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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 에너지절약계획서 제출대상(예외 포함), 작성 및 제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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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약계획서 제출대상 구분 및 작성·제출 방법

"일정 규모 이상 건축물에 대한 허가 및 신고 행위 시 에너지 절약계획서를 제출하도록 하여 건축물의 에너지 절약 설계기준에 따른 건축·기계·전기·신재생 부문별 에너지 절감 설계기준의 준수 여부를 검토"와 관련된 대상 건축물과 예외사항, 에너지 절약계획서의 구성, 작성 및 제출방법에 대해 아래 내용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에너지절약설계기준 개요 

목 적

  • 건축물 설계단계에서 에너지 저감 기술을 적용하도록 유도함으로써 원천적인 저 에너지 건축물 구축을 통해 국가 온실 가스·에너지 저감 목표 달성에 기여함은 물론 쾌적한 거주환경을 조성

 

개  요 

  • 일정규모 이상 건축물에 대한 허가 및 신고 행위 시 에너지 절약계획서를 제출하도록 하여 「건축물의 에너지 절약 설계 기준」에 따른 건축·기계·전기·신재생 부문별 에너지 절감 설계기준의 준수 여부를 검토

 

법적근거

구분

법규명

주요내용

법률

녹색건축물조성지원법

(제14조) 에너지절약계획서 제출대상 및 검토방법, 검토기관 및 운영기관의 지정 

(제14조의2) 건축물의 에너지 소비 절감을 위한 차양 등의 설치 대상 등

(제15조) 녹색건축물에 대한 건축기준 완화 적용

대통령령

녹색건축물조성지원법

시행령

(제10조) 에너지절약계획서 제출대상 및 예외대상 등

(제10조의 2) 건축물의 에너지 소비 절감을 위한 차양 등의 설치 적용대상

국토교통부령

녹색건축물조성지원법

시행규칙

(제7조) 에너지절약계획서 서식, 검토기관, 용도·규모에 따른 수수료 산정기준, 

 처리기간 및 운영기관의 역할 등

국토교통부

고시

건축물의 에너지절약

설계기준

∙ 열손실방지 조치 대상 및 기준

∙ 건축·기계·전기·신재생 부문별 의무사항 및 권장사항

∙ 에너지소비총량제 적용대상 및 제한기준 등

한국에너지공단

규정

에너지절약계획서

검토업무 운영규정

∙ 에너지절약계획서 검토업무 처리 절차

∙ 에너지절약계획서 검토수수료 환불 기준 등

 

 

에너지절약계획서 제출대상

제출대상 : 연면적의 합계 500㎡ 이상 건축물

  • 건축법 제11조에 따른 건축허가(대수선은 제외)

  • 건축법 제19조 제2항에 따른 용도변경 허가 또는 신고

  • 건축법 제19조 제3항에 따른 건축물대장 기재내용 변경

 

에너지절약계획서 제출 예외대상

 에너지 소요량 평가서 제출대상

  • 연면적의 합계가 3,000㎡ 이상인 업무시설 및 교육연구시설

  • 연면적의 합계가 500㎡ 이상인 공공기관 건축물

연면적의 합계 산정기준(설계기준 제3조 제2항)

  1. 같은 대지에 모든 바닥면적을 합하여 계산한다.

  2. 주거와 비주거는 구분하여 계산한다.

  3. 증축이나 용도변경, 건축물대장의 기재내용을 변경하는 경우 이 기준을 해당 부분에만 적용할 수 있다.

  4. 연면적의 합계 500제곱미터 미만으로 허가를 받거나 신고한 후 「건축법」 제16조에 따라 허가와 신고사항을 변경하는 경우에는 당초 허가 또는 신고 면적에 변경되는 면적을 합하여 계산한다.

  5. 제2조제3항에 따라 열손실방지 등의 에너지이용합리화를 위한 조치를 하지 않아도 되는 건축물 또는 공간, 주차장, 기계실 면적은 제외한다.

 

 

에너지 절약계획서 구성 및 제출방법

에너지절약계획서 구성 및 적합 판단기준

  • 에너지 절약계획서는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시행규칙에 따른 에너지절약계획서와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에 따른 에너지절약 설계 검토서로 구분하며, 4개 부문으로 구성

  • 의무사항 전 항목 채택 및 에너지 성능지표(EPI, Energy Performance Index) 평점 합계 65점 이상(공공은 74점 이상) 취득한 경우 적합

 

 

에너지 절약계획서 제출방법

 

참고-건축물의 에너지 절약 설계기준

제4조(적용 예외)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 기준의 전체 또는 일부를 적용하지 않을 수 있다.

  1. 지방건축위원회 또는 관련 전문 연구기관 등에서 심의를 거친 결과, 새로운 기술이 적용되거나 연간 단위면적당 에너지소비총량에 근거하여 설계됨으로써 이 기준에서 정하는 수준 이상으로 에너지절약 성능이 있는 것으로 인정되는 건축물의 경우에는 제15조를 적용하지 아니할 수 있다.

  2. 건축물 에너지 효율등급 1+등급 이상 또는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을 취득한 경우에는 제15조 및 제21조를 적용하지 아니할 수 있다. 다만, 공공기관이 신축하는 건축물(별동으로 증축하는 건축물을 포함한다)은 1++등급 이상 또는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을 취득한 경우에 제15조 및 제21조를 적용하지 아니할 수 있다.

  3. 건축물의 기능·설계조건 또는 시공 여건상의 특수성 등으로 인하여 이 기준의 적용이 불합리한 것으로 지방 건축위원회가 심의를 거쳐 인정하는 경우에는 이 기준의 해당 규정을 적용하지 아니할 수 있다. 다만, 지방 건축위원회 심의 시에는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및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에 관한 규칙」 제4조제4항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건축물 에너지 관련 전문인력 1인 이상을 참여시켜 의견을 들어야 한다.

  4. 건축물을 증축하거나 용도변경, 건축물대장의 기재내용을 변경하는 경우에는 제15조를 적용하지 아니할 수 있다. 다만, 별동으로 건축물을 증축하는 경우와 기존 건축물 연면적의 100분의 50 이상을 증축하면서 해당 증축 연면적의 합계가 2,000제곱미터 이상인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

  5. 허가 또는 신고대상의 같은 대지 내 주거 또는 비주거를 구분한 제3조제2항 및 3항에 따른 연면적의 합계가 500제곱미터 이상이고 2천제곱미터 미만인 건축물 중 연면적의 합계가 500제곱미터 미만인 개별동의 경우 에는 제15조 및 제21조를 적용하지 아니할 수 있다.

  6. 열손실의 변동이 없는 증축, 용도변경 및 건축물대장의 기재내용을 변경하는 경우에는 별지 제1호 서식 에너지 절약 설계 검토서를 제출하지 아니할 수 있다. 다만, 종전에 제2조제3항에 따른 열손실방지 등의 조치 예외 대상이었으나 조치대상으로 용도변경 또는 건축물대장 기재내용의 변경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

  7. 「건축법」 제16조에 따라 허가와 신고사항을 변경하는 경우에는 변경하는 부분에 대해서만 규칙 제7조에 따른 에너지절약계획서 및 별지 제1호 서식에 따른 에너지절약 설계 검토서(이하 “에너지절약계획서 및 설계 검토서” 라 한다)를 제출할 수 있다.

  8. 제21조제1항제1호 및 2호에 따라 건축물 에너지소요량 평가서를 제출해야하는 대상 건축물이 제21조제2항의 판정기준을 만족하는 경우에는 제15조를 적용하지 아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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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약계획서 제출대상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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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너지절약계획서 제출 대상(기본 원칙)

건축법(허가/용도변경/기재변경) 절차에서 연면적 합계가 500㎡ 이상이면 제출 대상이 될 수 있음.

연면적 “합계” 산정 방식

  • 주거 / 비주거를 구분해서 각각 용도별 연면적 합계로 계산

  • 에너지 이용 합리화 조치가 필요 없는 공간은 제외 가능

    예: 주차장, 기계실 등(열손실 방지 등 대상에서 제외 가능 공간)

2) 용도 구분(작성 전 체크 포인트)

제출 대상 판단은 건축물의 용도와 규모에 따라 달라짐.

  • 주거: 주거용도(주택 등)

  • 비주거: 대형/소형 등으로 구분

  • 기숙사, 오피스텔은 “비주거”로 분류되므로 특히 주의

3) 제출 예외 대상(면적이 커도 면제될 수 있음)

「녹색건축물 조성지원법」 및 「건축물 에너지절약설계기준」에 제출 예외 기준이 있음.

즉, 연면적 합계 500㎡ 이상이어도 예외면 제출 안 할 수 있음.

(건축법 시행령 별표의 용도 기준 + 해설서 참고 안내)

4) 제출대상 판단 기준 3가지(영상에서 제시)

  1. 연면적 합계 500㎡ 이상이면 대상인 용도

    예: 공동주택, 제2종 근린생활시설, 종교시설 등

  2. 냉방 또는 난방을 하는 공간 면적이 500㎡ 이상이면 대상인 용도

    예: 운동시설, 위락시설, 공장, 창고시설 등

    → 이 경우 냉난방 면적 산출표/구적도 등 근거서류 필요

  3. 면적과 관계없이 “제출 예외”로 분류되는 용도

    예: 단독주택, 문화·집회시설 중 동·식물원 등(영상 언급)

5) 예시로 이해하기

  • 제2종 근린생활시설

    원래는 “연면적 합계 500㎡ 이상이면 제출대상”인데,

    기계실 면적을 제외하니 제출대상 면적이 450㎡500㎡ 미만이라 제출 예외

  • 연면적 1,750㎡ 공장

    판단 기준은 “냉난방 공간 500㎡ 이상”

    냉난방 면적이 750㎡제출 대상

  • 주거+비주거 혼합(복합용도)

    주거/비주거를 분리 산정

    • 주거가 단독주택이면: 면적 무관 예외

    • 비주거(예: 제2종 근린생활시설) 연면적 합계가 500㎡ 이상이면: 제출 대상

      → 결과: 주거는 예외, 비주거는 제출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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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법 발의] 심각한 상가 공실을 주거로 바꾼다. 건축사 이관용건축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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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실 상가·지식산업센터, 주거로 바꾼다? “특별법”이 성공하려면 무엇을 풀어야 하나

부동산 침체가 길어지면서 상가 공실지식산업센터 공실은 이제 지역을 가리지 않는 구조적 문제로 번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2026년 상반기, 공실 상가·지식산업센터 일부를 주거용으로 전환할 수 있게 하는 특별법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비어 있는 건물을 주거로 돌려 돌파구를 만들자’는 취지 자체는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이 정책이 실제로 작동하려면 “규제를 완화한다”는 문장 하나로는 부족합니다.

용도변경은 단순 행정 절차가 아니라, 주차·소방·피난·지구단위계획·소유자 동의 등 여러 층위가 얽혀 있는 복합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1) 공실은 숫자로 이미 ‘경고’가 울렸다

상가 공실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신도시뿐 아니라 서울 핵심 상권에서도 “비어 있는 1층”은 흔한 풍경이 되었습니다.

더 심각한 것은 지식산업센터 공실입니다.

일부 지역은 공실률이 30~40%를 넘어가고, 특정 도시는 70% 수준이라는 말까지 나옵니다.

공급은 늘었는데 경기 둔화와 기업 수요 감소가 겹치면서, 구조적으로 ‘채워지지 않는 상자’가 된 셈입니다.

이 상황에서 “공실을 주거로 전환”은 분명 매력적인 카드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가능성이 아니라 실행성입니다.


2) 업계가 우려하는 첫 번째: 수익 구조가 다르다

상가와 주거는 임대료 구조가 다릅니다.

주거는 월 80~90만 원으로도 시장이 성립하지만, 상가는 월 200~300만 원을 기대하는 구조가 흔합니다.

즉, 상가 소유자는 “주거 전환”이 결국 수익 감소로 이어진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정책이 열려도 시장이 움직이지 않는 이유가 여기서 생깁니다.


3) 두 번째: ‘특별법’만으로는 안 풀리는 핵심들

생활숙박시설(생숙) 용도전환 사례를 보면 이미 답이 나왔습니다.

법이 발표되고 공포되어도 현장에서 걸리는 지점이 해결되지 않으면, 사람들은 몇 년씩 ‘희망고문’을 겪습니다.

이번 공실 상가 전환도 마찬가지입니다.

(1) 지구단위계획(지단) 규정

지식산업센터는 지구단위계획 구역에 묶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 안에서 주거 용도가 가능한지부터 풀지 않으면, “전환 허용”은 선언으로 끝날 수 있습니다.

(2) 주차가 가장 크다

주거는 상가보다 주차 기준이 강합니다.

게다가 주차는 지자체 조례가 적용되기 때문에, 조례를 바꾸지 않는 이상 물리적으로 맞추기 어렵습니다.

특별법이 성공하려면, 지자체 조례에 막히지 않도록 중앙 차원의 정합성까지 설계해야 합니다.

(예: 부담금·대체 설치·공영주차 연계 같은 현실적인 수단 포함)

(3) 소방·피난·설비 기준

주거는 상가보다 안전 기준이 다릅니다.

스프링클러, 피난 동선, 방화구획, 정화조·환기 같은 요소들이 함께 따라와야 합니다.

(4) 대지 안의 공지, 계단·장애인 규정 등 ‘물리적 불가능’

도심 꼬마빌딩(근생)을 주거로 바꾸려 해도

대지 안의 공지, 인접대지 이격거리, 계단 폭, 장애인 동선 같은 규정 때문에 공사를 해도 완성 자체가 불가능한 경우가 나옵니다.

이건 “규제를 조금 완화”하는 정도가 아니라, 전환을 위한 별도 기준 체계가 필요합니다.


4) 세 번째: 집합건물은 ‘소유자 동의’가 난관이다

지식산업센터나 상가 건물은 대부분 집합건물입니다.

한 사람이라도 반대하면 사업이 멈출 수 있습니다.

따라서 특별법에는 단순 허용이 아니라,

  • 동의 요건을 어떻게 설계할지

  • 어떤 범위에서 다수결/특별결의가 가능할지

  • 반대자 권리 보호 장치를 어떻게 둘지

    같은 실무형 장치가 함께 들어가야 현실에서 굴러갑니다.


5) 리모델링 비용은 ‘법’이 아니라 ‘돈’ 문제다

상가를 주거로 바꾸면 단순 칸막이 수준이 아닙니다.

난방(바닥난방), 급배수, 환기, 단열, 방화·피난, 실내 마감 등

주거 성능으로 올리는 비용이 상당합니다.

결국 “전환 허용”만으로는 부족하고,

전환이 일어나도록 하는 금융·세제·인센티브가 맞물려야 합니다.


6) 결론: 죽어가는 경기를 살리려면 ‘혁신’이 아니라 ‘실행 가능한 혁신’이 필요하다

지금의 공실 문제는 단기 침체가 아니라 구조 변화입니다.

인구 구조가 바뀌고, 소비와 업무 방식이 바뀌고, 도시는 재편됩니다.

따라서 해법도 기존 틀을 조금 손보는 수준으로는 어렵습니다.

특별법이 효과를 내려면,

  • 지구단위계획

  • 주차 조례

  • 소방·피난 기준

  • 물리적 불가능 규정(대지 안의 공지 등)

  • 집합건물 소유자 동의 구조

  • 리모델링 비용(인센티브)

    이 “현장의 장애물”을 한 패키지로 해결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생숙 사례처럼, 발표는 화려하지만 현장에서는 멈춰 서는 또 하나의 희망고문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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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량패널 구조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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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량철골 (패널) 설계 디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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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설계 공모전에 계속 떨어질까? 성공 팁 공유! 그리고 심사로비는 못 없애나? #현상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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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즘 현상설계 분위기: “살벌해졌다”

  • 코로나 이후 민간 일이 줄면서 공공 현상이 더 치열해짐.

  • 1년에 6~7개씩 내도, 한 공모에 50~60팀은 기본으로 들어오는 느낌.

  • 예전엔 “재밌는 경연”이었는데, 요즘은 “희망고문”이라는 말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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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현상설계가 왜 ‘복권’ 같냐

  • 기대심리가 너무 크다. 복권보다 더 기대하게 된다.

  • 안도 다다오 책 연전연패 얘기 나오면서 “떨어져도 버린 게 아니다”는 정서도 공유됨.

  • 다만 현실은: 열심히 해도 안 되고, 운이 크게 작용한다는 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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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공모 고르는 방식: “사람마다 완전 다르다”

A. ‘야망형’ (규모 안 가리고 꽂히면 한다)

  • “되면 나 사옥 짓는다” 같은 김칫국 스타일.

  • 미술관·박물관·도서관이면 무조건 하고 싶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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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서사형’ (땅의 맥락, 이야기 있는 프로그램 선호)

  • 박물관/미술관/추모관처럼 서사 있는 프로젝트를 좋아함.

  • 경사, 고수(나무), 자연 등 “설명할 거리 있는 땅”에 끌림.

  • 스케치보다 텍스트를 먼저 써본다는 사람도 있음(스토리부터 잡는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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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전략형’ (냉정하게 조건부터 자른다)

  • 투입 가능한 인력/기간(예: 6주면 1~2명 투입 가능한지)부터 계산.

  • 심사위원 성향을 보고 “나랑 결이 안 맞는 사람” 있으면 회피.

  • 발표(PT)에 약하면 발표 있는 공모는 피하고, 위치/이동 난이도까지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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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작업 기간/프로세스: “현상은 결국 사장이 결정한다”

  • 실작업은 보통 1달~2달. 최소 2~3주인데 3주짜리는 드랍하는 사람도 있음.

  • 처음 아이디어는 직원들한테도 받지만, 메인 고민과 결정은 결국 대표가 함.

  • 큰 사무실은 대안(A/B/C)을 많이 뽑지만, 소규모는 인력 부족 때문에 그게 힘듦.

  • 그래서 “알트를 깔아놓고 줄여가는 방식”을 하고 싶어도 직원들이 부담 느끼고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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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심사 얘기: “정답은 없는데 흐름은 있다”

  • 심사는 그냥 투표로 끝나는 게 아니라 토론 흐름이 있고, 유형으로 1차 걸러지는 느낌이 있음(중정형/일자형/분동형/한동형 같은 ‘그럴듯한 타입’).

  • 하지만 “유형이 맞다고 무조건 되는 건 아니다.”

  • 참가자는 늘 “내가 더 잘했는데 왜 떨어졌지 → 불공정”을 체감하기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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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심사위원 문제/공정성 체감

  • 어떤 심사위원이 끼면 “접수 자체가 안 들어온다”는 이야기까지 나옴.

  • 발주처도 그게 장기적으로 안 좋다는 걸 알아서, 오히려 “무관한 심사위원 소개해달라”는 경우도 있음.

  • 현장설명 ‘직접 참여 강제’ 같은 조건은, 때로는 진짜 필요도 있지만 90%는 “거르기/진입장벽”처럼 해석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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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요즘 당선 포인트로 나온 말: “명쾌하고 심플한 로직”

  • 열심히 한 티 나는 안이 많아져서, 이제는 “충분히 좋은 안”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낌.

  • 심사 입장에서는 결국 ‘감점 요소’를 찾게 되고, 그래서 더더욱 한 방에 설명되는 로직이 중요해짐.

  • ‘2등 전략’(너무 평범하지 않게, 하지만 무리하지도 않게) 얘기가 나오지만, 요즘은 그마저도 쉽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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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결론/마무리: “팁인 척 했지만 결국 파이팅”

  • 현상은 사회적 비용도 크고 비판도 많지만, 없어지진 않을 것 같다는 결론.

  • 당선이 최고지만, 안 돼도 내부적으로 남는 게 있어서 ‘매몰비용’만은 아니라는 얘기.

  • “지어지지 못한 건축”이지만, 그 과정은 결국 사무실/개인에게 다시 돌아온다.

  • 그래서 마지막은 팁이 아니라 사실상 버티자는 말, 파이팅으로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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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베이커리(휴게음식점) 복층 높이 제한 삭제!!! (실내건축 기준 일부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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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음식점·제과점 복층 구조, 합법 설치 기준과 2024년 개정 핵심 정리

휴게음식점이나 제과점, 카페 등에서 실내 공간 활용을 위해 복층 구조(칸막이·중이층 형태)를 계획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관련 기준을 제대로 알지 못한 채 복층을 설치했다가 위반건축물로 등재되거나 이행강제금을 부과받는 사례도 여전히 적지 않습니다.

사실 이 복층 구조를 허용하는 기준은 2020년 10월 말부터 이미 시행 중이었고,

최근에는 일부 기준을 완화하는 내용이 행정예고되면서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1️⃣ 현재 시행 중인 휴게음식점·제과점 복층 구조의 핵심 기준,

2️⃣ 최근 개정(행정예고)으로 달라지는 내용,

3️⃣ 합법적으로 시공하기 위한 행정 절차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1. 현재 시행 중인 복층 구조 핵심 기준 9가지

① 구획 공간 수 및 높이 제한

  • 복층으로 구획하는 공간은 상·하부 포함 2개 이하

  • 각 구획 공간의 바닥~천장 높이는 1.7m 이하

즉, 복층 하부 1.7m, 상부 1.7m 이하로 구성해야 했던 구조입니다.


② 주요 구조부와 구조적으로 분리

  • 복층(칸막이·중이층)은 기둥, 보 등 주요 구조부와 구조적으로 영속 결합 금지

  • 분리·해체가 가능한 구조여야 함


③ 면적 기준

  • 복층 면적은 해당 층 바닥면적의 30% 이내

  • 단, 최대 100㎡를 초과할 수 없음


④ 구조 안전 확인 필수

  • 건축사 또는 구조기술사의 구조안전 확인 필수


⑤ 열린 공간 구조

  • 피난에 지장이 없도록 개방형(열린) 구조로 계획


⑥ 내부 마감 재료 기준

  • 불연·준불연·난연 재료 사용

  • 단, 주요 구조부가 내화구조이고

    스프링클러 등 자동식 소화설비가 설치된 경우에는 예외 인정

주요 구조부: 벽, 기둥, 보, 바닥, 지붕틀 등


⑦ 충돌·끼임 방지 조치

  • 모서리 둥글게 처리

  • 완충재 사용 등 안전사고 방지 설계


⑧ 계단·경사로 안전

  • 미끄럼 방지

  • 식별 표시 등 관련 조항 준용


⑨ 난간 및 추락 방지

  • 안전 난간 설치

  • 난간 높이 및 간격은 관련 기준 준용

  • 경우에 따라 구획 공간 높이에 맞춰 난간 높이 완화 가능


2. 최근 개정(행정예고)된 핵심 변화

✔ 개정 배경

기존 기준에서는 복층 하부 높이도 1.7m로 제한되어 있어

  • 머리 부딪힘 사고

  • 공간 활용성 저하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소상공인의 공간 활용을 보다 탄력적으로 허용하기 위해 기준 완화가 추진되었습니다.


✔ 개정 핵심 내용 (중요)

  • 하부층 높이 1.7m 제한 삭제

  • 상부층 높이 1.7m 기준은 그대로 유지

즉,

👉 복층 하부 공간은 충분한 층고 확보 가능

👉 복층 상부는 기존과 동일하게 1.7m 이하

이 점은 반드시 유의해야 합니다.


3. 복층 구조 설치를 위한 행정 절차

복층 구조가 기준에 맞더라도 행정 절차를 거치지 않으면 불법입니다.

경우별 절차 정리

  • 건축 허가·신고 대상

    → 도면(평면·단면), 구조안전확인서 제출

    → 필요 시 착공신고 및 사용승인

  • 허가·신고 대상이 아닌 경우

    건축물대장 기재사항 변경 신청으로 진행 가능

※ 대수선 허가·신고 여부는 건물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사전에 반드시 전문가 검토가 필요합니다.


마무리하며

복층 구조는 잘 활용하면 매출을 높이는 효자 공간이 될 수 있지만,

기준을 놓치면 위반건축물, 이행강제금이라는 큰 부담으로 돌아옵니다.

이번에 완화되는 기준을 정확히 이해하고,

설계 → 구조검토 → 행정절차 → 시공까지

합법적인 절차로 진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복층 구조를 계획 중이라면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건축사 등 건축 전문가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진행하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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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변경] 부산 명지 퍼스트월드샤인 학원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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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개요

  • 공사명: 퍼스트월드샤인 용도변경

  • 위치: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국제2로 41 (명지동)

  • 기존 용도: 업무시설(사무소)

  • 변경 용도: 제2종 근린생활시설(학원)

  • 대상 호실: 604호

  • 전유면적: 131.9㎡

  • 공용면적: 166.76㎡


■ 건축 및 규모 개요

  • 구조: 철근콘크리트구조

  • 건물 규모: 지하 4층 / 지상 23층

  • 용도변경 대상 층: 6층 (604호)

  • 주요 구조부 변경: 없음

    (용도변경에 따른 실내 공간 구성 변경 수준)


■ 장애인 편의시설 검토

  • 설치 대상 여부: 해당 없음

사유

  •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시행령」 제10조 제1항에 따라

  • 본 건은 연면적 500㎡ 미만에 해당하여

  • 장애인 편의시설 의무 설치 대상에 해당하지 않음


■ 에너지절약계획서

  • 제출 여부: 해당 없음

사유

  • 용도변경 면적 131.9㎡로 500㎡ 미만

  • 외피 및 주요 설비 변경 없음


■ 오수 발생량 및 정화조 검토

  • 변경 전: 업무시설(사무소)

  • 변경 후: 제2종 근린생활시설(학원)

산정 기준

  • 오수 발생량 기준: 15L/㎡

  • 1일 오수 발생량: 2.885㎥

검토 결과

  • 변경 전·후 동일 기준 적용

  • 오수 발생량 증감 없음

  • 기존 정화조 용량으로 충분히 대응 가능


■ 주차대수 검토

  • 변경 전 (업무시설)

    • 100㎡당 1대 기준

  • 변경 후 (학원)

    • 134㎡당 1대 기준

검토 결과

  • 대수 산정 기준 완화에 따라

  • 기존 주차대수 범위 내에서 기준 충족

  • 추가 주차 확보 불필요


■ 소방 및 다중이용업 검토

  • 수용 인원 산정 기준

    • 강의실·교무실·상담실·실습실·휴게실 등

    • 1.9㎡당 1인 기준 적용

  • 산정 결과

    • 131.9㎡ ÷ 1.9㎡ = 약 69명

검토 결과

  • 100명 미만으로

  • 다중이용업 및 강화 대상 해당 없음

  • 출입구(문), 피난 동선 기준 만족


■ 구조 및 설비 변경 사항

  • 구조: 변경 없음

  • 전기·기계·공조 설비: 기존 설비 유지

  • 주출입구, 단차:

    업무시설 → 학원 변경에 따른 기준 검토 완료, 모두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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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0260106

【보존판】건축가 설계의 걸작 주택 6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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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건축가들의 사상과 기술,

공간의 풍요로움과 삶의 아름다움을

“입체적으로” 전달하는 영상 미디어입니다.


높음, 둥글음, 부드러움, 깊이감, 따뜻함, 농밀함──

공간 그 자체뿐만 아니라

건축가라는 인간이 지닌 매력까지,

영상을 통해 입체적으로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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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경관과 건축물의 색채 건축색채의 이해와 실제 컬러아뜰리에 휴 배현숙 대표

펼쳐보기

건축 색채의 이해와 실제

“색은 감각이 아니라, 논리와 구조의 언어다”

이번 강의는

단순히 “예쁜 색을 고르는 법”이 아니라,

건축에서 색채가 어떻게 개념·시대·물리·심리·공간을 설명하는 언어가 되는가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1. 건축 색채 설계의 출발점

색채 설계에서 가장 어려운 지점은

“내가 생각한 색과, 상대방이 받아들이는 색 사이의 간극”

  • 건축주

  • 심의위원

  • 행정기관

  • 입주민

모두가 같은 도면을 보고도 다른 색을 상상합니다.

그래서 색채 설계는 주관적 취향이 아니라, 설명 가능한 체계가 필요합니다.


2. 공동주택 색채의 시대 변화

① 1970~80년대 : 단일색의 시대

  • 대량 공급 중심

  • 기능 우선

  • 대표 사례: 압구정 현대아파트

    • 6,000세대 이상

    • 색상은 단 하나, 황토색

    • “사람은 흙을 밟고 살아야 한다”는 철학

👉 동일배색(단일색 배색)


② 1990~2000년대 : 브랜드·대조배색의 시대

  • 분양가 자유화

  • 아파트 = 주거 + 문화

  • 건설사 브랜드 경쟁

이 시기부터

  • 3색 이상

  • 강한 색 대비

  • 외관에서 브랜드를 인식하게 만드는 전략

👉 대조배색(다색 배색)


③ 2015년 이후 : 프리미엄·절제의 시대

  • 색을 줄이고

  • 명도·톤·재료·조명으로 차별화

  • 하이엔드 주거 이미지

👉 유사배색 + 저채도 + 저명도

색을 안 쓰는 것이 아니라

“색을 절제하는 전략”입니다.


3. 건축 색채의 3가지 기본 배색 유형

① 동일배색

  • 색상 1개

  • 명도·톤만 변화

  • 형태·빛·질감 강조

✔ 안정감

✔ 매스 강조

✔ 고급·정제된 이미지


② 유사배색

  • 색상환에서 가까운 2~3색

  • 질서·안정·차분

✔ 주거·학교·공공시설에 적합

✔ 실패 확률 낮음


③ 대조배색

  • 색상 간격 120~180도

  • 역동·강렬·상징성

✔ 포인트에는 효과적

❌ 과하면 혼란

👉 3색 이상부터는 전문가도 난이도 급상승


4. 톤 온 톤 / 톤 인 톤의 이해

▪ 톤 온 톤 (Tone on Tone)

  • 같은 색

  • 명도만 변화

👉 차분하고 고급스러움

▪ 톤 인 톤 (Tone in Tone)

  • 같은 톤

  • 색상만 변화

👉 부드럽고 통일감 있는 공간

✔ 동일·유사배색의 실무 핵심 기법


5. 색을 결정하는 물리적 원리 (아주 중요)

색은 물체 자체가 아니라

👉 빛 + 물체 + 시각의 결과입니다.

같은 색이 다르게 보이는 이유

  • 자연광 / 형광등 / LED

  • 낮 / 밤

  • 배경색

  • 그림자

  • 면적

👉 그래서 시편과 실제 시공 결과는 반드시 다를 수밖에 없음


6. 인간의 눈과 색채 인지

▪ 색보다 먼저 인지되는 것

👉 밝기(명도)

  • 색을 보는 원추세포는 중심부에만 존재

  • 대부분의 경우 우리는

    • “무슨 색이다”보다

    • “밝다 / 어둡다”를 먼저 느낌

✔ 색채 설계에서 명도 조절이 가장 중요


▪ 프루키네 현상

  • 밤에는 초록색이 가장 잘 보임

  • 낮에는 노란색이 가장 인지도가 높음

👉 비상유도, 피난, 안내 사인은 녹색 계열이 합리적


7. 명도 · 채도 · 색상 중 무엇이 중요한가?

색상보다 중요한 것은 명도와 채도

  • 명도: 밝기

  • 채도: 선명도

✔ 면적이 커질수록

명도·채도가 올라가 보임

👉 그래서 대면적 색은 반드시 시편보다 더 어두운 색을 써야 동일하게 보임


8. 먼셀(Munsell) 체계의 실무적 의미

실제 설계·행정·시공에서는

  • 색 이름 ❌

  • 감각 표현 ❌

👉 **먼셀 기호(OY 8/1 등)**로만 소통

예:

  • 2.5Y 8/1

    → 밝은 노란 기 + 매우 낮은 채도

    아이보리

✔ 색은 “느낌”이 아니라 좌표


9. 대비 효과와 면적 효과

▪ 대비 효과

  • 같은 색도

  • 주변 색에 따라 전혀 다르게 보임

▪ 면적 효과

  • 작은 면적 → 차분

  • 큰 면적 → 밝고 선명

👉 모델하우스와 실제 외벽이 다르게 보이는 이유


10. 웜(Warm) & 쿨(Cool)의 함정

같은 색이라도

  • 웜 그레이

  • 쿨 그레이

이미지는 완전히 달라짐

❗ 강조색이 쿨인데 보조색이 웜이면

전체 이미지 붕괴

✔ 하나의 공간에서는

웜/쿨 방향을 반드시 통일


11. 색이 만드는 공간의 심리

  • 빨강: 시간 빠름, 긴장, 이탈

  • 파랑: 안정, 체류, 집중

  • 노랑: 주목, 가시성

  • 다크톤: 중량감, 프리미엄

  • 저채도: 고급, 절제

👉 그래서

  • 카페에 빨강 ❌

  • PC방에 파랑 ⭕


12. 색은 ‘주관’이 아니라 ‘설명 가능한 언어’

색채 설계는

  • 감각이 아니라

  • 논리

  • 근거

  • 설명

을 가져야 합니다.

건축에서 색은

“건축의 마지막 장식”이 아니라

건축 개념을 외부로 번역하는 언어


강의의 핵심 한 문장

색은 감각이 아니라 구조이며,

건축 색채는 취향이 아니라 설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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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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