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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어: 센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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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영강-온천천 보행교 2030년 완공 예정 – 안락동~재송동 110m, 170억 투입 사업 타당성 통과

    수영강-온천천 보행교 2030년 완공 예정 – 안락동~재송동 110m, 170억 투입 사업 타당성 통과

    검색어 "센텀"이(가) 본문에서 발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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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내용]

    부산 해운대구가 수영강과 온천천을 잇는 보행전용교 건설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비용 대비 편익 1.19로 타당성을 통과했고, 안락동 온천천변과 재송동 센텀e편한세상 앞을 잇는 약 110m 다리로 설계됩니다. 현재 주민들이 580m를 돌아야 하는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며,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약 170억 원이 투입됩니다.


    [내용]

    재송동이나 안락동 근처에 사신다면 한 번쯤 느껴봤을 불편이 있습니다. 수영강과 온천천 사이를 오가려면 원동교나 과정교까지 약 580m를 돌아가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 동선을 바꿔줄 보행교 건설이 드디어 첫 관문을 넘었습니다.

    왜 지금 이 다리 이야기가 다시 나오는 걸까

    부산 해운대구청이 진행한 '수영강-온천천 연결 보행교 건설 사업 타당성 조사 용역'에서 비용 대비 편익(B/C) 분석 결과가 1.19로 나왔습니다. 사업 추진 기준치는 1 이상, 그 기준을 넘었으니 해운대구는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수영강과 온천천을 연결하는 보행자 전용 다리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두 하천 사이를 차 없이, 걸어서 건너는 길이 지금껏 없었다는 게 오히려 낯설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지난해 4월 구청이 1억 5000만 원을 들여 보행량과 필요성을 먼저 조사한 것도, 이번 타당성 통과의 밑바탕이 됐습니다.

    다리가 놓이는 정확한 위치, 길이는 얼마나 될까

    새 보행교가 들어설 위치는 온천천이 수영강에 합류하는 지점입니다. 구체적으로는 동래구 안락동 온천천변 산책로와 해운대구 재송동 센텀e편한세상아파트 앞 수영강변 산책로를 연결합니다. 길이는 약 110m, 예산은 약 170억 원이며 2030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처음 용역 단계에서는 두 하천의 합류점을 지나 옛 한진CY 부지 인근에 짓는 방안도 검토됐습니다. 하지만 낙동강유역환경청 의견을 수렴한 결과, 안락동~재송동 구간이 홍수 때 강 범람 위험이 더 낮다는 판단이 내려지면서 현재 위치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위치 선정에서 단순 거리보다 홍수 안전성이 결정적인 기준이 된 셈입니다.

    부산 수영강~온천천 이젠 걸어서 건넌다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안락동과 재송동 사이 수변 구간은 현재 산책로로만 연결되어 있어, 보행교가 생기면 이 동선이 완전히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주민 생활에 실제로 달라지는 것

    현재 이 구간 주민들이 수영강과 온천천을 건너려면 원동교나 과정교를 이용해야 합니다. 보행으로 약 580m를 더 걸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 거리는 자전거나 도보 산책 동선에서는 꽤 큰 우회이고, 특히 어르신이나 유모차 이용 가구에게는 더 체감이 큽니다.

    보행교가 완공되면 해운대구-연제구-동래구 간 보행 연결성이 강화됩니다. 해운대구청은 이 다리를 지난 3월 개통한 수영강 휴먼브리지와 연계해 수변 보행 네트워크로 만들 계획입니다. 단순히 한 지점을 잇는 다리가 아니라, 관광 동선까지 고려한 랜드마크형 보행교를 목표로 경관 설계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고 구청은 밝혔습니다.

    앞으로 남은 절차, 어디까지 왔나

    타당성 조사는 통과했지만, 아직 넘어야 할 단계가 남아 있습니다. 해운대구청은 부산시, 동래구청, 연제구청과 건립 주체 및 사업비 부담 방식을 협의해야 합니다. 이 협의가 마무리된 뒤 기본·실시설계 용역 등 관련 절차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2030년 완공이 목표이지만, 지자체 간 협의와 설계 일정에 따라 일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재송동이나 안락동 인근 거주자라면, 사업비 분담 주체가 어떻게 정해지느냐에 따라 실착공 시기가 좌우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두는 게 좋습니다.


    수영강-온천천 보행교, 지금 알아둘 것

    위치: 동래구 안락동 온천천변 산책로 ↔ 해운대구 재송동 센텀e편한세상 앞 수영강변 산책로 / 길이 약 110m / 예산 약 170억 원 / 목표 완공 2030년. 타당성 조사는 통과했으나, 건립 주체 협의·기본설계 등 후속 절차 진행 중입니다.


    [태그] 수영강 보행교, 온천천 보행교, 안락동 재송동 다리, 해운대구 보행전용교, 수영강 휴먼브리지, 부산 보행교 2030, 재송동 수영강 산책로, 부산 수변 보행 네트워크

    부산 리치벨트 ‘하이엔드 라인’의 화룡점정 - 부산일보

    부산 리치벨트 ‘하이엔드 라인’의 화룡점정 -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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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밋 리미티드 남천


    지역 대표 부촌 가치 더하는

    최고급 주거환경·인프라 자랑

    광안대교 뷰·바다 조망 극대화

    명품 브랜드로 실내 품격 높여

    주차 공간도 2.17대로 널찍해

    12일 1순위, 13일 2순위 청약


    대우건설은 이달 수영구 남천동 옛 메가마트 부지에 최고 40층, 5개 동, 835세대 규모의 ‘써밋 리미티드 남천’을 분양한다. 전용면적은 84~243㎡로 국민평형부터 초대형 펜트하우스까지 다양하게 구성된다. 광안대교 방면에서 바라 본 해당 단지의 조감도. 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은 이달 수영구 남천동 옛 메가마트 부지에 최고 40층, 5개 동, 835세대 규모의 ‘써밋 리미티드 남천’을 분양한다. 전용면적은 84~243㎡로 국민평형부터 초대형 펜트하우스까지 다양하게 구성된다. 광안대교 방면에서 바라 본 해당 단지의 조감도. 대우건설 제공

    부산 수영구 남천동은 ‘부산의 강남’으로 불리며 지역을 대표하는 부촌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광안대교를 정면에 두고 바다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어 실거주자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만족감을 준다. 최근 쾌적한 주거환경과 인프라를 갖춘 남천동에 하이엔드 아파트가 잇따라 들어서면서 부산 ‘리치벨트’의 중심축을 완성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광안대교 뷰’의 경쟁력

    5일 지역 분양업계에 따르면 남천동 해안가에는 ‘남천 자이’를 시작으로 ‘더비치 푸르지오 써밋’ ‘드파인 광안’ ‘그랑자이 더비치’(예정) 등 하이엔드 단지들이 잇따라 들어서며, 부산 리치벨트의 새로운 중심축을 형성하고 있다. 여기에 이달 대우건설이 ‘써밋 리미티드 남천’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해 관심을 모은다.

    남천동에 들어서는 하이엔드 단지들의 가장 큰 가치는 단연 ‘광안대교 뷰’다. 이들 단지는 탁 트인 조망을 극대화하는 설계를 적용해, 조망이 가장 큰 상품 경쟁력이 되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써밋 리미티드 남천은 대우건설의 하이엔드 리뉴얼 이후 최초로 선보이는 ‘리미티드’ 브랜드가 적용된 단지로, 광안대교 파노라마 뷰를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상징적 입지를 갖췄다.


    이 단지는 각 세대를 광안대교 방향으로 배치해 조망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단순한 오션뷰를 넘어 광안대교를 함께 담을 수 있도록 동 방향과 창 위치까지 세심하게 조율해 대부분의 세대에서 광안대교나 바다 조망이 가능하게 설계했다. 거실에는 최대 280cm의 우물천장과 대형 창호를 적용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일부 세대는 안방과 욕실에서도 광안대교가 내려다 보인다. 또한, 단지 최고층은 지상 40층이지만, 일반 아파트 기준(천장고 230cm)으로 환산하면 약 49층에 해당하는 높이로, 저층 세대에서도 마치 중층 이상의 조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고품격 주거 공간 꿈꾼다

    이 단지는 조망뿐만 아니라 마감과 커뮤니티 등에서도 하이엔드를 지향한다. 써밋 리미티드 남천은 서울숲 트리마제, 해운대 엘시티 등을 설계한 실내건축 설계사 EWAI와, 나인원 한남·반포 아크로리버파크를 설계한 ANU가 함께 참여했다.

    세 가지 콘셉트의 주거 공간에는 하이엔드 사양이 적용된다. 불탑·라이히트·노빌리아 등 세계적인 주방 브랜드와 파포니·한스그로헤 등 명품 욕실 브랜드가 적용된 주거 공간은 고품격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유럽산 타일과 엔지니어드 스톤 등 국내 최고 수준의 프리미엄급 자재를 마감재로 사용해 완성도를 높인 점도 눈길을 끈다.


    주차 대수 역시 2.17대로 여유롭다. 지금껏 부산에 들어선 아파트들 가운데 주차 대수가 가장 높은 편에 속한다. 주차가 여유롭다고 하는 해운대구 마린시티 제니스의 2.1대, 마린시티 아이파크의 1.97대와 비교해도 우위에 있다.


    입주민의 일상도 특별하게 바뀐다. 국내 아파트 최초로 도입되는 자동화 금고와 실내 테니스코트, 토탈 골프 라운지, 프라이빗 시네마와 호텔식 사우나 등 법정 기준 대비 4배 규모로 조성되는 커뮤니티는 단지의 품격을 보여주는 상징적 공간이다.

    국민 평형부터 초대형 펜트하우스까지 폭넓은 설계와 구성으로, ‘하이엔드 위의 하이엔드’를 기대하는 다양한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써밋 리미티드 남천의 견본주택은 해운대구 우동 1522에 마련됐으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오는 11일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12일 1순위, 13일 2순위 청약 등을 진행한다.

    부산의 한 부동산 전문가는 “해운대구 센텀·마린시티 등 기존 초고층 아파트들은 입주한 지 15년이 넘어가면서 준구축 아파트로 분류되고 있다”며 “최고의 입지에 신축 하이엔드 아파트로 이사 가려는 이들이 적지 않다. 실수요자에게 써밋 리미티드 남천은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반기 부산 아파트 1만 5708세대 분양…상반기 3배 달해

    하반기 부산 아파트 1만 5708세대 분양…상반기 3배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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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플랫폼 직방, 분양 물량 조사


    부산 일반 분양 9326세대로 배 넘어

    해운대 재송동 르엘리버파크센텀 등

    전국 물량은 13만 7796세대 예정

    하반기 아파트 분양시장이 본격 개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전국적으로 분양 물량이 상반기에 비해 거의 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부산 동래구 사직동 힐스테이트사직아시아드. 홈페이지

    하반기 아파트 분양시장이 본격 개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전국적으로 분양 물량이 상반기에 비해 거의 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부산 동래구 사직동 힐스테이트사직아시아드. 홈페이지



    하반기 아파트 분양시장이 본격 개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전국적으로 분양 물량이 상반기에 비해 거의 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부산의 경우, 하반기 분양 물량이 상반기의 3배에 달한다.


    7일 직방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전국에서 분양이 예정된 아파트는 총 156개 단지, 13만 7796세대(조합원 세대수를 제외한 일반분양은 6만 4697세대)에 달한다.


    이는 올해 상반기 실제 분양물량(총 7만 1176세대, 일반분양 5만 1911세대)과 비교해 총세대수 기준으로는 약 94% 많은 수준이다. 반면 일반분양 기준으로는 약 25% 증가에 그친다.


    하반기에는 재개발·재건축 등 대단지 공급이 대거 계획되면서 전체 공급 예정 규모는 확대된 반면, 실제 청약 가능한 일반분양 물량의 증가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것이다.


    부산은 하반기 분양이 지방에서는 가장 많은 1만 5708세대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은 9326세대다. 부산은 상반기에 5080세대(일반분양 4170세대)를 분양한 점을 감안하면 전체 분양물량은 3배에 달한다. 일반분양 물량 역시 2배를 넘는다.


    부산에서 분양하는 대형 물량을 살펴보면 △강서구 강동동 에코델타시티푸르지오트레파크 1370세대 △동래구 사직동 힐스테이트사직아시아드 1090세대 △해운대구 재송동 르엘리버파크센텀 2070세대 등이다.


    전국적으로 아직 구체적인 분양 시점을 확정하지 않은 미정 물량도 2만 7265세대에 달해, 연내 실제 분양 일정이 집중되는 시기는 유동적이다.


    특히 지난 6월 27일 발표된 가계부채 관리 강화 대책 이후에는 일부 단지를 중심으로 분양 일정 조정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수도권의 경우,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최대 6억 원으로 제한된 데다, 소유권 이전 전 단계에서의 전세대출이 금지되면서 실수요자의 자금 조달 여건은 한층 더 까다로워졌다.


    직방은 “하반기 분양시장에는 13만 세대가 넘는 공급이 집계되며, 외형상 대규모 공급 기조가 펼쳐지는 듯 보이지만, 실제 일정은 유동적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상반기 일정이 연기돼 하반기로 이월된 단지가 다수 포함돼 있고, 언제 분양할지 구체적인 계획이 유동적인 단지도 많아 공급 시기가 늦춰질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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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방'으로 띄우고 입점 늘리고… 지역 브랜드 키우는 백화점

    '라방'으로 띄우고 입점 늘리고… 지역 브랜드 키우는 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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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업체 손잡고 상생 확산


    신세계, '신백라이브' 앱 방송

    온라인 매출 30% 상승 효과

    롯데백, 맛집에 뷰티 매장 유치

    인지도 상승·판로 개척 이끌어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에 입점한 로컬 화장품 브랜드 ‘퓨어스킨’ 매장. 롯데백화점 제공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에 입점한 로컬 화장품 브랜드 ‘퓨어스킨’ 매장. 롯데백화점 제공



    부산 지역 백화점업계가 ‘로컬 브랜드’ 키우기에 공을 들이고 있다. 수년 전부터 꾸준히 ‘로코노미’(Loconomy, 로컬+이코노미)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지역 기반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소비자들은 가치소비를 통해 로컬 브랜드를 경험하고, 로컬 브랜드는 인지도 상승과 소비 효과를 거두며, 백화점은 상생을 통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할 수 있어 모두에게 ‘윈윈’이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는 ‘라이브 방송’으로 부산 로컬 브랜드를 띄우고 있다. 자체 앱 ‘신백라이브’ 코너에서 백화점 직원이 직접 쇼호스트로 나서서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말 신세계 센텀시티의 라이브룸에서는 부산 프리미엄 전병 브랜드 ‘이대명과’ 방송이 진행됐다.


    당시 직원과 브랜드 관계자가 함께 방송하면서 실시간으로 고객들과 소통했다. 이날 전체 시청자 중 부산 외 지역에서 시청한 비중이 약 40%에 달해, 다른 지역에서의 브랜드 인지도 상승 효과까지 거둔 것으로 분석됐다.



    이대명과를 소개하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신백 라이브’. 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이대명과를 소개하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신백 라이브’. 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신세계 센텀시티는 지난해 17차례에 걸쳐 신백라이브를 진행, 이대명과 삼진어묵 기뜬정 등 8개 로컬 브랜드를 소개했다. 해당 브랜드들은 전년과 비교해 온라인 매출이 평균 30% 이상 증가했고, 백화점 오프라인 매장 매출도 25% 가까이 늘어나 온·오프라인 연계 효과를 거둔 것으로 보고 있다. 이대명과 관계자는 “라이브 방송이 나간 다음 날은 매출이 특히 많이 오른다”며 “라이브 방송을 보고 매장에 찾아오는 고객도 많다”고 전했다.


    라이브 방송이 로컬 브랜드와 백화점이 상생하는 결과를 보임에 따라, 올해는 로컬 브랜드 방송 횟수를 지난해보다 50% 이상 늘리기로 했다. 이달 28일에는 부산의 선풍기 명가 ‘루메나’를 소개한다. 신세계 센텀시티에는 로컬 핸드백 브랜드 ‘카디널레드’와 이흥용 과자점, 용호동 낙지 등 10여 곳의 로컬 브랜드도 입점해 있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로컬 맛집 입점에 계속 공을 들이고 있다. 최근에는 식당가 메인 자리에 ‘수변최고돼지국밥’을 새로 선보였다. 백화점 식당가 최초로 돼지국밥 메뉴를 들였는데, 단시간 내 식당가 최고 매출을 기록하며 로컬 브랜드의 저력을 입증했다.


    ‘옵스’와 ‘삼진어묵’은 부산본점 입점을 계기로 인지도를 높이며 수도권 시장까지 성공적으로 진출하기도 했다. 현재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는 20곳이 넘는 지역 기반 브랜드가 입점해 판로를 지속적으로 넓히고 있다.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은 입점 로컬 브랜드 카테고리를 ‘뷰티’까지 넓혀 주목받고 있다. 명품 화장품이 주를 이루는 백화점가에 로컬 뷰티 브랜드 입점은 이례적이다. 센텀시티점은 K뷰티의 위상이 점점 높아지는 추세에 맞춰 이달 초 지하 1층에 뷰티 전문 매장을 열었다.


    매장에는 제품력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로컬 브랜드들이 입점했다. 여드름·아토피 등 피부 트러블 억제에 효과적인 제품을 판매하는 ‘퓨어스킨’, 광노화 복합케어 마스크팩 전문 브랜드 ‘영미’, 안티에이징 전문 ‘스킨솔루션’, UV램프가 필요없는 젤네일 스티커 브랜드 ‘비비쇼’, 왁싱 보디 케어 브랜드 ‘미더’ 등이다.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에는 부산 기반 의류 브랜드 ‘프릴’과 핸드백·지갑 브랜드 ‘얼텀’도 입점해 있다. 오는 17일 지하 1층에서는 ‘얼텀’ 패션쇼가 열린다. 전국에서 활동 중인 인플루언서들이 참석해 올여름 신제품을 직접 선보이며 홍보할 예정이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우수한 상품력을 가졌지만 판로 확보가 어려운 로컬 브랜드에 백화점 입점은 인지도를 높일 좋은 기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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