거, 벽과의 이격, 꼼꼼한 보양.

이 중 하나라도 놓치면

들뜸, 소음, 하자로 이어집니다.

긴 판재는 벽에서 떨어져야

하자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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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면 왜 사랑도 망가질까? 자존감까지 파괴되는 이유”

200만원으로 시작해 2조 자산가가 된 비결은 무엇일까요?

키트라 그냥 라면 처럼 물 넣고 끓이기만 하면 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