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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고, 대역전극 끝에 창단 첫 대통령배 우승

경남고, 대역전극 끝에 창단 첫 대통령배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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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고 선수단이 2일 창단 후 첫 대통령배 우승컵을 들고 함께 기뻐하고 있다. 송봉근 기자

‘최동원의 후배’들이 기어코 해냈다. 경남고가 창단 후 처음으로 대통령배 정상에 올랐다.

경남고는 지난 2일 경북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제59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중앙일보·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주최) 결승전에서 휘문고를 4-3으로 꺾고 우승했다. 경기 후 1루 더그아웃 앞에선 “찬란한 옥과 같이~”로 시작하는 경남고 교가가 울려 퍼졌다. 선수들은 목청껏 교가를 부른 뒤 서로 얼싸안은 채 소중한 우승을 자축했다.

80년 전통의 경남고 야구부는 청룡기(9회), 황금사자기(7회), 봉황대기(2회) 등 다른 전국대회에서 여러 차례 우승한 야구 명문이다. 롯데 자이언츠 영구 결번 레전드인 고 최동원(11번)과 이대호(10번) 모두 이 학교 출신이다. 그러나 경남고는 1967년 출범한 대통령배와는 우승과 연을 맺지 못했다. 지난해까지 준우승만 6차례(1973·84·86·92·98년, 2017년)다.

7번째 도전인 올해 기어코 묵은 한을 풀었다. 에이스 장찬희가 준결승전에서 한계 투구 수(105구)를 채워 등판할 수 없었지만, 조원우와 신상연이 결승전 마운드를 나눠맡아 역전 드라마의 발판을 놓았다. 선발 조원우는 7이닝 8피안타 6탈삼진 3실점 역투로 승리투수가 됐고, 경남고 출신 대통령배 첫 최우수선수(MVP)로도 뽑혔다.

조원우는 “최동원·이대호 선배님처럼 훌륭한 선수들이 거쳐 간 학교에서 뛰고 있다는 게 큰 영광이다. 우리가 ‘대통령배 첫 우승 멤버’로 학교 역사에 남게 된 것도 뿌듯하다”며 “올해를 시작하며 모두가 ‘무조건 대통령배는 우승하자’고 목표를 세웠다. 내가 우승을 이끌고 MVP를 받는 게 꿈이었는데, 현실로 이뤄져 정말 좋다”고 기뻐했다.

모교에서 30년째 지도자로 몸담은 전광열 감독은 “대통령배 우승이 없으니 ‘도전자’ 입장으로 결승전에 임했다. 이상하게 지고 있을 때도 ‘이길 것 같다’는 예감이 떠나지 않았다”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준 선수들이 대견하고 고맙다. 늘 든든하게 응원해주는 동문 분들께 대통령배 우승 트로피를 안겨 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감격했다.

2023년 프로야구 홈런왕인 경남고 출신 노시환(25·한화 이글스)도 모교의 우승 소식을 반겼다. 고교 2학년이던 2017년 대통령배 결승전에서 서울고에 패해 아쉽게 준우승했던 그는 “후배들이 자랑스럽다. 모교를 빛내줘서 뿌듯하고 고맙다”며 “최대한 많은 후배가 프로에 와서 함께 뛰었으면 좋겠다”고 덕담했다.

한편, 우수투수상은 장찬희(경남고), 감투상은 김요엘(휘문고), 수훈상은 이호민, 타격상은 조동욱(이상 경남고)이 각각 수상했다. 최승재가 최다타점상과 안타상을 석권했고, 최다득점상은 이세율(이상 제물포고)이 받았다. 최다홈런상은 부제원(서울고), 최다도루상은 백서진(성남고), 감독상은 전광열 경남고 감독에게 각각 돌아갔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6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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