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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립 설계공모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립 설계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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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계공모명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립 설계공모

    공모방식

    일반 설계공모

    공고번호

    2026-4703

    건축물주용도

    제1종 근린생활시설

    건축물 규모

    1,287㎡

    건축행위

    신축

    공고기관

    부산광역시 건설본부

    기관유형

    광역지자체

    위치

    부산광역시 기장군 정관읍 달산리 1096 일부


    공고일시

    2026-02-19 16:00

    참가등록

    2026-02-26 09:00 ~ 2026-02-27 17:00 (홈페이지 접수(https://making.busan.go.kr))

    작품접수

    2026-04-08 ~ 2026-04-09 (홈페이지 접수(https://making.busan.go.kr))

    작품심사

    2026-04-20

    당선작 발표

    2026-04-28

    총 사업비

    8,390,000,000원

    예정 공사비

    6,497,000,000원

    예정 설계비

    309,212,000원

    담당부서

    소속

    부산광역시 주택건축국 건축정책과

    이름

    한석현

    관련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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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모/사업 개요 핵심

    • 공모명: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립 설계공모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 목적(요지): 노후산업단지를 청년친화형 산업단지로 전환하기 위한 청년복합문화 + 혁신지원 기능 융합 거점센터 조성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 위치: 부산광역시 기장군 정관읍 달산리 1096번지 일부(일원)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 지역·지구 등: 자연녹지지역, 지방산업단지, 녹지구역(상세는 사업개요에 추가 표기)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 대지면적: 2,000㎡ (29,597.6㎡ 중 일부)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 연면적/규모: 연면적 1,287㎡(±3% 조정 가능), 지상 4층 이하(1개동)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 용도: 제1·2종 근린생활시설(소매점, 휴게음식점, 사무소, 체력단련장)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 법정 지표(명시): 건폐율 20% 이하 / 용적률 80% 이하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2) 예산/용역 범위(수치 체크)

    • 총(예정)사업비: 8,390,000천원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 총(예정)공사비: 6,497,000천원 (관급자재대 및 부가가치세 포함)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 설계비: 309,212천원 (각종 예비인증비, 손해배상보험, 부가가치세 등 포함)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 중요 문구(리스크 관리)

      • “총예정공사비 사업예산 범위 내에서 설계”해야 하며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 공사비는 건축·구조·기계·전기·통신·소방·토목·조경 등 전 공종 합산이므로 공종 배분 포함해 실현가능 설계 요구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 설계용역기간: 착수일로부터 180일(공휴일 포함, 행정절차/인증 등 필요기간 일부 제외 표기)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3) 공모 운영(주최/홈페이지/질의/등록)

    • 공모 방식: 건축서비스산업 진흥법에 따른 일반 설계공모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 주최(공모 주관부서): 부산광역시 주택건축국 건축정책과(담당자 연락처 지침서 표기)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 공모 홈페이지: 부산광역시 건축설계공모 홈페이지 making.busan.go.kr (등록/제출/공지 등)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 참가등록 필수: 참가 등록하지 않으면 공모안 제출 불가, 등록 완료자는 지침서에 따른 제출도서 모두 제출해야 함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 질의응답(Q&A): 기한 내 홈페이지로만 접수(우편/팩스/전화/이메일 질의 불가), 답변은 홈페이지 일괄 게재되며 회신은 지침서 수정으로 간주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4) 전체 일정(실무 캘린더용)

    지침서 표의 핵심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 공고: 2026.02.19

    • 참가등록: 2026.02.26 09:00 ~ 02.27 17:00

    • 질의접수: 2026.03.05 09:00 ~ 03.06 17:00

    • 질의답변: 2026.03.13 17:00

    • 심사위원 기피신청 마감: 2026.04.02 17:00 (이메일 제출 방식 별도 표기)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 공모안 제출: 2026.04.08 09:00 ~ 04.09 17:00

    • 기술검토: 2026.04.10 ~ 04.16

    • 1차 심사(공개): 2026.04.20 15:00 (6개 이상 제출 시 2차 대상 5개 이내 선정 가능)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 2차 심사(공개): 2026.04.21 14:00 (비대면 온라인 발표 및 심사)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 심사결과 발표: 2026.04.28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5) 제출물 요약(익명/분량/필수 도면)

    A. 홈페이지 게재 이미지(입상 시 전시용)

    • jpg, 300dpi 이상, 각 5MB 이하

    • 파일명 예시: 대표이미지, 조감도/투시도/개념도/배치도/각층평면/입면/종횡단면 등

    • “2차 심사는 제출된 설계설명서로 발표심사 예정” 문구 포함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B. 설계설명서(핵심 제출도서)

    • A3 가로, 색상 제한 없음(단 배경 무늬 불가)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 15쪽 이내(표지/목차/간지 제외, 표지·목차는 제공 서식 사용 및 형식 변경 제한 → 위반 시 익명성 위반으로 고려될 수 있음)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 도면 종류(요구 항목)

      • 조감/투시 5컷 이내(실내 포함)

      • 배치도(건축면적 검토내용 포함), 층별 평면, 입면(2면 이상), 종·횡단면(2면 이상)

      • 신재생에너지/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BF 인증 계획도

      • 동선계획도(차량/보행, 옥외시설 관계), 계획개념도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C. 익명성(매우 중요)

    • 작성요령에 명기된 내용 외에는 모든 제출물에 참가자 식별 표시 금지, 익명 원칙은 최종 결정 시까지 온·오프라인 전체 기간 적용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6) 심사 프로세스/평가기준/입상

    A. 기술검토(사전 적합성 체크)

    운영위원회가 규정·지침·법령 기준으로 위반사항 판정 후 심사위원회에 보고합니다(중대한 위반 발견 시 확인 절차 언급).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B. 평가항목(지침서 표 기반)

    평가는 설계지침(제2장)을 기준으로 하며, 큰 틀은 다음 4파트로 정리됩니다.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 배치계획: 배치/토지활용도, 공공성 제고, 접근 및 동선 적절성 등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 공간계획: 이용자 중심 구성, 효율성, 기능 배분/동선 타당성, 창의성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 경관·주변 조화: 주변 연계/조화, 매스·입면, 색/재료 계획의 적절성·창의성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 기술계획: 환경친화, 경제성(비용 절감), 신재생에너지 계획 적절성 및 디자인과 조화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 심사위원회가 공모안 수준이 현저히 낮다고 판단하면 당선작/입상작을 선정하지 않을 수 있음도 명시돼 있습니다.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C. 입상/보상

    • 당선작 1점: 상장 + 설계권 부여

    • 기타 입상작: 심사위원회가 4인 이내 선정, 상장 + 상금

    • 보상비 예산: 30,000,000원(VAT 포함) 및 배분 방식(4인/3인/2인/1인 경우) 명시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7) 시설 프로그램(면적표 핵심만 발췌)

    전체 연면적 ±3% 이내, 실별 면적도 ±3% 이내 조정 가능(제로에너지/BF 고려 명시).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구분

    세부시설

    면적(㎡)

    비고(요지)

    편의시설

    다목적 문화라운지

    100.80

    오픈스페이스, 무인센터/열린도서관 등 다기능 가능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근린생활시설(카페·편의점)

    142.50

    외부 임대시설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지원시설

    업무시설(사무실-1)

    54.00

    1~2인/다인용 등 + 탕비실, 가변구조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업무시설(사무실-2)

    54.00



    비즈니스센터·공동회의실

    50.40

    미디어보드 등 정보 제공, 공동회의실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관리실

    30.60

    6인 근무(탕비 포함)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복지시설

    실내체육시설

    122.40

    50명 내외, 샤워/보관/안내 포함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다목적 화강당·실내체육관

    324.00

    (지침 참조 항목 명시)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공용공간

    계단·복도·화장실·EV

    336.30

    BF 가능하도록 화장실 등 확보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기계실

    72.00


    (제안)

    주차

    -

    28대 이상(장애인 2대 포함) 제안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합계

    1,287.00

    100%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8) 설계지침 “핵심 키워드”(당락에 영향 큰 것들)

    • 공공성/상징성/접근성: 대민시설로서 주민 접근성, 인지성(개방성 등), 커뮤니티 중심 공공건축물 지향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 유니버설 디자인 적극 도입(사회적 약자 배려)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 공사비 준수(상한 강함): 추정공사비 이내, 공사비 초과 내용 제안 불가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 공용면적 가이드: 효율적 공간 이용을 위해 일부 벽체는 확장/전환 용이 구조 권장, 연면적의 30% 이상을 공용면적으로 확보 권장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 외부공간(개방·안전·연계): 경계로 가로를 “막기”보다 개방공간 지향, 필요 시 투시성 확보 / 옥외테라스·진입마당 / 인접 근린공원·자연녹지와 조화·연계 등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 주차계획(규정성 포인트)

      • 자주식 주차 원칙, 주차장 주변 완충녹지 및 안전시설(CAR STOPPER 등) 언급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 기계식 주차 불가, 지하주차 제안 시 추가면적은 연면적 산정에서 제외되나 총공사비 내에서 계획해야 함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 제로에너지/BF 방향성: 제로에너지 설계 대상이므로 신재생에너지 방안 계획, BF 고려(전기차·장애인주차도 BF 감안 언급)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9) 운영계획(설계에 반영할 “운영주체/임대” 조건)

    • 운영방식: 부산경제진흥원 및 기장군청 위탁운영 + 일부 임대(지침서 표기)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 공간별 운영: 청년문화센터(다목적 문화라운지/열린도서관/무인센터)는 전문 운영기관 위탁, 실내운동시설·근린생활시설은 공개모집 후 임대 등으로 구분 표기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 해석(설계 전략): “복합용도 + 운영주체 분리(위탁/임대)”가 전제라서 출입·보안·동선 분리/가변 운영을 설득력 있게 보여주는 게 유리합니다(지침서도 복합용도시설의 기능별 동선/보안 분리 방향을 여러 곳에서 요구).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10) 실격(탈락) 리스크 체크리스트

    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심사위원회 의결로 심사 제외(실격) 될 수 있습니다.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 건축법 등 관련 법령 중대 위반(전면 수정 불가피 수준)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 규모/공사비/면적 등 지침 요구를 과도 초과·미달 또는 과제 누락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 제출도서 규격 현저 위반/왜곡/허위사실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 제출물에 업체 특정 문구·이미지 포함(익명성 훼손)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 부당 청탁/압력/사전 접촉 등 불공정 행위(심사 전 접촉 포함)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또한 당선작이 실격으로 결정되면 계약 체결 전 당선 무효 처리될 수 있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정관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축설계공모설계 지침서 …


    11) 참가자가 받아볼 수 있는 “제공자료” (등록 후 다운로드)

    지침서에 따르면, 설계공모 참가자에 한해 홈페이지에서 별도자료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설계설명서 서식, 지반조사, 수치지형도, 산업단지계획 고시문/도면, 측량성과도 등).

    준공(사용승인) 단계에서 별도로 챙겨야 하는 ‘품질인정/품질서류’ 제출대상 - 완벽 정리

    준공(사용승인) 단계에서 별도로 챙겨야 하는 ‘품질인정/품질서류’ 제출대상 - 완벽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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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건설기술진흥법의 품질관리계획·품질시험계획과 별개로, 건축공사에서는 「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기준에 관한 규칙」 제24조의3에 따라 특정 건축자재에 대해 품질관리서(및 대장)를 준공 시 별도 제출해야 합니다. 시공자 → 감리자 → 건축주 → 허가권자 순으로 제출 흐름이 이어집니다.

    품질관리계획 및 품질시험계획 수립 대상 공사

    구분 근거 대상 요건
    품질관리계획 시행령 제89조 제1항 ①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 대상 + 총공사비 500억 이상
    ② 다중이용건축물(시행령 제2조제17호) + 연면적 3만㎡ 이상
    ③ 계약에서 수립을 요구하는 경우
    품질시험계획 시행령 제89조 제2항 품질관리계획 대상 이외 공사 중:
    ① 총공사비 5억 이상 토목공사
    ② 연면적 660㎡ 이상 건축물 건축공사
    ③ 총공사비 2억 이상 전문공사

    건축자재 품질관리서 제출 의무 흐름

    건설기술진흥법 체계의 품질관리계획/품질시험계획(대상공사에 한함)과 별개로, 건축공사에서는 「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 제24조의3에 따라 특정 건축자재는 품질관리서(및 대장)를 준공 때 제출해야 합니다.

    ① 시공자 → 감리자에게 "건축자재 품질관리서 대장" 제출
    ② 감리자 → 대장과 품질관리서 내용 일치 확인 후 건축주에게 제출
    ③ 건축주 → 사용승인 신청 시 허가권자에게 제출

    법적 근거

    조문 주요 내용
    건축법 제52조의4 복합자재를 포함한 마감재료·방화문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건축자재의 제조업자·유통업자·시공자·감리자는 품질관리서를 허가권자에게 제출해야 함
    건축법 제52조의5 방화문·복합자재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건축자재와 내화구조는 방화성능·품질관리 기준에 따라 품질인정을 받아야 하며, 인정받은 내용대로 제조·유통·시공해야 함
    건축법시행령 제62조 품질관리서 대상 자재(복합자재·단열재·방화문·기타 방화 건축자재), 제조업자→유통업자→시공자→감리자→건축주→허가권자 제출 체계 명시

    준공서류로 건축자재 품질관리서를 챙겨야 하는 자재 (제출 대상)

    「규칙」 제24조의3 제2항은 대상 자재별로 품질관리서 서식(별지)과 첨부서류를 명확히 규정하고 있습니다.

    자재 구분 서식(별지) 주요 첨부서류
    복합자재 별지 제1호서식 심재 난연성능 시험성적서(또는 품질인정서), 강판생산업체 품질검사증명서, 실물모형시험 성적서(또는 품질인정서)
    단열재 별지 제2호서식 난연성능 표시 시험성적서(재료별 각각), 실물모형시험 성적서(외벽 마감재료가 2종 이상인 경우)
    방화문 별지 제3호서식 연기·불꽃·열 차단 성능 표시 시험성적서(또는 품질인정서)
    내화구조 (인정형) 별지 제3호의2서식 내화성능 시간 표시 시험성적서(또는 품질인정서)
    자동방화셔터 별지 제4호서식 연기·불꽃 차단 성능 표시 시험성적서(또는 품질인정서)
    내화채움구조 별지 제5호서식 연기·불꽃·열 차단 성능 표시 시험성적서(또는 품질인정서)
    방화댐퍼 별지 제6호서식 KS 방화댐퍼 방연시험방법 적합 증명 시험성적서

    공사시공자는 위 품질관리서 내용과 동일하게 별지 제7호서식의 건축자재 품질관리서 대장을 작성하여 감리자에게 제출해야 합니다.


    A. 품질인정(품질인정서) 대상 자재

    아래 품목들은 「건축법」 제52조의5·제52조의6 체계의 건축자재등 품질인정에 걸리는 대표 품목입니다.

    A-1) 복합자재 (강판+단열재 샌드위치패널 등)

    무엇을 말하나 (정의·범위)

    • 「규칙」 제24조의6 제1항: 품질인정 대상 "복합자재" = 강판과 단열재로 이루어진 복합자재
    • 고시(품질인정 관리기준) 제2조: "복합자재" 정의

    준공(품질관리서) 첨부서류 — 별지 제1호서식

    • 심재 난연성능 시험성적서 또는 (품질인정 받은 경우) 품질인정서 사본
    • 강판 두께·도금 등이 표시된 강판생산업체 품질검사증명서 사본
    • 실물모형시험 성적서 또는 (품질인정 받은 경우) 품질인정서 사본

    A-2) 방화문

    • 고시상 정의: 고시 제2조(방화문 정의) 및 제33조(방화문 성능기준)
    • 품질인정 기준: 「규칙」 제24조의7 제2호 라목(방화문 차단시간 기준 등)
    • 준공 첨부(품질관리서): 별지 제3호서식 — 방화문 시험성적서 또는 (품질인정 받은 경우) 품질인정서 사본

    A-3) 자동방화셔터

    • 고시상 정의: 고시 제2조(자동방화셔터 정의) 및 제34조(성능기준)
    • 품질인정 기준: 「규칙」 제24조의7 제2호 나목
    • 준공 첨부(품질관리서): 별지 제4호서식 — 자동방화셔터 시험성적서 또는 (품질인정 받은 경우) 품질인정서 사본

    A-4) 내화채움구조 (방화구획 관통부·틈새 Firestop)

    • 고시상 정의: 고시 제2조(내화채움구조 정의)
    • 설치 의무 조문: 방화구획 관통부·접합부·틈은 "내화채움성능이 인정된 구조로 메울 것" → 「규칙」 제14조 제2항 제2호
    • 품질인정 기준: 「규칙」 제24조의7 제2호
    • 준공 첨부(품질관리서): 별지 제5호서식 — 내화채움구조 시험성적서 또는 (품질인정 받은 경우) 품질인정서 사본

    유튜브 참조:


    A-5) 내화구조 (인정형·성능확인형)

    실무 주의 — 처방형 vs 인정형 구분이 핵심

    • 「규칙」 제3조 제1호~제7호의 처방형 내화구조(철근콘크리트 두께 등)는 규정 자체로 성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제3조 제8호~제10호처럼 품질시험·인정기준에 따라 인정되는 내화구조는 시험성적서·품질인정서 관리·제출 이슈가 직접 발생합니다.
    • 품질인정 대상 범위: 「규칙」 제24조의6 제2항 — 제3조 제8호~제10호 내화구조
    • 품질인정 기준: 「규칙」 제24조의7 제2호 마목
    • 준공 첨부(품질관리서): 별지 제3호의2서식 — 내화성능시간 표시 시험성적서 또는 (품질인정 받은 경우) 품질인정서 사본

    내화구조 기준 (규칙 제3조)

    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 제3조에 따라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적합한 구조"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부위 구조·재료 최소 두께·규격
    벽 (내력벽) 철근콘크리트조·철골철근콘크리트조 두께 10cm 이상
    철골조 + 철망모르타르 양면 4cm 이상
    철재 보강 콘크리트블록·벽돌·석조 덮은 두께 5cm 이상
    벽돌조 두께 19cm 이상
    경량기포 콘크리트패널·블록조 두께 10cm 이상
    외벽 중 비내력벽 철근콘크리트조·철골철근콘크리트조 두께 7cm 이상
    철골조 + 철망모르타르 양면 3cm / 콘크리트블록 4cm 이상
    철재 보강 콘크리트블록·벽돌·석조 덮은 두께 4cm 이상
    무근콘크리트조·벽돌조·석조 두께 7cm 이상
    기둥 (소경 25cm 이상) 철근콘크리트조·철골철근콘크리트조 —
    철골 + 철망모르타르 6cm 이상 (경량골재 5cm)
    철골 + 콘크리트 5cm 이상
    바닥 철근콘크리트조·철골철근콘크리트조 두께 10cm 이상
    철재 보강 콘크리트블록·벽돌·석조 덮은 두께 5cm 이상
    철재 양면 + 철망모르타르·콘크리트 5cm 이상
    보 (지붕틀 포함) 철근콘크리트조·철골철근콘크리트조 —
    철골 + 철망모르타르 6cm 이상 (경량골재 5cm)
    철골 + 콘크리트 5cm 이상

    내화구조 의무 대상 건축물 (건축법시행령 제56조 제1항)

    • 제2종 근린생활시설 중 공연장·종교집회장 + 관람석·집회실 바닥면적 합계 200㎡ 이상, 문화·집회시설, 종교시설, 위락시설 중 주점영업, 장례시설
    • 전시장·동식물원, 판매·운수·교육연구시설 체육관·강당, 수련·운동시설, 위락시설, 창고·위험물·자동차 관련 시설, 방송국·촬영소, 화장시설 등 — 해당 용도 바닥면적 합계 500㎡ 이상
    • 공장 — 해당 용도 바닥면적 합계 2,000㎡ 이상
    • 2층이 다중주택·다가구주택·공동주택·의료시설·노유자시설·숙박시설 등 — 해당 용도 바닥면적 합계 400㎡ 이상
    • 3층 이상인 건축물 및 지하층이 있는 건축물 (단독주택·농축산시설·교도소 등 일부 제외)

    내화구조 의무 대상이면 내화구조 인정을 받아야 합니다. 인정 자재 업체 현황은 별첨을 참고하십시오.


    B. 품질인정 대상은 아니지만 준공서류로 품질관리서를 제출해야 하는 항목

    사용승인(준공) 서류로 품질관리서를 요구하지만, 위 A처럼 품질인정서(인정번호) 체계로 운영되지 않는 경우입니다. 대표 품목은 단열재와 방화댐퍼입니다.


    B-1) 단열재

    • 준공 첨부(품질관리서): 별지 제2호서식 — 「규칙」 제24조의3 제2항 제2호
    • 난연성능이 표시된 단열재 시험성적서 사본 (단열재가 2종 이상의 재료로 제작된 경우 각 재료별 각각 첨부)
    • (해당하는 경우) 실물모형시험 결과가 표시된 단열재 시험성적서 (외벽 마감재료가 2종 이상인 경우만 첨부)
    • 참고: 고시 제32조(단열재 표면 정보 표시 의무 — 제조·유통 측)

    B-2) 방화댐퍼

    • 준공 첨부(품질관리서): 별지 제6호서식 — 「규칙」 제24조의3 제2항 제6호
    • KS 방화댐퍼 방연시험방법 적합을 증명하는 시험성적서 사본
    • 성능기준(고시): 고시 제35조(방화댐퍼 성능기준 및 시험)

    자주 함께 언급되는 항목 — 방화유리창·마감재 난연성능

    방화유리창호 (방화창)

    • 설치 의무: 인접대지경계선과의 거리가 1.5m 이내인 외벽 창호 → 방화유리창호(비차열 20분 이상) 설치 → 「규칙」 제24조 제12항
    • 고시(시험기준): 고시 제37조(방화유리창 성능시험 기준, 성적서 유효기간 3년)
    • 결론: 방화유리창호는 품질인정 대상(A) 또는 품질관리서 대상(B) 목록에 직접 포함되지는 않으나, 법정 성능(KS F 2845 기반 비차열 20분 이상)을 입증할 시험성적서·자료는 준공·감리 단계에서 실무적으로 요구됩니다.

    준공서류 누락 방지 체크리스트

    현장에서 반드시 확인할 7가지 자재 + 준공 절차

    1. 현장에 투입되는 자재 중 해당 품목 체크
      복합자재 / 방화문 / 자동방화셔터 / 내화채움구조 / (인정형)내화구조 / 단열재 / 방화댐퍼
      근거: 「규칙」 제24조의3
    2. 자재별로 "시험성적서 vs 품질인정서" 구분 수집
      복합자재·방화문·셔터·내화채움·인정형 내화구조: 품질인정서(해당 시) + 요구 첨부서류
      단열재·방화댐퍼: 시험성적서 중심
    3. 서식(별지) 기준으로 품질관리서 작성 + 품질관리서 대장 정리
      시공자 → 감리 제출 → 건축주 → 허가권자 제출 흐름 준수
      근거: 「규칙」 제24조의3 제3항~제5항
    4. 현장 맞춤형 내화구조·복합자재·내화채움구조 사용 시
      고시상 시공자도 품질인정 신청 가능 / 단, 착공 전 신청·인정 완료 전 판매·시공 금지
      근거: 고시 제4조 제3항~제4항, 제4조 제9항
    5. 준공 시 자재 외 각종 성능 검사 완료 여부 확인 (해당 시)
      배수설비 준공검사 / 지적공부 변동사항 등록신청 / 승강기 설치검사 / 보일러 설치검사 / 전기설비 사용전검사 / 정보통신공사 사용전검사 / 기계설비 사용 전 검사 / 도로점용 공사 준공확인 / 개발행위 준공검사 / 도시군계획시설사업 준공검사 / 수질·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가동개시 신고

    위반·미제출 시 유의사항

    품질관리서 미제출·허위 제출 시 제재

    • 품질인정을 받지 않은 자재를 시공하거나 인정받은 내용과 다르게 제조·유통·시공한 경우 행정조치(인정 취소 등) 및 건축법 위반에 따른 제재가 따릅니다.
    • 건축안전모니터링 사업을 통한 불시 현장 점검이 강화되고 있으며, 성적서가 적법하더라도 실제 자재·시공이 불일치하면 적발 대상이 됩니다.
    • 사용승인 신청 시 품질관리서 대장 미제출 시 사용승인 불허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건축사신문 기고 — 품질인정제도 도입 배경

    국토교통부는 건축물 화재안전과 관련한 주요 건축자재에 대한 제조·유통·시공 전(全) 과정의 품질관리 강화를 위한 품질인정제도를 오는 12월 23일 확대 도입하기로 했다.

    아울러 국토부는 기존 건축자재 관련 국토교통부 고시를 통합 정비해 마련한 '건축자재등 품질인정 및 관리기준' 제정안을 행정예고 중이다.

    새로운 제정안은 '건축물 마감재료의 난연성능 및 화재 확산 방지구조 기준', '내화구조의 인정 및 관리기준', '방화문 및 자동방화셔터의 인정 및 관리기준'을 통·폐합한 것이다.

    '품질인정제도'란 화재안전 성능이 요구되는 건축자재 등이 적합하게 생산되는지 전문기관을 통해 인정을 받고, 인정받은 대로 현장에 유통·시공될 수 있도록 성능·품질을 관리하는 제도다.

    국토부는 현재 내화구조 대상으로 1999년부터 운영 중인 제도를, 방화문·자동방화셔터(21.8.7), 내화채움구조·(샌드위치 패널 등) 복합자재(21.12.23)와 같은 주요 건축자재에 대해 확대 도입하는 것을 단계적으로 추진 중이다.

    이번 제정안의 주요 개선 내용 3가지

    • 제조현장 관리 강화: 시험기관 발급 시험성적서만으로는 부족하며, 제조현장 품질관리 상태까지 확인하는 품질인정 체계 도입. 성적서가 적법해도 성능미달 자재가 유통·시공되는 문제를 차단.
    • 성능시험 관리 강화: 기업 주도의 성능확인에서 품질인정기관 주도의 품질·성능 확인 체계로 전환. 시험기관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
    • 유통체계 관리 강화: 건축안전모니터링 사업 확대·불시 점검 강화. 인정받은 대로 유통·시공하지 않을 경우 인정 취소 등 행정조치.

    이번 제정안의 행정예고 기간은 9월 17일부터 10월 6일까지(20일간)이며, 관계기관 협의·법제처 심사 등을 거쳐 2021년 12월 23일 시행 예정이다.

    앞으로 품질인정 대상 건축자재를 제조하려는 자는 이번 제정안에 따라 설계도서·품질관리 설명서 등을 갖추어 품질인정기관(한국건설기술연구원)을 통해 인정 신청 후, 제조현장 점검 및 시료 채취, 품질시험과 인정 심사를 거쳐 품질 인정을 받아야 한다.

    공사감리자·허가권자 등은 품질인정 대상 건축자재 성능·품질 확인 시 기존의 시험성적서가 아닌 품질인정서를 확인해야 한다.

    출처: 대한건축사협회 건축사신문(http://www.an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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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테리어 견적서에 '이 단어' 보이면 1초도 망설이지 마세요! 10명 중 9명이 당하는 '업체의 말장난' 최악의 TOP 5

    인테리어 견적서에 '이 단어' 보이면 1초도 망설이지 마세요! 10명 중 9명이 당하는 '업체의 말장난' 최악의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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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테리어 견적서, 숨겨진 위험 5가지와 고객의 방패

    인테리어 계약은 되돌릴 수 없는 법적인 약속이며, 견적서는 정보의 비대칭성 때문에 고객에게 불리하게 작용하기 쉽습니다. 많은 분들이 최종 금액만 보고 계약하지만, 이 부주의함은 수천만 원의 추가금을 발생시키거나 평생 후회할 하자를 남길 수 있습니다.

    인테리어 견적서에 '이 단어' 보이면 1초도 망설이지 마세요! 10명 중 9명이 당하는 '업체의 말장난' 최악의 TOP 5

    인테리어 견적서, 숨겨진 위험 5가지와 고객의 방패 인테리어 계약은 되돌릴 수 없는 법적인 약속이며, 견적서는 정보의 비대칭성 때문에 고객에게 불리하게 작용하기 쉽습니다.

    업체가 책임을 회피하고 추가금을 요구하기 위해 숨겨놓은 위험한 단어들을 피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1함정 단어: '무엇 일체'(一切)

    요즘은 사용이 줄었지만, 여전히 가장 위험하고 분쟁이 많은 단어 1위입니다.

    핵심 문제: '철거 일체', '주방 시공 일체'라고 적혀 있으면 모든 것을 해준다는 뜻 같지만, 고객이 생각하는 '일체'의 범위와 업자가 생각하는 범위가 다릅니다.

    실제 사례: '철거비 일체'에 폐기물 처리비, 엘리베이터 보양 작업비 등은 포함되지 않는 경우가 99%입니다. 이는 곧 추가금으로 작용합니다.

    대응책: 좋은 견적서는 '일체'라는 모호한 말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철거비, 폐기물 처리비, 보양 작업비 등 모든 항목을 낱개로 분리하여 명시합니다. 두루뭉술한 약속은 추가금을 위한 명분일 뿐입니다. (참고: '일식(一式)'은 작은 세분화된 공종의 업무량·물량을 정의하는 단어로, '일체'와는 전혀 다릅니다.)


    2추가금 폭탄 예고: '무엇 별도' 또는 '추후 협의'

    견적서에 이 문구가 있다면, "이 돈은 나중에 무조건 더 받겠습니다"라는 공식적인 선언입니다.

    핵심 문제: '타일 및 도기 비용 별도', '현장 상황에 따라서 추후 협의' 등의 문구는 고객이 계약금과 중도금을 지불한 되돌릴 수 없는 시점에 업체가 추가금을 요구할 명분을 제공합니다.

    주의: 공사 중단이라는 공포 때문에 고객은 울며 겨자 먹기로 돈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최대 상한선 문구 "최대 500만 원을 넘지 않아야 한다"가 없다면, 그 업체는 고객의 돈을 상대로 도박을 하는 것입니다.

    대응책: 전문 업체의 계약서에는 '추후 협의'라는 단어가 단 하나도 존재해서는 안 됩니다. 모든 것은 지금 확정되어야 합니다. 현장 상황 때문에 확정이 어렵다면, 최대 상한선이라도 명시해야 합니다.


    3자재의 모호함: '회사 이름'만 적은 경우

    견적서에 'LG 하우시스 바닥재', '한샘 싱크대', '대림 바스'만 적혀 있는 것은 고전적인 속임수입니다.

    핵심 문제: LG 바닥재에도 평당 3만 원짜리 장판과 30만 원짜리 원목 마루가 있듯이, 업체는 가장 싼 기준으로 견적을 냅니다.

    결과: 시공 당일 고객이 원하는 모델을 말하는 순간, 업체는 추가금을 요구합니다. 자재 항목 분리를 귀찮아하는 업체는 고객을 속이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응책: 현명한 고객이 받는 견적서에는 자재의 회사명뿐만 아니라, 브랜드, 정확한 자재명, 모델 번호, 규격까지 정확하게 명시됩니다.


    4숨겨진 금액: 부가가치세(VAT)

    일부 업체들은 '부가세 별도'라는 글자를 견적서 맨 아래 가장 작은 글씨로 숨겨 놓습니다.

    핵심 문제: 3,000만 원(A업체)과 3,200만 원(B업체)을 비교할 때 A가 저렴해 보이지만, 부가세(10%)를 더하면 실제로는 A업체(3,300만 원)가 B업체보다 더 비쌀 수 있습니다.

    진짜 가격: 여러분이 견적서에서 본 숫자가 아니라, 내야 할 총액이 진짜 가격입니다.

    대응책: 견적서를 받는 첫 순간에 "부가세 포함 금액인가요?"라고 반드시 물어봐야 합니다. 모든 업체의 견적서를 부가세 포함 기준으로 같은 선상에 놓고 비교해야 합니다.


    5권리를 뺏는 조건: 불균형한 대금 지급 조건

    대금 지급 조건은 고객이 가진 유일한 무기입니다.

    최악의 조건: 공사가 20%만 진행됐는데 80%의 돈을 미리 받는 '계약금 60%, 중도금 30%, 잔금 10%'와 같은 구조는 고객의 돈을 인질로 잡는 최악의 조건입니다. 하자가 보이거나 공사가 늦어져도 고객은 '을'이 되어 부탁해야 합니다.

    최후의 무기: 모든 공사가 완벽히 끝난 후 지불할 잔금을 최소 10% 이상 남겨 두어야 합니다. (예시: 공정 완료 시 10%, 입주 후 10% 지급 조건)

    현명한 계약: 대금을 공정률에 맞춰 네 번에서 다섯 번으로 쪼개서 지급합니다. 잔금은 하자에 대한 책임과 권리를 지킬 수 있는 최후의 무기입니다.


    마무리: 인테리어의 성패는 계약서에 달려 있습니다

    견적서 체크리스트

    • '일체', '추후 협의', '별도' 문구가 없는지 확인한다.
    • 자재에 회사명, 브랜드, 모델명, 규격이 모두 명시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 부가세 포함 여부를 첫 미팅에서 반드시 확인한다.
    • 대금 지급 조건이 공정률에 맞춰 4~5회로 분할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 잔금이 최소 10% 이상 남아 있는지 확인한다.

    주의사항

    인테리어의 성패는 디자인이 아니라 계약서에서 90% 이상이 결정됩니다. 가격이 아닌 신뢰를 기준으로 업체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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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e Night Kyoto Jazz - Relaxing Japanese Hotel Lobby Ambience with Zen Garden | 京都の夜のジャズ

    Late Night Kyoto Jazz - Relaxing Japanese Hotel Lobby Ambience with Zen Garden | 京都の夜のジャ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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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lcome to a peaceful night in Kyoto.

    Late Night Kyoto Jazz - Relaxing Japanese Hotel Lobby Ambience with Zen Garden | 京都の夜のジャズ

    Welcome to a peaceful night in Kyoto.

    Immerse yourself in the calming sound of Japanese jazz, set in a serene hotel lobby with a glowing Zen garden under the moonlight. Perfect for relaxing, studying, working, or just escaping the chaos of the day.

    京都の夜、癒しのジャズと和の空間で心をリラックスさせてください。

    静かなホテルのロビーと禅庭の雰囲気をお楽しみ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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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00:00 - 祇園の真夜中 – Midnight in Gion

    00:02:47 - 優しく舞う桜 – Cherry Blossoms Fall Softly

    00:06:07 - 鯉の池のさざ波 – Koi Pond Reflections

    00:09:55 - 抹茶と月明かり – Matcha and Moonlight

    00:13:42 - 嵐山の街並み – Streets of Arashiyama

    00:18:01 - 桜雨 – Sakura Rain

    00:21:45 - 紙灯籠 – Paper Lantern

    00:24:45 - 竹のささやき – Whispers of Bamboo

    00:27:26 - 者の子守唄 – Geisha’s Lullaby

    00:30:06 - 金閣寺の輝き – Golden Pavilion Glow

    00:33:42 - 鳥居をくぐって – Through the Torii Gate

    00:37:43 - 夕暮れの禅庭 – Zen Garden at Dusk

    00:40:25 - 懐石の夢 – Kaiseki Dreams

    00:46:09 - 京都の雪景色 – Snowfall Over Kyoto

    00:50:20 - 京都ジャズの夕べ – Kyoto Jazz Evening

    00:53:45 - 柚子の風 – Yuzu Breeze

    00:56:37 - 東山の静寂 – Higashiyama Silence

    01:01:34 - 深夜のラーメン – Ramen After Hours

    01:06:45 - 畳の夜想曲 – Tatami Nocturne

    01:10:52 - 五重塔 – Five-Story Pagoda

    01:13:32 - 三味線の音 – Sound of the Shamisen

    01:17:36 - 簪の夜 – Kanzashi Nights

    01:21:16 - 盆栽ブルース – Bonsai Blues

    01:24:56 - K金閣寺の水面 – Kinkaku-ji Reflections

    01:29:46 - おまかせの宵 – Omakase Evenings

    01:32:55 - 雨の路地裏 – Kyoto Rainy Alley

    01:37:24 - 鬼灯の灯り – Hozuki Glow

    01:41:42 - 八坂の灯 – Yasaka Lights

    01:46:40 -真夜中の禅 – Zen After Midnight

    소규모 오피스 서버(Server) 구축 - Lenovo Thinkcentre M720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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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규모 오피스 서버(Server) 구축 - Lenovo Thinkcentre M720q

    리눅스(Linux): 운영체제의 “핵심(커널)” 이름. 윈도우/맥과 다른 계열.

    우분투(Ubuntu): 리눅스를 바탕으로 만든 “배포판(Distribution)” 브랜드. (리눅스의 한 종류)

    우분투 서버(Ubuntu Server): 우분투의 서버용 에디션(기본적으로 GUI 없이, 서버에 필요한 구성만).



    그래서 정확히 쓰면:

    “리눅스(계열) 중 하나인 우분투의 서버용 에디션(= Ubuntu Server 24.04 LTS)”

    을 설치하자는 뜻이라서 “리눅스 우분투 서버”라고 줄여 부르는 거예요.


    Desktop vs Server 차이는?

    • 커널/명령어는 동일하고, 기본 제공 패키지와 기본 설정이 다를 뿐.

    • Server: GUI 없음(가벼움), SSH/네트워크/서비스 운영에 최적. 24/7 서버에 딱.

    • Desktop: GUI 있음(편리하지만 무거움), 개발/일상용에 편함.

    당신 목적(Flask 24시간 운용, 저전력, 가성비)이면 Ubuntu Server 24.04 LTS가 정답.


    정확한 이름/파일

    • ISO 이름 예: ubuntu-24.04.1-live-server-amd64.iso

      (M720q 같은 x86-64 PC는 이걸 쓰면 됩니다)


    0) M720q에 Ubuntu Server 24.04 LTS 설치를 처음부터 끝까지

    준비물

    • USB 메모리 8GB 이상 1개

    • 모니터/키보드(설치 때만 필요)

    • 유선 LAN 케이블(설치 중 네트워크 자동 설정에 유리)


    1) 설치 USB 만들기 (Windows에서)

    1. Ubuntu Server 24.04 LTS ISO 받기

      파일 이름 예: ubuntu-24.04.1-live-server-amd64.iso

    2. Rufus 실행 → USB 선택 → ISO 선택 → 옵션은 기본값(UEFI) 그대로 → Start

      (BalenaEtcher를 써도 괜찮음: Etcher 실행 → ISO 선택 → USB 선택 → Flash)

    팁: M720q는 UEFI 잘 지원합니다. 파티션 스킴 GPT, Target UEFI로 두면 OK.


    2) M720q 부팅 설정

    1. USB 꽂고 M720q 전원 ON

    2. F12 연타 → Boot Menu에서 USB 선택 (부팅목록이 안보이면 BIOS에서 USB Boot 허용 필요)

      • BIOS 진입: F1 연타

      • 필요한 설정(있으면):

        • Startup → CSM/Legacy: 기본 UEFI 유지

        • Security → Secure Boot: 기본 그대로 사용해도 보통 설치 가능 (안되면 Off)

        • Virtualization: 나중에 Docker에 유리하니 Enabled 추천

        • Auto power on after power loss: 정전 후 자동 켜짐 원하면 Enabled

    저장 후 재부팅 → F12 → USB로 부팅.


    3) Ubuntu Server 설치 마법사

    화면 지시에 따라 순서대로:

    1. Language: Korean(또는 English)

    2. Keyboard: Korean(101/104 자동 인식)

    3. Network: 유선 LAN 꽂혀 있으면 DHCP로 자동 연결됨 (Wi-Fi는 나중에 해도 됨)

    4. Proxy / Mirror: 비워두고 넘어가도 OK

    5. Storage:

      • Use an entire disk 선택(단일 디스크 전체 사용)

      • 파일시스템: 기본 ext4 권장 (ZFS 필요 없으면 선택 X)

      • NVMe 250GB 하나면 그대로 진행

    6. Profile setup: 서버 사용자 만들기

      • 이름, 서버명(hostname), 사용자ID, 비밀번호 설정 (기억해두기)

    7. SSH: Install OpenSSH server 체크 (필수)

    8. Featured Server Snaps: 아무것도 선택하지 말고 넘어가기

    9. 설치 진행 → 완료 후 Reboot.

    재부팅 직전에 설치 USB를 뽑아 주세요(계속 USB로 부팅되지 않도록).

    SSH(Secure Shell) 는

    “다른 컴퓨터(서버)에 안전하게 접속해서, 그 컴퓨터에서 직접 명령을 내려 쓸 수 있게 해 주는 통로”예요.

    암호화돼서 도중에 엿보여도 내용이 안 풀립니다.


    뭘 할 때 쓰나?

    • 원격 서버에 로그인해서 폴더 만들고, 파일 복사하고, 프로그램 설치/실행

    • Flask 서버 재시작, 로그 보기, 업데이트 등 전부 터미널로 처리

    • 파일 전송(SCP/SFTP)도 SSH 위에서 안전하게 가능


    어떻게 동작해?

    • 서버 쪽: SSH 서버(sshd) 가 22번 포트에서 대기

    • 내 PC: SSH 클라이언트로 접속

    • 인증 방식: 비밀번호 또는 키(공개키/개인키) — 키 방식이 훨씬 안전


    지금 바로 쓰는 방법 (당신 상황 기준)

    1) 서버(우분투) 준비 확인

    Ubuntu Server 설치할 때 OpenSSH server를 체크했다면 이미 켜져 있어요.

    확인:

    sudo systemctl status ssh
    

    IP 주소 확인:

    ip a   # 또는 서버 화면에 표시된 IP 확인
    

    2) 접속(내 PC → 서버)

    • Windows 10/11: PowerShell 열고

    ssh <서버사용자>@<서버IP>
    # 예: ssh ubuntu@192.168.0.50
    
    • macOS/Linux: 터미널에서 위와 동일

    처음 접속 시 “fingerprint 신뢰하겠냐” 묻는 건 정상 → yes.


    비밀번호 대신 “키”로 접속(추천)

    내 PC에서 키 만들기

    ssh-keygen -t ed25519 -C "my-laptop"
    # Enter, Enter, Enter로 넘어가면 ~/.ssh/id_ed25519 (개인키) / .pub(공개키) 생성
    

    공개키를 서버에 등록

    ssh-copy-id <서버사용자>@<서버IP>
    # ssh-copy-id가 없으면:
    # cat ~/.ssh/id_ed25519.pub 출력해서
    # 서버의 ~/.ssh/authorized_keys 파일에 붙여넣기
    

    이제부터는 비밀번호 없이:

    ssh <서버사용자>@<서버IP>
    

    안전하게 쓰는 습관

    • 개인키(id_ed25519)는 절대 공유 금지 (백업만 안전하게)

    • 서버 방화벽에서 SSH 허용:

    sudo ufw allow OpenSSH
    sudo ufw enable
    
    • 나중에 외부에 열 때는 포트포워딩 최소화 또는 VPN/Cloudflare Tunnel 사용 권장

    • 가능해지면 /etc/ssh/sshd_config에서 비밀번호 로그인 끄고(키만 허용) 보안 강화


    초간단 치트시트

    # 접속
    ssh user@SERVER_IP
    
    # 파일 보내기(로컬 -> 서버)
    scp local.txt user@SERVER_IP:/home/user/
    
    # 파일 가져오기(서버 -> 로컬)
    scp user@SERVER_IP:/home/user/log.txt .
    
    # 키 생성
    ssh-keygen -t ed25519 -C "my-laptop"
    
    # 키 등록(가능하면)
    ssh-copy-id user@SERVER_IP





    Flask 배포 순서

    “기본 보안 + Flask 서비스”


    1) 기본 업데이트 & 유틸

    sudo apt update && sudo apt upgrade -y
    sudo apt install -y git curl htop unzip ca-certificates
    sudo timedatectl set-timezone Asia/Seoul
    

    2) 방화벽(UFW) 설정

    sudo apt install -y ufw
    sudo ufw allow OpenSSH
    sudo ufw allow 80/tcp      # Nginx(HTTP)
    # HTTPS 쓸 거면 다음도:
    # sudo ufw allow 443/tcp
    sudo ufw enable
    sudo ufw status
    

    3) SSH 보안(키 로그인 권장)

    • 로컬PC에서 키가 없다면 생성:

      ssh-keygen -t ed25519 -C "my-laptop"
      
    • 서버에 공개키 등록(가능하면):

      ssh-copy-id <서버사용자>@<서버IP>
      
    • (선택, 보안강화) 비밀번호 로그인 끄기:

      sudo nano /etc/ssh/sshd_config
      # 아래처럼 변경/추가
      PasswordAuthentication no
      PermitRootLogin no
      
      sudo systemctl reload ssh
      

    4) 고정 IP(선택) — 서버 안정운영에 좋음

    ip a          # 유선 인터페이스명 확인(ex: enp0s31f6)
    sudo nano /etc/netplan/*.yaml
    

    예시:

    network:
      version: 2
      ethernets:
        enp0s31f6:
          addresses: [192.168.0.50/24]
          routes:
            - to: default
              via: 192.168.0.1
          nameservers:
            addresses: [1.1.1.1,8.8.8.8]
    

    적용:

    sudo netplan apply
    

    Flask 배포 (도커 없이 깔끔 루트)


    5) Nginx + Python 가상환경

    sudo apt install -y nginx python3-venv python3-pip
    

    6) 코드 가져오기

    GitHub에 올린 저장소를 클론(예: firstcontainer1):

    cd ~
    git clone https://github.com/<아이디>/firstcontainer1.git
    cd firstcontainer1
    python3 -m venv .venv
    source .venv/bin/activate
    # requirements.txt가 있으면:
    pip install -r requirements.txt
    # 없으면 최소:
    pip install flask gunicorn
    

    7) 앱 로컬 구동 테스트

    gunicorn -w 2 -b 127.0.0.1:5000 app:app
    
    • 다른 터미널/PC에서 http://<서버IP>:5000 접속해 확인(임시 테스트).


    8) Nginx 리버스 프록시(80 → 5000)

    sudo tee /etc/nginx/sites-available/flask <<'EOF'
    server {
        listen 80;
        server_name _;
    
        location / {
            proxy_pass http://127.0.0.1:5000;
            proxy_set_header Host $host;
            proxy_set_header X-Forwarded-For $remote_addr;
        }
    }
    EOF
    sudo ln -s /etc/nginx/sites-available/flask /etc/nginx/sites-enabled/
    sudo nginx -t && sudo systemctl reload nginx
    

    → 이제 http://<서버IP>로 접속.


    9) 부팅 자동 실행(systemd)

    sudo tee /etc/systemd/system/flask.service <<'EOF'
    [Unit]
    Description=Flask via Gunicorn
    After=network.target
    
    [Service]
    User=<서버사용자>
    WorkingDirectory=/home/<서버사용자>/firstcontainer1
    Environment="PATH=/home/<서버사용자>/firstcontainer1/.venv/bin"
    ExecStart=/home/<서버사용자>/firstcontainer1/.venv/bin/gunicorn -w 2 -b 127.0.0.1:5000 app:app
    Restart=always
    
    [Install]
    WantedBy=multi-user.target
    EOF
    
    sudo systemctl daemon-reload
    sudo systemctl enable --now flask
    sudo systemctl status flask --no-pager
    

    <서버사용자>를 실제 사용자명으로 바꿔 넣어줘(예: ubuntu).


    (선택) HTTPS, 자동업데이트, 모니터링


    10) HTTPS (도메인 있을 때)

    sudo apt install -y certbot python3-certbot-nginx
    sudo certbot --nginx -d your.domain.com
    

    11) 보안 업데이트 자동화

    sudo apt install -y unattended-upgrades
    sudo dpkg-reconfigure unattended-upgrades
    

    12) 모니터링/로그 보기

    sudo apt install -y glances
    glances   # 실시간 상태
    journalctl -u flask -f   # Flask 서비스 로그 실시간
    

    BIOS 전원 옵션(유용)

    정전 후 자동 켜짐:

    • 부팅 시 F1 → BIOS → Power 또는 After power loss → On


    A) Git으로 옮기기 (인증 해결됐을 때 제일 깔끔)

    구름IDE 터미널에서

    cd /workspace/firstcontainer1     # 네 프로젝트 폴더
    git add .
    git commit -m "deploy"
    git branch -M main
    git push -u origin main           # (비번 대신 PAT 또는 SSH)
    

    서버(우분투)에서

    cd ~
    git clone https://github.com/<너아이디>/firstcontainer1.git
    cd firstcontainer1
    python3 -m venv .venv
    source .venv/bin/activate
    pip install -r requirements.txt   # 없으면: pip install flask gunicorn
    

    퍼블릭 저장소면 바로 되고, 프라이빗이면 PAT/SSH 필요(앞서 안내한 대로).


    B) SSH로 직접 복사(가장 빨리 됨) — 추천


    방법 B-1. scp 한 방에 복사 (구름IDE → 서버)

    구름IDE 터미널에서

    # 폴더 통째로 복사
    scp -r /workspace/firstcontainer1  <서버사용자>@<서버IP>:/home/<서버사용자>/
    # 예: scp -r /workspace/firstcontainer1 ubuntu@192.168.0.50:/home/ubuntu/
    

    포트가 22가 아니면 -P 2222처럼 추가.


    방법 B-2. rsync로 빠르고 반복 배포

    rsync -avz --delete /workspace/firstcontainer1/  <서버사용자>@<서버IP>:/home/<서버사용자>/firstcontainer1/
    # 마지막 슬래시( / ) 중요: 내용물만 동기화
    

    방법 B-3. ZIP으로 묶어서 전송

    cd /workspace/firstcontainer1
    zip -r app.zip .
    scp app.zip <서버사용자>@<서버IP>:~/
    ssh <서버사용자>@<서버IP> 'mkdir -p ~/firstcontainer1 && unzip -o ~/app.zip -d ~/firstcontainer1 && rm ~/app.zip'
    

    C) SFTP(그래픽 툴)로 드래그&드롭

    윈도우면 WinSCP / 맥이면 Cyberduck:

    • 호스트: <서버IP>

    • 프로토콜: SFTP

    • 포트: 22

    • 사용자/비밀번호: 서버 계정

    • 접속 후 /home/<서버사용자>/firstcontainer1에 로컬 폴더 통째로 업로드


    옮긴 뒤 “바로 실행” 체크리스트 (서버에서)

    cd ~/firstcontainer1
    python3 -m venv .venv
    source .venv/bin/activate
    # requirements.txt 있으면:
    pip install -r requirements.txt
    # 없으면 최소:
    pip install flask gunicorn
    
    # 임시 실행 테스트
    gunicorn -w 2 -b 127.0.0.1:5000 app:app
    

    브라우저에서 http://서버IP:5000 열어보고 보이면 OK.

    Nginx 리버스 프록시(80 → 5000) — 아직 안 했다면

    sudo apt install -y nginx
    sudo tee /etc/nginx/sites-available/flask <<'EOF'
    server {
        listen 80;
        server_name _;
    
        location / {
            proxy_pass http://127.0.0.1:5000;
            proxy_set_header Host $host;
            proxy_set_header X-Forwarded-For $remote_addr;
        }
    }
    EOF
    sudo ln -sf /etc/nginx/sites-available/flask /etc/nginx/sites-enabled/flask
    sudo nginx -t && sudo systemctl reload nginx
    

    → 이제 http://서버IP 접속.

    부팅 자동실행(systemd) — 아직 안 했다면

    sudo tee /etc/systemd/system/flask.service <<'EOF'
    [Unit]
    Description=Flask via Gunicorn
    After=network.target
    
    [Service]
    User=<서버사용자>
    WorkingDirectory=/home/<서버사용자>/firstcontainer1
    Environment="PATH=/home/<서버사용자>/firstcontainer1/.venv/bin"
    ExecStart=/home/<서버사용자>/firstcontainer1/.venv/bin/gunicorn -w 2 -b 127.0.0.1:5000 app:app
    Restart=always
    
    [Install]
    WantedBy=multi-user.target
    EOF
    sudo systemctl daemon-reload
    sudo systemctl enable --now flask
    sudo systemctl status flask --no-pager
    

    <서버사용자>를 실제 계정명으로 바꿔줘.


    .env/비밀키 주의

    • 퍼블릭 Git엔 .env, 비밀키 올리지 마!

    • 이런 파일은 B 방식(scp/rsync/SFTP) 으로만 서버에 배포해서 ~/firstcontainer1/.env에 두고,

      Flask에서 python-dotenv로 읽거나 시스템d Environment=에 넣어.






    0) 가상환경 들어가기 (공통)

    cd ~/firstcontainer1
    python3 -m venv .venv
    source .venv/bin/activate
    pip install -r requirements.txt  # 없으면: pip install flask gunicorn
    

    1) 파일이 APPLICATION.py이고, 안에 app = Flask(__name__) 가 있다면

    (개발용, 바로 확인)

    FLASK_APP=APPLICATION.py flask run --host=0.0.0.0 --port=5000
    

    (운영용, Gunicorn)

    gunicorn -w 2 -b 127.0.0.1:5000 APPLICATION:app
    

    리눅스에서는 대소문자 구분합니다. 파일이 APPLICATION.py면 모듈 이름도 APPLICATION입니다.

    (소문자로 application:app 쓰면 import 에러 납니다)


    2) “앱 팩토리” 구조(예: def create_app(): return app)라면

    (개발용)

    FLASK_APP=APPLICATION.py FLASK_RUN_PORT=5000 flask run --host=0.0.0.0
    

    (운영용)

    gunicorn -w 2 -b 127.0.0.1:5000 "APPLICATION:create_app()"
    

    3) wsgi.py가 따로 있고 그 안에 app이 있다면

    gunicorn -w 2 -b 127.0.0.1:5000 wsgi:app
    

    Nginx를 이미 붙여놨다면

    위에서 하나를 띄운 뒤 브라우저에서:

    • 개발용(직접): http://서버IP:5000

    • 운영용(Nginx 프록시 통과): http://서버IP

      (프록시 설정을 내가 준 그대로 썼다면 80→5000으로 전달됩니다)


    부팅 자동 실행(systemd)도 ExecStart만 맞추면 끝

    (예: APPLICATION.py + app 전역일 때)

    sudo tee /etc/systemd/system/flask.service <<'EOF'
    [Unit]
    Description=Flask via Gunicorn
    After=network.target
    
    [Service]
    User=<서버사용자>
    WorkingDirectory=/home/<서버사용자>/firstcontainer1
    Environment="PATH=/home/<서버사용자>/firstcontainer1/.venv/bin"
    ExecStart=/home/<서버사용자>/firstcontainer1/.venv/bin/gunicorn -w 2 -b 127.0.0.1:5000 APPLICATION:app
    Restart=always
    
    [Install]
    WantedBy=multi-user.target
    EOF
    
    sudo systemctl daemon-reload
    sudo systemctl enable --now flask
    sudo systemctl status flask --no-pager
    

    앱 팩토리면 ExecStart= ... gunicorn ... "APPLICATION:create_app()" 로 바꿔주세요.


    자주 나는 오류 체크

    • ModuleNotFoundError: 대소문자/경로 틀림 → APPLICATION:app 철자 확인

    • AttributeError: module ... has no attribute app: 팩토리 구조인지 확인 → create_app() 사용

    • Address already in use: 이미 떠 있는 프로세스가 5000 사용 중 → pkill -f gunicorn 후 재실행

    • 빈 페이지/502: journalctl -u flask -f 로 서비스 로그 확인









    처음엔 집 와이파이/공유기 설정이 제일 헷갈립니다.

    핵심은 “내 서버(우분투)까지 안정적 IP를 주고, 밖에서 안전하게 접속” 두 가지예요.

    아래 3가지 루트 중 하나만 고르면 됩니다. (난 #2 또는 #3을 강력 추천)


    0) 공통: 내부 IP를 고정(또는 예약)해두기

    • 공유기 관리자 페이지 → DHCP 예약(고정 할당)에서 서버 MAC 주소에 예: 192.168.0.50 부여

      (또는 우분투에서 고정 IP 설정)

    # 인터페이스명 확인 (enp0s31f6 등)
    ip a
    # netplan 편집
    sudo nano /etc/netplan/*.yaml
    # 예시
    network:
      version: 2
      ethernets:
        enp0s31f6:
          addresses: [192.168.0.50/24]
          routes: [{ to: default, via: 192.168.0.1 }]
          nameservers: { addresses: [1.1.1.1,8.8.8.8] }
    sudo netplan apply
    
    • 우분투 방화벽:

    sudo apt install -y ufw
    sudo ufw allow OpenSSH
    sudo ufw allow 80/tcp
    # HTTPS 쓸거면: sudo ufw allow 443/tcp
    sudo ufw enable
    

    1) (가장 단순) 내부에서만 쓰기 — 포트포워딩 불필요

    • 집 안에서만 http://192.168.0.50 로 접속

    • 외부 접속 필요 없으면 여기서 끝!


    2) (안전·편리) Cloudflare Tunnel — 포트포워딩 없이 외부 접속

    공유기·통신사 설정 복잡함을 회피하는 최적의 방법. CGNAT/이중 NAT도 통과됨.

    1. 도메인이 Cloudflare에 있다면:

    # 설치
    curl -fsSL https://pkg.cloudflare.com/gpg | sudo gpg --dearmor -o /usr/share/keyrings/cloudflare.gpg
    echo "deb [signed-by=/usr/share/keyrings/cloudflare.gpg] https://pkg.cloudflare.com/cloudflared $(lsb_release -sc) main" | sudo tee /etc/apt/sources.list.d/cloudflared.list
    sudo apt update && sudo apt install -y cloudflared
    
    # 터널 생성/로그인
    cloudflared tunnel login
    cloudflared tunnel create myflask
    cloudflared tunnel route dns myflask flask.my-domain.com
    
    # 프록시(80→127.0.0.1:5000) 설정파일
    sudo mkdir -p /etc/cloudflared
    sudo tee /etc/cloudflared/config.yml <<'EOF'
    tunnel: myflask
    credentials-file: /home/ubuntu/.cloudflared/<생성된-credentials.json>
    ingress:
      - hostname: flask.my-domain.com
        service: http://127.0.0.1:5000
      - service: http_status:404
    EOF
    
    # 서비스로 등록
    sudo cloudflared service install
    sudo systemctl enable --now cloudflared
    
    • 이러면 포트포워딩 없이 https://flask.내도메인 으로 바로 접속됩니다.

    • 22(SSH), 80/443 공유기 포트 여는 작업이 전혀 필요 없음.


    3) (정석) 공유기 포트포워딩 — 80/443 외부로 열기

    도메인+Let’s Encrypt 직접 쓰고 싶을 때.

    1. 공유기에서 포트포워딩:

    • 외부 80 → 내부 192.168.0.50:80

    • 외부 443 → 내부 192.168.0.50:443

      (SSH 22는 외부 개방 금지 권장. 원격관리 필요하면 WireGuard VPN 사용)

    1. 우분투에서 Nginx + 인증서:

    sudo apt install -y nginx certbot python3-certbot-nginx
    # Nginx 리버스프록시(80→5000) 이미 했다면 그대로 두고
    sudo certbot --nginx -d flask.my-domain.com
    
    1. 테스트는 LTE/5G(모바일 데이터)로 접속해보기(집 와이파이=내부라 착시 생김).

    ⚠️ ISP가 80/443 차단/CGNAT이면 포워딩이 안 될 수 있어요. 그땐 #2 Cloudflare Tunnel 선택이 편합니다.


    보너스: WireGuard VPN(원격에서 내부망처럼)

    외부에서 관리/SSH만 필요하면 VPN이 제일 안전.

    sudo apt install -y wireguard
    # docker로 linuxserver/wireguard 써도 편함
    
    • 공유기에서 51820/UDP만 포워딩 → 외부에서 폰/노트북으로 VPN 접속 → 192.168.0.50 바로 접근.


    자주 막히는 지점 체크리스트

    • DHCP와 고정IP 충돌: 공유기에서 IP 예약으로 해결(가장 쉬움).

    • 더블 NAT/CGNAT: #2 Cloudflare Tunnel로 우회.

    • NAT Loopback 미지원: 집 와이파이에선 도메인이 안 열릴 수 있음 → LTE로 테스트.

    • 방화벽: UFW/보안 솔루션에서 80/443, 51820(UDP) 허용 확인.

    • 도메인 DNS 전파: A/AAAA 레코드 수정 후 수 분~수십 분 지연 가능.


    추천 선택 요약

    • 가장 쉬움/빠름: #2 Cloudflare Tunnel

    • 전통적 직접 서비스: #3 포트포워딩 + Certbot

    • 관리 전용(보안↑): WireGuard VPN + 내부만 공개

    마키아벨리 《군주론》 [자세한 책리뷰]

    마키아벨리 《군주론》 [자세한 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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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은 변덕스럽고, 위험을 피하며, 이익에는 극성을 부린다.”

    마키아벨리 《군주론》 [자세한 책리뷰]

    “인간은 변덕스럽고, 위험을 피하며, 이익에는 극성을 부린다.”...

    《군주론》은 이런 차갑고 불편한 문장 때문에 종종 “악의 교과서”로 오해받습니다. 하지만 책을 역사적 맥락 속에 놓고 읽으면, 마키아벨리는 도덕을 부정한 사람이 아니라 국가 생존의 기술을 설계한 현실주의자에 가깝습니다. 이 글은 책의 핵심을 배경 → 개념 → 사례 → 논쟁 → 오늘의 적용 순으로, 블로그용으로 길고 자세하게 풀어낸 리뷰입니다.


    1) 한눈에 보기 (TL;DR)

    • 마키아벨리는 혼돈의 이탈리아(분열된 도시국가·외세 개입)에서 국가가 살아남으려면 선의(善意)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봤다.

    • 군주의 실력은 비르투(탁월함·능동성) 와 포르투나(행운·환경) 를 다루는 능력, 그리고 자기 군대와 인민의 지지를 확보하는 정치에서 결정된다.

    • 때로는 잔혹함도 ‘신속·필요·공익’의 조건 하에서만 정당화된다. 목적은 사익이 아니라 공동체의 보전이어야 한다.

    • 《군주론》은 “수단이 목적을 정당화한다”가 아니라, “국가의 존속을 위한 최선의 제도·군대·정치” 를 설계하는 책이다.


    2) 왜 이 책을 지금 읽는가

    • 불확실성이 상수인 시대: 규범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현실의 힘(이해관계, 공포, 이익)을 읽는 프레임이 필요하다.

    • 리더에게 요구되는 것: 선량함 + 결단력. 마키아벨리는 두 축의 균형을 제도와 인사, 군대(조직) 설계로 풀어낸다.

    • “사람은 말(원칙)보다 인센티브와 공포/신뢰의 균형에 움직인다”는 냉정한 통찰은 조직 운영에도 그대로 통한다.


    3) 역사적 배경을 꼭 깔아두자 (핵심 맥락 정리)

    • 서로마 멸망 이후 유럽은 봉건 분열 → 십자군·흑사병·화폐경제 → 국민국가(영·프·스) 의 부상.

    • 반면 이탈리아 반도는 도시국가(피렌체·베네치아·밀라노·교황령·나폴리)의 상호 경쟁과 외세(프랑스·스페인·신성로마) 간섭으로 늘 전장.

    • 피렌체 내부도 교황파/황제파 → 백당/흑당 → 인민 vs 신흥부유층으로 끊임없이 분열.

    • 외교·정보 실무자였던 마키아벨리는 납품·선언 아닌 “작동” 을 하는 정치가 필요하다는 결론에 이른다.


    4) 기본 개념 4가지로 잡는 《군주론》

    4-1. 비르투(virtù) vs 포르투나(fortuna)

    • 포르투나: 운·환경·타인의 힘(강대국 개입, 천재지변, 상대의 배신).

    • 비르투: 결단·담력·기민함·인내 같은 능동적 통치 역량.

    • 메시지: 포르투나는 막을 수 없지만, 제방(제도·준비) 을 쌓는 비르투로 피해와 변동성을 관리하라.

    4-2. 군대와 용병

    • 자국 군대(시민군/상비군) 없는 국가는 정치의 연장(전쟁) 을 수행할 수 없다.

    • 용병은 “패배를 지연할 뿐” — 대의·충성보다 봉급으로 움직인다.

    • 현대적 번역: 핵심 기능을 외주로만 때우면 전략적 자립이 무너진다(핵심 기술·인재는 인하우스).

    4-3. 잔인함과 인자함

    • 원칙: 잔인함은 신속·필요·공익일 때만, 그리고 한 번에 끝내라(지속적 공포와 증오는 최악).

    • 인자함은 중요하되, 질서 붕괴를 방치하면 더 큰 잔혹을 부른다.

    • 목적은 사익이 아니라 공동체의 안정(법·세금·치안·공정 인사).

    4-4. 약속과 신의(18장)

    • 상대가 약속을 기만으로 대할 때, 국가의 안전을 위해 유연해야 한다.

    • 그러나 신뢰 자본을 잃으면 장기 통치가 무너진다 — 평판(이미지) 관리의 중요성.


    5) 체사레 보르자—사례로 보는 ‘교과서적’ 적용

    • 상황: 교황의 아들로 포르투나(금수저)를 쥐고 출발.

    • 비르투:

      • 용병 지휘관 제거 → 병력을 흡수해 ‘자기 군대’ 구축.

      • 로마냐의 폭정 정리를 ‘대리인’에게 맡기고, 미움이 그에게 집중되면 토사구팽(악은 위임·선은 직접 수행).

    • 한계: 말라리아(환경)와 교황 승계(정치 환경)에서 포르투나가 돌아서자 급전직하.

    • 교훈: 군대/인민 지지 + 승계/연속성(제도화) 없으면 한 번의 행운으로는 버티지 못한다.


    6) 《군주론》의 오독과 진짜 쟁점

    • 오독: “목적을 위해선 무엇이든.”

    • 실제: 목적=공동체 보전(국가의 생존·질서·자치), 수단은 신속·필요·공익의 조건을 충족하고 제도화로 이어져야 함.

    • 《로마사 논고》와의 차이: 마키아벨리는 공화정의 미덕도 높이 평가. 상황에 따라 군주정(위기수습) vs 공화정(지속가능) 의 경로전환을 본다.

    • 결국 그는 도덕을 폐기한 게 아니라 도덕만으론 부족한 순간의 운영술을 제시했다.


    7) 오늘의 조직·정치·비즈니스에 바로 쓰는 적용

    7-1. 리더의 5가지 체크리스트

    1. 핵심전력 인하우스: 제품·데이터·보안·인재채용은 외주가 아닌 자체 역량화.

    2. 질서와 신뢰 균형: 보편적 룰(급여/평가/징계)을 예외 없이 적용—미움보다 경멸을 가장 경계.

    3. 악역의 위임: 구조조정·정리 등은 신속·투명·원칙으로, 일회성으로 끝내고 리더는 미래 비전을 직접 말하라.

    4. 평판 관리: 성과를 제도와 팀功으로 환원—개인의 임기와 무관한 연속성 확보.

    5. 위기 시뮬레이션: 포르투나(규제·사고·팬덤 이탈)에 대비한 플레이북(의사결정권·커뮤니케이션·법무)을 상시 업데이트.

    7-2. “잔혹함의 3원칙” 실무 번역

    • 신속: 질질 끌지 않기(분기 안에 마무리).

    • 필요: 데이터로 ‘왜 지금’인지 증명(적자/안전/법적 리스크).

    • 공익: 남은 사람들의 안전·공정·지속성을 분명히. 이후 회복적 인사/보상으로 균형.

    7-3. 비르투를 키우는 루틴(7일)

    • Day1: 위기지도(Top5 리스크, 발생확률×영향) 그리기

    • Day2: 핵심 인재·역할 매핑(겹침·결원 파악)

    • Day3: 의사결정 규칙 1장(누가/언제/어떤 데이터로)

    • Day4: 대외 메시지 템플릿(사과/설명/재발방지)

    • Day5: 자체 역량화 로드맵(용병→내재화 스케줄)

    • Day6: 평판 대시보드(신뢰지표: 이직률, NPS, 규정 위반)

    • Day7: 리허설(사고 가정 30분 워게임)


    8) 밑줄 긋는 대목(의역)

    • “인간은 선하게 살아야 하지만, 악한 자들 속에서 선만으로는 생존할 수 없다.”

    • “행운은 강물과 같고, 비르투는 제방과 같다. 물이 잠잠할 때 제방을 쌓는 자가 도시를 지킨다.”

    • “미움보다 경멸을 경계하라—무능은 잔혹보다 빨리 무너진다.”

    • “간헐적·필요한 잔혹은 용서될 수 있으나, 상습적 잔혹은 정권을 파괴한다.”


    9) 읽기 가이드 & 에디션 메모

    • 읽기 순서: 6·7·12·15·17·18·20·25장 → 서두·말미 보충. (군대·용병·인사·이미지·신뢰·성채·행운)

    • 맥락 사전: 피렌체·메디치·사보나롤라·체사레 보르자 사건을 먼저 훑고 읽으면 속도가 붙는다.

    • 주석이 풍부한 판을 고르자: 장별 역사 맥락·어휘가 달라지면 해석이 크게 달라진다. (사용자가 언급한 판처럼 장별 해제가 탄탄한 판이 초심자에게 유리)


    10) 결론: 도덕인가, 음모의 교본인가—둘 다 아니다

    《군주론》은 “도덕 폐기” 가 아니라 “도덕+현실”의 결혼을 요구한다.

    국가(혹은 조직)의 존속과 구성원의 안전이라는 ‘공동선’을 분명히 하고, 그 목적을 위해 제도·군대(조직)·인사·커뮤니케이션을 냉정하게 설계하라.

    포르투나는 언제든 돌아선다. 그래서 리더는 매일 비르투를 연마해야 한다.

    그게 이 책이 500년을 넘어 여전히 실무서처럼 읽히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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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오스 여행 가볼만한곳 TOP 8

    라오스 여행 가볼만한곳 TOP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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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오스 여행 가볼만한곳 TOP 8


    동남아시아의 숨겨진 보석 같은 라오스. 모험을 즐기는 여행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여행지로 손꼽힙니다. 

    오늘은 라오스 여행 시, 가볼만한곳 TOP 9을 소개할게요. 풍부한 문화유산과 아름다운 풍경, 따뜻한 사람들의 환대가 있는 라오스는 독특하고 색다른 경험을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최근 더 인기를 얻고 있어요.

    오늘의 콘텐츠 미리보기

    1. 탓루앙

    탓루앙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 한 가운데 우뚝 솟은 탓루앙. 라오스 불교 유산의 상징이에요.

    라오스 승리의 탑이자 독립기념탑인 탓루앙은 1935년 복원공사가 진행되어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고 해요. 반짝이는 황금빛 사리탑은 라오스 건축의 걸작품이라고 불리죠.

    • 이용시간 : 화~일 08:00-12:00 / 13:00-17:00

    • 주소 : That Luang, Xaysettha 10009 라오스 (구글맵)

    2. 빠뚜싸이

    빠뚜싸이

    비엔티안의 개선문으로 알려진 빠뚜싸이에서는 도시의 탁 트인 전망을 감상할 수 있어요. 이 건축물은 프랑스로부터의 독립을 기념하기 위한 라오스의 역사를 반영하고 있답니다.

    빠뚜싸이에서 라오스 건축의 아름다움과 그 안에 깃든 역사를 함께 감상해보세요.

    🚗 비엔티엔 유적지 프라이빗 투어

    • 이용시간 : 매일 08:30-17:00

    • 주소 : XJC9+6FR P.D.R, Vientiane, 라오스 (구글맵)

    3. 꽝시 폭포

    꽝시폭포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루앙프라방. 차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꽝시 폭포는 울창한 녹지 속 청록색 물줄기가 멋진 폭포예요.

    폭포에선 실제로 다이빙을 하거나 수영할 수 있는 천연 수영장을 만나볼 수 있어요. 그림 같은 자연을 배경삼아 물놀이를 즐겨보세요!

    ✍🏼 2024 루앙프라방 여행코스

    🚗 꽝시폭포 > 호텔 왕복 차량 서비스

    • 이용시간 : 매일 08:00-17:00

    • 주소 : 라오스 (구글맵)

    4. 왓 씨엥통

    왓 씨엥통

    화려한 디테일과 복잡한 모자이크로 장식된 이 고대 사원은 여행자에게 건축적 경이로움을 선사하죠. 왓 씨엥통의 고요한 분위기는 이 사원이 건축된 14세기로 방문객들을 안내한답니다.

    • 이용시간 : 매일 08:00-18:00

    • 주소 : V4XV+277, Khem Khong, Luang Prabang, 라오스 (구글맵)

    5. 돌 항아리 평원

    씨엥쿠앙

    씨엥쿠앙 공원에 흩어져 있는 단지 평원은 독특한 고고학 유적지에요. 고대 식품 저장 항아리로 추정되는 수수께끼 같은 돌 단지들은 라오스의 신비로운 과거에 관심이 있는 여행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죠.

    수 많은 돌 단지와 아름다운 자연이 어우러진 넓은 평원에서 라오스의 자연을 느껴보세요.

    • 이용시간 : 매일 08:30-17:00

    • 주소 : 75V2+653, Xiang Di, 라오스 (구글맵)

    6. 시판돈

    시판돈

    메콩강에 위치한 시판돈은 고요한 섬으로 이루어진 군도로 고요하고 아름다운 일몰을 선사해요. 긴장을 풀고 자연과 함께하고 싶은 분들에게 완벽한 휴양지랍니다.

    7. 볼라벤 고원

    볼라벤 고원

    커피 애호가들에게 볼라벤 고원은 반드시 가봐야 할 장소예요. 경치 좋은 곳을 거닐며 멋진 전망과 함께 갓 내린 커피의 향을 음미해 보세요.

    8. 농 키아우

    농키아우

    우뚝 솟은 석회암 절벽 사이에 자리 잡은 농 키아우. 숨막히는 남 오우 강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장소예요. 아름다운 산간 시골 마을에서 하이킹을 하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해 보세요.

    FAQ

    Q1: 라오스를 방문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언제인가요?

    A: 라오스를 방문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건기인 11월부터 3월까지로, 관광 명소를 둘러보기에 날씨가 좋은 시기입니다.

    Q2: 라오스 여행자에게 필요한 비자가 있나요?

    A: 30일 이내로 여행할 계획이라면 괜찮아요. 여권소지자는 30일까지 라오스를 무비자로 여행할 수 있답니다.

    Q3: 라오스를 혼자 여행해도 안전한가요?

    A: 라오스는 일반적으로 혼자 여행하기에 안전한 나라에요. 하지만 댕기열 말라리아가 흔하니 예방 조치를 취하고, 현지 문화와 관습을 존중한다면 더욱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답니다.

    또한 라오스 내 골든트라이앵글 경제특구는 2024년 2월부터 여행 금지 발령이 떨어질 예정이라고 하니 주의하세요!

    ⛵️ 라오스 여행이 더 쉬워지는 법

    🛒 비엔티엔 > 루앙프라방 편도 열차 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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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오스


    교토 가볼만 한 곳 총정리!

    교토 가볼만 한 곳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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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토 여행 총정리! 관광명소와 먹거리, 호텔, 자세한 이동방법까지 총정리

    교토 여행 총정리! 관광명소와 먹거리, 호텔, 자세한 이동방법까지 총정리

    업데이트 날짜: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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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토’는 일본을 찾는 외국인들에게 인기인 지역이다. 본 기사는 유서 깊은 신사, 불각을 찾거나 교토의 전통요리 교료리를 비롯한 다양한 음식점에서 명물 요리를 맛보고 운치 있는 호텔에 묵는 등 교토를 만끽하기 위한 꿀팁을 소개한다.


    이미지 제공:PIXTA

    목차

    1. 1. 교토의 특징

    2. 2. 교토 관광의 가장 좋은 시즌은?

    3. 3. 교토의 교통수단

    4. 4. 교토에 가면 잠은 어디서 잘까?

    5. 5. 교토에서 미식을 즐기자

    6. 6. 교토 문화를 즐겨보자

    7. 7. 교토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8. 8. 교토에서 쇼핑을 즐기자

    9. 9. 교토 주변지역의 관광 명소

    1. 교토의 특징

    이미지 제공:PIX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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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내 교토의 위치


    교토부는 혼슈(本州)의 중앙 부근, 간사이 지방에 있는 도시다. 북으로는 바다와 맞닿아 있고 동으로는 비와호가 있는 시가현, 남으로는 고도(古都) 나라와 간사이 국제공항이 있는 오사카, 서로는 고베항이 있는 효고현으로 둘러싸여 있다.


    행정의 중심이자 관광지이기도 한 교토시는 교토부 남쪽에 위치한다. 교토의 현관문인 교토 역은 도카이도 신칸센, JR선, 지하철, 긴테츠 등의 철도 외에도 노선버스와 택시 등도 많아 시내의 관광명소로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다.


    지형적 특징

    교토는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지역으로 여름은 덥고 습하며, 겨울은 추운 계절적 특징이 있다.


    교토의 역사적 배경

    이미지 제공:PIX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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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토는 794년부터 1000년 넘는 세월 동안 일본의 도읍지였다. 수 차례 전란에 휘말리고 그 때마다 눈부신 재건을 이뤄낸 교토는 1868년 도쿄로 수도를 옮긴 후에도 근대도시로서 발전을 이룩해왔다. 문화면으로는 천황을 중심으로 번영한 궁정문화가 건축, 공예, 기모노, 요리 등 다양한 분야로 계승되었다.


    여행지로서 교토가 갖는 매력

    이미지 제공:PIX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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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토에는 국보, 중요문화재, 시(市)지정등록문화재 등 약 3000개 가까운 유・무형의 귀중한 문화유산이 있다. 삼면이 산에 둘러싸여 풍요로운 자연이 남아 있는데다, 사찰과 신사가 많고 옛 거리도 남아 있어 고도 특유의 운치를 느낄 수 있다. 교토시내 전체가 마치 살아있는 박물관으로 어디에 가든 국제적인 관광도시 답게 세련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교토여행팁 10가지 - 교토 여행을 떠나기 전에 가볍게 읽어보자!

    교토가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이유

    이미지 제공:PIX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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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서 깊은 사찰과 신사가 많고 아오이 마츠리와 기온 마츠리, 지다이 마츠리와 같은 유명 마츠리가 있다는 점이다. 화도와 다도, 가면극 노(能), 전통 춤 마이(舞), 고전연극 교겐(狂言) 등 전통문화가 계승되고 있으며, 해외에도 제자가 있는 각 유파의 종가 등이 교토에 본거지를 두고 있고, 마이코와 게이코와 같은 교토 특유의 유흥 문화가 있는 점도 해외에서 널리 알려져 있다.

    교토 기온 마츠리를 비롯해 교토 여행에서 빼 놓을 수 없는 마츠리(축제) 5가지

    교토 여행이 인기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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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인은 계절의 변화를 각종 행사와 요리를 통해 즐긴다. 전통을 중시하는 교토에는 일본 고유의 문화가 뿌리내리고 있다. 전통의상인 기모노를 입거나 다도와 향도를 접하거나 전통 일식 와쇼쿠와 화과자를 먹고 교토 주민들의 일상을 체험할 수 있는 것도 매력이다.


    옛 도읍이었지만 도회적이면서 교통편도 좋고 맛집과 기념품 샵, 숙박시설 등도 풍성하다. 또 교토에는 대학이 많아 유학생도 많이 살기 때문에 주민들도 외국인과 접하는데 비교적 익숙한 편이다.

    교토 가볼만 한 곳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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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교토 관광의 가장 좋은 시즌은?

    이미지 제공:PIX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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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토는 1년 내내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지만 여름에는 가마솥 더위, 겨울에는 발 밑에서 한기가 올라올 정도로 추위가 매섭다. 쾌적한 여행을 원한다면 봄, 가을이 좋다. 봄에는 벚꽃, 가을에는 단풍이 아름다워 관광에 최적의 시즌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국내 여행객도 많아 유명 관광지는 혼잡이 예상되니 아침 일찍 출발하거나 평일에 찾는 등 느긋하게 관광할 수 있는 시간대를 고르는 것이 좋다. 한여름이나 한겨울은 관광하기에 과히 좋은 시기는 아니지만, 그 계절만의 즐거움이 있으니 사계절의 교토의 볼거리를 소개하겠다.


    봄철 교토의 볼거리

    이미지 제공:PIX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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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의 계절인 봄. 특히 일본인이 사랑하는 벚꽃이 볼거리다. 벚꽃의 절정기는 3월 말부터 4월 초의 1주일 정도로 공원 등에서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하면 제등에 불을 밝히고 밤 벚꽃을 즐기려는 상춘객들이 몰려든다. 교토시내에서는 교통이 편리한 마루야마 공원과 기요미즈데라, 아라시야마, 헤이안 신궁, 교토부립식물원, 철학의 길 등이 벚꽃 명소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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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철 교토의 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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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에도 숲 속이나 물가에 가면 더위를 피할 수 있다. 교토의 피서지로 알려진 곳은 고지대에 있는 기부네와 구라마, 수령 200년 이상의 나무가 울창한 시모가모 신사의 다다스의 숲, 곧게 뻗은 대나무가 에워싼 아라시야마 죽림. 물가라면 가모 강과 기부네의 평상, 계곡을 나룻배를 타고 내려가는 호즈강 래프팅 등이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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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철 교토의 볼거리

    이미지 제공:PIX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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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 깊어가는 10월 말부터 11월에 걸쳐 교토에서는 단풍이 절정을 맞아 교토시의 삼면을 에워싸는 산과 신사의 나무가 매혹적인 빛깔로 변신한다. 니조 성과 기요미즈데라, 에이칸도, 철학의 길, 기후네 신사, 아라시야마, 사가노 등 볼거리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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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철 교토의 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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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토 시가지는 적설량이 적은 편이지만 교토시내의 북동부에 있는 기부네 산과 구라마 산의 골짜기에 있는 기후네 신사는 눈이 쌓이면 설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교토부 북부에서는 미야마 억새지붕 마을, 아마노하시다테, 이네의 후나야, 후쿠치야마 성 등이 설경이 아름다운 스팟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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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교토의 교통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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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도쿄 등 주요도시에서 교토로 가는 교통편


    <신칸센>

    도쿄 역에서 교토 역까지는 신칸센 노조미로 약 2시간 15분, 14,170엔(지정석 ※평상시)이다. 소요시간이 짧고 시간이 정확한데다 승차감도 좋지만 다른 교통수단에 비해 운임이 다소 비싼 편이며 지정석은 예약이 필요하다.


    <야간고속버스(야행버스)>

    도쿄에서 교토까지는 고속버스도 있다. 그 중에서도 JR 버스는 주요 역 앞에 버스 터미널이 있고 도쿄에서 교토까지 약 8시간이 소요된다. 소요시간이 길지만 환승할 필요가 없어 큰 짐이 있어도 편하고 야간에 운행하는 버스라면 자고 있는 동안에 교토에 도착한다. 4열 좌석 ‘세이슌 에코드림호’는 약 4,000엔~ 로 철도에 비해 운임이 저렴한 편이다.


    <비행기>

    이동시간을 가장 우선한다면 비행기를 추천한다.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오사카의 간사이 국제공항(KIX) 또는 오사카 국제공항(이타미, ITM)까지는 약 90분이 소요된다. 항공사와 항공편에 따라 도착하는 공항이 다르니 잘 확인하도록 하자. 요금은 편도 약 10,000엔 정도로 시즌과 항공사에 따라 큰 차이가 있으니 서둘러 예약하는 것을 추천하지만 저가항공권은 예약 후 변경이나 취소가 불가능하니 주의하기 바란다.


    간사이 국제공항에서 교토까지는 JR, 리무진 버스 등으로 교토에 갈 수 있다. 간쿠 쾌속으로 오사카 역까지 약 71분, 교토선 신쾌속으로 환승해 약 29분이다(승차권 1,910엔). JR 특급 하루카를 이용하면 약 80분 만에 교토까지 직행이다(승차권 1,910엔+자유석 특급권 990엔 or 지정석 특급권(평상시) 1,520엔, (비수기) 1,320엔)


    리무진버스는 간사이공항 제1터미널(8번 승강장)에서 교토 역 하치조구치까지, 약 85분~90분. 제2터미널(2번 승강장)에서는 약 100분~105분이다. 요금은 2,600엔. 큰 짐이 있는 여행객에게는 저렴하고 편리한 이동수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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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교토 관광 시 이동방법과 알뜰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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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토 시내를 두루 돌아보려면 교통망이 발달된 사철, JR, 지하철, 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이 때 요긴한 것이 각 교통수단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프리패스다. 지금부터 알뜰 프리패스를 소개하겠다.


    <지하철・버스 1일권>

    시내 관광지에 가려면 버스가 편리하다. 교토시영지하철, 교토시버스, 교토버스(일부 노선 제외), 게이한버스(일부 노선 제외)를 1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티켓이 ‘지하철・버스 1일권’이다. 고다이지, 도에이 우즈마사영화촌 등의 입장 시 혜택도 있다. 지하철과 버스를 이용하면 명소를 효율적으로 돌 수 있다.


    1일권 대인 1,100엔(소아 550엔) ※2일권은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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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사이 1day 패스>

    ‘간사이 1day 패스’는 JR 서일본의 보통열차(신쾌속・쾌속 포함)의 보통칸 자유석과 오사카 수상버스 ‘아쿠아라이너’, 고자쿠 교통버스의 가타타 역 이남 에리어 및 비와호오하시선의 ‘가타타 역~고토나이시마에’ 구간 (겨울 한정)을 1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승차권이다. 운행 에리어가 오사카부와 교토부, 효고현, 나라현, 시가현으로 광범위하며, 1회에 한해 대여 자전거도 이용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계절별로 판매되며 예를 들어 2021년 ‘가을 간사이 1데이패스’는 ‘히에이잔 티켓(게이한)’, ‘고야산 티켓(난카이)’, ‘무로지・하세데라 참배 티켓(긴테츠)’, ‘아리마 온천 티켓(고베시영지하철・고베전철)’의 ‘티켓 교환권’이 포함되어 있어 이 중 한 장과 교환할 수 있다.


    대인 3,600엔, 소인 1,800엔. 이용 전날까지 구입하기 바란다. 교토시내부터 교토의 북부와 간사이권 타 지역으로 이동할 때 교통비를 크게 절약할 수 있다.



    <JR-WEST Rail Pass>

    ‘JR-WEST Rail Pass’는 관광 목적으로 일본을 찾은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특별티켓이다. 7일(33,610엔~)・14일(52,960엔~)・21일(66,200엔~)간으로 나뉘어져 있어 교토시내에서만 이용할 경우에는 다소 비싸다는 느낌이 들지만, 교토부 북부와 나라, 오사카, 고베, 히로시마 등도 여행할 경우에는 강력 추천한다. (신칸센 노조미는 이용불가)


    ※JR-WEST Rail Pass는 일본 외 국가의 정부 등이 발행한 여권을 소지하고 ‘단기체류(Temporary Visitor)’에 해당하는 재류자격을 가진 자만이 구입, 이용할 수 있다.

    4. 교토에 가면 잠은 어디서 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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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토에는 아담한 게스트하우스와 독채형 고민가, 전통료칸, 고급 호텔 등 다양한 숙박시설이 있다. 설비와 가격도 제각각이니 목적지와 원하는 숙소의 분위기에 따라 선택의 폭이 다양하다. 1인당 요금은 게스트하우스라면 약 3,000엔~, 독채형 고민가는 약 6,000엔~, 시티호텔은 약 7,000엔~, 료칸은 식사 포함 약 9,000엔~(시즌과 시설마다 상이함) 정도로 생각하면 되겠다. 사전에 잘 조사해서 예약해두자.


    교토 역 부근


    터미널 역이라 시내 관광은 물론 타 지역으로 이동하기 쉽다는 이점이 있다. 교토 타워가 있는 주오구치(북측)의 역 앞, 신칸센 개찰구와 가까운 하치조구치(남측), 양쪽에서 도보권 내에 시티호텔과 료칸이 여러 곳 있으니 예산에 맞춰 고를 수 있다. 3박 정도라면 교토 시내를 여유롭게 돌고 하루는 시가현의 비와호 방면과 오사카로의 당일치기 여행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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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라시야마 에리어


    풍광이 수려한 관광지로 알려진 아라시야마에는 비교적 아담한 호텔과 료칸이 많다. 식사가 포함된 료칸은 다소 비싼 편이지만, 여유롭게 교토의 호스피탈리티를 즐길 수 있다. 인기 스팟인 아라시야마 죽림과 유서 깊은 사찰이 많은 에리어이니 2박 정도로 일정을 짜서 아라시야마・사가노・우즈마사 에리어를 대여 자전거로 도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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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가지


    옛 거리가 남은 교토시내의 중심부에는 게스트하우스가 많다. 옛 상인의 집과 주택 안에 만들어 일반 교토인들의 생활상을 보다 가깝게 느낄 수 있다. 교토에서 가장 번화한 에리어인 시조 가와라마치부터 시조 가라스마 부근에 숙소를 잡으면 음식점이 많아 다양한 교토의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게스트하우스는 가격도 저렴하고 주방을 이용할 수 있는 체류형도 있다.


    최근 인기가 있는 것이 독채형 고민가로 마치 교토의 주민처럼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교토는 매우 넓으니 3박 이상을 하며 여유롭게 다양한 교토의 매력을 누리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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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교토에서 미식을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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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토 특유의 분위기를 맛보려면 우선 일본 전통식 와쇼쿠를 선택하자. 채소와 고기, 생선 등 제철 재료의 맛을 살린 요리들은 매우 기품 있는 맛이 난다. 와쇼쿠뿐 아니라 다양한 음식점이 있으니 미식가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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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조 가와라마치 에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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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모 강의 서쪽에는 폰토초와 기야마치라는 좁은 골목이 있고 길 양옆에 빽빽하게 음식점이 늘어서 있다. 대부분 가게 밖에 메뉴보드를 내놓아 미리 가격대를 파악할 수 있다. 고급 코스인 카이세키 요리는 예약자를 우선하는 가게가 많지만 예약 없이 당일 들어갈 수 있는 곳도 있다. 중화요리, 프렌치, 이탈리안 등 장르도 다양하며 일본식으로 재해석한 요리를 즐길 수 있다.


    가모 강의 동쪽에는 야사카 신사와 가까운 하나미코지 도리가 있다. 이곳은 옛 거리가 남아 있는 운치 있는 거리다. 비교적 고급스러운 음식점이 많으니 미리 조사를 해보고 찾는 것이 좋겠다.



    니시키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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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로부터 지역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니시키 시장도 최근에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선보이고 있다. 식료품이 메인으로 야키토리(닭꼬치)와 장아찌, 과자 등을 구입할 수 있으니 테이크아웃을 해 호텔 방에서 맛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아라시야마 에리어


    아라시야마・사가노 에리어는 밤에 영업을 하는 곳이 적은 편이니 런치타임에 이용하자. 교토의 전통음식 교료리를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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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교토 문화를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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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토의 역사와 전통, 그리고 세계에 자랑하는 컬처를 배우는 것도 여행의 즐거움이다. 우선 교토가 얼마나 거대한지 교토 역 앞 교토타워 5층에 있는 전망대에서 바라보자. 무료 망원경이 설치되어 있어 유명한 기요미즈데라와 히가시혼간지도 가깝게 보일 것이다.


    문화를 접하다


    교토의 전통 공예품을 접하려면 니시진에 있는 니시진오리 회관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고급 직물인 니시진오리의 역사적 배경을 배울 수 있고 장인들의 시연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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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일본의 만화를 좋아한다면 가라스마에 있는 교토국제만화뮤지엄을 추천한다. 폐교된 초등학교의 교사를 이용해 방대한 양의 만화를 전시하고 있다. 소장품 30만점 중 5만점의 만화를 자유롭게 읽을 수 있다. 번역판도 있어 외국인들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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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사 불각 투어를 즐기자


    교토에는 수많은 사찰과 신사가 있다. 각각 유서 깊고 빌 수 있는 소원도 다르다. 건축물과 정원 등도 아름답고 인근에는 음식점과 기념품 가게도 많으니 산책까지 포함해 시간을 넉넉히 잡아 스케줄을 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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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비드한 컬러의 도리이(기둥문)가 끝없이 이어진 센본도리이로 유명한 ‘후시미 이나리 신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고도(古都) 교토의 문화재’ 중 하나로 등록된 ‘기요미즈데라’, 기온 마츠리로 유명한 ‘야사카 신사’, ‘다다스의 숲’을 포함한 경내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시모가모 신사’, 현존하는 일본 최고(最古)의 역사서 <고지키(古事記)>에도 등장하는 마츠오 신사 등이 외국인들도 많이 찾는 명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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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교토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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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로부터 다양한 문화를 계승해 온 교토를 찾게 된다면 전통문화 체험을 놓치지 말기 바란다. 예를 들어 전통의상인 기모노 입기 체험은 많은 관광지에서 실시하고 있다. 기모노를 입고 산책하거나 명소를 견학하고, 이문화를 체험하는 것은 여행의 좋은 추억거리가 될 것이다.


    또 화과자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는 가게도 많으니 장인의 기술에 도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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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공사 시방서

    유리공사 1. 일반사항 1) 항상 4°C (40°F) 이상의 기온에서 시공하여야 하며, 더 낮은 온도에서 시공해야 할 경우 실런트 시공시 피접착 표면을 반드시 용제로 닦은 후 마른 걸레로 닦아내고 담당원의 승인을 받은 후 시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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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공사


    1. 일반사항

    1) 항상 4°C (40°F) 이상의 기온에서 시공하여야 하며, 더 낮은 온도에서 시공해야 할 경우 실런트 시공시 피접착

    표면을 반드시 용제로 닦은 후 마른 걸레로 닦아내고 담당원의 승인을 받은 후 시공해야 한다.

    2) 시공도중 김이 서리지 않도록 환기를 잘 해야 하며, 습도가 높은 날이나 우천시는 담당원의 승인을 받은 후 시공해야 한다.


    2. 실링재

    유리 끼우기용 실링재는 KS F 4910에 규정된 적합한 내곰팡이성이 있는 실리콘(silicone)계의 비초산형을 사용한다.

    1) 실리콘계 실런트로 KS F 4910(건축용 실런트) 규정에 합격한 것이나 동등 이상의 품질이어야 한다.

    2) 프라이머를 사용할 경우 프라이머는 작업하기 적합한 점도를 가지며, 접착성이 우수해야 하며 사용가능 시간이 충분해야 한다.

    3) 주제와 경화제의 분리 여부에 따라 1액형과 2액형이 있으며, 초산 타입과 비초산 타입이 있으므로 시공 조건에 따라 선택한다.

    4) 화장실과 같이 습한 곳에서는 항균 코킹제를 사용하며 뒷면에 열선 처리한다.


    3. 시공 전 준비

    1) 유리면에 습기, 먼지, 기름 등의 해로운 물질이 묻지 않도록 한다.

    2) 시공 전 유리와 부자재 제조업체의 제품 사양에 대해 검토한다.

    3) 계획, 시방 및 도면의 요구에 대해 프레임 시공자의 작업을 검토하고 프레임의 수직, 수평, 직각, 규격, 코너

    접합 등의 허용오차를 검사하여, 리벳, 용접시의 요철 등으로 유리의 면 클리어런스 및 단부 클리어런스가 최솟값 이하가 되지 않도록 한다.

    4) 모든 접합, 연결 철물, 나사와 볼트, 리벳 등이 효과적으로 밀폐되도록 한다.

    5) 유리의 규격이 허용오차 내에 있는지 정확히 검사한다.

    6) 유리를 끼우는 섀시(sash) 내에 부스러기나 기타 장애물을 제거한다.

    7) 배수 구멍이 막히지 않도록 하며, 배수 구멍은 일반적으로 5㎜ 이상의 직경으로 3개 있어야 한다. 색유리, 반사유리, 접합유리, 망유리 등의 경우 단부가 물에 닿지 않도록 한다.

    8) 세팅 블록을 유리 폭의 1/4 지점에 각각 1개씩 설치하여 유리의 하단부가 하부 프레임에 닿지 않도록 한다.

    9) 청소를 위해 실런트 시공 부위에 톨루엔, 아세톤 등의 용제를 사용할 수 있다.

    10) 접착제 충전시 줄눈의 치수와 공작도면이 일치하는지, 적당한 규격인지 검토한 후 작업에 들어간다.


    4. 시공법

    1) 유리 끼우기는 도면과 시방서에 명시된 사항 외에는 제조업체의 제품 자료에 따라 시공하며, 유리를 끼운 후 창을 여닫는 충격에 유리가 흔들리지 않도록 고정시켜야 한다.

    2) 바깥 온도가 5℃ 이하이거나 비, 눈 또는 강풍 시에는 유리 끼우기를 중단한다. 불가피한 경우에는 유리 제작업체와 협의하여 확실하게 시공되도록 고정시켜야 한다.

    3) 유리 끼우기 시공업체는 유리를 끼우기 전 각종 창의 제작 및 시공오차를 충분히 검토하여 이상 유무를 확인한 후 작업에 착수해야 한다.

    4) 유리 끼우기는 물림 깊이, 유리면의 수평․수직면의 정확도를 유지하여 끼워야 하며, 실런트 시공까지 움직임등에 의한 변형이 없도록 견고히 고정시켜야 한다. 5) 무늬유리는 무늬면이 실내에 오도록 끼운다.

    6) 알루미늄 창에 사용되는 개스킷의 경우, 유리의 한 면은 부드러운 개스킷을, 다른 한 면은 견고하고 밀도 높은 개스킷을 사용하되, 개스킷을 유리를 끼우는 각 변의 길이보다 약간 길게 하여 중앙에서 단부 쪽으로 홈에정확히 물리도록 일정한 힘으로 끼워 외관상 균일성이 유지되도록 한다.

    7) 복층유리 끼우기 : 알루미늄 창에 복층유리를 끼울 때는 실링재를 사용하여 고정하며, 시공방법은 제조업체의 제품 자료에 따른다.

    8) 강우나 강설 직후 작업할 때에는 작업 발판이 안전한지 확인한 다음, 새시 홈에 습기가 남아 있으므로 충분히 사전 건조시킨 후 시공한다.

    9) 대형 유리 등을 지지하기 위해 별도의 구조체가 필요한 경우에는 담당자와 충분한 협의를 거친 후 시공해야한다.


    5. 주의사항

    1) 판유리를 취급할 때에는 모서리에 흠이 생기거나 프레임이 부딪히지 않도록 해야 한다.

    2) 판유리를 이동할 때에는 모서리에 흠이 생기거나 프레임이 부딪히지 않도록 압착기를 사용하며, 모서리의 손상 방지를 위해 지렛대는 사용하지 않는다.

    3) 시공 중 취급 기구나 재료를 쌓아두어 하중에 의해 프레임이 변형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4) 주위에서 용접, 샌드블라스팅 같은 작업을 할 때는 판유리의 손상 방지를 위해 두터운 방수포나 합판으로 보호하며, 산성 약품을 이용하여 세척할 때에는 세척 후 깨끗한 물로 유리를 닦아내도록 한다.

    5) 시공 중 세팅 블록이나 위치 결정재의 위치가 변동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6) 외관상 균일하게 유리를 끼운다. 또한 판유리 끼우기용 부속 재료에 얼룩이 묻어 있거나 재료의 질이 저하되지 않도록 청결 상태를 유지한다.

    7) 백업재는 줄눈 폭에 비해 약간 큰 것을 뒤틀리지 않게 삽입한다.

    8) 현장작업 중에 생기는 부스러기, 먼지, 쓰레기, 코팅재 같은 것에 의해 배수, 환기 구멍이 막히지 않도록주의한다.


    6. 강화유리문 시공

    1) 자재

    가. 강화 유리

    KS L 2002에 합격한 것이나 동등 이상의 것으로 하며 치수 및 형상은 도면에 명시한 대로 따른다. 나. 냉간압연 강판 : KS D 3698에 적합한 것으로 한다. 다. 지지물, 앵커, 기타 부자재 : 제품자료, 견본품, 설계서 등에 따른다. 라. 철물은 시방서에 따른다. 마. 달리 정한 바가 없는 경우에는 바닥에 감추어진 장치와 개폐장치, 자물쇠는 문 및 주변 부위의 마감 상태에 어울리는 것으로 선택하고 협의하여 승인을 받는다.

    2) 설치

    가. 문틀이 적정하게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나. 플로어 힌지(floor hinge) 매립

    ① 톱 피벗(top pivot)의 축심과 플로어 힌지의 중심이 연직이 되도록 맞춘다.

    ② 플로어 힌지의 커버면(cover plate)은 바닥의 마감면과 동일하게 수평에 있도록 조정한다. 다. 강화문 개폐 방법은 수동으로 문을 열고 닫을 때 문의 중심각도 5°에서 일단 속도가 감소된 상태에서 닫혀야 한다. 라. 문을 오픈 상태로 개방할 때는 90°각도까지 개방하면 열린 상태로 정지되어야 한다. 마. 문의 플로어 힌지는 개폐 속도, 닫는 위치 등을 조정하는데, 강화 유리문의 하단과 바닥 마감면과의 차이는 10㎜를 표준으로 한다.

    3) 보양 및 청소

    가. 설치 중이나 후에는 오염, 손상의 우려가 있는 부분에 대해 보호재를 사용하여 보양한다. 나. 페인트, 콘크리트 모르타르, 플라스터 등의 재료들이 유리나 금속 프레임 위에서 경화되면 흠, 부식 등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즉시 깨끗한 물 또는 적당한 용제로 닦아내거나, 미리 비닐로 유리나 금속을 보호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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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핑경제 – 나만의 조합이 공간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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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핑경제 – 나만의 조합이 공간을 만든다

    디자인은 기성품이 아니라, 선택지의 조합이다 요즘 들어 자주 듣는 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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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은 기성품이 아니라, 선택지의 조합이다


    요즘 들어 자주 듣는 말이 있다.

    “기본으로 두고, 거기에 제가 원하는 걸 좀 얹고 싶어요.”

    피자처럼, 요거트처럼, 나의 집도 그렇게 꾸밀 수 있느냐는 말.

    어느 순간부터 사람들은

    기성품 하나를 통째로 사는 걸 꺼려하기 시작했다.

    패키지보다 ‘조합’을 선택하려 한다.

    그런 흐름을 경제학자들은

    ‘토핑경제(Topping Economy)’라고 부른다.

    필수만 있고, 나머지는 각자 골라서 더하는 방식.

    한마디로 커스터마이징의 시대다.

    그러고 보면,

    요즘의 디자인도 비슷하다.

    누군가는 말한다.

    “전체는 모던한데, 주방만은 레트로였으면 좋겠어요.”

    “침실은 호텔처럼 하고 싶은데, 거실은 꼭 러그가 있어야 해요.”

    정확히 어떤 스타일이라고 말할 순 없지만,

    자신에게 ‘딱 맞는 조합’은 알고 있는 사람들.

    이럴 땐 건축가가 해줄 수 있는 건

    ‘추천’이 아니라 ‘조율’이다.

    디자이너의 취향을 덧붙이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취향이 어울릴 수 있도록 유연하게 틀을 비워주는 일.

    그게 요즘 설계의 핵심이 된다.

    결국 토핑경제는,

    공간을 대하는 태도 자체가 달라졌다는 이야기다.

    과거엔 전문가가 정해준 스타일을 그대로 따랐다면,

    지금은 고객 스스로가 공간을 편집하고 선택하고 구성한다.

    우리는 그 선택의 폭이 넓도록 도와주는 사람이다.

    그리고 그 조합들이 ‘완성’이 아닌

    ‘과정’으로 남는다는 사실도 받아들여야 한다.

    요즘 공간은

    처음부터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

    살면서 바뀌어도 괜찮다.

    조금씩 바꾸고, 덜어내고, 새로 얹는 일.

    그게 지금의 리듬이다.

    디자인이란 건,

    사실 그렇게 매번 다시 써보는 레시피에 가까운지도 모른다.

    N. Korean Defectors Address UN General Assembly, Share Painful Experiences l KBS WORLD

    N. Korean Defectors Address UN General Assembly, Share Painful Experiences l KBS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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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 Korean Defectors Address UN General Assembly, Share Painful Experiences

    Photo : UN Photo/Manuel Elías

    Anchor: The United Nations General Assembly convened a high-level meeting on Tuesday at the UN headquarters in New York to address human rights violations in North Korea. A UN official who spoke at the meeting said the human rights situation is worsening, and two North Korean defectors shared painful experiences. 


    Kim Bum-soo has more. 


    Report: Drawing attention at the UN General Assembly meeting Tuesday were the testimonies of two North Korean escapees, Kim Eun-joo and Kang Gyu-ri.


    [Sound bite: N. Korean defector Kim Eun-joo] 

    “On our first night in China, my 14-year-old sister was kidnapped, sexually abused and left on the roadside. Later, my mother, sister and I, all of us, were sold for only two thousand yuan, less than 300 dollars. This tragedy is not only my family’s story. Many others face the same brutal reality under the North Korean regime even today.”


    Kim was eleven years old when she escaped the North in 1999 with her mother and older sister, after losing her father to starvation.


    Kim told the UN assembly that young North Korean soldiers are caught up in a new kind of modern-day slavery in the Russia-Ukraine war. 


    [Sound bite: N. Korean defector Kim Eun-joo (English)] 

    “They have no idea where they are, whom they are fighting against and why, and their lives become a means for the Kim Jong-un regime to make money, while their parents, left behind in North Korea, are forced to endure the unbearable pain of losing their sons as cannon fodder over the foreign battlefield.”


    Kang, who is in her early 20s, escaped from the North in 2023 on a wooden fishing boat. 


    [Sound bite: N. Korean defector Kang Gyu-ri (English)] 06:07

    “As North Korean people were suffering from hyperinflation, economic hardship and widespread hunger, the North Korean authorities used the occasion to eradicate South Korean cultural influence.”


    She said her friends were executed for watching South Korean television dramas.


    [Sound bite: N. Korean defector Kang Gyu-ri (English)] 06:40

    “Three of my friends were executed, two of them in public, for distributing South Korean dramas. One of them was only 19 years old. At first, I could not believe this. Their crime was watching South Korean dramas ...” 


    Elizabeth Salmón, the UN special rapporteur on the human rights situation in North Korea, and other UN officials said the human rights situation in North Korea is worsening in many aspects.


    [Sound bite: Elizabeth Salmón - UN Special Rapporteur on the Situation of Human Rights in North Korea]

    “As the DPRK expands its extreme militarization policies, it exacerbates the extensive reliance on forced labor and quota systems, showing how peace, security and human rights are strongly interrelated.”


    North Korea’s UN ambassador, Kim Song, denied the accusations, calling the invited witnesses the “scum of the earth” and saying they don’t care about their parents or their families.


    South Korean Ambassador to the UN Hwang Joon-kook argued that human rights in North Korea should no longer be regarded as a second-tier issue, overshadowed by the regime’s nuclear weapons program. 


    He said the North’s nuclear program is sustained by systemic repression, forced labor, the diversion of natural resources and total control over the people, and that if the human rights violations stop, nuclear weapons development will also stop.


    The United Nations Security Council and the United Nations Human Rights Council have held meetings on human rights in North Korea, but this is the first time the UN General Assembly has held a high-level meeting on the issue.

    Kim Bum-soo, KBS World Radio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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