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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호건축사사무소 – 치호뉴스 최신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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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크대 20% 싸게 만드는 법: 실측과 설계만 직접 해도 되는 이유

    싱크대 20% 싸게 만드는 법: 실측과 설계만 직접 해도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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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크대는 비싼 주방 가구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셀프 인테리어를 할 때 실측과 설계 단계를 직접 하고 공장에 발주하면 중간마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인테리어 회사를 통하면 설계부터 제작, 설치까지 모든 비용이 올라가지만, 실측과 기본 설계 능력만 있으면 충분히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싱크대 저렴하게 만드는 원리: 설계와 제작, 설치 중 실측과 설치를 직접 하면 단가가 내려갑니다.

    정확한 실측 팁: 벽이 울어있을 수 있으므로 가장 좁은 부분을 기준으로 치수를 재야 합니다.

    공장 발주 방식: 정확한 도면만 있으면 공장에서 제작하고 마감 처리까지 가능합니다.

    싱크대 가격을 결정하는 3단계 이해하기

    싱크대가 가정에 설치되기까지는 크게 3단계를 거칩니다. 첫 번째는 실측과 설계 단계, 두 번째는 공장에서의 제작 단계, 세 번째는 현장 설치 단계입니다. 이 중에서 실측과 설치를 직접 할 수 있으면 비용을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제작 단계는 목재 가공, 인조대리석 절단, 도어 제작 등 전문 장비가 필요한 부분이라 직접 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실측은 줄자와 메모장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고, 설계도 기본적인 도면 그리기 능력이면 충분합니다. 정확한 치수만 공장에 전달하면 공장에서 알아서 제작하고 마감까지 처리해줍니다.

    정확한 실측이 모든 걸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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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크대 실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벽이 완전히 수평이 아닐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문은 웬만하면 수평이지만, 벽은 울어있을 수 있습니다. 같은 높이에서도 한쪽은 590cm, 다른 쪽은 600cm, 또 다른 쪽은 610cm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 경우 공장에 발주할 때는 가장 좁은 면의 치수를 기준으로 설계합니다. 예를 들어 590cm가 가장 좁다면, 싱크대 본체는 590cm로 만들고, 나머지 공간은 휠라라고 불리는 마감재로 처리합니다. 이렇게 하면 싱크대가 완벽하게 들어가면서도 문제없이 설치할 수 있습니다.

    실측할 때는 여러 지점에서 같은 위치의 치수를 재어야 합니다. 최소한 3군데 이상에서 같은 방향으로 치수를 측정해서 가장 작은 값을 찾아야 합니다. 이것이 공장에 전달할 정확한 치수가 됩니다.

    도면 그리기: 공장과의 의사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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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측이 끝나면 정확한 도면을 그려야 합니다. 복잡할 것처럼 보이지만, 기본적인 원리는 간단합니다. 내경 크기, 높이, 깊이, 그리고 마감 높이만 명확히 하면 공장에서 나머지는 알아서 합니다.

    예를 들어 내경이 3520mm라면, 이것을 몇 개의 몸통으로 나눌지 결정합니다. 너무 크면 무거워지고, 작으면 낭비가 됩니다. 3개로 나누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높이는 다리발 높이(보통 150mm)와 상판 마감재 두께(보통 12mm)를 고려해서 결정합니다. 깊이는 일반적으로 600mm입니다.

    도면에는 단순히 외형만 그리는 것이 아니라, 목재 채널 위치, 선반 위치, 문짝 크기, 마감제 위치 등을 표시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복잡해 보이지만, 한 번 그려놓으면 공장에서 이것을 그대로 제작합니다.

    셀프로 할 수 있는 부분과 없는 부분

    싱크대 제작에서 중요한 것은 현실적으로 무엇을 할 수 있고 할 수 없는지 아는 것입니다. 도면이 완벽하다고 해서 혼자 모든 것을 만들 수는 없습니다.

    직접 할 수 있는 부분은 실측, 도면 작성, 그리고 설치입니다. 공장에서 완성된 본체가 오면 현장에 맞게 설치하고 문짝을 달고 마감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절대 혼자 할 수 없는 부분은 목재 절단과 조립, 인조대리석 절단 및 가공, 도어 프레임 제작 등입니다. 이런 부분은 전문 공장의 장비와 기술이 필요합니다. 대신 정확한 도면만 있으면, 목재 가공 공장, 대리석 공장, 도어 공장에서 각각 제작해줍니다.

    싱크대 자재비 절감의 현실적 경로

    인테리어 회사를 통하면 설계, 제작, 설치 모든 단계에서 중간마진이 붙습니다. 하지만 실측과 설계만 스스로 하고 공장에 직접 발주하면, 단순히 자재비와 제작비만 내면 됩니다. 이것이 20% 정도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중요한 것은 정확한 치수와 도면입니다. 이것만 명확하면 공장에서 나머지는 모두 처리해줍니다.

    실수하기 쉬운 부분

    싱크대 설계에서 초보자가 가장 많이 놓치는 부분은 '공간 활용'입니다. 공간이 넉넉하다고 생각해서 선반을 크게 만들거나, 문짝을 크게 설계하면 나중에 열고 닫을 때 문제가 생깁니다.

    예를 들어 목재 채널의 크기, 싱크볼의 위치, 문짝이 열릴 때 필요한 공간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문짝이 열렸을 때 물건을 꺼내기 편하려면, 최소한 2~4mm의 간격을 고려해야 합니다. 너무 타이트하게 설계하면 실제 설치 후 불편합니다.

    또한 벽 쪽 마감을 어떻게 할지 미리 정해야 합니다. 벽이 울어있으면 틈이 생기는데, 이것을 어떻게 마감할지를 도면에서부터 표시해두면, 공장에서 그에 맞게 제작합니다. 마감재의 종류와 크기를 명확히 해야 최종 결과물이 깔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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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장과의 의사소통이 최종 결과를 결정한다

    도면이 완성되었다고 해서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정확한 도면도 중요하지만, 공장에 의뢰할 때 추가 설명과 요구사항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목재 종류, 마감 색상, 특수한 부분 처리 방법 등을 구두나 문서로 전달해야 합니다.

    공장에서는 일반적인 방식으로 제작합니다. 만약 다리발 높이를 조정하거나, 특정 부분의 마감을 다르게 하고 싶다면, 도면에 명시하거나 공장 담당자와 따로 상담해야 합니다. 이렇게 세심한 소통이 이루어져야 최종 결과물이 원하던 대로 나옵니다.

    실측과 설계를 직접 하는 것의 가장 큰 장점은, 자신의 공간에 정확히 맞춘 싱크대를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성제품이나 일반 시공업체를 통한 싱크대는 표준 규격에 맞춘 것이지만, 이 방식은 집의 벽, 천장, 문, 창까지 모두 고려한 완전한 맞춤형 싱크대입니다. 그러면서도 비용까지 절감할 수 있습니다.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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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 자영업자에서 패시브주택 종합건설사가 되기까지, 5년 성장의 진짜 의미

    1인 자영업자에서 패시브주택 종합건설사가 되기까지, 5년 성장의 진짜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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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게 시작한 일이 어느 순간 하나의 회사가 되고, 다시 더 큰 책임을 가진 종합건설사로 이어지는 과정은 쉽게 만들어지지 않는다. 특히 패시브주택처럼 기술과 신뢰가 함께 필요한 분야라면, 5년이라는 시간은 단순한 경력보다 훨씬 많은 시행착오와 선택의 흔적을 담고 있다.

    혼자 시작한 일이 건축 브랜드가 되기까지

    1인 자영업자로 출발했다는 말에는 생각보다 많은 무게가 담겨 있다. 영업, 상담, 설계, 현장 대응, 고객 관리까지 거의 모든 일을 직접 감당해야 하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작은 일 하나를 끝내는 것만으로도 버거울 수 있지만, 그 시간이 쌓이면 사업의 기준이 만들어진다.

    패시브주택 종합건설사로 성장했다는 건 단순히 규모가 커졌다는 뜻보다, 기술과 신뢰를 함께 쌓아왔다는 의미에 가깝다.

    패시브주택은 말보다 결과로 증명되는 분야다

    패시브주택은 겉으로 보이는 디자인만으로 평가하기 어렵다. 단열, 기밀, 열교, 환기, 시공 품질처럼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요소가 실제 거주감과 유지비를 좌우한다. 그래서 이 분야에서 성장하려면 단순 홍보보다 실제 결과물이 중요해진다.

    처음에는 낯설게 느껴졌던 개념도 시간이 지나면 고객이 먼저 찾는 기준이 된다. 에너지 비용, 실내 쾌적함, 장기적인 주택 성능을 생각하는 사람이 늘어날수록 패시브주택의 가치는 더 분명해진다.

    5년의 성장은 방향을 바꾸지 않은 결과다

    건축 사업에서 5년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다. 하지만 한 분야를 붙잡고 꾸준히 실적과 경험을 쌓았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특히 개인 사업에서 조직과 시스템을 갖춘 종합건설사로 넘어가는 과정은 단순 확장이 아니라 운영 방식 자체가 바뀌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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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연산업, '2026 대한민국 창호·차양·유리박람회'서 발틱·일룩스 제품...

    용연산업, '2026 대한민국 창호·차양·유리박람회'서 발틱·일룩스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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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시스템창호 발틱 수평밀착 슬라이딩창 제품 체험 부스 [사진=용연산업]

    [더퍼블릭=손세희 기자] 용연산업이 취급 품목 확대를 바탕으로 건축 관계자 및 소비자 대상의 시스템창호 공급 현황을 공개했다.


    용연산업은 수원메쎄에서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2026 대한민국 창호·차양·유리박람회’에 참가해 주택 및 아파트 리모델링용 창호 제품 안내와 견적 상담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전시에서 용연산업은 기존 주력 제품인 발틱 uPVC 시스템창호와 더불어, 복합 소재(PVC+알루미늄)를 적용한 일룩스 복합시스템창호 및 일룩스 고단열 알루미늄 시스템창호를 추가로 선보였다.


    전시 제품은 독일 시스템창호의 기술로 완성된 발틱 uPVC시스템창호, 일룩스 복합시스템창호, 일룩스 알루미늄시스템창호다. ▲발틱 uPVC시스템창호는 단열성과 기밀성, 안전성은 물론 유럽 특유의 다양한 표면, 색상, 형태의 창호 디자인이 가능한 독일 시스템창호다. ▲일룩스 복합시스템창호는 내구성이 강한 알루미늄과 단열 성능이 우수한 복합 PVC의 장점을 믹스 매치한 제품이다. ▲일룩스 알루미늄시스템창호는 고강도 이중 알루미늄과 폴리아미드 커버로 보강된 프로파일을 사용해 단열과 내구성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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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시스템창호 발틱과 일룩스 상세 구조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는 참관객 [사진=용연산업]

    현장 전시관은 용연산업의 독일 시스템창호 대표 브랜드 ‘발틱(BALTIC)’과 ‘일룩스(ILLUX)’ 제품 체험 부스와 상담 부스로 나뉘어 운영됐다.


    개폐 방식 기준으로는 수평 밀착 슬라이딩, 방화창, 입면 분할, 틸트·턴, 프로젝트, 케이스먼트, 시스템도어 등의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전시품의 평균 열관류율은 3중 유리 적용 시 0.647~0.893W/㎡·k 수준이며, 기밀성 수치는 0.00㎥/h·㎡이다.


    윤재성 대표는 “건축현장에 따라 PVC나 알루미늄 소재의 시스템창호가 적용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소비자와 건축 담당자들에게 제품 선택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제시했다”고 전했다.


    출처 : 더퍼블릭(https://www.thepub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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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청년 월세 확대 건의… 안전·보육 정책 동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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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월세 지원 현실화 건의재난 취약시설 점검 본격화보육 권리 보호 정책 강화

    보육활동 침해 대응 및 예방 인트로. (제공: 경기도청) ⓒ천지일보 2026.04.19.

    보육활동 침해 대응 및 예방 인트로. (제공: 경기도청) ⓒ천지일보 2026.04.19.

    [천지일보 경기=김정자 기자] 경기도가 청년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한 월세 지원 확대를 정부에 건의하는 동시에 재난 예방과 보육, 문화 정책을 병행 추진하며 도민 생활 전반에 걸친 정책 대응에 나서고 있다.

    도는 지난 15일 ‘청년월세 지원사업’ 제도개선 방안을 정부에 건의했다. 해당 사업은 부모와 떨어져 거주하는 19~34세 무주택 청년에게 최대 2년간 월 20만원을 지원하는 제도다. 그러나 현행 기준은 1인 청년독립가구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로 제한돼 지원 대상이 좁고, 수도권 임대료 수준을 고려할 때 지원금 규모 역시 현실과 괴리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에 경기도는 소득 기준 완화와 지원 연령 확대, 지원금 상향 등 세 가지 개선안을 제안했다. 소득 기준을 상향해 보다 많은 청년이 지원 대상에 포함될 수 있도록 하고 청년 연령 기준 역시 현행 34세에서 각 지자체 조례로 확대할 수 있도록 권한 부여를 요청했다. 해당 방안이 반영될 경우 경기도는 청년 기준을 최대 39세까지 확대 적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월 지원금 상한을 기존 20만원에서 40만원으로 상향하는 방안도 함께 건의했다.

    이와 함께 경기도는 재난 예방을 위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오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공사현장, 교량, 공동주택, 체육시설, 공연장, 요양시설 등 재난 취약 및 사고 우려 시설 2433개소로, 총 33개 유형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점검에는 도와 시군, 유관기관, 민간 전문가 등 82개 기관이 참여하며, 연인원 5254명이 투입되는 합동 점검 방식으로 추진된다.

    특히 어린이와 노인, 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과 전통시장, 지하상가 등 민생 밀접시설을 중심으로 점검을 강화해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점검은 건축·토목·전기 등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드론, 열화상카메라 등 장비를 활용해 진행되며, 점검 결과에 대해서는 우선순위에 따라 후속 조치를 추진하고 이행 여부를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

    보육 분야에서는 보육교직원의 권익 보호를 위한 교육·홍보 영상 5종이 제작됐다. 영상은 보육교직원 인식 개선과 인사·노무 교육, 보육활동 침해행위 대응 및 예방, 영유아 생활지도 등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보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민원과 침해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사례 중심으로 제작돼 교육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해당 영상은 도내 어린이집과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관련 기관에 배포되며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서도 제공된다. 아울러 보육교직원 권리보호 교육도 상반기 중 진행될 예정이며 보육교직원 고충처리 창구를 통해 노무·법률 상담도 지원되고 있다.

    이 밖에도 경기도는 도민 일상 속 녹색생활 확산을 위한 반려식물 전시회를 운영하고 있다. 전시는 오는 30일까지 경기도서관에서 진행되며, 반려식물 관련 다양한 전시와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1차 심사를 통해 18개국 59점의 작품이 선정됐으며 최종 결과는 8월 발표될 예정이다.

    [용도변경] 부산 명지 퍼스트월드샤인 학원용도

    [용도변경] 부산 명지 퍼스트월드샤인 학원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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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본 개요

    • 공사명: 퍼스트월드샤인 용도변경

    • 위치: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국제2로 41 (명지동)

    • 기존 용도: 업무시설(사무소)

    • 변경 용도: 제2종 근린생활시설(학원)

    • 대상 호실: 604호

    • 전유면적: 131.9㎡

    • 공용면적: 166.76㎡


    ■ 건축 및 규모 개요

    • 구조: 철근콘크리트구조

    • 건물 규모: 지하 4층 / 지상 23층

    • 용도변경 대상 층: 6층 (604호)

    • 주요 구조부 변경: 없음

      (용도변경에 따른 실내 공간 구성 변경 수준)


    ■ 장애인 편의시설 검토

    • 설치 대상 여부: 해당 없음

    사유

    •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시행령」 제10조 제1항에 따라

    • 본 건은 연면적 500㎡ 미만에 해당하여

    • 장애인 편의시설 의무 설치 대상에 해당하지 않음


    ■ 에너지절약계획서

    • 제출 여부: 해당 없음

    사유

    • 용도변경 면적 131.9㎡로 500㎡ 미만

    • 외피 및 주요 설비 변경 없음


    ■ 오수 발생량 및 정화조 검토

    • 변경 전: 업무시설(사무소)

    • 변경 후: 제2종 근린생활시설(학원)

    산정 기준

    • 오수 발생량 기준: 15L/㎡

    • 1일 오수 발생량: 2.885㎥

    검토 결과

    • 변경 전·후 동일 기준 적용

    • 오수 발생량 증감 없음

    • 기존 정화조 용량으로 충분히 대응 가능


    ■ 주차대수 검토

    • 변경 전 (업무시설)

      • 100㎡당 1대 기준

    • 변경 후 (학원)

      • 134㎡당 1대 기준

    검토 결과

    • 대수 산정 기준 완화에 따라

    • 기존 주차대수 범위 내에서 기준 충족

    • 추가 주차 확보 불필요


    ■ 소방 및 다중이용업 검토

    • 수용 인원 산정 기준

      • 강의실·교무실·상담실·실습실·휴게실 등

      • 1.9㎡당 1인 기준 적용

    • 산정 결과

      • 131.9㎡ ÷ 1.9㎡ = 약 69명

    검토 결과

    • 100명 미만으로

    • 다중이용업 및 강화 대상 해당 없음

    • 출입구(문), 피난 동선 기준 만족


    ■ 구조 및 설비 변경 사항

    • 구조: 변경 없음

    • 전기·기계·공조 설비: 기존 설비 유지

    • 주출입구, 단차:

      업무시설 → 학원 변경에 따른 기준 검토 완료, 모두 만족





    패션비즈 | '6500억 호실적' 아이파크몰, 메가숍 · 패션 MD 흥행몰이 통했다

    패션비즈 | '6500억 호실적' 아이파크몰, 메가숍 · 패션 MD 흥행몰이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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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개월 연속 성장’ ‘매출 6500억원’ ‘방문객 4000만명’. 불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이 기록 뒤에는 소비자의 취향을 정조준한 아이파크몰의 전략이 숨어 있다. 브랜드에서 먼저 찾는 핫플레이스이자 패션 판을 새롭게 확장하고 있는 HDC아이파크몰은 ‘덕후들의 성지’를 넘어 무신사 메가스토어 · 무인양품 서울 등 메가숍이 집결한 ‘패션 복합몰’로 또 한 차례 진화하고 있다. 



    '6500억 호실적' 아이파크몰, 메가숍 · 패션 MD 흥행몰이 통했다 291-Image





    패션 유통업 전반이 침체의 늪에 빠진 요즘, HDC그룹(회장 정몽규) 계열사 유통 전문 기업 ‘HDC아이파크몰’은 다른 길을 걷고 있다. 최근 43개월 연속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불황이라는 단어가 무색할 만큼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10월에는 창사 이래 최고 월매출인 625억원을 달성했으며, 연간 누적 매출은 65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아이파크몰의 경쟁력은 단순한 쇼핑공간을 넘어 마니아와 가족 단위 고객 모두가 하루를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놀이공간’을 지향한다는 데 있다. 패션, 리빙, 라이프스타일, 캐릭터, K-POP, 엔터테인먼트, 게임 IP 등 전 분야의 트렌디한 콘텐츠를 집결해 ‘마니아의 성지’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다양한 볼거리 · 먹거리 · 놀거리를 결합한 복합형 콘텐츠는 고객 체류시간을 늘리며 자연스럽게 매출이 증가했다. 곤충과 파충류 등 희귀 생물을 전시한 ‘정브르 생물 팝업스토어’는 6일간 일평균 2000명, 2주간 진행한 ‘짱구는 못말려’ 팝업은 온라인 예약 등 입장인원을 제한했음에도 5000명이 넘는 인원이 방문했다. 커스텀 키보드 마니아층을 겨냥한 ‘키보드 페스티벌’은 4일간 누적 1만3000명이 다녀가며 예상을 뛰어넘는 흥행을 기록했다. 



    '6500억 호실적' 아이파크몰, 메가숍 · 패션 MD 흥행몰이 통했다 1116-Image



    덕후들의 성지 넘어 ‘도심 속 놀이터’로 



    또 ‘트와이스 10주년 히스토리 무비’ 개봉에 맞춰 열린 팝업은 글로벌 팬들이 몰리며 10일간 매출 10억원 이상을 올리기도 했다. 이 외 슬라임 체험, 다꾸(다이어리 꾸미기), 이색 악기 ‘오타마톤’, 와인 등 개성 넘치는 팝업을 잇따라 오픈했다. 백화점과는 다른 방식으로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이색 팝업스토어를 선보이며 집객 효과를 높이는 동시에 연일 화제성을 끌어올리고 있다.



    그 결과 2021년 3524억원, 2022년 4198억원, 2023년 5004억원, 2024년 5423억원에 이어 올해는 6500억원 매출 달성을 예상한다. 영업이익도 2021년 289억원에서 올해 550억원으로 두 배 가까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방문객도 같은 기간 3200만명에서 4000만명(추정치)으로 약 25% 증가했으며 일평균 방문객 수는 11만명 수준이다. 특히 올해 1~10월 누적 기준 전년 동기대비 18%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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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해서 유통의 신기원을 만들어 가고 있는 아이파크몰은 리빙파크 3층을 재단장한 ‘도파민 스테이션(Dopamine Station)’을 선보이며 업계의 많은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도심 속 놀이공간(Urban Playground)’이라는 슬로건을 적극 반영한 이 공간은 총 6500㎡(약 2000평) 규모에 약 40개의 트렌디한 콘텐츠를 모은 체험형 복합공간이다. 



    유통점 최초로 입점한 브랜드와 콘텐츠를 통해 다른 유통채널에서는 보기 힘든 독자적인 테넌트 공간을 완성했다. 도파민 스테이션의 오픈으로 리빙파크 3 · 4층을 잇는 고객 동선이 자연스럽게 연결돼 리빙 상품군 매출 상승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도 만들어져 시너지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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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파민 스테이션 내부 전경



    1020세대 인기 브랜드 한곳에 ‘지(Z)-컨템퍼러리 존’ 



    매번 새로운 기획과 콘텐츠로 트렌드를 이끄는 아이파크몰은 ‘패션 영역’ 강화에 본격적으로 힘을 주고 있다. 패션파크 4층에 1020세대에게 인기 있는 브랜드로만 구성한 ‘지(Z)-컨템퍼러리 존’을 새롭게 선보이며 Z세대 고객층까지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구성 브랜드로는 ‘시야쥬’ ‘제너럴아이디어’ ‘드헤베’ ‘노이어’ ‘비터셀즈’ ‘판도라핏’ ‘에스에스에프샵(SSF#)’ ‘로라로라’ 등이 있다. 8월부터 10월까지 최근 3개월간 패션 비수기인 여름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20%에 달하는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다.



    특히 날씨가 급격히 추워진 10월에는 42%의 높은 성장을 기록하는 등 조닝 전체에 젊은 젠지세대의 방문이 이어지며 활기를 띠고 있다. 아이파크몰은 젠지세대 사이에서 ‘패션 놀이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이곳을 꾸준히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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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중 ‘무신사 메가스토어’ 오픈 



    최근 아이파크몰의 확실한 집객력과 매출 성장세 덕분에 다양한 브랜드가 플래그십 성격의 메가숍 오픈 장소로 주목하고 있다. 오는 12월 중순에는 ‘무신사’의 모든 카테고리를 한곳에 모은 국내 최대 규모의 ‘무신사 메가스토어’가 문을 연다. 무신사가 처음 선보이는 포맷인 이번 메가스토어는 기존 매장에서 한층 확장된 버전으로 패션은 물론 뷰티 · 슈즈 · 여성 · 스포츠 등 특화 상품군을 함께 선보이는 복합 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다. 



    연말에는 패션파크와 더센터, 리빙파크 1~2층에 걸쳐 자라 · H&M · 유니클로 등 글로벌 패션브랜드와 무신사가 어깨를 나란히 하며 한 공간에서 글로벌 패션 트렌드를 가장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패션 쇼핑 메카’가 완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이파크몰은 단순히 ‘국내 최대 규모’의 매장 오픈에 초점을 두지 않는다. 브랜드의 첫 유통점 오픈과 새로운 콘셉트 리뉴얼 등 브랜드와 고객 모두에게 새로운 경험을 줄 수 있는 차별화된 공간을 만드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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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객 + 경험 한 번에’ 패션 테스트 베드로 인기 



    이러한 흐름 속에 ‘H&M’은 오픈 10년 만에 대규모 리뉴얼을 진행했다. 1층 더센터와 리빙파크 공간에 총 2068㎡(약 625평) 규모의 여성, 남성, 키즈, 홈 등 전 카테고리를 한자리에 모은 새로운 인테리어 콘셉트를 유통사 최초로 선보였다. 그 결과 리뉴얼 오픈 당일 수많은 인원이 매장 앞에 모이며 긴 대기 줄을 형성했으며, 하루 만에 약 1만명이 찾아 일매출 1억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지난 10월에 리뉴얼 오픈한 ‘무인양품 서울’은 단독 매장으로는 규모가 가장 큰 매장으로 무인양품에서 운영하는 전 상품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기존 리빙파크 6층 내에서 확장 이전해 한층 넓고 쾌적해진 공간에서 의복, 생활잡화, 식품, 무지라보, 자원순환 프로그램 ‘리무지’, 스타일링 · 인테리어 어드바이저 상담 등 무인양품의 다양한 상품 ·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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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M 리뉴얼 오픈 첫날 현장



    ‘패션 + 리빙 + 캐릭터 IP’ 두 자릿수 매출 성장 기여 



    패션 외에도 건담베이스로 잘 알려진 반다이남코 스토어를 세계 최초로 ‘반다이남코 코리아 스토어’로 통합 오픈, 실바니안 IP 활용 국내 첫 단독 스토어와 새로운 레고 스토어 등 캐릭터 IP 영역에서도 아이파크몰만의 유일한 콘텐츠를 연속적으로 선보인다. 



    이렇게 오픈한 브랜드들은 아이파크몰만의 콘텐츠 경쟁력으로 자리매김하며 패션, 리빙, 캐릭터 IP 등 모든 카테고리에 걸쳐 매출을 두 자릿수로 끌어 올리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아이파크몰은 백화점의 정형화된 MD에서 벗어나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패션 MD를 키우면서 2026년에는 패션으로 제2의 도약을 이끌 것으로 기대 중이다. 아이파크몰 고유의 패션 MD를 특화하며, 젊은 층의 취향 저격 복합쇼핑몰로서 거듭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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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사고] 경찰, 차철남 검찰 송치 예정…오전 수사 결과 브리핑 外

    [사건사고] 경찰, 차철남 검찰 송치 예정…오전 수사 결과 브리핑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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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 사고입니다.



    ▶ 경찰, 차철남 검찰 송치 예정…오전 수사 결과 브리핑


    경기 시흥에서 둔기와 흉기로 2명을 살해하고 2명을 다치게 한 이른바 '시흥 살인사건'의 피의자 차철남이 오늘 검찰에 넘겨집니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살인 및 살인미수, 절도 등의 혐의로 차철남을 구속 상태로 수원지검 안산지청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30분 시흥경찰서에서 사이코패스 검사 결과를 포함한 최종 수사 결과 브리핑도 할 예정인데요.


    앞서 경찰은 차철남의 머그샷 사진을 비롯한 이름과 나이 등 신상 정보를 공개한 바 있습니다.


    ▶ '서이초' 판박이, 제주교사 사망…겉도는 악성민원 대책


    지난주 제주의 한 중학교에서 교사 사망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주말 발인까지 마친 교사 A씨에 대한 추모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A씨의 제자 50명의 편지도 공개됐습니다. 편지 내용을 자세히 보면, 선생님은 항상 학생들을 위해 헌신해 주셨다며 A씨에 대한 존경심과 안타까움을 표현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사건은 지난 2023년 서울 서이초에서 있었던 사건과 흡사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교육당국은 그동안 교사 보호 대책을 앞다퉈 내놨지만, 현장에서는 여전히 겉돌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김나영 기자입니다.


    [기자]


    흰 국화로 채워진 분향소.


    칠판엔 남은 제자와 동료들의 마지막 인사가 적혔습니다.


    지난 2023년 서울 서이초 교사 사망 사건 이후 교육당국은 교권 회복을 약속했지만 지난주 제주에서 같은 비극이 발생했습니다.


    서이초 사건 이후 전국 학교마다 민원 전담팀이 꾸려졌지만, 현장 교사들은 여전히 민원 전화가 교사 개인 번호로 걸려오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보미 교사노조연맹 위원장> “세계 어느 곳에 가도 교사 개인전화로 이렇게 민원을 온전히 받아내는 구조는 보기 힘듭니다. 어떤 공공기관만 가도 업무시간 이후엔 철저하게 개인정보가 차단되는 것이 일반적….”


    <초등교사 B씨> “민원을 넣었을 때 교장, 교감, 행정 실장님은 교실에서 무슨 일이 이뤄지는 지 알 수가 없거든요. 결국 담임 교사가 경위서, 상담 보고서, 사실 확인서 등등을 작성해야 해요.”


    학생 인권과 교사 권리가 충돌하지 않도록 균형 잡힌 제도 설계가 필요하단 지적도 나옵니다.


    <현경윤 제주전교조 제주지부장> “신뢰를 어떻게 회복할 수 있을까란 측면에서 출발해 정책이 재정비 됐으면 좋겠어요. 보여주기식 말고.”


    지난 주말 발인까지 마친 교사 A씨에 대한 추모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교사노동조합은 홈페이지를 통해 교사 A씨 제자 50명의 편지들을 공개했습니다.


    "지금 이런 안타까운 일이 이슈화되고 있는데, 선생님의 안타까운 일들이 묻히지 않고"


    경찰은 숨진 교사 A씨의 휴대전화를 포렌식해 학생 가족의 괴롭힘이나 협박이 있었는지 조사할 예정입니다.


    서이초 교사 사건 이후 2년이 지났지만 우린 또 다른 교사를 떠나보내야 했습니다.


    연합뉴스TV 김나영입니다.


    ▶ 하늘 양 살해 교사 명재완 첫 재판…정신감정 신청


    마지막 사건입니다.


    지난 2월 10일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교를 마치고 귀가하던 학생 김하늘양을 무참히 살해한 명재완에 대한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명재완 측 변호인은 명재완에 대한 정신감정을 다시 요청했습니다.


    이호진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월 10일,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돌봄교실을 마치고 귀가하는 1학년 김하늘양을 무참히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명재완.


    명재완에 대한 첫 재판이 26일 대전지방법원에서 열렸습니다.


    마스크를 쓴 채 수의를 입고 재판에 참석한 명재완은 변호인을 통해 혐의 대해 모두 인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처음으로 피해자인 김하늘양과 유족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명씨 변호인측은 명씨에 대한 정신감정을 신청했습니다.


    명씨의 변호인은 "명씨의 정신질환과 우울증이 이 사건 범행에 어느정도 영향을 미쳤는지 명확하게 확인할 필요가 있다"며 정신감정을 신청한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검찰은 "명씨가 범행 도구를 미리 준비하고 장소와 대상을 물색할 정도로 명씨의 행동은 계획적이었다"고 반박했습니다.


    <김상남 / 법무법인 YK 변호사(피해자 변호인)> "심신 미약이 되면 (형을) 절반으로 깎아줄 수 있는 법정 규정이 있습니다. 그런 거를 이용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그런 거는 이제 수사기관과 공소 유지하시는 검사님께서 막아주실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명씨의 엄벌을 요구하는 3,500여명의 서명이 담긴 탄원서를 재판부에 제출했습니다.


    또 다음 재판에서는 하늘양 아버지가 증인 형식으로 법정에 나서 진술을 하기로 했습니다.


    재판부는 정신 감정의 필요성을 판단해 다음 재판에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명씨에 대한 다음 재판은 30일 열릴 예정입니다.


    강서구, ‘2026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개최 확정

    강서구, ‘2026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개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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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포스터(자료=서울 강서구)

    서울 강서구는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가 주최하는 ‘제27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2026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KOREA BUSINESS EXPO)’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4일간 코엑스 마곡에서 개최된다.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온 한인 경제인과 국내 중소기업, 해외 바이어 등 약 2,000명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글로벌 비즈니스 행사다.


    구는 이번 대회 유치로 중소기업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전환점이 마련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현재 세계 71개국 150개 지회에서 7,000여 명의 재외동포 CEO와 21,000여 명의 차세대 경제인이 회원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에 강서구가 유치한 행사는 세계한인무역협회의 대표적 글로벌 비즈니스 행사로, 해외 한인 경제인과 국내 중소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네트워킹을 강화한다.


    또, 1:1 매칭 수출상담회, 경제포럼, 문화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강서구와 서울경제진흥원, 세계한인무역협회가 공동 주관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과 수출 확대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세계대표자대회의 메인 행사인 ‘2026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는 세계한인무역협회의 글로벌 전시 노하우가 집약된 국제 비즈니스 전시·수출 상담 행사다.


    구는 이번 대회 유치를 통해 강서구의 마이스(MICE, 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이벤트) 인프라를 국제적으로 홍보하고, 글로벌 경제 거점으로서의 위상을 크게 높일 계획이다.


    해외 한인 경제인과 국내 기업인 간 상호 교류 확대를 통해 수출 증진과 소비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전략이다.


    오는 10월 인천에서 열리는‘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 참가해 ‘2026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개최를 공식 선포할 예정이다.


    아울러 유관기관과 협력을 바탕으로 우수 참가기업과 해외 바이어 유치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브리프] 현대건설 대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DL이앤씨 포스코이앤씨 外

    [브리프] 현대건설 대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DL이앤씨 포스코이앤씨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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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 힐스’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이미지 ⓒ현대건설

    ■ 현대건설,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마이 힐스’ 기존 입주 단지로 확장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입주민 전용 토털 서비스 플랫폼 ‘마이 힐스’를 ‘힐스테이트 인덕원역 베르텍스’에 첫 적용, 기존 입주단지로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16일 밝혔다. 



    ‘마이 힐스’는 분양·계약정보 조회부터 스마트홈 제어, 커뮤니티 예약, A/S 접수, 차량 및 방문자 관리, 에너지 사용량 확인 등 단지 특성에 따라 스마트홈 기술과 주거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다. 지난해 12월 출시 이후, 힐스테이트 관악센트씨엘 등 9개 신축 준공단지에 우선적으로 적용해 왔다.


    ‘마이 힐스’는 단지 특성에 따라 최대 38개의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며, ‘우리집’, ‘단지생활’, ‘마이’, ‘HILLSTATE’ 등 4개 분야로 구성된다. ‘우리집’ 영역에서는 홈네트워크 기반 가전 제어, 방범모드, 전기차 충전 이력 확인, 방문차량 등록 등 다양한 하이오티(Hi-oT) 스마트홈 기능이 적용된다. 또한 ‘단지생활’을 통해 커뮤니티 시설 예약, 전자투표, 설문조사는 물론, 물품 거래나 재능기부가 가능한 입주민 전용 프라이빗 커뮤니티(H 나눔터) 기능이 제공돼 공동체 기반의 주거문화 활성화를 지원한다.


    신규 입주단지에 적용된 ‘마이 힐스’에서는 입주자 사전 점검시에 제공되는 입주 선물 패키지 ‘힐스 웰컴키트’와 입주 당일에 제공되는 프리미엄 도시락 ‘힐스 웰컴밀’ 예약이 가능하다.


    현대건설은 ‘마이 힐스’ 도입을 희망하는 힐스테이트 단지를 대상으로 우선 적용을 추진하고, 현대건설이 주관사로 참여했던 아파트 단지(현대아파트, 현대홈타운, 컨소시엄 단지 등)까지 디지털 주거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블랑써밋 74 조감도 ⓒ대우건설

    ■ 대우건설, '블랑 써밋 74' 계약 체결 24일 실시


    대우건설이 부산 동구에서 분양중인 초고층 주거복합단지 ‘블랑 써밋 74’가 지난 16일 아파트 임의공급 청약을 진행했다.


    이번 임의공급 대상은 전용면적 117㎡A, 130㎡A 타입 아파트 총 30세대다. 청약은 지난 1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단 하루 진행됐으며 당첨자 발표는 5월 21일, 계약 체결은 5월 24일부터 실시된다.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가입 여부, 재당첨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대우건설은 ‘블랑 써밋 74’ 예비 고객들을 위해 계약금 1000만원, 중도금 대출(60%) 전액 무이자, 시스템에어컨 3개소 무상제공 등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 중이다.


    블랑 써밋 74는 지하 5층~지상 69층, 아파트 998세대와 오피스텔 276실로 구성된 초고층 하이엔드 단지다. 대우건설의 하이엔드 주거브랜드 ‘푸르지오 써밋’이 적용됐다. 


    단지는 부산도시철도 1호선 좌천역과 범일역, 2호선 문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동구 좌천동과 부산진구 가야동을 연결하는 수정터널, 좌천고가교, 도시고속도로 등을 통해 부산 전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교육 환경으론 성남초가 도보권에 있으며, 반경 1km 내 배정고, 데레사여자고등학교 등 위치해 있다.


     


     



    힐스테이트 광주곤지암역 투시도 ⓒ현대엔지니어링

    ■ ‘힐스테이트 광주곤지암역’, 일부 잔여세대 동∙호지정 계약 가속도


    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 광주 곤지암역 인근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광주곤지암역’ 아파트 일부 잔여세대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분양관계자는 "당장 7월부터 대출 한도를 대폭 줄이는 3단계 스트레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시행이 예고된 상황에서, 1단계 스트레스 DSR을 적용받고, GTX-D(계획) 추진 호재, 다양한 무상 품목들을 제공해 계약에 속도가 붙고 있다"고 설명했다.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은 거주 지역에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통장 없이 원하는 잔여세대의 동∙호수를 계약할 수 있다. 특히, 힐스테이트 광주곤지암역은 계약금 5%에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 혜택을 더했다.


    힐스테이트 광주곤지암역은 곤지암역 일대에 들어서는 3社 아파트 중 유일하게 1단계 DSR을 적용받아 자금 부담을 줄였다. 금융 당국은 작년 9월부터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에 수도권은 1.2% 스트레스 금리를 적용(2단계 DSR) 해왔다. 7월 시행될 3단계에서는 수도권 스트레스 금리를 1.5%로 올리는 등 추가적인 자금 부담이 예고된 상황이라, 힐스테이트 광주곤지암역은 상대적으로 자금 부담이 적은 ‘금융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곤지암역을 통해 경강선 이용 시 판교역까지 환승 없이 20분대 이동이 가능하고, 신분당선으로 환승 시 강남역까지 4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한편, 힐스테이트 광주곤지암역은 경기 광주시 곤지암읍 신대리 25번지(신대1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공동주택 사업)에 들어선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을 맡았고, 지하 2층~지상 최고 22층, 아파트 10개동, 전용면적 84㎡, 139㎡ 총 635세대로 조성된다. 입주는 2027년 예정이다.


     


     



    e편한세상 대장 퍼스티움 6BL 투시도 ⓒDL이앤씨

    ■ DL이앤씨 ‘e편한세상 대장 퍼스티움’, 본청약 경쟁률 최고 39.5대 1 기록


    DL이앤씨가 경기 부천 대장지구에 선보이는 ‘e편한세상 대장 퍼스티움’이 본청약에서 최고 39.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16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청약센터에 따르면 지난 14~15일 진행된 e편한세상 대장 퍼스티움 신혼희망타운 본청약 접수 결과, 최종 배정물량 670세대(사전청약 당첨자 잔여물량 포함) 공급에 1만4951명이 몰려 평균 22.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고 경쟁률은 A-6블록 전용면적 55㎡에서 나왔다. 177세대 공급에 6986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돼 39.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2024년 이후 공급된 전국 신혼희망타운 중 최다 접수 기록이다. 앞서 지난 1월 의왕 청계2지구에 3098건, 성남 금토지구에 6992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됐다. 지난 2월 고양 창릉지구에는 5768건이 모였다.


    경기 부천대장 택지개발사업지구 A-5, 6블록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대장 퍼스티움은 지하 2층~지상 15층, 27개 동, 전용면적 46·55㎡, 총 1640세대(A-5블록 952세대, A-6블록 688세대) 규모다. 이 가운데 1099세대(A-5블록 638세대, A-6블록 461세대)가 신혼희망타운 공공분양 물량이다.


    당첨자 발표는 6월 26~27일 이틀간 진행된다. 정당계약은 9월 25일부터 29일까지다. 입주는 2027년 11월 예정이다.


    e편한세상 대장 퍼스티움는 서울 강서구, 양천구와 연접해 서울 접근성이 양호하다. 단지는 대장~홍대선(2031년 개통 예정) 오정역(가칭) 초역세권 입지에 들어선다. 차량 이용 시 봉오대로와 오정로, 경인고속도로, 남부순환로 등을 통해 부천과 인천, 여의도 등을 갈 수 있다.


    아울러 단지 내에는 국공립 어린이집이 마련되며, 단지 바로 옆에는 유치원과 초·중학교(예정)가 위치해 있다.


     


     



    더샵 당리센트리체 조감도 ⓒ포스코이앤씨

    ■ 포스코이앤씨, 부산 ‘더샵 당리센트리체’ 20일부터 정당계약


    포스코이앤씨가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더샵 당리센트리체’의 정당계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사하구 당리동 54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더샵 당리센트리체’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8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821세대 규모로 지어지며, 이중 358세대가 일반분양이다.


    단지는 계약금을 5%로 낮추고,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를 도입해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 마련 부담을 덜었다. 2차 계약금은 계약 후 15일 이내 납부하면 된다. 


    ‘더샵 당리센트리체’는 포스코이앤씨가 사하구에 첫 선보이는 더샵 아파트다. 단지는 부산도시철도 1호선 당리역 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낙동초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또한 당리중 사하중 부산여고 건국고 부산일과학고 동아대 등 다수의 학교가 인근에 모여있다.


     


     



    계양 롯데캐슬 파크시티 조감도 ⓒ롯데건설

    ■ 롯데건설, 3000세대 대단지 ‘계양 롯데캐슬 파크시티’ 완판


    롯데건설이 인천 계양구 효성동 일원의 ‘계양 롯데캐슬 파크시티’ 일반분양 3053세대를 완판했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수도권 부동산이 관망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지난 14일 ‘용산 남영역 롯데캐슬 헤리티지’의 완판에 이어 ‘계양 롯데캐슬 파크시티’까지 완판에 성공했다.


    ‘계양 롯데캐슬 파크시티’는 총 3053세대의 대규모 단지로 2024년 서울 및 수도권에 분양되는 단일 단지 중 최대 규모로 공급됐다. 이 단지는 GTX D∙E노선, 대장홍대선 청라연장선,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등 검토 및 추진중인 다양한 교통호재가 예정돼 있다.


    ‘계양 롯데캐슬 파크시티’는 총 30개 동 3053세대로 규모로 조성된다. 1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6층, 20개동, 1964세대(전용면적 59, 84, 108㎡)로, 2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10개 동, 1089세대(전용면적 84㎡)로 구성되며, 입주는 2027년 11월 예정이다.



    풍무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조감도 ⓒ롯데건설

    ■ 롯데건설, '풍무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계약금 5% 혜택 적용


    롯데건설은 경기도 김포시 풍무동에 위치한 '풍무역 롯데캐슬 시그니처'의 계약금을 5%로 낮췄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수요자들은 1차 계약금 1000만원이면 계약을 할 수 있고, 15일 내로 5%의 나머지만 입금하면 2028년 7월 입주 때까지 추가 비용 없이 새 아파트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게 됐다. 또한, 전매제한이 6개월로 1차 중도금 납입 전에 전매도 가능하다.


    한편, ‘풍무역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김포골드라인 풍무역이 도보권에 자리잡고 있다. 현재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선의 예비타당성조사 진행 중이며, 이 외에도 풍무역세권 개발, 인하대학교 김포메디컬캠퍼스 조성 사업 추진 등 개발 계획이 많다. 


    ‘풍무역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입주가 2028년 7월 예정이며 경기도 김포시 풍무동 30-1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지하 4층~지상 28층, 9개 동, 총 720세대 규모로 조성되고 타입별 세대수는 ▲65㎡A 267세대 ▲65㎡B 134세대 ▲75㎡A 59세대 ▲75㎡B 39세대 ▲75㎡C 23세대 ▲84㎡A 98세대 ▲84㎡B 100세대다. 


     


     



    신월7동2구역 공공재개발 사업 투시도 ⓒH사업단

    ■ 한화 건설부문·호반건설 신월7동2구역 공공재개발 시공사로 선정


    한화 건설부문과 호반건설 컨소시엄(이하 H사업단)이 신월7동2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신월7동2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17일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를 열어 H사업단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신월7동2구역은 LH가 시행사로 참여하는 공공재개발 사업이다. 사업지는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 941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은 9만8295㎡(약 2만9734평)이다. 총 공사비는 약 6600억원으로 지하5층 지상14층 높이의 아파트 19개동(총 2245세대)과 부대복리시설 등을 시공할 계획이다.


    H사업단은 당초 2228세대였던 세대수를 2245세대로 늘렸으며 13가지의 테마공원을 품은 리조트형 중정 설계를 적용하고 판상형 세대를 최대한 확보했다. 원안 5개 평형에서 특화 9개 평형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전체 세대의 약 95%를 남향으로 배치했다.


    H사업단 관계자는 “한화 건설부문과 호반건설이 보유한 기술력과 시공경험을 바탕으로 신월7동2구역 공공재개발을 서울 서남권 최고의 랜드마크로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주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 조감도 ⓒ제일건설

    ■ 제일건설 ‘양주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 계약 5일 만에 100% 완판


    제일건설이 경기도 양주시 양주역세권에 공급하는 ‘양주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가 100% 완판에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제일건설은 ‘양주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 총 702세대가 지난 7일 정당 계약 시작 후 5일 만에 모든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기 완판은 초역세권 입지와 합리적 가격 등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제일건설 ‘양주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는 수도권 1호선 양주역에서 도보 약 4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로, 급행 전철 정차역이라는 점과 향후 GTX-C 노선 개통 예정인 의정부역과도 인접해 있다.


    계약금 5%(1차 500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등 조건에 전매제한 기간도 6개월에 불과하다.


    제일건설 양주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는 지하 3층~지상 40층, 4개 동 총 702세대 규모이며, 전용면적 70㎡, 84㎡, 101㎡ 등으로 구성된다. 입주는 2029년 1월 예정이다.


     


     



    '동남 하늘채 에디크' 투시도 ⓒ코오롱글로벌

    ■ 코오롱글로벌, ‘동남 하늘채 에디크’ 6월 분양 예정


    코오롱글로벌이 충북 청주시 상당구 방서동 805번지에 위치한 '동남 하늘채 에디크'를 오는 6월 분양할 예정이다.


    청주 동남 A-2BL 공공분양 사업의 일환으로, 지하 3층~지상 24층, 7개 동, 650세대 규모로 전 세대가 59㎡ 전용면적으로 구성됐다. 공공택지에 공급되는 만큼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


    단지는 1·2·3순환로 및 주요대로와 연결돼 있으며 중부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에 인접해 있다. 단지 도보권 내에 운동초 운동중 및 병설유치원, 상당고가 위치해 있다.


     


     



    해링턴 플레이스 풍무 조감도 ⓒ효성중공업

    ■ 효성중공업, ‘해링턴 플레이스 풍무’ 6월 분양 예정


    효성중공업이 경기도 김포시 풍무동 일대에 ‘해링턴 플레이스 풍무’를 6월 중 분양할 예정이다.


    ‘해링턴 플레이스 풍무’는 김포 풍무 양도지구 도시개발사업 1~3BL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총 18개 동, 176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1573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이며, 196세대는 민간임대로 구성돼 추후 공급 예정이다.


    블록별 세대 수는 1BL 866세대, 2BL 664세대, 3BL 239세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세대 수는 1BL에 ▲74㎡ 189세대 ▲84㎡ 481세대이며, 2BL에 ▲74㎡ 219세대 ▲84㎡ 445세대, 3BL에 ▲59㎡ 80세대 ▲74㎡ 159세대가 구성된다.


    단지는 김포골드라인 풍무역에서 약 800m 거리에 위치해 있는 역세권 단지이며, 풍무역은 지하철 5호선 연장 계획 노선과 환승 가능해 더블 역세권으로 주목받고 있다. 


    교육 환경으론 단지 반경 500m 내에 풍무초를 비롯해 인근 양도초 유현초 신풍초 등 총 4개의 초등학교가 밀집해 있다. 특히 지역 내 명문 중학교로 알려진 풍무중학교도 단지 인근에 있다.


     


     



    위례 심포니아 외관 ⓒ한미글로벌

    ■ '위례 심포니아' 입주 개시… 한미글로벌, "시니어주택 PM 사업 확대할 것"


    한미글로벌의 부동산개발 자회사인 한미글로벌디앤아이가 서울 송파구 장지동 위례신도시에 공급하는 고급 시니어 레지던스 '위례 심포니아'의 준공을 완료하고 입주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위례 심포니아는 지하 4층, 지상 9층, 총 102실 규모로 조성된 도심형 시니어 레지던스다. 단지는 차량 10분 거리에 지하철 8호선 장지역, 복정역, 남위례역이 위치해 있으며, 단지 인근에 위례 트램선이 내년 5월 개통되면 5호선 마천역과 8호선 복정역이 연결돼 있다. 4.4㎞ 길이의 휴먼링 입체 산책로와 남한산성이 인접해 있는 자연 친화적 환경도 눈에 띈다.


    위례 심포니아는 시니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내부 식당에서 건강식을 매일 제공하고, 주 2회 세대 내 청소 서비스와 입주자들의 생활 전반의 편의를 돕는 컨시어지, 전담 복지사 등 다양한 생활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건강관리를 위해 상주 간호사를 통한 건강 상담, 진료 예약, 응급 대응 서비스도 마련돼 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골프, 탁구장, 당구장, 사우나, 피트니스센터, 프로그램실, 다목적 강당, 북카페 등이 운영 중이며 운동처방사의 맞춤식 운동지도를 통해 입주 시니어들의 건강한 생활을 돕고 있다. 현재 위례 심포니아는 4년간 동결된 보증금으로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조기 계약 시 1개월 생활비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시니어주택 거주를 희망하는 이들은 사전 예약을 통해 식사 체험도 가능하다.


    김근배 한미글로벌디앤아이 대표는 " 위례 심포니아를 런칭하며 축적된 시니어하우징 개발, 기획력과 운영 노하우를 접목시켜 초고령화 시대에 늘어나는 시니어주택 수요에 맞춰 개발∙건설∙운영 분야의 토탈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 헤리티지성산 한샘인사이드’ 투시도 ⓒ제이에이치디앤씨

    ■ 전세형 민간임대아파트 제주 ‘더 헤리티지성산 한샘인사이드’ 분양


    제주 성산지역에 전세형 민간임대아파트 '더 헤리티지성산 한샘인사이드'가 들어선다.


    제이에이치디앤씨가 시행하고 종합건설가온이 시공하는 '더 헤리티지성산 한샘인사이드'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507-1 외 3필지에서, 지하 1층~지상 6층, 총 4개동, 전용면적 63~138㎡, 총 63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로는 ▲A타입 (84㎡ 19세대) ▲B타입 (84㎡ 9세대) ▲C타입 (84㎡ 5세대) ▲D1타입 (67㎡ 20세대) ▲D3타입 (67㎡ 5세대) ▲E타입 (63㎡ 4세대) ▲F타입 (138㎡ 1세대) 등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된다.


    '더 헤리티지성산 한샘인사이드' 는 일반 전·월세 임대주택과 달리, 최대 10년간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고 임대료 인상률도 연 5% 이내로 제한된다. 올전세 조건으로 월세 부담도 없다. 임대 기간 동안에는 취득세와 재산세 등의 세금 부담이 없다. 또한, 무주택자는 청약자격이 유지되고 다주택자는 보유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아 중과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임차권 전매도 가능하다.


    확정분양가로 분양 전환도 가능해 장기 거주와 내집 마련을 동시에 계획할 수 있다. 안심 매입환매제도 도입돼 시세 하락에 대한 부담감을 낮췄다.


    분양 관계자는 "'더 헤리티지성산 한샘인사이드'는 최대 10년 동안 이사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전세형 임대아파트로, 월세 부담 없이 전세로 거주할 수 있다”며 "확정된 분양가로 향후 내집마련 계획을 세울 수 있고, 시세 하락시에도 안심 매입환매제가 적용돼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고 밝혔다.


    출처 : 비즈트리뷴(http://www.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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