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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형 공공정비사업 설명회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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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11일(수) 14:00 부산시청에서 개최된 부산형 공공정비사업 설명회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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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폐율·용적률 산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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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산정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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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용도 주차대수 계산기




공동주택 조례 기준 (예: 부산시)

전용면적 30㎡ 이하 → 세대당 0.5대 전용면적 30~60㎡ 이하 → 세대당 0.7대 전용면적 60~85㎡ 이하 → 세대당 1.0대 전용면적 85㎡ 초과 → 세대당 1.2대 이상 (지자체별 상이) ※ 조례 적용 시에는 세대수 기반 산정이 원칙이며, 연면적 기준 산식은 참고용 또는 간이검토용입니다.

공동주택 연면적 기준 간이 계산 (임시)

85㎡ 이하: 연면적 ÷ 75 → 소수점 올림 85㎡ 초과: 연면적 ÷ 65 → 소수점 올림 1대 미만인 경우 1대 처리

단독주택 주차대수 산정 기준

50㎡ 미만: 기타 근생 항목에 합산 50㎡ 이상: 연면적 ÷ 100 → 소수점 올림 1대 미만인 경우 1대 처리

기타 용도 주차대수 산정 방식

지역/용도별 산식 적용 (parking_rules.csv 기준) 예: 음식점 → 면적 ÷ 60, 사무소 → 면적 ÷ 80 등 소수점 첫째자리 반올림, 1대 미만은 0대 처리

부가 주차항목 산정

장애인 주차: 총합 × 5% → 내림 전기차 충전: 총합 × 2% → 내림 경형차 주차: 총합 × 10% → 내림

적용 시나리오 설명

신축: 전체 연면적 기준 산정 용도변경: 변경되는 면적 기준 산정 증축: 증축 면적 기준 산정 ※ 본 기준은 건축법 시행령 및 각 지자체 주차장 설치 조례 기준을 요약한 것으로, 실제 인허가 시 적용되는 조례 기준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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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문화 랜드마크, 선거판 흔드는 화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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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대에 퐁피두 분관 유치


오페라하우스 개관 공연 논란

"도시 브랜드" vs "막대한 혈세"

지역 예술단체들 찬반 엇갈려

시정 평가·정치 공방 비화

부산항 북항의 오페라하우스 개관 기념으로 진행될 예정인 100억 원대 라 스칼라 오페라 공연이 이번 지방선거 부산시장 후보들 간 논쟁을 촉발하고 있다. 내년 개관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인 오페라하우스 전경. 정종회

부산항 북항의 오페라하우스 개관 기념으로 진행될 예정인 100억 원대 라 스칼라 오페라 공연이 이번 지방선거 부산시장 후보들 간 논쟁을 촉발하고 있다. 내년 개관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인 오페라하우스 전경. 정종회 기자 jjh@



박형준 부산시장이 야심차게 추진했던 부산의 문화 랜드마크가 지방선거에서 최대 이슈로 부상했다. 퐁피두 부산분관 유치와 북항 오페라 하우스의 개관 공연이 예술 단체 간의 찬반 논란을 넘어 박 시장의 시정 평가로 이어지며 여야 간 선거 쟁점으로 비화하고 있다.


7일 부산시의회에서는 예술인 단체들이 오페라하우스의 개관 기념 공연에 대해 30분 간격으로 상반된 입장의 기자회견을 열었다. 부산시는 내년 오페라하우스의 개관 기념 공연으로 이탈리아 ‘라 스칼라’ 극장의 베르디 오페라 ‘오텔로’ 초청을 검토(부산일보 4월 29일 자 2면 보도) 중이다. ‘오텔로’ 등 총 5회 공연에 들어가는 초청비는 105억 원으로 추산된다.


부산오페라단연합회 장진규 회장 등 예술인들은 고액의 개관 기념 공연은 지역 예술인에게 박탈감을 주는 처사라며 철회를 요구했다. 장 회장은 “부산의 오페라 단원들은 단돈 몇 천만원이 없어 제작을 포기하는 등 비용과의 처절한 싸움을 하고 있다”면서 “상황이 이런데 100억 원이 넘는 금액을 단 3일짜리 외국 프로덕션 공연에 지급하겠다는 건 지역 예술인을 홀대하는 처사”라고 비판했다.


오페라하우스 개관 공연에 대한 이들의 반발은 지난 4일 ‘지방정부 정상화를 위한 100일 조치’를 발표한 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의 주장과 결을 같이 한다.


전 후보는 이날 “시장 취임 즉시 박 시장이 추진해온 퐁피두 부산분관 유치와 오페라하우스 개관 기념 공연 관련 예산을 집행정지하겠다”라고 밝혔다. 그는 집행정지로 확보한 예산을 영세 화물차주 등의 유류비 지원과 상하수도 등 공공요금과 지방세 부담 완화 등에 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같은날 기자회견을 가진 부산예총 산하 협회장들은 오페라하우스와 퐁피두 부산분관 건립을 전면 재검토하겠다는 전 후보의 입장에 우려를 표했다.


이들은 “일각에서는 퐁피두 유치가 문화 사대주의라는 이해할 수 없는 말을 하는데 그럼 분관을 유치한 중국 상하이도 프랑스에 사대를 하는 도시냐”라면서 “야구장 짓는 데 조 단위의 투자를 약속한 전 후보가 100억 원 규모의 오페라 공연은 아깝다고 하고 있다”라며 비난했다.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도 이날 문화 분야를 강화한 2호 공약을 내놓으며 전 후보에 맞불을 놨다. 박 후보는 “부산에서 열리는 문화 행사를 부산 시민에게 우선 배분하고, ‘노쇼 잔여석’은 30~50% 할인해 시민들에게 오픈하겠다”라고 밝혔다. 이 같은 시스템으로 연간 16만 명이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게 박 후보의 주장이다.


논란의 대상인 북항 오페라하우스는 당초 2020년 준공을 목표로 2018년 착공했다. 그러나 정면부의 파사드 공법을 두고 발주처인 부산시와 시공사인 HJ중공업이 갈등을 빚는 등 크고 작은 논란 속에 공기가 늦춰져 오는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오페라하우스의 공정률은 4월말 기준으로 79.5%다.


또 다른 선거 쟁점인 퐁피두 부산분관은 남구 용호동에 조성 예정인 이기대예술공원의 핵심 시설이다. 지난해 초 첫 발을 뗀 이기대예술공원은 125만㎡에 부지에 예술 건축물인 파빌리온을 세우고 공원 안에서 자연과 예술작품을 한꺼번에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 이기대예술공원은 부지가 시유지로 대부분 등기완료됐고, 조만간 실시설계 등에 들어간다. 퐁피두 부산분관은 시민단체의 공익감사 청구로 감사원의 감사 여부 결정을 앞두고 있다.


부산의 한 정치권 관계자는 “수도권에 비해 문화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고 평가받는 부산이기에 문화 분야 이슈는 시민들에게 소구력이 크다”며 “전 후보는 ‘문화 시장’을 표방하겠다고 나선 박 후보의 시정 부실론을, 박 후보는 전 후보의 ‘소모적인 딴지 걸기’를 선거운동기간 내내 주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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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야구장 이렇게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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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종합운동장 개발 본격 추진


내년 설계 공모 시작해 2031년 개장

2031년 새롭게 문을 열 부산 사직야구장 조감도. 부산시 제공

2031년 새롭게 문을 열 부산 사직야구장 조감도. 부산시 제공

‘구도(球都) 부산’을 상징하는 사직야구장이 2031년 새 모습을 갖춘다.

부산시는 사직야구장과 아시아드주경기장이 포함된 부산종합운동장 복합개발을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우선 사직야구장은 관람객의 접근성과 이용 편리성, 구장 역사성 등에 대한 종합적 검토 결과에 따라 옮기지 않고 현재 위치에 다시 짓기로 했다. 내년 설계 공모를 거쳐 2028년 착공하고 2030년까지 공사를 마치는 게 목표다. 새 구장에서는 2031년부터 프로야구 경기가 열린다.

관심사였던 구장 형태는 지금과 같은 개방형을 택했다. 지붕을 덮는 ‘돔’ 형태는 건설비 등 문제로 포기하는 대신 전체 면적은 현재 3만6406㎡에서 6만1900m²로 대폭 늘리기로 했다. 관람석 수는 현재 2만3646석에서 2만1000석으로 줄이고 좌석 크기를 키워 시민들이 보다 편하게 경기를 관람하도록 했다. 가족, 어린이 공간 등도 신설한다.

또 1985년 문을 열 때와 달리 대단지 아파트가 인근에 들어선 점, 부산의 열정적인 응원 문화 등을 고려해 그라운드를 지면보다 낮은 ‘다운필드’ 방식으로 건립해 소음과 빛 공해를 최소화한다.

이와 함께 야구장 내외부에 스포츠 에이전시 등의 입주 공간, 스포츠 펍·레스토랑, 키즈카페, 복합 체험 공간 등을 조성하고, 경기장 투어 프로그램도 개발해 프로야구 비시즌에도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시는 내년에 사직야구장 설계 공모를 시작으로 2028년부터 2030년까지 재건축 공사에 들어간다. 이 기간에는 아시아드주경기장을 리모델링해 임시 야구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바로 옆 부산종합운동장에 있는 체육관과 수영장은 재배치하고 잔디피크닉공원과 여가시설을 추가 조성한다. 보조경기장에는 보행자 전용의 원형 다리(링브리지)를 도입하고 조깅, 산책 코스를 추가하는 등 시민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조성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사직야구장을 국내 최고 시설을 갖춘 부산의 스포츠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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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3~5만 '초대형 돔구장' 뜨나? "북항에 돔 짓는다…사직야구장은 생활체육 메카로"→부산시장 유력 후보 '못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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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항 돔구장 챗GPT 조감도

부산 북항 돔구장 챗GPT 조감도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부산 새 야구장을 놓고 6월 부산시장 선거 후보들이 제각각 공약을 내놓고 있는 가운데 부산 북항에 개폐형 돔구장을 신축하고, 현재 사직야구장은 생활체육 메카로 방향 돌리겠다는 유력 후보 주장이 나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로 확정된 전재수 의원은 14일 부산시의회에서 취재진과 간담회를 연 뒤 부산의 새 야구장에 대해서도 구상을 내놨다.

전 의원은 제22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출신이다.

그는 간담회에서 "해수부 부산 이전, 부산해사전문법원 신설, HMM을 비롯한 해운 물류기업 집적화, 50조원 규모 동남권 투자공사 설립이 해양 수도 부산 4종 세트인데, 여기에 북항에 개폐형 돔구장을 더할 것"이라면서 새 야구장의 위치와 형태를 구체적으로 얘기했다.

전 의원은 이어 현재 롯데 자이언츠가 쓰고 있는 사직야구장을 두고는 "사업 방향을 완전히 틀고 예산을 전용해 사직야구장은 생활체육의 성지이자 메카로 만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1985년에 완공된 부산 사직야구장은 40년이 넘으면서 서울 잠실야구장과 함께 KBO리그 10개 구단 홈구장 중 가장 낡은 구장이 됐다.

특히 잠실야구장이 올시즌을 끝으로 철거되고 같은 자리에 2032년 완공을 목표로 3만석 돔구장 신축하는 게 확정되면서 부산에도 새 야구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빗발치고 있다.

부산 사직야구장. 롯데 자이언츠

부산 사직야구장. 롯데 자이언츠

이에 따라 현 사직야구장 자리에 옥외 야구장을 신축하는 방안, 북항에 돔구장을 신축하는 방안 등이 거론되고 있는데 전 의원은 북항 돔구장으로 사실상 목을 박은 모양새다.

다만 잠실에 새로 짓는 돔구장의 경우, 함께 건설되는 호텔 등을 합쳐 3조3000억원의 막대한 공사비가 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시 역시 돔구장 건설에 조 단위 건설 비용을 각오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선거 뒤 부산에 돔구장 신축이 구체화될 경우 정부의 초대형 돔구장 신축과도 연관될지 여부도 관심사가 될 수 있다.

지난해 말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 진행된 문체부의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K-팝의 세계적 위상이 더욱 확고해질 수 있도록 글로벌 확산에 힘을 쏟겠다"며 이어 "우리도 5만석 규모의 돔구장을 갖춰야 할 필요가 있다. 스포츠용 돔구장을 공연장으로 쓰는 일본과 달리 우리는 미리 스포츠와 공연 양쪽을 다 반영해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 장관 발언 이후 충청남도, 충청북도, 고양시, 파주시, 광명시, 구리시 등이 유치 움직임에 나선 상황이다.

사진=챗GPT 조감도 / 롯데 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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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공천 결과 (부산시장·부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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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보 및 각 정당 공천 결과를 반영한 22일 오후 4시 기준 부산 지역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현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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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장 선거 공천 결과


▷ 부산광역시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 부산광역시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 현황 (정당·등록순)


▷ 부산광역시 더불어민주당 이재성


▷ 부산광역시 개혁신당 정이한


◆부산광역시교육감 선거 (정당·등록순)


▷ 부산광역시 최윤홍


◆ 중구청장 선거 공천 결과


▷ 중구 더불어민주당 강희은


▷ 중구 국민의힘 최진봉


◆ 중구청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 현황 (정당·등록순)


▷ 중구 더불어민주당 강희은


▷ 중구 국민의힘 윤종서


▷ 중구 국민의힘 최진봉


◆ 서구청장 선거 공천 결과


▷서구 더불어민주당 황정재


▷서구 국민의힘 공한수


◆ 서구청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 현황 (정당·등록순)


▷ 서구 더불어민주당 황정


▷ 서구 더불어민주당 황정재


▷ 서구 더불어민주당 정진영


▷ 서구 국민의힘 최도석


▷ 서구 국민의힘 공한수


◆ 동구청장 선거 공천 결과


▷동구 더불어민주당 김종우


▷동구 국민의힘 강철호


◆ 동구청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현황 (정당·등록순)


▷ 동구 더불어민주당 김종우


▷ 동구 국민의힘 유순희


▷ 동구 국민의힘 강철호


▷ 동구 무소속 이종희


◆ 영도구청장 선거 공천 결과


▷ 영도구 더불어민주당 김철훈


▷ 영도구 국민의힘 안성민


◆ 영도구청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현황 (정당·등록순)


▷ 영도구 더불어민주당 김철훈


▷ 영도구 국민의힘 안성민


◆ 부산진구청장 선거 공천 결과


▷ 부산진구 더불어민주당 서은숙


▷ 부산진구 국민의힘 김영욱


◆ 부산진구청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 현황 (정당·등록순)


▷ 부산진구 더불어민주당 서은숙


▷ 부산진구 국민의힘 김영욱


◆ 동래구청장 선거 공천 결과


▷ 동래구 더불어민주당 탁영일


▷ 동래구 국민의힘 장준용


◆ 동래구청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 현황 (정당·등록순)


▷ 동래구 더불어민주당 탁영일


▷ 동래구 국민의힘 장준용


◆ 남구청장 선거 공천 결과 


▷ 남구 더불어민주당 박재범


▷ 남구 국민의힘 김광명


◆ 남구청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현황 (정당·등록순)


▷ 남구 더불어민주당 박재범


▷ 남구 국민의힘 김광명


▷ 남구 국민의힘 오은택


◆ 북구청장 선거 공천 결과


▷ 북구 더불어민주당 정명희


▷ 북구 국민의힘 오태원


◆ 북구청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현황(정당.등록순)


▷ 북구 더불어민주당 정명희


▷ 북구 국민의힘 김형욱


▷ 북구 국민의힘 이혜영


▷ 북구 국민의힘 오태원


◆ 해운대구청장 선거 공천 결과


▷ 해운대구 더불어민주당 홍순헌


▷ 해운대구 국민의힘 김성수


◆ 해운대구청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 현황 (정당·등록순)


▷ 해운대구 더불어민주당 홍순헌


▷ 해운대구 국민의힘 김성수


◆ 기장군수 선거 공천 결과


▷ 기장군 더불어민주당 우성빈


▷ 기장군 국민의힘 정명시


◆ 기장군수 선거 예비후보 등록 현황 (정당·등록순)


▷ 기장군 더불어민주당 우성빈


▷ 기장군 국민의힘 임진규


▷ 기장군 국민의힘 정명시


▷ 기장군 조국혁신당 정진백


▷ 기장군 기장군 무소속 김쌍우


◆ 사하구청장 선거 공천 결과


▷ 사하구 더불어민주당 김태석


▷ 사하구 국민의힘 김척수


◆ 사하구청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 현황 (정당·등록순)


▷ 사하구 더불어민주당 김태석


▷ 사하구 국민의힘 배진탁


▷ 사하구 국민의힘 김척수


◆ 금정구청장 선거 공천 결과


▷ 금정구 더불어민주당 김경지


▷ 금정구 국민의힘 윤일현


◆ 금정구청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현황 (정당·등록순)


▷ 금정구 더불어민주당 김경지


▷ 금정구 국민의힘 장보권


▷ 금정구 국민의힘 윤일현


▷ 금정구 조국혁신당 박용찬


▷ 금정구 개혁신당 최봉환


◆ 강서구청장 선거 공천 결과


▷ 강서구 더불어민주당 박상준


▷ 강서구 국민의힘 김형찬


◆ 강서구청장 선거 예비 후보 현황 (정당·등록순)


▷ 강서구 더불어민주당 추연길


▷ 강서구 더불어민주당 박상준


▷ 강서구 더불어민주당 정진우


▷ 강서구 국민의힘 김형찬


◆ 연제구청장 선거 공천 결과


▷ 연제구 더불어민주당 이정식


▷ 연제구 국민의힘 주석수


◆ 연제구청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 현황 (정당·등록순)


▷ 연제구 더불어민주당 이정식


▷ 연제구 국민의힘 주석수


▷ 연제구 진보당 노정현


◆ 수영구청장 선거 공천 결과


▷ 수영구 더불어민주당 김진


▷ 수영구 국민의힘 강성태


◆ 수영구청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 현황 (정당·등록순)


▷ 수영구 더불어민주당 김진


▷ 수영구 국민의힘 황진수


▷ 수영구 국민의힘 강성태


◆ 사상구청장 선거 공천 결과


▷ 사상구 더불어민주당 서태경


▷ 사상구 국민의힘 이대훈


◆ 사상구청장 선거 예비 후보 등록 현황(정당·등록순)


▷ 사상구 더불어민주당 서태경


▷ 사상구 더불어민주당 김부민


▷ 사상구 국민의힘 이대훈


▷ 사상구 국민의힘 서복현


출처 : LG헬로비전(http://news.lghello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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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환 부산시의원 "해수부 신청사, 해양산업의 심장 강서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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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환 부산시의원.

부산시의회 이종환 의원(강서구1)은 22일 열린 제335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해양수산부 신청사 입지와 관련해 “강서구는 대한민국 해양산업의 심장이자, 해수부 신청사의 기능을 완성할 최적지”라고 강조했다.


이종환 의원은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은 단순한 청사 이전이 아니라 해양정책과 산업, 금융, 연구를 통합하는 해양수도 재구조화의 출발점”이라며 “현재 추진 중인 신청사 입지 선정은 어디에 건물을 지을 것인가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해양산업의 미래 구조를 결정하는 국가 전략의 문제”로 정부와 부산시가 고민해야 함을 강조했다.


특히 부산신항을 중심으로 한 강서구의 입지 경쟁력을 집중 부각했다. 강서구는 전국 컨테이너 물동량의 70% 이상을 처리하는 부산신항을 보유한 해운·항만 물류 중심지이자, 다수의 어항과 풍부한 수산자원을 기반으로 수산업까지 포괄하는 종합 해양산업 기반을 갖춘 지역이라는 설명이다.


또한 ▲한국선급 본사 ▲항만 배후단지 글로벌 물류기업들 ▲가덕도 수리조선 인프라 ▲북극항로 전략 거점 가능성 등 강서구에 이미 해양산업 핵심 요소가 집적돼 있다고 강조했다. 여기에 김해국제공항과 가덕도 신공항을 연계한 대한민국 유일의 ▲'트라이포트' 구조 역시 국가 해양전략 실현의 강점으로 제시됐다.


입주 예정 부지 관련, 명지국제신도시와 에코델타시티의 ▲즉시 착공 가능한 부지 ▲우수한 정주여건 ▲확장형 클러스터 구축 가능성도 강조했다. 특히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따른 세제 지원과 기업 유치 여건까지 고려하면 강서구는 단순한 청사 입지를 넘어 정책·산업·금융·연구가 결합된 국가 단위 해양 클러스터를 조성할 전략 거점이라고 평가했다.


이 의원은 “정책은 현장에서 만들어져야 한다”며 “현재 정책은 도심에, 산업은 강서구에 분리된 구조로 비효율이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부산시는 지역 간 경쟁을 넘어 기능 중심의 최적 입지를 정부에 제안하고, 정부 역시 국가 경쟁력 관점에서 가장 합리적인 입지를 선택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해양수산부 신청사 입지는 부산의 미래를 바꾸고 대한민국 글로벌 해양 경쟁력을 좌우할 중대한 선택”이라며 “강서구가 그 전략적 해답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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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선거만 하면 늘어나는 출렁다리 259개, 돔구장 공약도 9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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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구읍 월명리와 상무룡리를 파로호 건너 잇는 상무룡출렁다리가 안전상의 이유로 재개통 기한 없이 한 달 넘게 관광객 통행이 금지돼 있다. 배를 타고 파로호를 건너온 상무룡리 주민들이 출입 통제 플래카드를 보며 한

강원 양구읍 월명리와 상무룡리를 파로호 건너 잇는 상무룡출렁다리가 안전상의 이유로 재개통 기한 없이 한 달 넘게 관광객 통행이 금지돼 있다. 배를 타고 파로호를 건너온 상무룡리 주민들이 출입 통제 플래카드를 보며 한숨을 쉬고 있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6·3 지방선거를 44일 앞두고 지방자치단체장 후보들이 지자체에 큰 경제적 부담을 지울 수 있는 과시성 공약을 쏟아내고 있다. 수천억 원이 드는 ‘돔 구장’을 짓겠다는 공약이 나온 지자체만 9곳이다. 비교적 짧은 기간에 지을 수 있고, 눈에 잘 띈다는 이유로 선거 때마다 공약이 봇물을 이뤘던 출렁다리는 5년 새 100여 개가 늘었다. 지자체 문화·체육·관광시설 대부분이 적자인 상황에서 주민 세금을 축낼 애물단지가 더 늘어날 거란 우려가 적지 않다.



충북도에선 국민의힘 후보 경선 중인 김영환 지사와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후보가 각각 돔 구장과 ‘K팝 아레나’ 공약을 내걸었다. 국민의힘 후보인 김태흠 충남도지사, 민주당의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와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도 돔 구장을 짓겠다고 한다. 기초지자체 중에선 경기 화성, 파주, 광명, 구리시와 충북 청주시에서 돔 구장 건립 움직임에 가세했다. 하지만 막대한 건설 비용은 어떻게 댈지, 운영비는 어떻게 감당할지 뚜렷한 계획은 보이지 않는다.


이런 공약들은 과거 ‘출렁다리 공약’의 전철을 밟을 가능성이 커 보인다. 관광객 유치 등을 이유로 지자체들이 수십억∼수백억 원을 들여 세운 전국의 출렁다리 수는 2010년 110개에서 지난해 259개로 늘었다.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에 1.1개꼴이다. 서울 등 대도시에 출렁다리가 거의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비도시지역 기초단체엔 2개 이상인 경우도 적지 않다는 이야기다. 대다수는 랜드마크 효과가 떨어지고, 유지비로만 십수억 원이 든다. 그런데도 서울 중랑구, 전남 담양군에서 비슷한 계획이 추진된다고 한다.


짓기만 하면 큰 이익이 날 거란 후보들의 장밋빛 전망과 달리 전국 공공시설 가운데 흑자가 나는 곳은 12%에 불과하다. 100억 원 이상이 투입된 전국 532개 공공시설 중 87%가 적자다. 광역지자체 문화예술시설 중 두 곳은 연 400억 원대 적자를 낸다. 전국 광역·기초지자체의 공공시설들로 인한 한 해 세금 손실 규모는 1조 원에 육박하고 있다.


수익성·타당성을 제대로 따져보지도 않고 대형 공공시설 건설을 약속한 후보가 당선된다면 재선을 위한 ‘치적’으로 포장하기 위해 공약을 무리해서라도 밀어붙일 공산이 크다. 이런 시설은 두고두고 지자체 주민의 세금을 축내는 짐이 될 것이다. 당장 듣기엔 솔깃하고, 얼핏 보기에는 그럴듯하더라도 기대효과가 불확실하고 부담만 오래 남을 무책임한 공약들을 유권자들이 현명하게 걸러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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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지하도상가 활성화부터 시민 편의 개선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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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도약의 해’ 선언… 문화·쇼핑·공공서비스 통합 강화


부산시설공단이 지하도상가 활성화와 시민 편의 개선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도시 생활 플랫폼 기능 강화에 나선다.


지하도상가 시니어 패션쇼 청춘리턴즈 부산 모습. (사진 = 부산시설공단)

■ 지하도상가 ‘재도약 프로젝트’ 본격 추진

공단은 2026년을 ‘지하도상가 재도약의 해’로 삼고, 부전몰·서면몰·중앙몰·국제·남포·광복·부산역 등 7개 지하도상가를 중심으로 활성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총 1364개 점포 규모의 지하도상가는 단순 상업공간을 넘어 ‘머무르고 참여하는 복합공간’으로의 전환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지하도상가 동행세일’, 시즌별 포토존과 SNS 이벤트, 퍼스널 컬러 진단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외국인 관광객 참여도 유도할 계획이다. 연말에는 ‘ON 페스티벌’을 개최해 방문객 체류시간과 소비를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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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광복지하도상가 ‘더 공간’, 국제지하도상가 ‘미술의 거리’, 남포지하도상가 BISCO 갤러리 등 전시 공간을 활용해 문화예술 기능도 강화한다. 온라인 쇼핑 플랫폼 ‘단디쇼핑몰’과 SNS 콘텐츠를 활용한 홍보도 병행해 젊은층 유입을 확대할 방침이다.

■ 국제지하도상가 ‘미술의거리’ 21주년 기념전 개최

국제지하도상가에서는 ‘미술의거리 탄생 21주년 기념전’이 4월 11일부터 19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부산국제아트타운작가회 주최로 진행되며 서양화, 한국화, 문인화, 수채화, 공예 등 다양한 분야 작가 38명이 참여한다. 미술의거리는 2005년 조성 이후 시민과 예술이 공존하는 도심 문화공간으로 자리잡으며 지역 예술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공단은 향후 부산국제영화제 특별전과 국제미술교류전 등 다양한 전시를 이어가며 지하도상가의 문화 기능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역에 있는 유라시아플랫폼 전경. (사진 = 부산시설공단)

■ 유라시아플랫폼 대관 예약시간 개선… 시민 불편 해소

공단은 유라시아플랫폼 실내대관 예약 오픈시간을 기존 자정에서 사용일 30일 전 오전 9시로 변경한다.

그동안 심야 시간 예약으로 인한 불편과 과열 경쟁 문제가 지속 제기됨에 따라, 이번 조치는 시민 이용 편의와 공정성 확보를 위한 개선책으로 추진됐다. 변경된 기준은 2026년 6월 1일 이후 사용분부터 적용되며, 첫 예약은 5월 3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다.

공단은 사전 안내와 시스템 개선을 통해 이용 혼선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지하도상가는 시민의 일상과 문화가 만나는 도시 생활 플랫폼”이라며 “쇼핑과 체험, 문화와 복지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 중심의 시설 운영을 통해 이용 편의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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