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내역 자재구매 및 공사요청 [내역 및 공정표 제공] 오브젝트 오브젝트콜렉션 [공간 설계 의뢰, 오브젝트 구매] 부동산 부동산매매가 산정 회의실 온라인 회의실/메신저
Login | Join
CHIHO : 치호건축사·설계·시공·디자인·자재·부동산·지역이슈
Login | Join

블로그 글

전체기사

Google Ads

Banner

Loading...
Loading...
Loading...
Loading...
Loading...
Loading...
Loading...
Loading...
Loading...

치호건축사사무소 – 치호뉴스 최신 이슈

검색어: 보증
배너 이미지
좋은 설계도면이 인테리어 견적과 공사비를 낮추는 이유

좋은 설계도면이 인테리어 견적과 공사비를 낮추는 이유

펼쳐보기

좋은 설계도면이 인테리어 견적과 공사비를 낮추는 이유 - 인테리어 1

도면, 물량, 시중 단가, 계약조건이 갖춰져야 가격과 품질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


인테리어 공사를 준비할 때 많은 사람들이 가장 먼저 묻는 것은 “평당 얼마인가요?”입니다. 하지만 실제 인테리어 견적은 평수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같은 면적이라도 철거 범위, 창호 교체 여부, 전기 증설, 조명 계획, 설비 배관, 방화문, 단열재, 가구 제작, 마감재 등급에 따라 공사비는 크게 달라집니다. 그래서 인테리어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한 총액이 아니라, 그 금액이 어떤 기준으로 산출되었는가입니다. 좋은 설계도면은 바로 이 기준을 세워주는 가장 중요한 출발점입니다.

인테리어 견적이 불신을 받는 이유는 공사 범위와 단가 기준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전체 공사 1식”, “목공사 1식”, “창호공사 1식”처럼 적힌 견적서는 처음에는 간단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무엇이 포함되고 무엇이 빠졌는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벽체 철거가 포함되었는지, 천장 전체 공사인지 일부 보수인지, 전기 배선과 분전반 교체가 포함되는지, 단열 보강과 창호 교체가 들어가는지에 따라 금액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처음에는 저렴해 보였던 견적이 공사 중 계속 추가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좋은 설계도면은 공사 범위를 명확하게 만듭니다. 평면도에는 철거와 신설 벽체, 가구 배치, 동선이 정리되고, 전기·조명 계획에는 콘센트, 스위치, 조명 위치가 표시됩니다. 마감 계획에는 바닥, 벽, 천장 재료가 정리되고, 창호와 문, 가구, 설비 위치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도면이 정리되면 시공자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명확히 알 수 있고, 건축주는 어떤 항목에 비용이 들어가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결국 설계도면은 디자인 자료이면서 동시에 견적의 기준서입니다.


치호건축사사무소는 인테리어와 리모델링을 단순한 감각의 문제가 아니라, 도면과 내역으로 증빙해야 하는 건축 행위로 봅니다. 공사비를 낮춘다는 것은 무조건 싼 제품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기준 없이 저렴한 제품만 선택하면 하자, 재시공, 유지관리 비용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좋은 설계는 줄여도 되는 부분과 줄이면 안 되는 부분을 구분합니다. 눈에 보이는 마감재는 예산에 맞춰 조정할 수 있지만, 방수, 단열, 창호 기밀성, 전기 용량, 배관 상태, 방화 성능은 쉽게 줄이면 안 됩니다.


특히 인테리어에는 수많은 단가가 존재합니다. 같은 창호라도 브랜드, 유리 사양, 단열 성능, 프레임 재질, 시공 방식에 따라 가격이 다릅니다. 같은 단열재라도 두께, 열전도율, 난연 성능, 시공 위치에 따라 품질과 금액이 달라집니다. 방화문, 조명, 타일, 도장, 필름, 바닥재, 붙박이 가구, 금속공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인테리어 견적은 제품명과 수량, 시공 범위, 품질 기준이 함께 정리되어야 합니다. 단순히 “좋은 자재”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왜 이 제품을 선택해야 하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좋은 설계도면이 인테리어 견적과 공사비를 낮추는 이유 - 인테리어 2

치호건축사사무소는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Chiho Object를 통해 자재와 공종별 시중 단가 데이터를 수집하고 정리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BIM 기반으로 기본설계와 실시설계 도면을 작성하고, 자체 개발한 Revit Add-in을 활용해 모델에서 주요 자재와 공종별 물량을 자동 산출합니다. 인테리어 견적에서 가장 불신이 생기는 지점은 “이 물량과 단가가 적정한가”라는 부분입니다. 저희는 감이나 경험에만 의존하지 않고, BIM 모델에서 산출된 물량과 Chiho Object에 축적된 시중 단가를 연결하여 더 합리적인 견적 기준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 방식의 장점은 견적이 감이나 말에 의존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건축주는 왜 이 금액이 나왔는지 확인할 수 있고, 어떤 제품을 선택하면 비용이 올라가거나 내려가는지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시공자는 공사 범위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고, 설계자는 품질 기준을 지킬 수 있습니다. 결국 Chiho Object는 단순한 자재 목록이 아니라, 설계와 견적, 제품 선택, 원가계산을 연결하는 기준 데이터베이스 역할을 합니다.


좋은 설계도면이 인테리어 견적과 공사비를 낮추는 이유 - 인테리어 3

계약 조건과 하자보증도 중요합니다. 인테리어 공사는 공사 중 변경이 자주 발생하고, 현장 조건에 따라 추가 비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계약서에는 공사 범위, 제외 항목, 추가공사 기준, 자재 변경 기준, 공사 기간, 지급 조건, 하자보증, 책임 범위가 명확히 들어가야 합니다. 말로 정한 약속은 나중에 다르게 기억될 수 있지만, 도면과 내역서, 계약서와 약관으로 정리된 기준은 분쟁을 줄입니다.


결국 좋은 설계도면이 인테리어 견적과 공사비를 낮추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불확실성을 줄이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공사할지 명확해지고, 어떤 자재를 쓸지 정해지고, 수량과 단가가 드러나고, 계약과 보증 기준이 정리되면 불필요한 추가 비용이 줄어듭니다. 인테리어는 결국 가격과 품질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가격과 품질은 말로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도면과 내역서, 시중 단가, 계약조건, 하자보증으로 증명되어야 합니다. 좋은 인테리어는 예쁜 이미지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신뢰할 수 있는 기준에서 시작됩니다.

검색어 "보증"(이)가 content에 포함되었습니다.

부동산 강의 종합. 웹어플 - 캡레이트 계산기

부동산 강의 종합. 웹어플 - 캡레이트 계산기

펼쳐보기

업로드 이미지



<<<<<<<<< 캡레이트 계산기 열기 >>>>>>>>>>


상가나 수익형 부동산 볼 때, 월세만 보고 ‘괜찮다’고 판단하면 위험합니다.


같은 월세라도 매입가, 공실/운영비, 대출 금리에 따라 ‘사도 되는 가격’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오늘은 부산 예시 주소로 나온 캡레이트 리포트 결과를 5분 안에 해석하는 방법을 보여드립니다.

업로드 이미지

먼저 이 리포트는 특정 매물 1개만 보는 게 아니라, 원하는 매물을 검색하거나, 지도를 클릭하면


부산진구 전포동 307-7, 전포대로216번길 25(클릭, 검색) 기준으로 반경 800m 안의 표본을 모아 중앙값을 잡습니다.

그리고 보증금이 있는 임대 표본은 ‘전환율 4%’로 환산월세로 바꿔서 비교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을 쓴다는 점입니다.

극단값 때문에 판단이 흔들리는 걸 줄일 수 있습니다.


업로드 이미지

이제부터는 ‘리포트의 숫자를 읽는 법’입니다.


첫 번째 키워드는 NOI. 이 리포트에서는 연 NOI가 12,649,704원으로 계산됩니다.

NOI는 월세에서 공실과 운영비를 반영한 ‘실질 임대수익’이라고 보면 됩니다.


NOI가 올라가면, 같은 캡레이트에서 가격도 올라가고(=더 비싸게 사도 됨), 대출도 더 버팁니다.

Cap Rate(c) = NOI / 매입가(P)

Spread = Cap - DebtCost


두 번째는 캡레이트입니다.

이 예시에서 Cap Rate가 6.72%로 나옵니다.

NOI를 매입가로 나눈 값’이고, 부채를 빼기 전, 자산 자체의 수익률이에요.

그리고 여기서 반드시 같이 봐야 하는 게 Debt Cost, 즉 대출비용입니다.

Real(기준)에서는 5.50%, 보수금리에서는 7.00%로 잡혀 있습니다.”

그래서 Spread(캡-대출비용)이

  • 기준금리에서는 +1.22%p로 플러스,

  • 보수금리에서는 -0.28%p로 마이너스가 됩니다.


“즉, 금리가 올라가면 ‘자산 수익률이 대출비용보다 낮아지는 구간’이 생길 수 있다는 뜻이고, 이때는 현금흐름이 빠듯해지기 쉽습니다.

업로드 이미지

세 번째는 DSCR입니다.

DSCR은 쉽게 말해 대출을 얼마나 여유 있게 갚을 수 있나입니다.

이 리포트는 1년차 기준으로

  • 기준금리에서 DSCR 2.04,

  • 보수금리에서 1.60입니다.”

“일반적으로 DSCR 1.2면 ‘간신히’, 1.4면 ‘좀 안전’, 이 정도로 보는 경우가 많은데요.

여기서는 보수금리에서도 1.60이니까 대출 상환 안전마진은 괜찮다고 읽을 수 있습니다.

즉, "임대료로 충분히 대출금을 갚고도 남는다" 입니다.


결론입니다.

2페이지를 다시 봐주세요.

대출상한 상한(min) 194,610,838원


자, 여기서 진짜 핵심 결론이 나옵니다.


이 리포트는 여러 기준 중 가장 보수적인 값을 뽑아서 ‘매수가 상한’을 계산합니다.

이 예시에서는 상한이 194,610,838원, 즉 약 1억 9,461만 원입니다.

그리고 현재 가정한 매입가가 188,328,577원이니까

현재 매입가 대비 OK (6,282,261원 여유)

상한보다 약 628만 원 여유가 있어서 ‘오버페이(Overpay)가 아니다’라고 나오죠.


바로 아래에 프리미엄 검증이 있습니다.


프리미엄은 ‘매입가가 상한보다 얼마나 비싼지’인데,

이번 예시는 -6,282,261원으로 마이너스니까 프리미엄이 아니라 오히려 안전 구간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TargetCap 기준 필요 월세(부가세 제외) 1,342,254원

그리고 여기서 재미있는 게, 만약 내가 ‘이 가격에 꼭 사고 싶다’면

그 가격을 정당화하려면 필요 NOI, 필요 월세가 얼마인지도 같이 보여줘요.

예를 들어 TargetCap 기준으로 필요한 월세가 1,342,254원으로 표시됩니다


즉, 내가 매매하려는 가격이 합리적이려면 반드시 월세가 적힌 금액 이상이 나와야 합니다.

반드시, 임장을 통해 주변 시세 확인을 통한 검증이 필수입니다.

업로드 이미지



위 결과가 말해주는 것은 결국 내가 얼마에 사야 합리적인가보여주는 보고서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임대료입니다. 현재 받고 있는 임대료도 중요하지만, 주변 임대료 또한 중요합니다. 주변 임장을 통해 시세를 파악하고, 현재 임대료 수준이 나의 캡레이트 기준에 맞는 것인지 따져봐서 향 후 매각 시 매수자에게 넘겨야 할 캡레이트를 미리 계산해 보면서 올려야 할 임대료 수준을 미리 파악할 수 있습니다.


상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임대료 수준에 해당하는 적정 가격을 분석하는 것입니다. 임장을 통한 검증을 통해 매수 의사를 확정하고, 상기 보고서를 통한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은행대출 실행을 한다면 합리적인 부동산매매를 할 수 있을 겁니다.




📎 첨부파일:

검색어 "보증"(이)가 content에 포함되었습니다.

2강. 상가·주택 10억 취득 손익 + 취득대출 DSR 계산 + “적정 캡레이트” 기준

2강. 상가·주택 10억 취득 손익 + 취득대출 DSR 계산 + “적정 캡레이트” 기준

펼쳐보기

업로드 이미지

2강. 10억 상가·10억 주택, “취득” 순간 손익은 이렇게 갈린다

취득세·캡레이트·DSR/DSCR로 판정하는 방법

부동산은 “월세 얼마 받느냐”부터 보면 실패 확률이 올라간다. 특히 상가는 취득세(진입비용)가 크고, 대출은 이자만 내는 구조(만기 일시)가 흔해서 “현금흐름이 좋아 보이는 착시”가 잘 나온다. 주택은 반대로 DSR/스트레스 DSR이 강해져 “한도가 나오느냐”가 먼저 걸린다.


1) 손익 판단 순서(상가·주택 공통 5단계)

  1. 총투입금(취득비용 포함)

  2. NOI(순영업소득) → 캡레이트

  3. 대출 2문: LTV + DSR(가계) / DSCR(사업·수익형)

  4. 보유비용(보유세·수선·공실) 반영

  5. 출구(매매/임대전환/재대출) 시나리오


A. 10억 상가 취득: “처음부터” 얼마가 더 나가나

2) 상가 취득세(주택 외 매매) 4.6% 예시

주택 외 매매(토지·건물 등)는 취득세+농특세+지방교육세를 합쳐 4.6%로 정리된 표가 널리 쓰인다.

  • 취득세(합계) = 취득가액 × 4.6%

  • 10억 취득 시: 1,000,000,000 × 0.046 = 46,000,000원(4,600만원)

같은 10억이라도 “상가”는 주택보다 진입비용이 무겁게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B. 상가 손익: NOI → 캡레이트 → 대출(DSCR/DSR)로 결정된다

3) NOI와 캡레이트 계산식(상가의 기본 언어)

  • EGI(유효임대수입) = 연 임대료 − 공실/체납 손실

  • NOI = EGI − 운영비(관리·수선·보험·재산세 등)

  • Cap Rate(캡레이트) = NOI ÷ 매입가

10억 상가 “숫자 예시”

가정(학습용):

  • 월세(부가세 제외) 500만원 → 연 6,000만원

  • 공실/체납 5% → 300만원

  • 운영비(수선·관리·보험·재산세 등) EGI의 20%로 가정

계산:

  • EGI = 6,000 − 300 = 5,700만원

  • 운영비 = 5,700 × 20% = 1,140만원

  • NOI = 5,700 − 1,140 = 4,560만원

  • 캡레이트 = 4,560 ÷ 10억 = 4.56%

이 단계에서 상가의 “가격이 비싼지/싼지”가 바로 보인다.


4) “적정 캡레이트” 기준을 어떻게 잡나(레퍼런스 + 가산)

캡레이트는 자산의 위험을 가격에 반영한 값이다. 그래서 “정답”이 아니라 기준선(앵커)이 필요하다.

(1) 시장 레퍼런스(앵커)

  • 서울 프라임 오피스는 2024년 기준 low-4%, 프라임 오피스 캡레이트가 mid-to-high 4%로 언급된다.

  • 서울 리테일(프라임 바스켓)에서는 2025년 Q3 기준 Shopping Mall 6.6%, High Street 6.3% 수익률(=yields) 언급이 있다.

(2) 개인이 사는 “일반 상가” 기준선(학습자용 제안)

  • 프라임 오피스(4%대)는 기관 코어 자산의 영역

  • 프라임 리테일(6%대)은 리테일 리스크가 반영된 영역

  • 개인이 매수하는 일반 상가(임차인/업종/공실 변동이 큼)는 보통 프라임 리테일보다 추가 안전마진(예: +1~+3%p)을 요구하는 방식으로 기준선을 잡는 게 실전에서 흔하다(공실·권리금·업종 리스크가 곧바로 NOI를 흔들기 때문).

즉 “10억 상가”를 6%대 캡으로 사는 건 프라임 리테일 수준의 안정성이 있어야 말이 맞고, 그렇지 않으면 더 높은 캡(더 싼 가격/더 높은 NOI)이 필요해진다.

(3) 목표 캡레이트를 “월세”로 번역(바로 쓰는 공식)

  • 목표 NOI = 매입가 × 목표 캡레이트

  • 목표 캡 6.3%라면 → NOI 6,300만원/년

  • 공실 5%, 운영비 20% 가정 시 필요한 “연 월세(총)”는

    • 필요 연 임대료 ≈ NOI ÷ {(1−공실률)×(1−운영비율)}

    • = 6,300 ÷ (0.95×0.8) ≈ 8,289만원/년

    • 월로 ≈ 691만원/월(부가세 제외)


5) 상가 대출: “이자만 내는 구조”가 많다 — 그래서 DSCR이 먼저다

현장에서 상가·수익형 부동산은 만기일시(이자만 내고 만기에 원금 상환/재대출)가 흔한 편이다. 다만 금융권은 담보(LTV)뿐 아니라 현금흐름(DSCR)도 동시에 본다.

최근 대출 심사에서는 LTV가 51~70%에 집중되고, DSCR은 1.3~1.4배 요구가 많다는 조사/보도 요약이 있다.

DSCR(부채상환커버리지) 계산식

  • DSCR = NOI ÷ 연간 부채상환액(원리금 또는 이자)

10억 상가, 대출 5억(금리 5.5%), 이자만 납부 예시

  • 연 이자 = 5억 × 5.5% = 2,750만원

  • NOI가 위 예시처럼 4,560만원이면

    • DSCR(이자기준) = 4,560 ÷ 2,750 = 1.66배 (표면상 통과)

하지만 핵심 리스크는 두 가지

  • 공실이 늘거나 임대료가 내려가면 NOI가 먼저 꺾인다

  • “만기”에 재대출이 막히면 원금 상환 압박이 온다(시간이 사라지는 순간 급매가 나온다)


6) 취득대출 DSR 계산(가계대출로 잡히는 경우) — 상가도 예외가 아니다

DSR은 연간 원리금 상환액 ÷ 연소득이다(은행권은 DSR 40%가 대표적인 규제선으로 쓰인다).

  • 허용 연 상환액 = 연소득 × 40%

“대출 5억”이 DSR에서 어느 정도 무게인지(30년 원리금균등)

아래는 대출 5억을 30년 원리금균등으로 봤을 때의 “연 상환액”과, DSR 40% 기준 필요한 연소득(학습용 역산)이다.

  • 금리 3.0%: 월 2,108,020원 / 연 25,296,242원 → 필요 소득 약 6,324만원

  • 금리 4.0%: 월 2,387,076원 / 연 28,644,918원 → 필요 소득 약 7,161만원

  • 금리 7.5%(스트레스 반영 같은 보수 산정 예시): 월 3,496,073원 / 연 41,952,871원 → 필요 소득 약 1억 488만원

“이자만 내는 상가대출”이라도, DSR 심사에서는 원리금으로 잡히는 경우가 많아 ‘현금흐름상 가능’과 ‘규제상 가능’이 어긋난다.

특히 비주택(오피스텔 담보대출) 사례에서 금융위는 만기일시상환 대출을 DSR 산정 시 ‘8년 기준’으로 본다는 취지(대출총액÷8년)를 명확히 적시했다.

이 구조에서는 “실제로는 이자만 내는” 대출도 DSR 계산에서는 원금 상환부담이 크게 잡혀 한도가 급격히 줄어든다.


C. 10억 주택 취득: 손익 판단은 “전세/월세/매매”에 따라 갈린다

7) 주택 취득세(10억, 1주택 가정) 예시

9억 초과 주택은 (전용 85㎡ 이하) 합계 3.3%, (85㎡ 초과) 합계 3.5%로 정리된 표가 널리 쓰인다.

  • 10억, 85㎡ 이하 예시: 10억 × 3.3% = 3,300만원

  • 10억, 85㎡ 초과 예시: 10억 × 3.5% = 3,500만원


8) 주택 손익 판단 3가지(전세·임대·매매) 계산식

① 전세(갭) 구조: “내 돈”부터 계산

  • 내 돈 = (매입가 + 취득비용) − 전세보증금 − 주담대

예시(학습용):

  • 매입 10억 + 취득비용 0.33억 = 10.33억

  • 전세 6억, 주담대 2억이면

  • 내 돈 = 10.33 − 6 − 2 = 2.33억

전세는 월 현금흐름이 약하거나 0인 경우가 많아서, 판단 기준은

  • 보유비용(이자+보유세+수선) < 기대 상승분 인지로 넘어간다.

② 월세(임대) 구조: 수익률을 “세전/순”으로 나눠 본다

  • 연 임대수익률(단순) = 연 월세 ÷ 매입가

  • 연 순현금흐름(CF) = 연 월세 − (공실·수선·보유비용·이자)

  • 현금수익률(Cash-on-Cash) = CF ÷ 내 돈

③ 매매(시세차익) 구조: 거래비용이 생각보다 크다

  • 세전 손익 = (매도가 − 매입가) − (취득비용 + 매도비용 + 보유비용)

  • 여기서 양도세·기타 세금이 붙으면 “실수령”은 더 줄어든다.


9) 주택 취득대출 DSR도 “한 방에” 걸러진다

10억 주택을 사고 5억을 빌린다고 가정하면(수치는 학습용), 위 DSR 표와 같은 충격이 그대로 나타난다.

  • 5억 대출은 금리·스트레스 산정에 따라 필요 소득이 7천~1억대로 튀는 구간이 생긴다(전세대출 이자까지 DSR에 포함되는 경우엔 더 빠듯해진다).


2강에서 가져갈 문장 3개

  • 상가는 NOI와 캡레이트로 먼저 가격을 판정한다.

  • 상가 대출은 “이자만” 구조가 많아도, 심사는 DSCR(현금흐름) + DSR(규제)로 동시에 걸린다.

  • 주택은 수익률보다 먼저 DSR/스트레스에서 취득 가능 여부가 갈린다.


#상가투자 #상가취득세 #상가수익률 #캡레이트 #NOI #공실리스크 #임대수익 #부동산손익분석 #부동산투자 #주택취득세 #주택임대 #전세 #월세 #매매차익 #대출 #DSR #스트레스DSR #금리 #현금흐름 #부채상환능력

검색어 "보증"(이)가 content에 포함되었습니다.

배너 이미지
50조 원 대출, 2026년 금리 전환" 진짜 폭탄은 이제부터" (단희쌤)

50조 원 대출, 2026년 금리 전환" 진짜 폭탄은 이제부터" (단희쌤)

펼쳐보기

작년 한 해, 아파트·빌라 경매 3만 8천 건

지금 부동산 시장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2025년 한 해 동안 법원 경매로 넘어간 아파트와 빌라가 38,524채에 달했습니다.

이는 2010년 통계 집계 이후 가장 많은 수치입니다.

하루 평균으로 환산하면 매일 105채의 집이 경매로 넘어간 셈입니다.

더 충격적인 점은, 이 경매 물량이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경매는 왜 서울·경기에 몰렸을까

지역별 강제경매 신청 건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 경기: 11,323건

  • 서울: 10,324건

  • 인천: 5,281건

서울과 경기가 각각 1만 건을 넘긴 것은 15년 만에 처음입니다.

수도권 전체를 합치면 전체 경매의 70% 이상을 차지합니다.

그 이유는 분명합니다.

전세사기와 깡통전세의 진원지가 수도권에 집중돼 있었기 때문입니다.


강제경매와 임의경매의 차이

경매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강제경매

  • 집주인이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했을 때

  • 세입자가 법원에 신청

  • 전세사기 피해자들이 주로 해당

작년 강제경매 신청 건수는 38,524건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임의경매

  • 집주인이 대출 이자를 연체했을 때

  • 은행이 담보권을 행사해 진행

  • 별도의 재판 절차 없이 경매 진행

최근 고금리로 인해 임의경매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깡통전세가 만들어낸 구조적 붕괴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 빌라 시세 3억 원

  • 전세가 2억 8천만 원

  • 집주인의 실제 투자금 2천만 원

이른바 갭투자 구조입니다.

집값이 유지되거나 오르면 문제가 없지만,

집값이 하락해 매매가가 2억 5천만 원 수준으로 떨어지면

전세 만기 시 보증금을 돌려줄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것이 바로 깡통전세입니다.

여기에 전세사기까지 더해지며 피해는 급격히 확대됐습니다.

  • 전세사기 피해자 약 3만 6천 명

  • 피해 금액 약 2조 5천억 원

  • 보증기관이 대신 지급한 금액 9조 4천억 원

  • 회수율은 24%에 불과

이 피해자들이 보증금을 돌려받기 위해 신청한 경매가

작년 강제경매 급증의 핵심 원인입니다.


고금리가 만든 또 하나의 폭탄

2020~2021년 저금리 시기,

많은 사람들이 이른바 영끌 대출로 집을 매입했습니다.

문제는 금리 상승입니다.

  • 금리 2%에서 4%로 상승 시 월 이자 약 80만 원 증가

  • 금리 2%에서 6%로 상승 시 월 이자 약 250만 원

연 이자만 3천만 원 수준에 이르는 사례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 결과 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은 **0.35%**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2025년 임의경매는 24,837건으로 급증했습니다.


2026년, 진짜 위기는 이제부터

2021년에 집을 산 사람들 다수는

5년 고정금리 후 변동금리 상품을 선택했습니다.

2026년부터 이 대출들이 변동금리로 전환됩니다.

  • 2%대 금리가 5~6%대로 상승 가능

  • 연간 전환 대상 대출 규모 약 50조 원

전문가들은 현재의 경매 증가를 시작 단계로 보고 있습니다.


아파트와 빌라, 완전히 갈린 운명

같은 서울이지만 결과는 극명하게 다릅니다.

서울 아파트는

  • 낙찰가율 102.9%

  • 감정가보다 높은 가격에 낙찰되는 사례 다수

반면 서울 빌라는

  • 낙찰가율 73%

  • 1억 원짜리가 7천만 원에도 거래되지 않는 상황

  • 응찰자 수 평균 2.4명

이제 부동산은 지역과 유형에 따라 완전히 다른 자산이 되었습니다.


지금 당장 점검해야 할 세 가지

특히 50대, 60대라면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첫째, 전세 계약서와 등기부등본을 확인하십시오.

근저당 금액을 확인하고 보증금이 안전한지 점검해야 합니다.

둘째, 전세보증보험 가입 여부를 확인하십시오.

미가입 상태라면 대안을 반드시 마련해야 합니다.

셋째, 전세가율을 점검하십시오.

특히 빌라의 경우 전세가가 매매가의 80%를 넘으면 위험 신호입니다.


오늘의 정리

집은 자산이 될 수도 있지만,

잘못 선택하면 평생의 부담이 될 수도 있습니다.

지금 시장이 보내는 신호는 분명합니다.

점검하고, 대비해야 할 시점입니다.



#부동산경매 #아파트경매 #빌라경매 #전세사기 #깡통전세


#강제경매 #임의경매 #부동산시장 #부동산위기 #부동산뉴스


검색어 "보증"(이)가 content에 포함되었습니다.

패시브주택 전문가 콜루가 설명하는 *세라믹사이딩*

패시브주택 전문가 콜루가 설명하는 *세라믹사이딩*

펼쳐보기

세라믹 사이딩 외장재 정리

“이게 없었으면 어쩔 뻔했나 싶은 외장재”

1. 세라믹 사이딩이란?

세라믹 사이딩은 도자기 코팅이 된 섬유보강 시멘트 보드입니다.

쉽게 말해 강화된 시멘트판 표면에 세라믹(도자기) 코팅을 한 외장재로 이해하면 됩니다.

  • 일본 주택에서 먼저 대중화

  • 국내에는 비교적 늦게 도입

  • 현재는 파벽돌과 비슷한 가격대까지 내려옴


2. 외장재 인기 순위 (체감 기준)

  1. 세라믹 사이딩

  2. 파벽돌

  3. 미장마감(스타코)

  4. 타일

  5. 시멘트 사이딩

  6. 강판, 목재 사이딩, 알루미늄 등


3. 세라믹 사이딩의 특징

✅ 장점

  • 내구성 우수

    • 시멘트 + 섬유보강 + 세라믹 코팅

    • 제조사 기준 내구수명 20년 이상

    • 보증기간 10년 이상

  • 오염에 강함

    • 도자기 표면 → 먼지, 빗물 자국이 잘 남지 않음

    • 비만 와도 어느 정도 세정 효과

  • 시공비가 상대적으로 저렴

    • 클립식 시공 → 작업 속도 빠름

    • 인건비 절감 효과 큼

  • 디자인 종류가 매우 다양

    • 벽돌, 돌, 타일, 강판, 모던 패턴 등 거의 모든 표현 가능

  • 균일한 품질

    • 일본 제품 기준 품질 편차 적음

⚠️ 단점

  • 자재비는 저가형은 아님

    • 돌보다는 저렴

    • 파벽돌과 비슷한 수준

  • 호불호 존재

    • 유광 느낌 → “플라스틱 같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음

  • 실리콘 타입 주의

    • 실리콘은 5년 전후 변색

    • 본체 수명(20~30년)에 비해 약점


4. 종류 및 선택 기준 (핵심 요약)

두께

  • 14mm / 16mm / 18mm / 21mm 등

  • 보통 16mm 이상 권장

가장 중요한 구분 기준

실리콘을 쓰느냐 / 안 쓰느냐

  • ❌ 실리콘 타입

    → 시간이 지나면 실리콘 변색

  • 퓨제(맞물림) 타입

    → 실리콘 최소화, 내구성 우수

    → 개인적으로 강력 추천


5. 시공 방식 요약 (비전문가용)

  1. 하부 스타터 설치

  2. 방충망 설치 (통기층 벌레 유입 방지)

  3. 아웃코너 부자재 설치

  4. 패널을 클립으로 걸어 시공

  5. 상부·창호 주변 후레싱 마감

✔ 타카나 피스 직결이 아닌 클립식 시공

✔ 정품 부자재 사용 권장 (AS·내구성 차이 큼)


6. 비용 정리 (플랜트리 기준 예시)

조건

  • 바닥면적: 100㎡ (약 30평)

  • 층고: 3m

  • 패널: 16mm

벽면 단순한 형태

  • 벽면적: 약 120㎡

  • 자재비: 약 830만 원

  • 시공비: 약 540만 원

  • 👉 ㎡당 약 12만 원

벽면 복잡한 형태

  • 벽면적: 약 174㎡

  • 자재비: 약 1,400만 원

  • 시공비: 약 780만 원

  • 👉 ㎡당 약 13만 원

📌 일반적인 범위

㎡당 10 ~ 15만 원 선

(창문 수, 코너 수, 후레싱 양에 따라 변동)


7. 구입처

  • 대리무드

  • 애톰건재

    (국내 재고 / 일본 직수입 모두 가능)

⚠️ 일본 직수입 선택 시

  • 박스 단위 구매

  • 납기 약 3개월 소요


8. 개인적인 추천 정리

  • 내구성 + 유지관리 + 시공성을 중시한다면 → 세라믹 사이딩

  • 퓨제 타입 + 정품 부자재 사용이 핵심

  • 신축 전에는 10년 이상 된 주택 단지를 꼭 둘러볼 것

    → 외장재 선택에 큰 도움 됨


#세라믹사이딩장단점

#세라믹사이딩시공

#외벽마감재

#집외장

#주택외관

#전원주택외장

검색어 "보증"(이)가 content에 포함되었습니다.

구글 애드센스 세금정보 등록 방법

구글 애드센스 세금정보 등록 방법

펼쳐보기

업로드 이미지

구글 애드센스 수익을 정산받기 위해 꼭 필요한 과정이 바로 세금 정보(Tax Info) 등록입니다. 특히 미국 외 국가 사용자도 미국 세금법에 따라 W-8BEN 제출이 필수가 되었기 때문에, 등록하지 않으면 수익의 최대 24%까지 원천징수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한국 애드센스 사용자 기준으로 세금 정보를 등록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설명드릴게요.


1. 세금 정보 등록이 필요한 이유?

  • 구글은 미국 기업이며, 미국 세법에 따라 콘텐츠 수익에 세금 처리를 해야 함

  • W-8BEN 양식은 미국 외 국가 사용자(예: 한국)가 미국에서 발생한 수익에 대한 면세 또는 감세를 요구하는 공식 문서

  • 등록하지 않으면 최대 24%의 세금이 전체 수익에 부과됨

2. 세금 정보 등록 절차

 

Google 애드센스 - 웹사이트에서 수익 창출하기

웹사이트에서 광고 및 콘텐츠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세요. 웹사이트에서 애드센스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adsense.google.com

  • [지급] → [지급 정보] → [설정관리] 이동


  • [결제 프로필] → [미국 세금 정보] → [세금 정보 관리] 이동


  • "세금정보 추가" 클릭 후, "양식 시작" 선택


  • 미국 세금 정보 등록

    • 계좌 유형은 무엇인가요? → "개인" 선택

    • 미국 시민 또는 거주자인가요? → "아니요" 선택

    • W-8 세금 양식 유형을 선택하세요 . → "W-8BEN" 선택

    • "W-8BEN 양식으로 이동" 클릭


  • W-8BEN 세금 양식 작성 (세금 ID)

    • 수익권자에 해당하는 개인의 이름 → 영문 이름(여권과 동일한 이름) 작성

    • 시민권을 보유한 국가/지역 → "대한민국" 선택

    • "다음" 클릭


  • W-8BEN 세금 양식 작성 (주소)

    • 거주 국가/지역 → "대한민국" 선택

    • 도/시 → 해당 도/시 선택

    • 시/군/구 → 해당 시/군/구 선택

    • 상세 주소 → 상세 주소를 영문으로 작성

    • 동, 호 등(선택사항) → 해당 동/호 작성

    • 우편번호 → 우편번호 작성

    • "우편 주소가 영구 거주지 주소와 동일합니다." 선택

    • "다음" 클릭


  • W-8BEN 세금 양식 작성 (조세조약)

    • "조세 조약에 따라 인하된 원천징수세율을 신청하시나요?" → "아니요. 원천징수세율 인하 요건을 충족하지 않습니다." 선택

    • "다음" 클릭


  • W-8BEN 세금 양식 작성 (미국에서 수행한 활동 및 서비스)

    • "미국 내에서 Google에 대한 활동 및 서비스를 수행했거나 앞으로 수행할 예정인가요?" → "아니요" 선택

    • "Google 또는 Google 제휴사에 제공하는 서비스가 미국 밖에서만 행해지며 해당 서비스의 제공에 사용되는 노동력 또는 자본(시설 또는 기타 도구 포함)이 실제로 미국 외부에 위치함을 보증합니다." 선택

    • "다음" 클릭


  • W-8BEN 세금 양식 작성 (세금 신고)

    • "미국 세금 문서 발송 방법(1099K, 1099-MISC 등의 양식)" → "우편 수신 중지(권장)" 선택

    • "우편 수신 중지에 동의합니다." 선택

    • "다음" 클릭


  • W-8BEN 세금 양식 작성 (문서 미리보기)

    • "W-8BEN양식: 기본값.pdf" 선택하여 세금양식을 다운로드 받아서 확인

    • "생성된 세무 서류를 본인이 알고 있는 한도 내에서 검토했으며 서류가 진실되고 정확하며 완전함을 확인합니다." 선택

    • "다음" 클릭


  • W-8BEN 세금 양식 작성 (인증 및 서명)

    • "세금 양식 인증" →  "위증 시 처벌을 받는다는 조건하에 다음을 보증합니다." 선택

    • "상태 불변 진술서"  

      • 구글로부터 대금을 지급 받은 적이 없다 → 생략

      • 구글로부터 대금을 지급 받은 적이 있다 → "위증 시 처벌을 받는다는 조건하에, 이 세금 양식의 정보 및 진술이 변경되지 않았으며, 아래에 명시된 경우를 제외하고 정보를 입력한 연도부터 현재까지 해당 정보가 진실되고 정확하며 완전하다는 것을 확인합니다." 선택

    • "내 서명" → "예. 세금 ID 섹션에 기재된 수익권자입니다." 선택

    • "제출" 클릭


  • 문서 누락

    • 이름 증빙 서류(운전면허증, 여권, 압세자 증명서, 기타 정부 발급 신분증, 합당한 서면 설명)를 업로드

    • "문서 제출" 클릭



  • 최종 승인까지는 대략 1~2일이 소요 된다고 합니다.

3. 마무리

  • 애드센스 수익을 온전히 받기 위해서는 세금 정보 등록은 필수 절차입니다.

  • 이 글을 보고 따라하신다면 누구나 10분 안에 등록할 수 있어요.

  • 수익을 지키는 첫걸음, 꼭 등록하세요!

검색어 "보증"(이)가 content에 포함되었습니다.

배너 이미지
2026년 창업지원금! 2천만원~1억원 정부지원사업 꿀팁 모두 챙겨가세요!

2026년 창업지원금! 2천만원~1억원 정부지원사업 꿀팁 모두 챙겨가세요!

펼쳐보기

정부 지원 사업, 내 사업도 가능한가요? (업종별 지원 자격 및 준비 전략)

지난 영상에 달린 댓글들을 보니, 많은 분이 본인의 업종이 정부 지원 사업 대상에 해당하는지 가장 궁금해하셨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기술 창업'이라는 요소를 조금이라도 적용한다면 거의 모든 업종이 지원 가능합니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어떤 업종이 지원 가능한지, 지원 사업의 큰 틀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1. 정부 지원 사업, 누가 지원할 수 있나요?

✅ 직장인, 교수, 다수의 사업 운영자도 가능합니다.

  • 직장 재직 중이라도 가능: 현재 다른 회사에 재직 중이더라도 정부 지원 사업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직장 경력이나 이력이 해당 분야의 전문성으로 인정받아 더 높은 가산점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앞으로 퇴사 후 창업할 계획을 밝히는 것이 심사역들에게 더 긍정적으로 어필됩니다.

  • 교수, 스타트업 대표, 카페 운영자도 가능: 다양한 직업과 사업을 병행하는 경우에도 지원 가능합니다. 중요한 것은 지원하려는 사업이 지원 대상 요건을 충족하는지 여부입니다.

  • 기술 창업이 아닌 단순 업종은 제외: 일반적인 중앙부처 정부 지원 사업은 단순 구조의 도소매업, 일반 음식점, 휴게 음식점 등 요식업이나 단순 서비스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외: 소상공인 지원 사업 중 키오스크, 상표권 등 작은 사업은 가능)

✅ '기술 창업'의 영역으로 확장하세요.

단순한 카페 운영이라도, 기술적인 요소를 추가하면 지원 가능한 '기술 창업'의 영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예시: 단순한 카페가 아닌, 카페 방문 고객들의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할 수 있는 앱을 개발한다면 이는 기술 창업으로 인정받아 지원 사업 대상이 됩니다.

  • 기술력 없어도 가능: 앱 개발 사업에 지원할 때, 본인이 개발 기술이 없어도 개발자나 기술자를 고용하겠다는 계획만으로도 충분히 선정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아이디어와 사업화 계획입니다.

  • 기술 창업은 어렵지 않다: 과거에 없던 것을 새롭게 만들거나, 소비자들이 이용하기 쉽게 만들어내는 곳에 '기술'이 한 스푼이라도 들어간다면 지원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예: 홍삼을 스틱 형태로 가공한 사례)


2. 나이 제한과 지원금 수령 이력

✅ 나이 때문에 걱정하지 마세요.

많은 지원 사업이 만 39세 미만(청년)으로 한정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다음과 같은 사업들도 있습니다.

  • 만 49세까지 지원 범위를 확장한 사업

  • 재창업 패키지

  • 중장년 창업 지원 사업

소상공인 24K-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본인의 조건에 맞는 지원 사업을 반드시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 대표님의 지원금 수령 사례

  • 예비 창업 패키지 (7년 전): 5,000만 원

  • 소상공인진흥공단 성공불융자: 2,000만 원

  • 청년창업사관학교: 8,000만 원

  • 농업 R&D 사업: 5,000만 원 이상 (계속 수행 중)

  • 상표권 지원 사업 등 소규모 사업 다수 수령

"제 주변 동문 중에서는 20억 이상 수령한 분들도 있고, 팁스나 립스 같은 프로그램을 활용해 R&D 지원금을 10억 이상 수령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3. 공고문 분석: 지원 가능/제외 업종 확인하기

✅ 불가능 업종을 확인하고 우회 전략을 세우세요.

정부 지원 사업 공고문에는 반드시 '지원 제외 대상' 업종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이를 반드시 확인하고, 주관사에 직접 전화해서 구두로 확인하는 절차가 중요합니다.

👉 신사업 창업 사관학교 공고문 (예시)

  • 지원 제외 대상 (한국표준산업 분류상):

    • 음식점업

    • 자동차 판매업, 자동차 부품 및 내장품 판매업

    • 동식물 도매업, 기계 장비 및 물품 도매업

    • 종합 소매업, 주점업, 비알코올 음료점업

✅ 제외 업종 대처 전략

  1. 폐업 후 재창업: 현재 영위하고 있는 사업이 제외 업종이라면, 공고일 이전까지 폐업하고 제외 업종이 없는 새로운 사업자 등록증을 발급하는 조건으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2. 기술 요소 추가: 제외 업종이라도, 그 업종 내에서 활용 가능한 데이터 기반 서비스, 고객 응대 서비스, 조리 효율성 기계 개발 등 기술적인 요소를 추가하여 지원 사업의 범위를 넓힐 수 있습니다.

✅ 지원 사업의 핵심 포인트

지원 사업 심사 시 중요하게 강조해야 할 두 가지 포인트는 사업성고용 효과입니다.

  1. 사업화 가능성 (돈이 되는 사업인지): 시장성 및 수익 모델

  2. 고용 창출 가능성 (얼마나 많은 고용을 할 수 있는지)


4. 정부 지원 사업, 어디서 찾아보고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 매일 들어가야 할 필수 사이트

  1. 소상공인 24

  2. K-스타트업

📌 지원 사업 준비 일정 (예시: 2026년 2월 공고 대비)

  • 공고 시기 확인: 2025년 공고문(예: 2월 4일)을 확인하고, 2026년에도 비슷한 시기에 공고가 뜰 가능성을 예상해 미리 준비합니다.

  • 지원 대상 확인: '예비 창업자'인지, '기존 창업자'인지 등 지원 자격을 명확히 확인합니다.

    • 예비 창업자: 사업자 등록 여부 사실 증명원에 아무것도 뜨지 않아야 함.

  • 지원 내용 확인: 사업화 자금 (최대 4천만 원, 평균 2천만 원~3천만 원), 교육, 코칭 등을 확인합니다.

  • 사업 계획서 양식 미리 확보: 사이트에서 과거 공고문을 검색해 첨부된 사업 계획서 양식을 다운로드합니다.

  • 서류 평가 준비:

    • 사업 계획서 작성: 단기간에 완성할 수 없으므로, 최소 한 달에서 6개월 이상 시간을 두고 다양한 레퍼런스를 참고하며 작성 연습을 해야 합니다.

📌 후속 연계 사업을 노리세요.

첫 지원 사업(예: 신사업 창업 사관학교, 예비 창업 패키지)에 선정되면, 이후에 더 큰 사업에 선정될 기회가 많아집니다.

  • 저리 대출 연계: 사업 졸업 시 저리 대출 자금 (최대 1억 원) 가능

  • 민간 투자 융자 연계: 립스나 팁스 같은 프로그램 연계 (최대 5억 원)

  • 신용보증재단 연계: 저리 대출 가능

무료로 받는 지원금(5천만 원 내외) 외에도, 후속 연계 사업을 통해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큰 발판이 됩니다.


5. 다음 단계: 내 사업 아이템 지원 가능성 확인하기

  • 문의처 적극 활용: 공고문에 기재된 **'사업 관련 질의'**의 담당자에게 직접 전화하여 본인의 상황과 준비해야 할 것을 문의하세요. 컨설팅 업체에 고액을 지불하기보다 가장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 홈페이지 접속 습관: 소상공인 24와 K-스타트업 홈페이지에 자주 접속하여 사이트 구성과 지원 사업의 흐름을 본인 스스로 체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검색어 "보증"(이)가 content에 포함되었습니다.

대출방법에 대해 빌딩의신이 가장 많이 받는 질문

대출방법에 대해 빌딩의신이 가장 많이 받는 질문

펼쳐보기

상업용 부동산 대출, 어디까지 써볼 수 있을까?

건물 투자 전에 꼭 알아야 할 대출의 거의 모든 것

2025년이 저물어가는 요즘, 여전히 많은 분들이 “건물 투자”를 고민합니다.

그런데 건물 투자는 _현금_만으로 되는 게임이 아니죠. 대출(레버리지)를 얼마나, 어떻게 쓰느냐가 투자 성패를 가르는 핵심입니다.

이 글에서는 상업용 부동산, 특히 건물 투자 시 꼭 알아야 할 대출 구조를 정리해 봤습니다.


1. 최근 주택·전세 대출 금리 레벨

먼저 대출의 기준이 되는 주택담보대출(주담대) 흐름부터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 주택담보대출(주담대)

    • 고정금리(5년 기준): 대략 연 4%대 중반

    • 변동금리: 3~5%대 구간에서 형성

  • 전세대출

    • 주담대보다 보통 약 1%p 정도 낮은 수준

    • 대략 3%대 중후반 정도

상업용 부동산 대출은 이보다 조금 더 보수적으로 보거나, 추가 가산금리가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수익률, 이자 비용, 공실 리스크를 함께 놓고 계산해야 합니다.


2. “100억짜리 건물”의 현실적인 대출 구조

많이 받는 질문이 이것입니다.

“대표님, 이 건물 100억인데 대출 얼마나 나오나요?”

은행은 먼저 탁상 감정(간단한 감정평가)을 진행합니다.

  • 100억 매매가라고 해서 감정평가가 100억이 나오는 경우는 거의 없음

  • 통상:

    • 80~90% 수준에서 감정가가 나오는 경우가 많고

    • 보수적으로 보면 70%대가 나오는 경우도 존재

예를 들어,

  • 매매가: 100억

  • 탁상 감정가: 80억

  • 은행 담보인정비율(LTV): 감정가의 약 70%56억 대출 가능

이 경우, 100억 매입을 위해선 최소 44억 + 취득세·부대비용이 자기 자본으로 필요합니다.

여기서부터가 진짜 투자의 시작입니다.


3. 대출 한도를 높이는 방법: 소득·기존 자산의 활용

“56억밖에 안 나와서 못 사겠습니다…”라고 끝나는 게 아니라,

여기서 추가 레버리지 옵션들이 등장합니다.

1) 소득(직업) 활용

  • 의사, 변호사, 대기업 임원 등 고소득 직군

  • 은행 입장에서는 “이자 상환 능력”이 명확한 고객

  • 임대료 + 본인 소득을 함께 보고 추가 대출 여력을 인정해 주기도 함

2) 공동담보(추가 부동산 담보) 활용

예시:

  • 내 아파트 시세: 30억

  • 기존 대출: 10억

  • 은행 LTV 인정: 약 70%라고 보면 → 21억까지 담보 인정

  • 이미 10억 대출 있음 → 추가 담보 여력 약 11억

이런 식으로 자기 집·보유 부동산을 공동담보로 설정해서

총 대출 가능 금액을 70% → 80%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전략이 가능합니다.

포인트

아직 직장 다니고, 소득이 안정적일 때가 레버리지를 최대로 쓸 수 있는 시기입니다.

은퇴 후에는 똑같은 자산·현금이 있어도 대출 조건이 확 나빠질 수 있습니다.


4. 전세 낀 집을 공동담보로 넣을 때 주의할 점

내 집을 전세를 주고, 나는 다른 곳에 살고 있는 경우:

  • 집 시세: 30억

  • 전세보증금: 10억

  • 집을 공동담보로 제공하는 것은 가능

  • 다만 세입자의 동의가 필요한 케이스가 있음

그래서 전세계약 체결 시, 특약에 다음과 같은 문구를 넣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본 부동산은 선순위 전세보증금 외 추가 담보대출이 발생할 수 있음”

이렇게 해두면, 나중에 은행 공동담보 설정 시 불필요한 마찰을 줄일 수 있습니다.


5. “금매” 건물을 잡을 때의 대출 이점

요즘 시장에 하나둘씩 나오기 시작하는 금매물.

예시:

  • 매매가: 500억

  • 과거 자산 평가(감정가): 600억 이상

은행은 기본적으로 매매가 기준으로 보지만,

  •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금매”

  • “이미 자산 평가(감정)가 높게 나와 있는 건물”

이런 경우, 매매가 대비 10% 정도 더 높게 평가해 주는 사례도 있습니다.

  • 매매가 500억

  • 감정가 550억으로 책정 → LTV 70%라면 385억 전후 대출 가능

즉,

  • 감정가를 잘 받아놓고

  • 금매로 싸게 사면

  • 자기자본 투입 비율을 크게 줄이는 구조가 됩니다.


6. 신축 vs 리모델링: 감정평가가 다르게 나온다

  • 신축 건물

    • 실제 투입 공사비(원가)가 감정평가에서 비교적 잘 인정

    • 토지 + 건물 원가 + 물가 상승률 등을 반영해 감정가 산정

  • 리모델링 건물

    • 투입 원가가 100% 반영되지 않는 경우가 많음

    • 창호 교체, 설비·보일러, 배관, 구조 개선 등은 비교적 인정

    • 단순 내장(페인트, 도장, 텍스 교체 등)은 “사용성 개선” 정도로 보고

      건물 가치 상승폭을 크게 인정하지 않기도 함

따라서 리모델링 후 대출을 염두에 둔다면,

  • 공사 내역서

  • 세부 공사 항목

  • 사진 및 증빙 자료

를 잘 정리하여 감정평가사에게 적극적으로 자료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7. 건물 “용도”에 따른 대출 비율 차이

은행은 건물의 용도에 따라 리스크를 다르게 봅니다.

  •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근생) 등

    → 통상 감정가의 약 70% 수준 LTV 가능

  • 교육연구시설(학원, 연구소 등)

    → 임대료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거나 공실 리스크가 높다고 판단

    60~65% 수준으로 더 보수적으로 보는 경우 많음

따라서 현재 건물 용도

향후 용도 변경 가능성까지 고민하면서

미리 금융기관과 상의를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8. 개인 vs 법인, 그리고 “어떤 법인인가”의 차이

1) 개인 명의

  • 규제가 많고, 심사 기준이 까다로움

  • LTV나 조건에서 상대적으로 불리한 경우 많음

2) 법인 명의

  • 대체로 개인보다 대출에 유리

  • 단, 법인 종류에 따라 또 갈림

특히,

  • 부동산 임대업 법인:

    • 최근 규제가 강해졌고, 은행도 보수적으로 보는 편

  • 일반 사업 법인(제조업, 서비스업 등):

    • 사업에 실제로 사용하면서 일부 임대하는 구조라면

    • 대출 비율 70~80% 이상도 가능,

    • 경우에 따라 90% 가까운 레버리지도 나오는 사례 존재

즉,

내 사업에 쓰는 건물 + 일부 임대” 구조가

은행 입장에서 가장 좋아하는 그림 중 하나입니다.


9. RTI 50% 시대: 임대수익만으로 대출 버티기 어려워진 구조

RTI (Rental income to Interest) = 임대업 이자상환비율

  • 예전: 이자 1,000만 원이면, 임대료 1,300만 원 정도면 인정

  • 최근: RTI 50% 기준

    • 이자 1,000만 원이면 임대료 1,500만 원 이상은 나와야

    • 추가 대출 인정에 유리

이는 곧,

  • 수익률 3%대 건물만 가지고는

  • 대출 비율을 높게 끌어올리기 힘들어졌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반대로 보면,

  • 자기자본 비율이 높아야 한다 → 리스크는 줄어든다

  • 결국 “무리한 레버리지로 버티는 시대”에서

    “자기자본과 수익률 균형을 보는 시대”로 이동하는 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10. 은행 선택: “주거래은행만 믿지 말고 발품을 팔아라”

은행마다,

  • 분기별로

  • 내부 목표, 리스크 관리 상황에 따라

대출 의지와 조건이 수시로 바뀝니다.

  • 1분기: A은행, B은행이 적극적

  • 2분기: C은행, D은행이 더 좋은 조건

  • 어떤 시기는 시중은행보다 지방은행, 특수은행이 더 유리

따라서,

“주거래은행 + 최소 1~2곳”은 직접 상담해봐야 한다.

0.1%p 금리 차이도

규모가 큰 건물에서는 연 수천만 원 차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11. 시설자금 대출: 신축·리모델링·인테리어 공사비 조달

건물 투자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공사비입니다.

  • 신축 공사

  • 리모델링 공사

  • 인테리어 공사

이때 활용하는 것이 시설자금 대출인데,

  • 일반 개인은 보통 시공사와의 공사 계약서를 제출

  • 은행은 그 금액의 약 70~80% 수준까지 시설자금으로 취급하는 경우 많음

  • 사업계획서를 잘 작성하면 여유 있게 받는 것도 가능

중요한 것은,

공사 전부터 “대출 기준으로 인정될 수 있는 공사비”를 염두에 두고

내역·계약·증빙을 준비하는 것

입니다.

그래야 추후에 “공사 다 하고 나서야 돈이 모자라는 상황”을 피할 수 있습니다.


정리: 건물 투자는 결국 “대출 공부”가 반이다

상업용 부동산, 특히 건물 투자는

금액 단위가 크기 때문에 레버리지(대출)를 어떻게 쓰느냐가 핵심입니다.

  • 감정평가 구조

  • 건물 용도별 LTV 차이

  • 개인 vs 법인

  • RTI 기준

  • 공동담보, 금매 활용법

  • 시설자금 대출 구조

이 정도는 기본 교양 수준으로 알고 들어가야

억 단위, 십억 단위의 의사결정을 덜 후회하게 됩니다.

건물 투자를 고민 중이라면,

“물건 보기”만큼이나 “대출 구조 공부”에 시간을 써야 합니다.

그게 결국,

같은 건물을 사더라도 누군가는 더 적은 자기자본으로, 더 안전하게 가져가는 이유입니다.

검색어 "보증"(이)가 content에 포함되었습니다.

부산 에코델타시티 조성용지(근린생활시설용지, 산업지원시설용지) 분양 공고

부산 에코델타시티 조성용지(근린생활시설용지, 산업지원시설용지) 분양 공고

펼쳐보기

□ (공급대상) 근린생활시설용지(7필지) 및 산업지원시설용지(1필지)



□ (분양가격) 낙찰가 (최고가 낙찰)

* 근린생활시설용지 : 10.2억원˜10.6억원

* 산업지원시설용지 : 49.8억원


□ (분양조건)

* 근린생활시설용지 : 준공전토지, 할부이자미부리/선납할인적용(준공/사용시까지)

* 산업지원시설용지 : 준공완료, 선납할인(x), 면적정산(x), 할부이자(분할납부, 계약즉시), 토지사용(즉시), 소유권이전(완납시)


업로드 이미지

업로드 이미지

한눈에 보는 핵심 요약

분양대상

  • 위치: 부산광역시 강서구 강동동 일원 (에코델타시티)

  • 대상지:

    • 근린생활시설용지 7필지 (3·4블록)

      • 면적 약 511~513㎡, 공급예정가 약 10.26~10.63억 원

      • 건폐율 50%, 용적률 120%, 3층 이하

      • 토지사용 가능시기: 2025년 12월

    • 산업지원시설용지 1필지 (지원9-3블록)

      • 면적 1,827.1㎡, 공급가 약 49.88억 원

      • 건폐율 60%, 용적률 250%, 5층 이하

      • 즉시 사용 가능 (준공 완료)


1. 신청 및 일정

구분

일정

비고

입찰참가신청

2025.10.02(목)~10.23(목) 9:00

온라인(kwater.or.kr/land)

보증금 납부

~10.23(목) 10:00

필지별 가상계좌 입금

입찰서 제출

~10.23(목) 11:00

온라인 청약

개찰

10.23(목) 14:00

시스템 자동 개찰

낙찰자 발표

10.23(목) 17:00 이후

마이페이지 확인

계약 체결

10.27(월)~10.31(금) 10:00~17:00

부산EDC사업단 스마트라운지

  • 모든 절차는 K-water 온라인청약시스템에서만 가능.

  • 공동인증서 필수, 우편 및 현장 접수 불가.

  • 마감 이후 신청·취소 불가.


2. 신청자격

  • 만 19세 이상 개인 또는 법인(실수요자)

  • 1인 복수 필지 신청 가능, 1필지에 2인 이상 공동신청 가능

  • K-water 임직원 및 배우자·직계 가족은 신청 불가


3. 입찰 방식

  • 공급 방법: 일반 경쟁입찰

  • 입찰보증금:

    • 입찰금액(예정가 아님)의 5% 이상

    • 입찰금액은 보증금의 20배 초과 불가

    • 예정가 미만 입찰은 무효 처리

  • 입금 명의: 신청자 본인 또는 공동대표 1인 명의로만 가능

  • 잘못된 계좌 입금은 무효(추첨 후 5영업일 이내 환불)


4. 낙찰자 결정

  • 공급예정가격 이상 최고가 입찰자(단독응찰 포함)를 낙찰자로 결정

  • 동일 가격 입찰자 발생 시, 신청 시 입력한 숫자를 이용한 자동 난수 추첨으로 결정

  • 결과는 온라인청약시스템 마이페이지에서 개별 확인 가능


5. 계약 및 납부

  • 계약금: 낙찰가의 10%(입찰보증금 포함)

  • 납부방식 선택 가능:

    • 단기납부: 계약 10% → 3개월 내 80% 이상 → 6개월 내 잔금

    • 분할납부:

분양가 구간

납부기간

최소 횟수

5억~20억

2년 내

4회 이상

20억~100억

3년 내

6회 이상

100억~300억

4년 내

8회 이상

300억 이상

5년 내

10회 이상

  • 금리 조건

    • 할부이자율 3.5%

    • 선납할인율 5.0%

    • 지연손해금율 8.5%

  • 세금

    • 분할납부 2년 이상 시 연부취득세 신고 의무

    • 완납 시 완납일이 취득일로 간주

    • 재산세(6월 1일 기준) 완납자 부담 가능


6. 면적정산

  • 조성사업 준공 후 확정측량에 따라 면적 증감 정산

  • 감소분: 환급 + 예금은행 1년 정기예금 이자 적용

  • 증가분: 통지일로부터 2개월 이내 납부 (지연 시 지연손해금 부과)


7. 토지사용 및 소유권 이전

구분

블록

사용가능시기

비고

근린생활시설용지

3·4블록

2025년 12월

건축 가능 시점

산업지원시설용지

9-3블록

즉시

준공 완료 토지

  • 토지사용승낙은 분양대금 50% 이상 납부 + 보증서 제출 시 가능

  • 소유권 이전은 대금 완납 및 사업준공, 지적정리 완료 후 가능


8. 명의변경(전매)

  • 원칙적으로 금지, 예외적인 경우에만 가능

  • 허용 예시:

    • 공익사업 관련 토지 이전

    • 법인 분할 또는 신탁계약

    • 상속, 부도 등 불가피 사유

  • 연체 중에는 승인 불가(완납 시 조건부 가능)

  • 위반 시 계약 해제 및 위약금 10% 부과


9. 계약 해제 및 위약

  • 허위 또는 부정한 방법으로 분양받은 경우

  • 중도금이나 잔금 6개월 이상 연체 시

  • 지정용도 외 사용 시

    → 계약 해제 및 환수, 위약금 10% 부과, 원상복구 및 손해배상 청구 가능


10. 기타 유의사항

  • 법령, 조례, 지구단위계획 등 강화 시 강화 기준 적용

  • 건축 제한, 진출입 제한, 경관·문화재·공항 영향구역 사전 확인 필요

  • 전기·통신·가스·난방 등 인입시설 설치 및 비용은 매수자 부담

  • 지반은 연약층이며 P.P. MET, PBD 등 지반개량 방식 적용

  • 에코델타시티는 집단에너지 공급지역(부산도시가스 협의 필요)

  • 공항 인접 지역으로 김해공항 비행안전 권고사항 준수

  • 공공시설 훼손 시 원상복구 의무


11. 실무 체크리스트

  1. 필지 검토: 면적·가격·위치·가로·인접용도·진입여건 확인

  2. 규제 확인: 지구단위·건축조례·경관·문화재·집단에너지·공항 영향

  3. 입찰 준비: 공동인증서 확보, 입찰금액 5% 이상 보증금 입금

  4. 낙찰 이후: 결과 확인 후 계약서류 준비, 계약금 10%, 납부방식 결정

  5. 설계 전 검토: 사용 가능 시기, 면적정산 리스크, 인입 협의, 지반 확인

  6. 자금계획: 이자율, 세금, 집단에너지 부담금 등 반영

  7. 시공 전 협의: 전기·가스·통신 등 각 기관과 인입·시설 협의 필수


12. 실무 코멘트

  • 근린생활시설용지는 3층 이하 상가·업무용 건축에 적합하며, 다가구·다세대용은 불가.

  • 산업지원시설용지는 즉시 사용 가능하고, 완납 시 소유권 이전 가능.

  • 소유권 이전 시점 및 면적정산 일정은 반드시 자금계획에 반영 필요.

  • 지구단위계획과 조례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설계 전 최신본 반드시 재확인.

  • 집단에너지, 공항 영향, 인입 협의는 설계 초기 단계에서 검토해야 함.

  • 기반시설·인입설비 공사 중 공공시설 훼손 시 즉시 원상복구해야 함.




검색어 "보증"(이)가 content에 포함되었습니다.

배너 이미지
부산 에코델타시티 조성용지(단독주택용지) 분양 공고

부산 에코델타시티 조성용지(단독주택용지) 분양 공고

펼쳐보기

□ (공급대상) 단독주택용지(5BL) 65필지


□ (분양가격) 분양 공고문 참조


□ (신청자격) 1인(개인 또는 법인) 1필지 이상 신청 가능, 1필지에 2인(개인 또는 법인) 이상 공동 신청 가능


□ (분양조건) 준공전토지, 면적정산


업로드 이미지

분양대상토지(빨간테두리)

업로드 이미지

업로드 이미지

한눈에 보는 핵심

  • 대상: 부산 에코델타시티 단독주택용지(주거전용) 65필지. 위치: 부산 강서구 강동동 일원. 건폐율 40%, 용적률 80%, 3층 이하·2가구 이하 허용. 필지별 면적·가격 표기.

  • 면적·가격 범위(표 기반): 면적 약 217–297㎡, 총분양가 약 3.58–5.15억 원(필지별 상이).

  • 신청자격: 만 19세 이상 개인/법인(실수요자). K-water 임직원 본인·배우자·직계 제외. 1인 복수 필지 신청 가능, 1필지 공동신청 가능.

  • 일정(온라인): 신청 10/02~10/22 10:00, 예약금 납부 ~10/22 11:00, 추첨 10/22 14:00, 발표 17:00 이후, 계약 10/27~10/31. 전 과정 온라인 청약시스템.

  • 신청예약금: 필지당 1,000만 원(가상계좌, 신청자/공동대표 명의). 당첨 시 계약금 일부 전환, 미당첨 영업일 5일 이내 환불. 당첨 후 미계약·부정행위 등은 귀속(위약).

  • 납부방식:

    • 단기납부: 계약 ≥10% → 3개월 내 80%↑ → 6개월 내 잔금

    • 분할납부: 총액 구간별 1.5~5년, 6개월 단위 균등분할

    • 금리: 할부 3.5% / 선납할인 5.0% / 연체 8.5%(현행)

  • 토지사용/등기: 토지사용가능시기=지반처리 완료 후 건축 가능 시점(등기와 별개). 단독 5블록 ’25년 12월 사용 가능 예정. 소유권 이전은 사업준공 후 지적·등기 정리 뒤 가능.

  • 면적정산: 준공 후 확정측량으로 증감 시 ㎡당 계약단가 정산. 감소분 이자 가산 환급, 증가분 2개월 내 납부(지연 시 연체금).

  • 명의변경(전매): 원칙 금지, 예외 사유 시 동의 후 가능. 위반·중대 연체 등은 해제·환수 + 위약금 10%.

  • 기타 유의: 인입시설(전기·통신·가스·난방 등) 매수인 직접 협의·부담. 연약지반(지반개량), 집단에너지 지역, 공항 인접 권고사항 준수.

세부 정리

1) 물량·규제 요약

  • 단독 5-1~5-8 블록 65필지(세부 면적·가격 표). 건폐율 40%, 용적률 80%, 최고 3층·2가구 이하.

  • 위치·블록 도면·용도계획도 제공(참고 도면 참조).

2) 신청·추첨·계약

  • 자격: 일반 실수요자(개인/법인). 동일인이 같은 필지 중복신청 불가. 공동신청 전원 자격·전자서명 필요, 공동인증서 필수. 마감 후 취소·변경 불가.

  • 일정: 신청/입금/추첨/발표/계약은 상기 요약. 시스템 시간 기준, 필요 시 일정 조정 공지.

  • 예약금: 필지당 1,000만 원. 기한 내 미입금 시 추첨 제외. 오입금은 추첨일 기준 영업일 5일 내 반환. 당첨 후 미계약 시 예약금 귀속.

3) 대금 납부·이자·세금

  • 단기납부: 계약 ≥10% → 3개월 내 80%↑ → 6개월 내 잔금.

  • 분할납부: 총액 구간별 1.5~5년, 6개월마다 최소 횟수 이상 균등분할(복수 필지는 총액 기준 약정 가능).

  • 금리(현행): 할부 3.5%, 선납할인 5.0%, 지연손해금 8.5%.

  • 세금: 연부취득(2년↑ 분납) 시 분납 때마다 취득세 신고. 완납일이 취득일로 간주. **재산세(6/1)**는 완납 시 매수자 부담 가능.

4) 사용·등기·면적정산

  • 사용가능: 지반처리 완료 후 건축 가능(등기와 무관). 단독 5블록 ’25.12 사용 가능 예정. 사용승낙은 분양대금 50%↑ + 보증서/이행보증보험 등 요건.

  • 등기: 대금 전액 납부 + 사업준공 후 지적·등기 정리 완료 시 소유권 이전.

  • 면적정산: 확정측량 증감분 ㎡단가 정산—감소 환급(이자 가산), 증가 2개월 내 납부(지연 시 연체).

5) 처분제한·위약

  • 명의변경: 원칙 금지. 예외사유에서만 동의 후 가능(사유·기간·가격 요건 별도). 연체 중 불가(조건부 완납 시 가능).

  • 해제·환수: 부정·허위, 6개월↑ 중도/잔금 연체 등은 해제·환수 + 위약금 10%. 원상복구·손해배상 청구 가능.

6) 설계·시공 실무 유의

  • 규제 적용: 건축법·지구단위·조례 등 가장 엄격한 기준 적용. 공고 후 강화되면 강화 기준 적용. 문화재·경관·진출입 제한구간 사전 확인.

  • 인입·기반시설: 전기·통신·가스·난방 간선 인입 협의/비용 매수인 부담. 공공시설 훼손 시 원상복구. 경계복원측량·굴착 전 관리자 협의.

  • 지반·환경: 연약지반(지반개량), 집단에너지 지역, 공항 인접 권고 반영. 건축사토·폐기물 적정 처리 필수.

체크리스트(실행 순서)

  1. 필지 선정: 면적·가격·가로·진입·인접시설 검토(표·도면·위치도).

  2. 규제 확인: 지구단위·조례·경관·진출입 제한·문화재·집단에너지·공항 권고.

  3. 신청 준비: 공동인증서, 신청자격 확인, 예약금 1,000만/필지 계좌 준비·이체.

  4. 추첨/계약: 결과 확인 → 계약서류(개인/법인/대리) 준비 → 납부 방식 선택.

  5. 설계 전: 사용가능시기(5블록 ’25.12), 면적정산 리스크, 인입 용량·루트, 경계측량·지반·공공시설 위치 확인.

  6. 자금계획: 선납/지연/할부이자·취득세·재산세·집단에너지 비용 반영.

실무 코멘트

  • 지표(40/80/3F·2가구) 특성상 다가구·다세대 전환은 곤란—단독/2가구 프로그램에 최적.

  • 소유권 이전 시점 지연면적정산은 반드시 자금·일정 리스크로 반영.

  • 집단에너지·공항 권고를 초기에 반영해 변경비용 최소화. 인입·경계·공공시설 사전협의 필수.


📎 첨부파일:

검색어 "보증"(이)가 content에 포함되었습니다.

핵심 키워드

이슈 54

전남도, 소상공인 온라인시장 성공 안착 돕는다 < 광주·전남 < 메트로 < 기사본문 - 뉴스워커

대부업계 “‘불법대부업’은 틀린 표현… 바로잡아야” < 금융 < 파이낸스 < 기사본문 - IT조선

기술사·기술장 취득 경력 2~4년 단축…국가기술자격 응시자격 다양화 | 아주경제

고단수 20기 영식, ♥17기 순자 뚝딱이는 모습에 “귀엽다” 미소…설렘 폭발 (나솔사계)

재채기 하듯 가스 방출…어린 별 주변 거대 고리 포착

포스텍, AI 시대 전력난 난제 풀 실마리 찾았다

내가 가려고 알아본, 해외 감성 가득한 서울, 부산, 경주의 이국적 숙소 | 지큐 코리아 (GQ Korea)

[위클리오늘] 동해시, 16년 만의 도민체전 엠블런·마스코트 싱징에 담은 의미 공개 < 강원 < 전국지사 < 기사본문 - 위클리오늘

봉준호 첫 장편 애니 도전, 앨리로 영역 확장 < 영화 < Entertainment < 기사본문 - ㅍㅍㅅㅅ PPSS

리틀록 9총사와 트럼프 불러낸 클린턴[손호철의 미국사 뒤집어보기](32)

[대구 장미비디오 사건③] 탈영병 이민형은 어떻게 살인범이 됐나

‘굿바이 잠실’…2026 KBO 올스타전 개최 장소 확정 [공식발표]

새 철도박물관 2030년 문 연다…당선작 '티 뮤지엄' 선정

섭듀드, 오는 4일 성수에서 국내 첫 팝업 오픈

부산문화재단, 공연예술 유통 전문인재 키운다…'BPAM 아카데미' < 사회 < 기사본문 - LG헬로비전

[르포] 멀티숍 벗어난 푸마, 성수에 ‘스니커 실험실’ 만든 이유 - 아시아투데이

[OTT 추천작 4월 1주] <사냥개들 시즌2> <휴민트> <엑스오, 키티 3> <아바...

데어 윌 비 블러드 | 결말포함 해석

대표작 2편 내리 개봉! 올 겨울, 양조위 팬들은 좋겠네 - 아시아투데이

故 데이비드 린치 감독 1주기 감독전 열린다

재활용 충전재가 거위털로 둔갑...? 노스페이스 공정위 신고

옵션만기·엔캐리 청산…"코인 더 떨어진다"

김해공항 국제선, 1000만 이용객엔 턱없이 부족한 인프라

철도노조 파업예고…23일부터 동해선 열차 70%만 운행

"나이키·스투시 못입겠네"...'영포티' 수난시대

“여보, 지금 일본여행 갈까?”…20만원→2만원 ‘뚝’, 관광지 호텔비 급감한 이유가

‘저속노화’ 정희원, 강제추행 혐의로 맞고소…사생활 논란 확산

[현장] 책 영화 빠진 자리, 도파민과 체험이 채웠다 | 비즈한국

이러니 음주운전 하지… 15%만 실형 받았다

김재우♥조유리, 남산뷰 77평 아파트 공개 “아내 위한 인테리어, 침대는 따로”(행가집)

온라인 기반 가구 시장 성장세…29CM 거래액 전년대비 40% 증가

자라홈, 롯데월드몰 플래그십 스토어 리뉴얼 오픈 < 유통소비자 < 생활경제 < 기사본문 - 이뉴스투데이

패션비즈 | 패션코드, 브랜드 스케일업 프로젝트 'KODE : S' 성료... 우승자는 몽세누

[강현철의 명화산책] ‘영혼의 눈동자’ 모딜리아니 ‘잔 에뷔테른’

패션비즈 | '6500억 호실적' 아이파크몰, 메가숍 · 패션 MD 흥행몰이 통했다

무너지는 K푸드 장벽, 초거대 美 식품 몰려온다 < 헤드라인톱 < 유통소비자 < 생활경제 < 기사본문 - 이뉴스투데이

“AI가 사람 대체한다” 아마존, 사무직 10% 감축 단행 - 조세일보

[김승중 더봄] 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시키면 하기 싫어지는 마음, 우회 방법은 < 김승중의 슬기로운 인간관계 < 더봄 < 기사본문 - 여성경제신문

캄보디아 한인 납치 신고 330건…나경원 "이재명 정권, 왜 방치하나"

15년 전 귀향한 청년들, ‘다시마 섬’ 키웠다

전통시장서 두살배기 납치 시도한 60대 남성 체포 | 연합뉴스

中 과학자들, 노화 멈추는 줄기세포 개발…"뇌·혈관까지 회춘"

“온몸이 종잇장처럼 벗겨져”…‘이 약' 복용 4일 만에 피부 괴사까지, 무슨 일?

해운대 백사장에 '푸드트럭' 추진…벌써부터 '시끌벅적'

‘역전부부’ 아내, 유명 남편 때문에 결혼·출산 소식 숨겼다 “악플 시달리기도”(결혼지옥)

“약으로 버티려 했는데”…긴급수술 받았다는 조세호, 무슨일이

"아시아 주류 산업의 현재와 미래" 비넥스포 아시아 2025,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개최! < 일반 < 기사 < Wine < 기사본문 - 소믈리에타임즈

알바 채팅방, 나 빼고 전부 한패… 신종 온라인 사기 극성

나솔 광수, 110kg→80kg 반전 과거 공개… “살 빼려 ‘이것’ 끊었다”

이청아, 최애 男 입주자는?…"편파적인가" 고민 (하트페어링)

미쳐야 했던 시대, 이름조차 불리지 않았던 그들 ‘초현실주의와 한국근...

“가난하면 왜 사랑도 망가질까? 자존감까지 파괴되는 이유”

200만원으로 시작해 2조 자산가가 된 비결은 무엇일까요?

키트라 그냥 라면 처럼 물 넣고 끓이기만 하면 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