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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호건축사사무소 – 치호뉴스 최신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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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 선택부터 설계 과정, 공정, 기간, 비용 까지, 집짓기 1년 6개월, 건축가들과 정리해 드립니다! #집짓기 #아키리즘블랙

건축가 선택부터 설계 과정, 공정, 기간, 비용 까지, 집짓기 1년 6개월, 건축가들과 정리해 드립니다! #집짓기 #아키리즘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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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짓는 과정과 법적 절차, 얼마나 걸릴까?

집을 짓는 과정은 막연히 “설계 → 시공 → 입주”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여러 단계와 법적 절차가 필요합니다. 오늘은 건축주가 처음 상담을 시작해서 입주하기까지 어떤 과정이 있고, 얼마나 시간이 걸리는지 정리해보겠습니다.

1. 첫 상담과 계약

집짓기의 시작은 건축가와의 첫 만남입니다.

이 자리에서는 단순히 디자인 이야기를 넘어, 왜 집을 짓는지, 예산은 얼마인지, 가족 구성은 어떤지 등을 폭넓게 이야기합니다.

보통 계약금은 전체 설계비의 20~40% 정도를 먼저 납부합니다. 이때부터 본격적인 설계가 시작됩니다.

2. 설계 단계

설계는 보통 세 단계로 나뉩니다.

계획 설계 (약 2개월)

땅 검토, 법규 확인, 배치도 및 공간 초안 작성

건축주와 자주 소통하며 기본 방향 설정

중간 설계 (약 2개월)

평면·입면·단면·배치도 등 구체적 도면 작성

구조·설비 검토 및 건축허가 접수

이 과정에서 법적 협의나 보완 때문에 허가가 지연되기도 합니다

실시설계 (약 2개월)

실제 시공 가능한 시공도서 작성

이 단계에서 큰 설계 변경은 다시 허가 절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3. 시공사 선정

실시설계 도면을 바탕으로 시공사에게 견적을 받고, 업체를 선정합니다.

보통 1~2개월 정도 소요되며, 건축주가 미리 업체를 알아본다면 시간을 단축할 수도 있습니다.

4. 착공과 공사 과정

착공신고 후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됩니다.

골조 공사 : 기초부터 2층 주택 기준 약 2개월

창호 공사 : 실측·발주 23주, 시공 23일

외장·내부 마감 공사 : 약 2개월 (자재·날씨·민원에 따라 변동)

부대·조경 공사 : 외부 배선, 하수도, 담장, 조경 등 약 1개월

5. 사용승인과 입주

모든 공사가 끝나면 사용승인 절차를 거쳐야만 합법적으로 입주할 수 있습니다.

건축사가 대신 검사 업무를 진행하며, 난간·피난·소방·전기 기준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사전 입주(사용승인 전 거주)는 법적으로 불법입니다.

적발될 경우 건축주가 처벌받고, 감리자가 알고도 방치하면 감리자도 책임을 집니다.

임시사용승인은 예외적으로 겨울철 조경 불가 등 일부 상황에서만 가능합니다.

6. 전체 기간

일반적인 경우 : 계약부터 입주까지 1년~1년 반

빠른 경우 : 목구조 주택 + 경험 많은 시공사라면 약 11개월도 가능

그러나 날씨·민원·발주 지연 등 변수가 많기 때문에 여유 있게 계획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마무리

집 짓기는 단순히 ‘짓는다’는 과정이 아니라 상담 → 설계 → 허가 → 시공 → 사용승인까지 이어지는 긴 여정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시간과 비용을 여유 있게 계획하는 것입니다. "빨리, 싸게”를 추구하다 보면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여유 있는 마음으로 차근차근 준비한다면, 내 집 짓기는 분명 즐겁고 의미 있는 경험이 될 것입니다.


#건축과정 #집짓기절차 #단독주택설계 #주택건축비용 #건축허가 #사용승인 #사전입주 #건축기간 #목조주택 #콘크리트주택 #건축상담 #시공사선정 #건축디자인 #내집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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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후회없을!! 벽이 더러워지지 않게 하는 3가지 방법 (시스템창호, 일반창문 모두 가능)

절대 후회없을!! 벽이 더러워지지 않게 하는 3가지 방법 (시스템창호, 일반창문 모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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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주변 눈물자국, 왜 생기고 어떻게 막을까?

길거리를 다니다 보면 건물 창문 밑으로 까맣게 흘러내린 자국을 보신 적이 있을 겁니다. 마치 마스카라가 번진 듯한 이 흔적을 우리는 흔히 **‘눈물자국’**이라 부릅니다. 외관을 지저분하게 만들 뿐 아니라, 건물의 내구성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주지요. 그렇다면 왜 이런 현상이 생기고,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요?

눈물자국이 생기는 원인

창문은 수직으로 서 있고, 유리와 프레임 바깥쪽에는 항상 먼지가 쌓입니다. 비가 오면 이 먼지가 빗물에 씻겨 내려가면서 창문 밑 벽체에 줄처럼 자국을 남깁니다. 결국 시간이 지날수록 창문 아래쪽 외벽은 오염되고 보기 흉한 얼룩이 생깁니다.

해결 방법: 물끊기와 배수 장치

이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은 **물끊기(Drip Edge)**입니다. 창문 아래쪽, 즉 창대석 밑에 작은 단차를 만들어주면 물방울이 벽을 타고 흐르지 않고 바닥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이 단순한 장치 하나가 건물 외벽을 지켜주는 역할을 하죠.

두 가지 방식: 빗물바지와 후레싱

눈물자국을 막기 위한 대표적인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1. 빗물바지(독일식 Fensterbank)

독일 등 유럽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방식으로, 창문 하부에 턱을 만들어 물이 벽을 타지 않고 곧장 떨어지도록 설계합니다.

창문 하부에 깊이 있는 턱을 두어 빗물이 벽과 분리되도록 함

양쪽 끝에는 벽체와 연결되는 턱을 만들어 물이 옆으로 스며들지 않게 막음

정석대로 시공하면 하얀 건물이라도 오염이 거의 생기지 않음

2. 후레싱(Flashing)

우리나라에서 많이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창문 주변을 알루미늄, 석재, 목재 등으로 감싸는 마감재

하부에 물끊기를 포함해, 벽체로 흐르지 않고 바깥으로 떨어지도록 설계

창문 전체를 사각형으로 감싸주면 미관이 살아나고, 단열재를 끝까지 밀어 넣을 수 있어 단열 성능까지 향상

후레싱 방식의 장점

미관 완성

창문이 또렷한 사각형으로 강조되면서 건물의 외관이 한층 정돈됩니다.

눈물자국 방지

하부 물끊기를 통해 오염을 예방하고, 깔끔한 외벽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단열 성능 강화

벽돌이나 석재 마감 시 단열재를 창문 끝까지 밀어 넣을 수 있어 열손실과 결로를 막을 수 있습니다.

비용과 가치

후레싱은 알루미늄 가공과 시공비가 포함되어 창문 가격의 약 15~20% 정도 추가 비용이 듭니다. 하지만 건물 전체의 외관과 수명을 지켜준다는 점에서 충분히 합리적인 투자입니다. 창문 가격이 2천만 원이라면 건물 전체 가치는 그 몇 배, 몇십 배가 되기 때문입니다.

마무리

눈물자국은 단순히 보기 싫은 흔적이 아니라, 건물 관리와 수명에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빗물바지와 후레싱은 이를 예방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특히 후레싱은 미관, 오염 방지, 단열 성능까지 챙길 수 있는 다재다능한 해법이라 적극 추천할 만합니다.

처마가 길게 나와 있어 빗물이 전혀 닿지 않는 한옥을 제외한다면, 현대 건축에서는 꼭 고려해야 할 디테일입니다. 작은 장치 하나로 건물의 아름다움과 성능을 동시에 지킬 수 있습니다.


#창문눈물자국 #눈물자국제거 #외벽오염 #빗물바지 #후레싱 #창호디테일 #건축외장 #창호시공 #단열보강 #결로방지 #외벽청소 #리모델링팁 #주택리모델링 #외장재시공 #건축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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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건축상 7選 베일 벗었다 - 대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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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제정…건축계 최고 권위

오아르 미술관ㆍ독도기념관 등

개성있는 공공ㆍ민간 프로젝트 줄이어


박정환 건축가의 ‘이사부 독도기념관’ 전경. / 사진=삼척시 제공.




[대한경제=전동훈 기자] 1979년 제정 이후 국내 건축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한국건축가협회상의 올해 수상작이 베일을 벗었다.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문화기반시설에서 새로운 유형을 탐색한 실험적 주거작까지 다채로운 작품들이 본상에 자리해 건축계 이목이 집중된다.


21일 관련 기관에 따르면 한국건축가협회는 최근 ‘제48회 한국건축가협회상’ 수상작 7점을 선정해 발표했다.


올해 수상자들 사이에서 돋보이는 지점은 ‘젊은건축가상’ 출신들의 활약이다.


2009년 젊은건축가상 이후 스타 건축가로 자리매김한 유현준 교수는 ‘오아르 미술관(유현준앤파트너스건축사사무소)’으로 본상에 올랐다. 경주 노서동 고분군 일대에 들어선 오아르 미술관은 신라 고도의 역사적 맥락 위에 현대적 건축미를 더해 눈길을 끌었다.


2022년 수상자인 박정환 건축가는 강원 삼척 소재 ‘이사부 독도기념관(심플렉스건축사사무소)’을 통해 동해 해양 개척의 상징을 기리는 공간을 구현하며 역사성과 서사를 결합한 기념비적 작업을 선보였다.





유현준 건축가의 ‘오아르 미술관’ 모습. / 사진=오아르 미술관 제공.




지역을 빛낸 프로젝트도 눈에 띈다.‘프로젝트 리터닝 군산(손진, 이손건축 건축사사무소)’은 일제강점기 적산가옥과 해방 이후 들어선 조적조 건물들을 재생해 호텔과 재즈 클럽, 상업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민간 부문에서도 개성 있는 주거ㆍ소규모 건축물이 이름을 올렸다.


서울 강동구 올림픽로에 위치한 ‘암사동 단독주택(이해민, 마이아카이브건축사사무소)’은 기존 구옥을 리모델링해 건축주의 생활 패턴과 취향을 세밀히 반영한 맞춤형 주거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단순한 외형 변화를 넘어 과거와 현재를 잇는 생활문화의 대안을 보여주는 사례다.


경남 창원시 귀산동의 ‘갱고 반지하(김현수, 이소우건축사사무소)’는 연면적 225㎡ 규모의 실험적 건축물이다. 이름 그대로 땅속에 묻힌 형태를 취하면서도 곡선형 동선과 노출 콘크리트의 질감을 강조했다. 원형 계단을 오르는 순간 바다와 마창대교 풍경이 드러난다.








임미정 건축가의 ‘서울 AI 허브 메가플로어 ’ 전경. / 사진=서울시 제공.


공공 부문에서는 미래 산업과 지역 재생을 아우르는 작품들이 두각을 나타냈다.


올해 서울시 건축상 우수상을 받아 화제를 모은 ‘서울 AI허브 메가플로어(임미정, 에스티피엠제이건축사사무소)’가 대표적이다. 수상작은 인공지능 기업과 연구소를 위한 업무 공간으로, 건물 남ㆍ서측에 큰 공유공간을 배치해 기업 간 협업을 돕고, 두 개 층을 하나로 연결한 보이드 설계로 열린 소통 환경을 구현했다.


파주시 금정로의 ‘금촌 어울림센터(이정민, 818건축사사무소)’는 오랫동안 방치돼 있던 법원ㆍ등기소 건물을 지역재생의 중심 공간으로 재구성했다. 인근 전통시장과 맞닿은 계단광장과 산책로를 통해 주민 누구나 쉽게 드나들 수 있는 열린 공간을 마련했으며, 평소에는 가로 풍경 속에 스며들고 오일장 날에는 시장과 어우러져 색다른 도시 풍경을 만들어낸다.


특별상 부문에서는 △박돈서 아주대 명예교수(초평건축상) △기와, 김영배 드로잉웍스 건축사사무소 대표(엄덕문건축상) △김희순 율그룹건축사사무소 대표(천병옥건축상) 등이 올랐다. 건축가의 평생 업적을 기리는 최고 영예 골드메달은 강철희 종합건축사사무소 이상 대표가 수상했다.


시상은 건축가, 건축주, 시공자에 대해 이뤄진다. 수상작은 올해 10월 대한민국건축문화제에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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