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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M 워크플로우의 판도를 바꿀 완벽한 솔루션

BIM 워크플로우의 판도를 바꿀 완벽한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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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드디어, 정말 드디어 몇 달 동안 개발하고 테스트하고 다듬은 끝에 이 일이 실제로 시작됩니다.

많은 분들이 오랫동안 제가 실제로 사용하는 전체 BIM 및 Revit 작업 방식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궁금해하셨습니다. 이제 곧 그 모든 것에 접근할 수 있게 됩니다.

저는 실제 프로젝트와 개인 작업 방식에서 만들어진 완성형 Revit 템플릿과 강의를 공식적으로 출시합니다. 이 강의에서는 제가 프로젝트를 어떻게 접근하는지 단계별로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모델링부터 도면화, 구조, 효율적인 작업 방식, Revit 안에서의 디테일 작업까지 다룹니다.


강의와 함께 제가 직접 사용하는 개인 템플릿도 제공됩니다. 여기에는 주석, 뷰 템플릿, 시트, 패밀리, 브라우저 구성, 그림자 설정 등 다양한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템플릿이 아닙니다. 제가 수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하나의 완성된 시스템입니다. 더 빠르고, 더 깔끔하고, 더 전문적인 Revit 작업 흐름을 만들기 위해 구성한 것입니다. 실제 프로젝트에서 제가 직접 사용하는 모든 요소를 이 패키지 안에 담았습니다.


이제 공식 출시일을 향한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었습니다. 메일함을 확인해 주세요. 출시일에는 특별 혜택도 제공될 예정입니다. 그 전까지는 미리 신청하면 작은 선물도 받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것은 이제 시작일 뿐이라는 점입니다. 강의나 템플릿에서 여러분을 만나길 바랍니다. 그곳에서 뵙겠습니다.

검색어 "솔루션"(이)가 title에 포함되었습니다.

CHIHO Obj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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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설계를 원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대안

모든 사용자가 건축 설계를 원하지는 않는다.

특히 임차인들은 대개 공간 전체를 바꾸고 싶어 하지는 않는다.

그들은 자신의 업종, 자신의 취향, 자신의 브랜드가 드러나는 최소한의 변화만을 원한다.

그러나 현실은 간단하지 않다.

  • 어디까지를 바꿔야 원하는 분위기가 나오는지 알기 어렵고

  • 브랜드 제품을 어디에 어떻게 배치해야 하는지 판단하기 힘들며

  • 머릿속에 있는 그 ‘분위기’를 정확하게 구현해줄 사람을 찾기도 쉽지 않다

결국 많은 사용자들이

전체 설계를 맡기기에는 부담스럽고,

혼자 해결하기에는 전문성이 부족한

그 사이 어딘가에서 길을 잃는다.

CHIHO OBJECTS는 바로 그 지점을 해결하기 위해 존재한다.


1. 전체 설계는 원하지 않지만, 공간은 분명히 ‘바뀌어야 하는’ 사람들을 위해

임차인은 대부분 이렇게 말한다:

  • “전체 인테리어는 하기 싫어요.”

  • “근데 지금 이 공간이 마음에 딱 맞지는 않아요.”

  • “분위기를 바꾸고 싶은데,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어요.”

  •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 제품을 이 공간에 넣으면 어울릴까요?”

이런 요구에 기존 인테리어 시장은 명확한 답을 주지 못했다.

전체 설계를 맡기거나,

아예 본인이 알아서 사서 배치하거나.

둘 중 하나 뿐이었다.

CHIHO OBJECTS는 그 사이에 있는 현실적인 수요를 정조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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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머릿속 이미지를 현실로 바꿔주는 ‘큐레이팅 설계’의 필요성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내가 원하는 느낌”은 정확히 알고 있지만,

그 느낌을 만들기 위한 제품·재료·질감·디테일의 조합을 모른다.

우리가 하는 일은 바로 이것이다:

사용자의 머릿속에 있는 추상적인 이미지를

브랜드 제품의 구체적인 세계로 번역하는 일.

이 과정에서 우리는 시중 유명 브랜드의

실제 크기·색감·두께·디테일을 그대로 모델링하고,

각 사용자의 공간 스케일에 맞춰 큐레이션한다.

그래서 임차인은

“전체 설계 없이도, 나를 위한 공간이 완성되는 방식”을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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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성 제품으로 해결되지 않는 부분은 ‘맞춤 성형 설계’로 보완

공간을 완성하다 보면

기성 제품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지점들이 생긴다.

  • 특정 벽면이 비어 보일 때

  • 질감의 깊이가 더 필요할 때

  • 브랜드에서는 나오지 않는 사이즈가 필요할 때

  • 조형적 포인트가 필요한데 적당한 제품이 없을 때

이때 우리는

형태·비례·텍스처를 설계하고,

제작은 전문 파트너에게 의뢰한다.

사용자는 전체 설계가 아닌

“필요한 부분에만 정확하게 개입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그 결과 공간은 과하지 않게, 그러나 분명하게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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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결국 사용자가 우리를 찾는 이유는 단 하나다

임차인이 전체 설계를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공간을 바꾸고 싶은 마음은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마음을 현실적 예산·범위·시간 안에서

정확하게 구현해줄 사람을 찾기 어렵기 때문이다.

CHIHO OBJECTS는 바로 그 역할을 한다.

  • 전체 설계를 맡기지 않아도 되고

  • 본인이 모든 것을 결정하지 않아도 되며

  • 부담 없이 공간을 변화시킬 수 있다

우리는 사용자와 전체 설계 사이의 넓은 틈을 채우는 브랜드다.


공간을 크게 바꾸지 않아도, 공간은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

사용자가 원하는 것은 인테리어 공사가 아니라

내가 머릿속에 그리는 공간을 실현할 방법이다.

우리는 그 방법을 디자인하고,

필요할 때만 개입하며,

기성 제품과 맞춤 설계를 균형 있게 활용한다.

그렇기 때문에 CHIHO OBJECTS는

단순한 큐레이션이 아니라

임차인·건축주를 위한 가장 현실적인 공간 솔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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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오피스 서버(Server) 구축 - Lenovo Thinkcentre M720q

소규모 오피스 서버(Server) 구축 - Lenovo Thinkcentre M720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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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오피스 서버(Server) 구축 - Lenovo Thinkcentre M720q

리눅스(Linux): 운영체제의 “핵심(커널)” 이름. 윈도우/맥과 다른 계열.

우분투(Ubuntu): 리눅스를 바탕으로 만든 “배포판(Distribution)” 브랜드. (리눅스의 한 종류)

우분투 서버(Ubuntu Server): 우분투의 서버용 에디션(기본적으로 GUI 없이, 서버에 필요한 구성만).



그래서 정확히 쓰면:

“리눅스(계열) 중 하나인 우분투의 서버용 에디션(= Ubuntu Server 24.04 LTS)”

을 설치하자는 뜻이라서 “리눅스 우분투 서버”라고 줄여 부르는 거예요.

Desktop vs Server 차이는?

  • 커널/명령어는 동일하고, 기본 제공 패키지와 기본 설정이 다를 뿐.

  • Server: GUI 없음(가벼움), SSH/네트워크/서비스 운영에 최적. 24/7 서버에 딱.

  • Desktop: GUI 있음(편리하지만 무거움), 개발/일상용에 편함.

당신 목적(Flask 24시간 운용, 저전력, 가성비)이면 Ubuntu Server 24.04 LTS가 정답.

정확한 이름/파일

  • ISO 이름 예: ubuntu-24.04.1-live-server-amd64.iso

    (M720q 같은 x86-64 PC는 이걸 쓰면 됩니다)

0) M720q에 Ubuntu Server 24.04 LTS 설치를 처음부터 끝까지

준비물

  • USB 메모리 8GB 이상 1개

  • 모니터/키보드(설치 때만 필요)

  • 유선 LAN 케이블(설치 중 네트워크 자동 설정에 유리)


1) 설치 USB 만들기 (Windows에서)

  1. Ubuntu Server 24.04 LTS ISO 받기

    파일 이름 예: ubuntu-24.04.1-live-server-amd64.iso

  2. Rufus 실행 → USB 선택 → ISO 선택 → 옵션은 기본값(UEFI) 그대로 → Start

    (BalenaEtcher를 써도 괜찮음: Etcher 실행 → ISO 선택 → USB 선택 → Flash)

팁: M720q는 UEFI 잘 지원합니다. 파티션 스킴 GPT, Target UEFI로 두면 OK.


2) M720q 부팅 설정

  1. USB 꽂고 M720q 전원 ON

  2. F12 연타 → Boot Menu에서 USB 선택 (부팅목록이 안보이면 BIOS에서 USB Boot 허용 필요)

    • BIOS 진입: F1 연타

    • 필요한 설정(있으면):

      • Startup → CSM/Legacy: 기본 UEFI 유지

      • Security → Secure Boot: 기본 그대로 사용해도 보통 설치 가능 (안되면 Off)

      • Virtualization: 나중에 Docker에 유리하니 Enabled 추천

      • Auto power on after power loss: 정전 후 자동 켜짐 원하면 Enabled

저장 후 재부팅 → F12 → USB로 부팅.


3) Ubuntu Server 설치 마법사

화면 지시에 따라 순서대로:

  1. Language: Korean(또는 English)

  2. Keyboard: Korean(101/104 자동 인식)

  3. Network: 유선 LAN 꽂혀 있으면 DHCP로 자동 연결됨 (Wi-Fi는 나중에 해도 됨)

  4. Proxy / Mirror: 비워두고 넘어가도 OK

  5. Storage:

    • Use an entire disk 선택(단일 디스크 전체 사용)

    • 파일시스템: 기본 ext4 권장 (ZFS 필요 없으면 선택 X)

    • NVMe 250GB 하나면 그대로 진행

  6. Profile setup: 서버 사용자 만들기

    • 이름, 서버명(hostname), 사용자ID, 비밀번호 설정 (기억해두기)

  7. SSH: Install OpenSSH server 체크 (필수)

  8. Featured Server Snaps: 아무것도 선택하지 말고 넘어가기

  9. 설치 진행 → 완료 후 Reboot.

재부팅 직전에 설치 USB를 뽑아 주세요(계속 USB로 부팅되지 않도록).

SSH(Secure Shell)

“다른 컴퓨터(서버)에 안전하게 접속해서, 그 컴퓨터에서 직접 명령을 내려 쓸 수 있게 해 주는 통로”예요.

암호화돼서 도중에 엿보여도 내용이 안 풀립니다.


뭘 할 때 쓰나?

  • 원격 서버에 로그인해서 폴더 만들고, 파일 복사하고, 프로그램 설치/실행

  • Flask 서버 재시작, 로그 보기, 업데이트 등 전부 터미널로 처리

  • 파일 전송(SCP/SFTP)도 SSH 위에서 안전하게 가능


어떻게 동작해?

  • 서버 쪽: SSH 서버(sshd) 가 22번 포트에서 대기

  • 내 PC: SSH 클라이언트로 접속

  • 인증 방식: 비밀번호 또는 키(공개키/개인키) — 키 방식이 훨씬 안전


지금 바로 쓰는 방법 (당신 상황 기준)

1) 서버(우분투) 준비 확인

Ubuntu Server 설치할 때 OpenSSH server를 체크했다면 이미 켜져 있어요.

확인:

sudo systemctl status ssh

IP 주소 확인:

ip a   # 또는 서버 화면에 표시된 IP 확인

2) 접속(내 PC → 서버)

  • Windows 10/11: PowerShell 열고

ssh <서버사용자>@<서버IP>
# 예: ssh ubuntu@192.168.0.50

  • macOS/Linux: 터미널에서 위와 동일

처음 접속 시 “fingerprint 신뢰하겠냐” 묻는 건 정상 → yes.


비밀번호 대신 “키”로 접속(추천)

내 PC에서 키 만들기

ssh-keygen -t ed25519 -C "my-laptop"
# Enter, Enter, Enter로 넘어가면 ~/.ssh/id_ed25519 (개인키) / .pub(공개키) 생성

공개키를 서버에 등록

ssh-copy-id <서버사용자>@<서버IP>
# ssh-copy-id가 없으면:
# cat ~/.ssh/id_ed25519.pub 출력해서
# 서버의 ~/.ssh/authorized_keys 파일에 붙여넣기

이제부터는 비밀번호 없이:

ssh <서버사용자>@<서버IP>


안전하게 쓰는 습관

  • 개인키(id_ed25519)는 절대 공유 금지 (백업만 안전하게)

  • 서버 방화벽에서 SSH 허용:

sudo ufw allow OpenSSH
sudo ufw enable

  • 나중에 외부에 열 때는 포트포워딩 최소화 또는 VPN/Cloudflare Tunnel 사용 권장

  • 가능해지면 /etc/ssh/sshd_config에서 비밀번호 로그인 끄고(키만 허용) 보안 강화


초간단 치트시트

# 접속
ssh user@SERVER_IP

# 파일 보내기(로컬 -> 서버)
scp local.txt user@SERVER_IP:/home/user/

# 파일 가져오기(서버 -> 로컬)
scp user@SERVER_IP:/home/user/log.txt .

# 키 생성
ssh-keygen -t ed25519 -C "my-laptop"

# 키 등록(가능하면)
ssh-copy-id user@SERVER_IP





Flask 배포 순서

“기본 보안 + Flask 서비스”

1) 기본 업데이트 & 유틸

sudo apt update && sudo apt upgrade -y
sudo apt install -y git curl htop unzip ca-certificates
sudo timedatectl set-timezone Asia/Seoul

2) 방화벽(UFW) 설정

sudo apt install -y ufw
sudo ufw allow OpenSSH
sudo ufw allow 80/tcp      # Nginx(HTTP)
# HTTPS 쓸 거면 다음도:
# sudo ufw allow 443/tcp
sudo ufw enable
sudo ufw status

3) SSH 보안(키 로그인 권장)

  • 로컬PC에서 키가 없다면 생성:

    ssh-keygen -t ed25519 -C "my-laptop"
    
  • 서버에 공개키 등록(가능하면):

    ssh-copy-id <서버사용자>@<서버IP>
    
  • (선택, 보안강화) 비밀번호 로그인 끄기:

    sudo nano /etc/ssh/sshd_config
    # 아래처럼 변경/추가
    PasswordAuthentication no
    PermitRootLogin no
    
    sudo systemctl reload ssh
    

4) 고정 IP(선택) — 서버 안정운영에 좋음

ip a          # 유선 인터페이스명 확인(ex: enp0s31f6)
sudo nano /etc/netplan/*.yaml

예시:

network:
  version: 2
  ethernets:
    enp0s31f6:
      addresses: [192.168.0.50/24]
      routes:
        - to: default
          via: 192.168.0.1
      nameservers:
        addresses: [1.1.1.1,8.8.8.8]

적용:

sudo netplan apply


Flask 배포 (도커 없이 깔끔 루트)

5) Nginx + Python 가상환경

sudo apt install -y nginx python3-venv python3-pip

6) 코드 가져오기

GitHub에 올린 저장소를 클론(예: firstcontainer1):

cd ~
git clone https://github.com/<아이디>/firstcontainer1.git
cd firstcontainer1
python3 -m venv .venv
source .venv/bin/activate
# requirements.txt가 있으면:
pip install -r requirements.txt
# 없으면 최소:
pip install flask gunicorn

7) 앱 로컬 구동 테스트

gunicorn -w 2 -b 127.0.0.1:5000 app:app

  • 다른 터미널/PC에서 http://<서버IP>:5000 접속해 확인(임시 테스트).

8) Nginx 리버스 프록시(80 → 5000)

sudo tee /etc/nginx/sites-available/flask <<'EOF'
server {
    listen 80;
    server_name _;

    location / {
        proxy_pass http://127.0.0.1:5000;
        proxy_set_header Host $host;
        proxy_set_header X-Forwarded-For $remote_addr;
    }
}
EOF
sudo ln -s /etc/nginx/sites-available/flask /etc/nginx/sites-enabled/
sudo nginx -t && sudo systemctl reload nginx

→ 이제 http://<서버IP>로 접속.

9) 부팅 자동 실행(systemd)

sudo tee /etc/systemd/system/flask.service <<'EOF'
[Unit]
Description=Flask via Gunicorn
After=network.target

[Service]
User=<서버사용자>
WorkingDirectory=/home/<서버사용자>/firstcontainer1
Environment="PATH=/home/<서버사용자>/firstcontainer1/.venv/bin"
ExecStart=/home/<서버사용자>/firstcontainer1/.venv/bin/gunicorn -w 2 -b 127.0.0.1:5000 app:app
Restart=always

[Install]
WantedBy=multi-user.target
EOF

sudo systemctl daemon-reload
sudo systemctl enable --now flask
sudo systemctl status flask --no-pager

<서버사용자>를 실제 사용자명으로 바꿔 넣어줘(예: ubuntu).


(선택) HTTPS, 자동업데이트, 모니터링

10) HTTPS (도메인 있을 때)

sudo apt install -y certbot python3-certbot-nginx
sudo certbot --nginx -d your.domain.com

11) 보안 업데이트 자동화

sudo apt install -y unattended-upgrades
sudo dpkg-reconfigure unattended-upgrades

12) 모니터링/로그 보기

sudo apt install -y glances
glances   # 실시간 상태
journalctl -u flask -f   # Flask 서비스 로그 실시간


BIOS 전원 옵션(유용)

정전 후 자동 켜짐:

  • 부팅 시 F1 → BIOS → Power 또는 After power lossOn

A) Git으로 옮기기 (인증 해결됐을 때 제일 깔끔)

구름IDE 터미널에서

cd /workspace/firstcontainer1     # 네 프로젝트 폴더
git add .
git commit -m "deploy"
git branch -M main
git push -u origin main           # (비번 대신 PAT 또는 SSH)

서버(우분투)에서

cd ~
git clone https://github.com/<너아이디>/firstcontainer1.git
cd firstcontainer1
python3 -m venv .venv
source .venv/bin/activate
pip install -r requirements.txt   # 없으면: pip install flask gunicorn

퍼블릭 저장소면 바로 되고, 프라이빗이면 PAT/SSH 필요(앞서 안내한 대로).


B) SSH로 직접 복사(가장 빨리 됨) — 추천

방법 B-1. scp 한 방에 복사 (구름IDE → 서버)

구름IDE 터미널에서

# 폴더 통째로 복사
scp -r /workspace/firstcontainer1  <서버사용자>@<서버IP>:/home/<서버사용자>/
# 예: scp -r /workspace/firstcontainer1 ubuntu@192.168.0.50:/home/ubuntu/

포트가 22가 아니면 -P 2222처럼 추가.

방법 B-2. rsync로 빠르고 반복 배포

rsync -avz --delete /workspace/firstcontainer1/  <서버사용자>@<서버IP>:/home/<서버사용자>/firstcontainer1/
# 마지막 슬래시( / ) 중요: 내용물만 동기화

방법 B-3. ZIP으로 묶어서 전송

cd /workspace/firstcontainer1
zip -r app.zip .
scp app.zip <서버사용자>@<서버IP>:~/
ssh <서버사용자>@<서버IP> 'mkdir -p ~/firstcontainer1 && unzip -o ~/app.zip -d ~/firstcontainer1 && rm ~/app.zip'


C) SFTP(그래픽 툴)로 드래그&드롭

윈도우면 WinSCP / 맥이면 Cyberduck:

  • 호스트: <서버IP>

  • 프로토콜: SFTP

  • 포트: 22

  • 사용자/비밀번호: 서버 계정

  • 접속 후 /home/<서버사용자>/firstcontainer1로컬 폴더 통째로 업로드


옮긴 뒤 “바로 실행” 체크리스트 (서버에서)

cd ~/firstcontainer1
python3 -m venv .venv
source .venv/bin/activate
# requirements.txt 있으면:
pip install -r requirements.txt
# 없으면 최소:
pip install flask gunicorn

# 임시 실행 테스트
gunicorn -w 2 -b 127.0.0.1:5000 app:app

브라우저에서 http://서버IP:5000 열어보고 보이면 OK.

Nginx 리버스 프록시(80 → 5000) — 아직 안 했다면

sudo apt install -y nginx
sudo tee /etc/nginx/sites-available/flask <<'EOF'
server {
    listen 80;
    server_name _;

    location / {
        proxy_pass http://127.0.0.1:5000;
        proxy_set_header Host $host;
        proxy_set_header X-Forwarded-For $remote_addr;
    }
}
EOF
sudo ln -sf /etc/nginx/sites-available/flask /etc/nginx/sites-enabled/flask
sudo nginx -t && sudo systemctl reload nginx

→ 이제 http://서버IP 접속.

부팅 자동실행(systemd) — 아직 안 했다면

sudo tee /etc/systemd/system/flask.service <<'EOF'
[Unit]
Description=Flask via Gunicorn
After=network.target

[Service]
User=<서버사용자>
WorkingDirectory=/home/<서버사용자>/firstcontainer1
Environment="PATH=/home/<서버사용자>/firstcontainer1/.venv/bin"
ExecStart=/home/<서버사용자>/firstcontainer1/.venv/bin/gunicorn -w 2 -b 127.0.0.1:5000 app:app
Restart=always

[Install]
WantedBy=multi-user.target
EOF
sudo systemctl daemon-reload
sudo systemctl enable --now flask
sudo systemctl status flask --no-pager

<서버사용자>를 실제 계정명으로 바꿔줘.


.env/비밀키 주의

  • 퍼블릭 Git.env, 비밀키 올리지 마!

  • 이런 파일은 B 방식(scp/rsync/SFTP) 으로만 서버에 배포해서 ~/firstcontainer1/.env에 두고,

    Flask에서 python-dotenv로 읽거나 시스템d Environment=에 넣어.





0) 가상환경 들어가기 (공통)

cd ~/firstcontainer1
python3 -m venv .venv
source .venv/bin/activate
pip install -r requirements.txt  # 없으면: pip install flask gunicorn


1) 파일이 APPLICATION.py이고, 안에 app = Flask(__name__) 가 있다면

(개발용, 바로 확인)

FLASK_APP=APPLICATION.py flask run --host=0.0.0.0 --port=5000

(운영용, Gunicorn)

gunicorn -w 2 -b 127.0.0.1:5000 APPLICATION:app

리눅스에서는 대소문자 구분합니다. 파일이 APPLICATION.py면 모듈 이름도 APPLICATION입니다.

(소문자로 application:app 쓰면 import 에러 납니다)


2) “앱 팩토리” 구조(예: def create_app(): return app)라면

(개발용)

FLASK_APP=APPLICATION.py FLASK_RUN_PORT=5000 flask run --host=0.0.0.0

(운영용)

gunicorn -w 2 -b 127.0.0.1:5000 "APPLICATION:create_app()"


3) wsgi.py가 따로 있고 그 안에 app이 있다면

gunicorn -w 2 -b 127.0.0.1:5000 wsgi:app


Nginx를 이미 붙여놨다면

위에서 하나를 띄운 뒤 브라우저에서:

  • 개발용(직접): http://서버IP:5000

  • 운영용(Nginx 프록시 통과): http://서버IP

    (프록시 설정을 내가 준 그대로 썼다면 80→5000으로 전달됩니다)


부팅 자동 실행(systemd)도 ExecStart만 맞추면 끝

(예: APPLICATION.py + app 전역일 때)

sudo tee /etc/systemd/system/flask.service <<'EOF'
[Unit]
Description=Flask via Gunicorn
After=network.target

[Service]
User=<서버사용자>
WorkingDirectory=/home/<서버사용자>/firstcontainer1
Environment="PATH=/home/<서버사용자>/firstcontainer1/.venv/bin"
ExecStart=/home/<서버사용자>/firstcontainer1/.venv/bin/gunicorn -w 2 -b 127.0.0.1:5000 APPLICATION:app
Restart=always

[Install]
WantedBy=multi-user.target
EOF

sudo systemctl daemon-reload
sudo systemctl enable --now flask
sudo systemctl status flask --no-pager

앱 팩토리면 ExecStart= ... gunicorn ... "APPLICATION:create_app()" 로 바꿔주세요.


자주 나는 오류 체크

  • ModuleNotFoundError: 대소문자/경로 틀림 → APPLICATION:app 철자 확인

  • AttributeError: module ... has no attribute app: 팩토리 구조인지 확인 → create_app() 사용

  • Address already in use: 이미 떠 있는 프로세스가 5000 사용 중 → pkill -f gunicorn 후 재실행

  • 빈 페이지/502: journalctl -u flask -f 로 서비스 로그 확인









처음엔 집 와이파이/공유기 설정이 제일 헷갈립니다.

핵심은 “내 서버(우분투)까지 안정적 IP를 주고, 밖에서 안전하게 접속” 두 가지예요.

아래 3가지 루트 중 하나만 고르면 됩니다. (난 #2 또는 #3을 강력 추천)


0) 공통: 내부 IP를 고정(또는 예약)해두기

  • 공유기 관리자 페이지 → DHCP 예약(고정 할당)에서 서버 MAC 주소에 예: 192.168.0.50 부여

    (또는 우분투에서 고정 IP 설정)

# 인터페이스명 확인 (enp0s31f6 등)
ip a
# netplan 편집
sudo nano /etc/netplan/*.yaml
# 예시
network:
  version: 2
  ethernets:
    enp0s31f6:
      addresses: [192.168.0.50/24]
      routes: [{ to: default, via: 192.168.0.1 }]
      nameservers: { addresses: [1.1.1.1,8.8.8.8] }
sudo netplan apply

  • 우분투 방화벽:

sudo apt install -y ufw
sudo ufw allow OpenSSH
sudo ufw allow 80/tcp
# HTTPS 쓸거면: sudo ufw allow 443/tcp
sudo ufw enable


1) (가장 단순) 내부에서만 쓰기 — 포트포워딩 불필요

  • 집 안에서만 http://192.168.0.50 로 접속

  • 외부 접속 필요 없으면 여기서 끝!


2) (안전·편리) Cloudflare Tunnel — 포트포워딩 없이 외부 접속

공유기·통신사 설정 복잡함을 회피하는 최적의 방법. CGNAT/이중 NAT도 통과됨.

  1. 도메인이 Cloudflare에 있다면:

# 설치
curl -fsSL https://pkg.cloudflare.com/gpg | sudo gpg --dearmor -o /usr/share/keyrings/cloudflare.gpg
echo "deb [signed-by=/usr/share/keyrings/cloudflare.gpg] https://pkg.cloudflare.com/cloudflared $(lsb_release -sc) main" | sudo tee /etc/apt/sources.list.d/cloudflared.list
sudo apt update && sudo apt install -y cloudflared

# 터널 생성/로그인
cloudflared tunnel login
cloudflared tunnel create myflask
cloudflared tunnel route dns myflask flask.my-domain.com

# 프록시(80→127.0.0.1:5000) 설정파일
sudo mkdir -p /etc/cloudflared
sudo tee /etc/cloudflared/config.yml <<'EOF'
tunnel: myflask
credentials-file: /home/ubuntu/.cloudflared/<생성된-credentials.json>
ingress:
  - hostname: flask.my-domain.com
    service: http://127.0.0.1:5000
  - service: http_status:404
EOF

# 서비스로 등록
sudo cloudflared service install
sudo systemctl enable --now cloudflared

  • 이러면 포트포워딩 없이 https://flask.내도메인 으로 바로 접속됩니다.

  • 22(SSH), 80/443 공유기 포트 여는 작업이 전혀 필요 없음.


3) (정석) 공유기 포트포워딩 — 80/443 외부로 열기

도메인+Let’s Encrypt 직접 쓰고 싶을 때.

  1. 공유기에서 포트포워딩:

  • 외부 80 → 내부 192.168.0.50:80

  • 외부 443 → 내부 192.168.0.50:443

    (SSH 22는 외부 개방 금지 권장. 원격관리 필요하면 WireGuard VPN 사용)

  1. 우분투에서 Nginx + 인증서:

sudo apt install -y nginx certbot python3-certbot-nginx
# Nginx 리버스프록시(80→5000) 이미 했다면 그대로 두고
sudo certbot --nginx -d flask.my-domain.com

  1. 테스트는 LTE/5G(모바일 데이터)로 접속해보기(집 와이파이=내부라 착시 생김).

⚠️ ISP가 80/443 차단/CGNAT이면 포워딩이 안 될 수 있어요. 그땐 #2 Cloudflare Tunnel 선택이 편합니다.


보너스: WireGuard VPN(원격에서 내부망처럼)

외부에서 관리/SSH만 필요하면 VPN이 제일 안전.

sudo apt install -y wireguard
# docker로 linuxserver/wireguard 써도 편함

  • 공유기에서 51820/UDP만 포워딩 → 외부에서 폰/노트북으로 VPN 접속 → 192.168.0.50 바로 접근.


자주 막히는 지점 체크리스트

  • DHCP와 고정IP 충돌: 공유기에서 IP 예약으로 해결(가장 쉬움).

  • 더블 NAT/CGNAT: #2 Cloudflare Tunnel로 우회.

  • NAT Loopback 미지원: 집 와이파이에선 도메인이 안 열릴 수 있음 → LTE로 테스트.

  • 방화벽: UFW/보안 솔루션에서 80/443, 51820(UDP) 허용 확인.

  • 도메인 DNS 전파: A/AAAA 레코드 수정 후 수 분~수십 분 지연 가능.


추천 선택 요약

  • 가장 쉬움/빠름: #2 Cloudflare Tunnel

  • 전통적 직접 서비스: #3 포트포워딩 + Certbot

  • 관리 전용(보안↑): WireGuard VPN + 내부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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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 편한 관리 위해 '무조건' 해야하는 것

전원주택 편한 관리 위해 '무조건' 해야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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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 외부 공간 & 조경, 후회하지 않으려면 꼭 알아야 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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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을 짓고 살다 보면 “이건 괜히 했다” 하고 후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테라스·데크·마당·조경은 관리와 유지가 어렵기 때문에, 처음 설계 단계에서 신중한 선택이 필요합니다.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한 관리 편한 외부 공간 설계 포인트를 소개합니다.

1. 2층 테라스, 관리가 가장 큰 함정

눈·낙엽 관리 문제

겨울에는 눈이 쌓이고, 가을에는 낙엽이 쌓입니다. 결국 사람이 직접 치워야 하는데, 2층 테라스는 바닥이 막혀 있어 청소가 더 힘듭니다.

방수 & 오일스테인 관리

나무 데크는 매년 오일스테인을 1~2회 발라야 하는데, 테라스·옥상 같이 고소 작업이 필요한 공간은 관리 난이도가 높습니다.

대안

나무보다는 합성목재나 석재 데크를 활용 → 관리 부담 최소화

테라스 면적은 최소화하고, 마당 활용을 우선

2. 잔디 마당의 현실

문제점

여름철엔 잡초·풀벌레가 엄청나게 번식

비·눈이 오면 흙탕물로 진입 불가

잔디 관리(제초, 깎기)에 많은 시간·비용 소모

대안

투수 블록(물이 스며드는 블록) 시공 → 물 빠짐 + 유지관리 용이

필요 구간만 잔디 심기, 나머지는 석재·마사토·데크 활용

3. 합성목재·석재 데크 추천

하드우드(천연 목재) 데크 문제: 아무리 좋은 나무라도 매년 오일스테인 관리 필요 → 관리 안 하면 회색으로 변색.

합성목재 데크 장점: 썩지 않고 변형 적음, 관리 편함.

석재 데크 장점: 잡초 발생 X, 내구성 뛰어남, 관리 거의 필요 없음.

4. 조경 설계는 ‘단계적 완성’이 답

나무 값과 식재 비용: 소나무, 단풍나무 등 큰 나무는 수십~수백만 원. 운반·식재비까지 포함하면 한 그루에 100~150만 원 이상.

추천 식재

단풍나무: 관리가 쉬운 대표 수종

측백나무(에메랄드 그린): 울타리·경계용으로 추천, 일렬 식재 시 미관↑ 관리 부담↓

팁: 처음부터 완벽하게 조경하기보다, 기본 울타리와 최소한의 나무만 심고 살면서 조금씩 완성해 나가는 것이 현명함.

5. 울타리 선택

나무 울타리 단점: 페인트칠·부식 관리 필요 → 유지비↑

대안: 평철 난간 등 모던한 금속 울타리 → 가성비·내구성·미관 모두 우수.

6. 잡초 관리 솔루션

투수 블록 단점: 블록 사이로 민들레·잡초가 올라옴 → 뿌리 제거 어려움.

해결책:

블록 하부를 콘크리트 타설 후 설치 → 잡초 100% 차단

마사토(세척마사) 뿌리기 → 잡초 억제 + 깔끔한 색감

정리

전원주택 외부 공간은 “있으면 좋아 보이는 요소”보다는 관리의 편리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테라스는 최소화 → 대신 마당 활용

데크는 합성목재·석재로 관리 부담 줄이기

마당은 잔디 대신 투수 블록·석재 활용

조경은 단계적으로 완성 + 관리 쉬운 나무 선택

울타리는 모던 금속 계열로 시공

이렇게 설계하면, 불필요한 관리와 비용 낭비 없이 쾌적한 전원생활을 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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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후회 #집짓기체크리스트 #전원주택노하우 #전원주택추천

#전원주택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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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디아이에스 [IT 솔루션 전문기업]

엠디아이에스 [IT 솔루션 전문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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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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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MES는 데이터 이관의 간편성과 직관적인 UI를 기반으로, 시스템 운영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스마트 생산관리 시스템입니다.


생산현장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옵션 기능으로 제공되는 실시간 설비 모니터링 기능은 품질(QC) 관리를 더욱 정밀하고 유연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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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P + AI 기반 확장성


LT-MES는 단순한 패키지형 ERP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각 산업군의 특성을 고려한 인공지능 기반의 유연한 ERP 솔루션으로, 어떤 업체 환경에서도 손쉽게 적용 및 확장이 가능합니다.

경영정보화의 핵심인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며, 미래지향적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위한 강력한 발판이 되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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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열 "해양수산부 이전으로 해양수도 상징성 확보…AI분야 기술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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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열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



조선 해양기자재, 항만물류 등

AI 접목 통한 디지털 전환 속도


해양쓰레기 청소로봇 실증 등

웨이브 프로젝트 사업 가시화

스마트시티·에이징테크도 속도



부산시가 해양 AI(인공지능) 분야 기술 선점을 위한 1조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대구, 광주, 경남·전북도가 각각 AI 거점 구축을 위한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 대상에 포함되면서 부산시도 2027년을 목표로 관련 사업을 집중적으로 풀어나갈 계획이다. 해운·항만·방산 산업 중심의 디지털 인프라 구축, 해양 특화 R&BD, 글로벌 인재 양성과 창업 생태계 조성을 포괄하는 구조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이 프로젝트를 실현하기 위한 방안을 연구하기 위한 작업에 들어갔다.


김태열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사진)은 지난 21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해양수산부 이전으로 부산은 해양 수도라는 상징성을 갖게 됐다”라며 “부산이 가진 해양 관련 지식을 총동원해 해양 AI 분야 기술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WAVE(웨이브) 프로젝트로 이름 붙여진 이 사업은 부산이 강점을 가진 항만·물류 분야에 AI를 접목하고, 해양 분야 방위산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한다. 김 원장은 “부산이 강점을 가진 조선·해양 기자재와 항만 물류 효율화를 위한 AX 사업을 기획 중”이라며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 기획을 위한 예산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설계마다 용량이 다른 제품이 나오는 조선·해양 기자재 제조의 특성을 살리거나, 환적물량 비중이 높고 터미널이 다수인 부산항 인프라에 적용할 특화 AI 발굴이 시급하다고 김 원장은 내다봤다. 온디바이스·피지컬·버티컬 AI 등 다양한 특화 사업 발굴이 중점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이미 웨이브 프로젝트 실현을 위한 단계에 접어들었다. 해상 쓰레기 청소 로봇을 개발한 부산 지역 기업 코아이는 부산정보산업진흥원, KAIST, 퓨리오사AI 등과 함께 온디바이스 AI 실증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 11일 다대포 인근 해상에서 연 실증은 그동안 원격 조종으로 움직였던 코아이의 로봇에 AI 연산 칩을 달고 진행됐다. 코아이의 청소 데이터를 학습한 AI가 기름과 조선소에서 나오는 분진, 플라스틱 등과 같은 해상 쓰레기를 분류하고 로봇을 쓰레기가 있는 방향으로 이끈다. 싸인랩이 개발한 선박평형수 처리설비 건전성 분석 기반 공급망관리 솔루션도 수요 기업의 설비 유지보수에 드는 비용을 44% 절감하는 효과를 냈다.


양자컴퓨팅 사업도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을 주축으로 추진되고 있다. 김 원장은 “양자 컴퓨터 영역은 지자체에서 접근하는 데 한계가 명확하다”며 “부산의 산업과 경제 특성을 분석한 결과 소재·부품·장비 분야에 특화한 양자 기술 활용 연구가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그 결과 현재 145억원 규모의 양자 기술 관련 3개 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부경대와 기업 주축의 신약 개발을 위한 양자 알고리즘 개발, 부산대가 주관하는 부산항 선석 운영 최적화, 양자 소자용 극저온 냉동기 개발 등의 사업이 진행 중이다. 올해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양자기술 실증 및 컨설팅 지원사업’에 선정돼 약 25억원의 추가 사업비를 확보했다. 양자 자기장 센서를 활용한 2차전지 품질검사 시스템을 실증하고, 양자 관련 기술 수요를 발굴하는 컨설팅을 병행한다.


스마트시티와 에이징테크도 김 원장의 관심사다. 현재 강서구 에코델타시티에 추진 중인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단지에 관해 그는 “스마트시티는 AI 시티로 변모하는 중”이라며 “데이터 수집원이 센서에서 GPS 등으로 다양화하면서 AI의 적용 범위가 훨씬 넓어졌다”고 말했다. 똑똑해진 AI가 인간의 활동 범위를 예측하고 행위의 확률을 계산해 관련 기기를 자동으로 가동하는 세계가 펼쳐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총 300억원 규모의 ‘에이지 테크 실증거점 조성사업’은 고령사회 대응과 실버경제 확산을 위한 프로젝트다. 생활밀착형 고령 친화 서비스를 실증하고, 기업의 사업화와 글로벌 진출까지 연계하는 플랫폼 구축이 목표다. 김 원장은 “지금의 ‘노인’은 경제력과 전문성, 지식을 가진 세대로 나아가고 있다”며 “AI가 결합한 에이징테크는 노인 세대가 경제 부양이 아닌 경제 활동 주체로 만드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므로, 부산 경제 체질을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에이징테크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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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산 개발, '균형발전 마중물' 될까" '뉴온시티' 연말 착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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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산 개발, '균형발전 마중물' 될까" '뉴온시티' 연말 착공 예정

서부산권 개발이 부울경(부산·울산·경남) 균형발전의 마중물이 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특히 부울경 광역 경제 벨트의 핵심 거점으로 주목받는 '뉴온시티'가 연말 착공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2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최근 부산 도시개발의 중심축이 강서구, 사상구 등 서부권으로 대거 이동하면서 저평가되어 있던 서부산이 급부상하고 있다. 대규모 개발사업, 교통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한 확실한 성장으로 부울경 지역 균형발전이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대표적인 '서부산권 복합산업단지' 개발사업은 강서구 강동동 일원 138만5,526㎡ 부지에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지난 10월 사업부지 일대 약 130㎡가 개발제한구역(GB) 해제 승인을 받았다. 교통 인프라 확충 사업으로는 '부산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있다. 이 도로는 총연장 22.8km로 사상구 감전동과 해운대구 송정동을 연결하는 지하 대심도 터널이며 2033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서부산 지역의 개발 호재에 시장도 반응하고 있다. 통상 서부산권으로 묶여 저평가됐던 지역의 지가가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는 모습이다. 한국부동산원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에 의하면 부산 사상구의 지가지수는 2024년 1월 이후 23개월 연속 상승했으며, 북구와 사하구 또한 2023년 4월 이후 30개월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이처럼 서부산권이 성장 추세를 보이면서 부울경 지역의 균형발전에 대한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실제로, 울산광역시, 부산광역시, 경상남도 등 3개 지방자치단체는 올해 공동사업 예산만 3,511억원을 확보했으며 광역 대중교통 무료 환승을 시행하는 등 지역 연계를 통한 균형발전에 힘을 쏟고 있다.


연말 착공을 앞둔 뉴온시티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뉴온시티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울산도시공사, 한화솔루션이 공동 출자한 (주)울산복합도시개발이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읍 신화리 일원 약 153만㎡ 부지를 개발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KTX 울산역과 경부고속도로 서울산IC를 잇는 요충지에 자리해 단순한 도시개발을 넘어 부울경의 경제권을 연결하고 수도권과 경쟁 가능한 초광역 복합 거점 도시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뉴온시티는 지난 20일 한국부동산개발협회(KODA)에서 주관한 '제1회 KODA 디벨로퍼 어워즈'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사업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어워즈는 국내 부동산개발산업의 미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앞서 10월에는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 실행을 통해 총 5,500억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하면서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라섰다. 울산도시복합개발은 오는 12월 3일 기공식을 열어 뉴온시티 개발의 본격적인 닻을 올릴 예정이며, 연말 착공을 목표로 분양 일정 등 세부 실행계획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여기에 7월에는 KTX 울산역을 종점으로 하는 '부산~양산~울산광역철도' 개발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심의를 통과하면서 KTX, SRT 등을 연계해 영남권을 아우르는 광역교통망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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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부터 부동산까지…대창스틸, 다각화 전략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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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증권.

 


대창스틸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 거래일 2.95% 올라 2270원에 거래를 막마했다.


주가는 계단식 상승랠리를 하고 있다.


대창스틸은 철강재 및 건축자재 가공·판매를 기반으로 종합 철강 전문 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코스닥 상장 후에도 대창에이티와 부일철강을 합병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 현재는 철강, 이중바닥재, 알루미늄, 부동산 등 4개 사업 부문을 운영하며 다각적인 성장을 이끌면서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대창스틸의 핵심 경쟁력은 포스코 전문 가공센터로서의 역할이다. 자동차, 산업기기, 건자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필요한 고품질 철강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국내 주요 기업들의 든든한 파트너로 인정받고 있다.



현대에버다임 삼영이엔씨 이엔플러스 폴라리스AI 삼영엠텍  TKG애강 동양파일 희림 현대에버다임 서전기전 HRS 인콘 유엔젤 하이드로리튬 한컴라이프케어 동아지질 오텍 한국종합기술 한창 파라텍 삼일씨엔에스 LS마린솔루션도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


인천, 아산, 파주에 위치한 대규모 공장은 최신 시설 설비와 충분한 원재료 확보를 통해 고객 맞춤형 제품 생산 및 높은 품질 경쟁력을 유지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철강재 가공 및 판매를 넘어 이중바닥재 사업은 오피스, 전산실 등 첨단 건축물의 필수 요소로 부상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알루미늄 사업은 경량화 및 친환경 트렌드에 발맞춰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부동산 사업은 미래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기여하며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목표로 한다.


업계 관계자는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을 통해 국내 철강 및 건축자재 산업을 선도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견고한 사업 기반과 다각화된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대창스틸의 행보가 더욱 주목된다.


출처 : 핀포인트뉴스(https://www.pinpoi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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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방'으로 띄우고 입점 늘리고… 지역 브랜드 키우는 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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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업체 손잡고 상생 확산


신세계, '신백라이브' 앱 방송

온라인 매출 30% 상승 효과

롯데백, 맛집에 뷰티 매장 유치

인지도 상승·판로 개척 이끌어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에 입점한 로컬 화장품 브랜드 ‘퓨어스킨’ 매장. 롯데백화점 제공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에 입점한 로컬 화장품 브랜드 ‘퓨어스킨’ 매장. 롯데백화점 제공



부산 지역 백화점업계가 ‘로컬 브랜드’ 키우기에 공을 들이고 있다. 수년 전부터 꾸준히 ‘로코노미’(Loconomy, 로컬+이코노미)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지역 기반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소비자들은 가치소비를 통해 로컬 브랜드를 경험하고, 로컬 브랜드는 인지도 상승과 소비 효과를 거두며, 백화점은 상생을 통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할 수 있어 모두에게 ‘윈윈’이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는 ‘라이브 방송’으로 부산 로컬 브랜드를 띄우고 있다. 자체 앱 ‘신백라이브’ 코너에서 백화점 직원이 직접 쇼호스트로 나서서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말 신세계 센텀시티의 라이브룸에서는 부산 프리미엄 전병 브랜드 ‘이대명과’ 방송이 진행됐다.


당시 직원과 브랜드 관계자가 함께 방송하면서 실시간으로 고객들과 소통했다. 이날 전체 시청자 중 부산 외 지역에서 시청한 비중이 약 40%에 달해, 다른 지역에서의 브랜드 인지도 상승 효과까지 거둔 것으로 분석됐다.



이대명과를 소개하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신백 라이브’. 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이대명과를 소개하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신백 라이브’. 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신세계 센텀시티는 지난해 17차례에 걸쳐 신백라이브를 진행, 이대명과 삼진어묵 기뜬정 등 8개 로컬 브랜드를 소개했다. 해당 브랜드들은 전년과 비교해 온라인 매출이 평균 30% 이상 증가했고, 백화점 오프라인 매장 매출도 25% 가까이 늘어나 온·오프라인 연계 효과를 거둔 것으로 보고 있다. 이대명과 관계자는 “라이브 방송이 나간 다음 날은 매출이 특히 많이 오른다”며 “라이브 방송을 보고 매장에 찾아오는 고객도 많다”고 전했다.


라이브 방송이 로컬 브랜드와 백화점이 상생하는 결과를 보임에 따라, 올해는 로컬 브랜드 방송 횟수를 지난해보다 50% 이상 늘리기로 했다. 이달 28일에는 부산의 선풍기 명가 ‘루메나’를 소개한다. 신세계 센텀시티에는 로컬 핸드백 브랜드 ‘카디널레드’와 이흥용 과자점, 용호동 낙지 등 10여 곳의 로컬 브랜드도 입점해 있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로컬 맛집 입점에 계속 공을 들이고 있다. 최근에는 식당가 메인 자리에 ‘수변최고돼지국밥’을 새로 선보였다. 백화점 식당가 최초로 돼지국밥 메뉴를 들였는데, 단시간 내 식당가 최고 매출을 기록하며 로컬 브랜드의 저력을 입증했다.


‘옵스’와 ‘삼진어묵’은 부산본점 입점을 계기로 인지도를 높이며 수도권 시장까지 성공적으로 진출하기도 했다. 현재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는 20곳이 넘는 지역 기반 브랜드가 입점해 판로를 지속적으로 넓히고 있다.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은 입점 로컬 브랜드 카테고리를 ‘뷰티’까지 넓혀 주목받고 있다. 명품 화장품이 주를 이루는 백화점가에 로컬 뷰티 브랜드 입점은 이례적이다. 센텀시티점은 K뷰티의 위상이 점점 높아지는 추세에 맞춰 이달 초 지하 1층에 뷰티 전문 매장을 열었다.


매장에는 제품력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로컬 브랜드들이 입점했다. 여드름·아토피 등 피부 트러블 억제에 효과적인 제품을 판매하는 ‘퓨어스킨’, 광노화 복합케어 마스크팩 전문 브랜드 ‘영미’, 안티에이징 전문 ‘스킨솔루션’, UV램프가 필요없는 젤네일 스티커 브랜드 ‘비비쇼’, 왁싱 보디 케어 브랜드 ‘미더’ 등이다.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에는 부산 기반 의류 브랜드 ‘프릴’과 핸드백·지갑 브랜드 ‘얼텀’도 입점해 있다. 오는 17일 지하 1층에서는 ‘얼텀’ 패션쇼가 열린다. 전국에서 활동 중인 인플루언서들이 참석해 올여름 신제품을 직접 선보이며 홍보할 예정이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우수한 상품력을 가졌지만 판로 확보가 어려운 로컬 브랜드에 백화점 입점은 인지도를 높일 좋은 기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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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저장장치 관련주, '맑음' HD현대에너지솔루션·SK이터닉스... '먹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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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남선알미늄 공매도가 하룻만에 7만건 이상 증가한 가운데 거래대금 역시 큰 폭으로 증가했다.

전력저장장치(ESS) 관련주들이 전 거래일 대비 0.13% 상승으로 장중 거래되고 있다.

[현대경제신문 홍미경 기자] 전력저장장치(ESS) 관련주들이 전 거래일 대비 0.13% 상승으로 장중 거래되고 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HD현대에너지솔루션, SK이터닉스는 상승 중이다.

HD현대에너지솔루션과 SK이터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각각 4200원, 2400원 오른 5만700원과 2만650원에 거래를 마쳤다. HD현대에너지솔루션과 SK이터닉스의 주가 상승률은 각각 9.03%, 13.15% 다.    

반면 신성이엔지는 하락으로 거래되고 있다.

신성이엔지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9원 내린 1441원에 장을 마감했다. 신성이엔지의 주가 하락률은 1.97% 다.

이외에 엠플러스, 신성에스티, 한중엔시에스, 삼성SDI, 금양그린파워, 와이엠텍, 아모그린텍, 서진시스템, 비츠로셀, 알에스오토메이션, 케이이엠텍, SK이노베이션, LG에너지솔루션, 원익피앤이 등은 상승 중이다.

하지만 지투파워, 이랜텍, 삼진엘앤디, 비나텍, 그리드위즈, 디와이덕양, 유니테크노, LG전자, 포스코DX, 씨아이에스, 캐리, 피엔티, 삼화콘덴서, 유일에너테크, 효성중공업, 디케이티, 한전산업, 파워로직스, 삼화전기, LS ELECTRIC, 상아프론테크, 세방전지 등은 하락으로 거래되고 있다.

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매출 6조7,717억 원, 영업이익 8,592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지난 4월 24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은 22.8%, 영업이익은 436.3% 증가한 셈이다. HD현대 측은 △고부가가치 선박의 매출 비중 확대 △선별 수주에 따른 수익성 향상 △생산성 향상 및 건조 물량 증가 등을 비결로 꼽았다. 이 회사의 흑자 기록은 2023년 2분기 이후 여덟 분기 동안 이어지고 있다.

이보다 앞서 HD현대에너지솔루션이 국내 최대 재생에너지 박람회인 제22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최신 태양광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에서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비즈니스존, 테크존, 토탈솔루션존’ 등 3개의 테마 공간을 마련했다.

비즈니스존 메인 전시로는 초저탄소 N타입 모듈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태양전지(셀) 및 모듈 공정을 전부 국내에서 제조함에 따라 탄소 배출량을 630kg CO2/kW 이하로 최소화함으로써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에 상당한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N타입 주택용 및 수상용 모듈과 36kW에서 350kW까지 다양한 인버터 제품도 전시될 예정이며, 이와 더불어 전력망 과부하 해소를 위한 솔루션인 역송전 방지 제어 시스템도 함께 선보였다.

SK이터닉스와 SK가스는 지난 4월 22일 그리드플렉스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 예정일자를 기존 4월 30일에서 10월 31일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그리드플렉스는 SK가스와 SK이터닉스가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에서 협력하기 위해 지난 2023년 설립한 미국 현지 법인이다.

SK이터닉스는 SK디앤디로부터 인적분할돼 설립된 회사로, 지난해 3월 1일 자로 SK D&D로부터 해당 사업을 분할 받았다.

양 사는 앞서 미국 ESS 사업 진출을 위해 출자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출자 비율은 SK가스 80%, SK이터닉스 20%다. 취득금액은 SK가스는 약 697억원, SK이터닉스는 약 174억원이다.

취득예정일자는 출자 납입이 모두 완료되는 최종 출자 예상 시점으로, 사업추진 일정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이번 출자 일정 변경은 외부 변수 때문이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신성이엔지는 한국종합기술, 다스코와 함께 '부산 명지 2단계 연료전지 발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산 강서구 명지동 일대 9.68메가와트(MW) 규모의 연료전지 발전소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총 506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신성이엔지, 한국종합기술, 다스코가 공동 추진하며, 각 사는 설계·조달·시공(EPC), 운영 등 역할을 분담해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신성이엔지는 연료전지 발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기존 태양광 중심의 친환경 에너지 사업 포트폴리오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게 됐다. 회사는 고효율 태양광 모듈 제조를 넘어 EPC, O&M까지 수행 가능한 토탈 에너지 솔루션 역량을 바탕으로 이번 사업에 참여했다.

현대경제신문 홍미경 기자 liz4435@fi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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