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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설계도면이 인테리어 견적과 공사비를 낮추는 이유

좋은 설계도면이 인테리어 견적과 공사비를 낮추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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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설계도면이 인테리어 견적과 공사비를 낮추는 이유 - 인테리어 1

도면, 물량, 시중 단가, 계약조건이 갖춰져야 가격과 품질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


인테리어 공사를 준비할 때 많은 사람들이 가장 먼저 묻는 것은 “평당 얼마인가요?”입니다. 하지만 실제 인테리어 견적은 평수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같은 면적이라도 철거 범위, 창호 교체 여부, 전기 증설, 조명 계획, 설비 배관, 방화문, 단열재, 가구 제작, 마감재 등급에 따라 공사비는 크게 달라집니다. 그래서 인테리어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한 총액이 아니라, 그 금액이 어떤 기준으로 산출되었는가입니다. 좋은 설계도면은 바로 이 기준을 세워주는 가장 중요한 출발점입니다.

인테리어 견적이 불신을 받는 이유는 공사 범위와 단가 기준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전체 공사 1식”, “목공사 1식”, “창호공사 1식”처럼 적힌 견적서는 처음에는 간단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무엇이 포함되고 무엇이 빠졌는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벽체 철거가 포함되었는지, 천장 전체 공사인지 일부 보수인지, 전기 배선과 분전반 교체가 포함되는지, 단열 보강과 창호 교체가 들어가는지에 따라 금액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처음에는 저렴해 보였던 견적이 공사 중 계속 추가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좋은 설계도면은 공사 범위를 명확하게 만듭니다. 평면도에는 철거와 신설 벽체, 가구 배치, 동선이 정리되고, 전기·조명 계획에는 콘센트, 스위치, 조명 위치가 표시됩니다. 마감 계획에는 바닥, 벽, 천장 재료가 정리되고, 창호와 문, 가구, 설비 위치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도면이 정리되면 시공자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명확히 알 수 있고, 건축주는 어떤 항목에 비용이 들어가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결국 설계도면은 디자인 자료이면서 동시에 견적의 기준서입니다.


치호건축사사무소는 인테리어와 리모델링을 단순한 감각의 문제가 아니라, 도면과 내역으로 증빙해야 하는 건축 행위로 봅니다. 공사비를 낮춘다는 것은 무조건 싼 제품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기준 없이 저렴한 제품만 선택하면 하자, 재시공, 유지관리 비용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좋은 설계는 줄여도 되는 부분과 줄이면 안 되는 부분을 구분합니다. 눈에 보이는 마감재는 예산에 맞춰 조정할 수 있지만, 방수, 단열, 창호 기밀성, 전기 용량, 배관 상태, 방화 성능은 쉽게 줄이면 안 됩니다.


특히 인테리어에는 수많은 단가가 존재합니다. 같은 창호라도 브랜드, 유리 사양, 단열 성능, 프레임 재질, 시공 방식에 따라 가격이 다릅니다. 같은 단열재라도 두께, 열전도율, 난연 성능, 시공 위치에 따라 품질과 금액이 달라집니다. 방화문, 조명, 타일, 도장, 필름, 바닥재, 붙박이 가구, 금속공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인테리어 견적은 제품명과 수량, 시공 범위, 품질 기준이 함께 정리되어야 합니다. 단순히 “좋은 자재”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왜 이 제품을 선택해야 하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좋은 설계도면이 인테리어 견적과 공사비를 낮추는 이유 - 인테리어 2

치호건축사사무소는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Chiho Object를 통해 자재와 공종별 시중 단가 데이터를 수집하고 정리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BIM 기반으로 기본설계와 실시설계 도면을 작성하고, 자체 개발한 Revit Add-in을 활용해 모델에서 주요 자재와 공종별 물량을 자동 산출합니다. 인테리어 견적에서 가장 불신이 생기는 지점은 “이 물량과 단가가 적정한가”라는 부분입니다. 저희는 감이나 경험에만 의존하지 않고, BIM 모델에서 산출된 물량과 Chiho Object에 축적된 시중 단가를 연결하여 더 합리적인 견적 기준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 방식의 장점은 견적이 감이나 말에 의존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건축주는 왜 이 금액이 나왔는지 확인할 수 있고, 어떤 제품을 선택하면 비용이 올라가거나 내려가는지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시공자는 공사 범위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고, 설계자는 품질 기준을 지킬 수 있습니다. 결국 Chiho Object는 단순한 자재 목록이 아니라, 설계와 견적, 제품 선택, 원가계산을 연결하는 기준 데이터베이스 역할을 합니다.


좋은 설계도면이 인테리어 견적과 공사비를 낮추는 이유 - 인테리어 3

계약 조건과 하자보증도 중요합니다. 인테리어 공사는 공사 중 변경이 자주 발생하고, 현장 조건에 따라 추가 비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계약서에는 공사 범위, 제외 항목, 추가공사 기준, 자재 변경 기준, 공사 기간, 지급 조건, 하자보증, 책임 범위가 명확히 들어가야 합니다. 말로 정한 약속은 나중에 다르게 기억될 수 있지만, 도면과 내역서, 계약서와 약관으로 정리된 기준은 분쟁을 줄입니다.


결국 좋은 설계도면이 인테리어 견적과 공사비를 낮추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불확실성을 줄이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공사할지 명확해지고, 어떤 자재를 쓸지 정해지고, 수량과 단가가 드러나고, 계약과 보증 기준이 정리되면 불필요한 추가 비용이 줄어듭니다. 인테리어는 결국 가격과 품질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가격과 품질은 말로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도면과 내역서, 시중 단가, 계약조건, 하자보증으로 증명되어야 합니다. 좋은 인테리어는 예쁜 이미지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신뢰할 수 있는 기준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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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시공과정31] 28.마루_마루판은 떨어져 있어야 합니다. 얼마?

[건축시공과정31] 28.마루_마루판은 떨어져 있어야 합니다.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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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가 깔끔하게 깔린 집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마루가 꿀렁거림 없이 잘 깔렸습니다.

벽과 만나는 선도 바짝 밀착돼 있고, 가구가 없어서인지 공간이 더 넓고 시원해 보입니다.

하지만 이런 결과는

마루를 깔기 전 단계부터 제대로 진행됐을 때만 가능합니다.


마루 공사의 시작은 바닥 구조입니다

마루 시공 전에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층간 차음제 시공 상태입니다.

  • 차음제를 벽까지 빈틈없이 밀착 시공

  • 차음제와 차음제 사이를 테이핑 처리

  • 방통 몰탈이 틈새로 스며들지 않도록 차단

그 위에 난방 배관을 깔고,

핀으로 배관을 눌러 확실하게 고정합니다.

이후 묽은 상태의 몰탈을 타설해

바닥 높이를 전체적으로 균일하게 맞춥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바닥의 기본 골격이 완성됩니다.


방통 몰탈은 충분히 말려야 합니다

방통 타설 후 일주일 정도 지나면 겉보기에는 마른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원칙적으로는 6개월 이상 건조가 필요합니다.

기간이 부족한 경우에는 바닥 난방을 가동해

속건 방식으로 보완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방통 이후

천장 작업, 벽 마감, 가구 시공 등이 이어지기 때문에

그 시간 동안 자연스럽게 건조가 진행됩니다.


잘 붙게 만드는 첫 번째 조건: 함수율

마루든, 도료든, 방수재든

“잘 붙는 상태”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 기준이 바로 함수율입니다.

측정기로 확인했을 때

바닥 함수율이 5% 이하여야

마루 시공 기준을 만족합니다.

이 기준을 넘기면

접착 불량, 들뜸, 변형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잘 붙게 만드는 두 번째 조건: 이물질 제거

바닥에 이물질이 남아 있으면

접착 성능은 바로 떨어집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가구 하부 도장입니다.

주방 하부장 밑처럼

마루가 깔리지 않는 부분에는

시멘트 노출을 피하기 위해 페인트를 칠해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는 그 범위입니다.

  • 실제로 마루가 들어가야 할 구간까지 도장이 넘어온 경우

  • 냉장고 자리처럼 마루가 깔리는 위치에 도장이 된 경우

이런 경우에는

페인트를 전부 갈아내야 합니다.

접착에 방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크랙 보수도 접착을 기준으로 해야 합니다

방통 몰탈에는 크랙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단차 없는 크랙은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보수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다만 보수 폭이 중요합니다.

  • 크랙 보수 폭은 3cm 이하

  • 넓게 바르면 접착 성능 저하

이 역시 품질 지침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긴 판재는 반드시 벽에서 떨어져야 합니다

마루뿐만 아니라

타일, 시트 마감재 같은 단단한 판재는

모두 벽에서 띄워 시공해야 합니다.

이유는 명확합니다.

바닥재와 벽 마감재는

온도와 습도에 따라 늘고 줄어듭니다.

마루를 벽에 바짝 붙여 시공하면

팽창 시 벽을 밀게 되고,

그 결과 마루 들뜸, 벌어짐, 소음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마루판과 벽 사이 이격 거리: 약 3mm

  • 타일과 마루 모두 동일하게 이격

  • 걸레받이가 그 틈을 커버

이렇게 해야

코너부에서 밟을 때 발생하는 삐걱거림이나

마루 들뜸 현상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마감 후 보양도 공정의 일부입니다

마루를 다 깔았다고 끝이 아닙니다.

그 위에 이어질 공정을 위해

보양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표면 긁힘 방지

  • 오염 방지

  • 최종 마감 상태 유지

보양까지 포함해서

마루 공정은 완성됩니다.


결론

마루는 깔끔하게 보이는 만큼

보이지 않는 준비가 훨씬 중요합니다.

충분한 건조, 정확한 함수율,

이물질 제거, 벽과의 이격, 꼼꼼한 보양.

이 중 하나라도 놓치면

들뜸, 소음, 하자로 이어집니다.

긴 판재는 벽에서 떨어져야

하자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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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견적서에 '이 단어' 보이면 1초도 망설이지 마세요! 10명 중 9명이 당하는 '업체의 말장난' 최악의 TOP 5

인테리어 견적서에 '이 단어' 보이면 1초도 망설이지 마세요! 10명 중 9명이 당하는 '업체의 말장난' 최악의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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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테리어 견적서, 숨겨진 위험 5가지와 고객의 방패

인테리어 계약은 되돌릴 수 없는 법적인 약속이며, 견적서는 정보의 비대칭성 때문에 고객에게 불리하게 작용하기 쉽습니다. 많은 분들이 최종 금액만 보고 계약하지만, 이 부주의함은 수천만 원의 추가금을 발생시키거나 평생 후회할 하자를 남길 수 있습니다.

업체가 책임을 회피하고 추가금을 요구하기 위해 숨겨놓은 위험한 단어들을 피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1. ⚠️ 함정 단어: '무엇 일체' (一切)

요즘은 사용이 줄었지만, 여전히 가장 위험하고 분쟁이 많은 단어 1위입니다.

  • 문제점: '철거 일체', '주방 시공 일체'라고 적혀 있으면 모든 것을 해준다는 뜻 같지만, 고객이 생각하는 '일체'의 범위와 업자가 생각하는 '일체'의 범위가 다릅니다.

  • 실제 예시: '철거비 일체'에 폐기물 처리비, 엘리베이터 보양 작업비 등은 포함되지 않는 경우가 99%입니다. 이는 곧 추가금으로 작용합니다.

  • 대응책: 좋은 견적서는 '일체'라는 모호한 말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철거비, 폐기물 처리비, 보양 작업비 등 모든 항목을 낱개로 분리하여 명시합니다.

  • 기억하세요: 두루뭉술한 약속은 추가금을 위한 명분일 뿐입니다. (참고: '일식(一式)'은 작은 세분화된 공종의 업무량/물량을 정의하는 단어로, '일체'와는 전혀 다릅니다.)


2. 💸 추가금 폭탄 예고: '무엇 별도' 또는 '추후 협의'

견적서에 이 문구가 있다면, "이 돈은 나중에 무조건 더 받겠습니다"라는 공식적인 선언입니다.

  • 문제점: '타일 및 도기 비용 별도', '현장 상황에 따라서 추후 협의' 등의 문구는 고객이 계약금과 중도금을 지불한 되돌릴 수 없는 시점에 업체가 추가금을 요구할 명분을 제공합니다. 공사 중단이라는 공포 때문에 고객은 울며 겨자 먹기로 돈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 대응책: 프로페셔널한 업체의 계약서에는 '추후 협의'라는 단어가 단 하나도 존재해서는 안 됩니다. 모든 것은 지금 확정되어야 합니다. 현장 상황 때문에 확정이 어렵다면, 최대 상한선이라도 명시해야 합니다.

  • 주의: 최대 상한선 문구 "최대 500만 원을 넘지 않아야 한다"가 없다면, 그 업체는 고객의 돈을 상대로 도박을 하는 것입니다.


3. 🔍 자재의 모호함: '회사 이름'만 적은 경우

견적서에 'LG 하우시스 바닥재', '한샘 싱크대', '대림 바스'만 적혀 있는 것은 고전적인 속임수입니다.

  • 문제점: LG 바닥재에도 평당 3만 원짜리 장판과 30만 원짜리 원목 마루가 있듯이, 업체는 가장 싼 기준으로 견적을 냅니다. 시공 당일 고객이 원하는 모델을 말하는 순간, 업체는 추가금을 요구합니다.

  • 대응책: 현명한 고객이 받는 견적서에는 자재의 회사명뿐만 아니라, 브랜드, 정확한 자재명, 모델 번호, 규격까지 정확하게 명시됩니다.

  • 팁: 자재 항목 분리를 귀찮아하는 업체는 고객을 속이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4. 💰 숨겨진 금액: 부가 가치세 (VAT)

일부 업체들은 '부가세 별도'라는 글자를 견적서 맨 아래 가장 작은 글씨로 숨겨 놓습니다.

  • 문제점: 3,000만 원(A 업체)과 3,200만 원(B 업체)을 비교할 때 A가 저렴해 보이지만, 부가세(10%)를 더하면 실제로는 A 업체(3,300만 원)가 B 업체보다 더 비쌀 수 있습니다.

  • 대응책: 견적서를 받는 첫 순간에 "부가세 포함 금액인가요?"라고 반드시 물어봐야 합니다. 모든 업체의 견적서를 부가세 포함 기준으로 같은 선상에 놓고 비교해야 합니다.

  • 진짜 가격: 여러분이 견적서에서 본 숫자가 아니라, 내야 할 총액, 총 금액이 진짜 가격입니다.


5. 🤝 권리를 뺏는 조건: 불균형한 대금 지급 조건

대금 지급 조건은 고객이 가진 유일한 무기입니다.

  • 최악의 조건: 공사가 20%만 진행됐는데 80%의 돈을 미리 받는 '계약금 60%, 중도금 30%, 잔금 10%'와 같은 견적서는 고객의 돈을 인질로 잡고 권력을 빼앗아가는 최악의 조건입니다. 하자가 보이거나 공사가 늦어져도 고객은 '을'이 되어 부탁해야 합니다.

  • 현명한 계약: 대금을 공정률에 맞춰 네 번에서 다섯 번으로 쪼개서 지급합니다.

  • 최후의 무기: 모든 공사가 완벽히 끝난 후 지불할 잔금을 최소 10% 이상 남겨 두어야 합니다. 잔금은 하자에 대한 책임과 권리를 지킬 수 있는 최후의 무기입니다. (예시: 공정 완료 시 10%, 입주 후 10% 지급 조건)


마무리: 인테리어의 성패는 계약서에 달려 있습니다

인테리어의 성패는 디자인이 아니라 계약서에서 90\% 이상이 결정됩니다. 이 내용을 바탕으로 여러분의 견적서를 꼼꼼히 확인하고, 가격이 아닌 신뢰를 기준으로 업체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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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바닥 포장

정원 바닥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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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바닥 포장의 중요성

 

일반적인 정원 디자인에서 바닥 포장의 중요성은 잘 언급되지 않는 부분이다.

통상 ‘정원 꾸미기’라는 관점에서 식재 위주의 조경수를 추천하고 식재하는 것을 정원 디자인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다분하다.

하지만 조경 디자인, 정원 설계 관점에서 정원의 바닥 포장 문제는 정원의 분위기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며, 설계 단계에서 구체적인 정리가 필요한 사안이다.

 

주택 인테리어 디자인에서 실내 바닥재를 어떤 소재, 패턴, 디테일을 사용하는 여부에 따라 공간의 분위기가 전혀 달라지듯, 정원에서 바닥 포장 문제는 유사한 원리이다.

 

 

흔히 대문과 현관 동선을 판석으로 포장한다거나, 테라스와 같은 기능의 일정 영역을 판석으로 포장하는 것이 일반적인 주택 정원에서 볼 수 있는 포장 방식이다.

딱히 틀린 관점은 아니지만, 결국 디자인과 디테일의 문제로 다룰 수 있어야 한다.

 

판석의 종류도 다양하고, 판석과 관계 맺는 식재의 디테일 등 하나하나가 정원의 분위기를 규정하는 요소들이다.

또한, 판석 이외에도 다양한 방법의 정원 바닥 포장 방법이 있다.

쇄석, 자갈, 마사 등으로 바닥을 포장하는 방법도 있고, 콘크리트 혹은 자연석을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 어떤 방법이 더 좋은가 하는 접근 방식보다, 목적과 기능, 비용을 고려해서 디자인과 디테일이 계획되는 것이 중요한 지점이다.

 

 

정원 바닥 포장, 재료별 종류

 

⬛ 판석

 

페이빙 목적으로 사용되는 판석은 통상 부정형 판석과 장방형 판석으로 구분되며, 일반적으로 정원의 동선 구성 요소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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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기능성 위주의 판석 이외에도 판석은 다양한 디자인 및 디테일로 활용 가능하다.

목적에 따라 계단석, 다양한 부정형 판석이 있으며, 시장에서 손쉽게 통용되는 재료를 활용하여 디자인 하는 것이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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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쇄석, 자갈, 마사

 

정원 또는 마당 페이빙 재료로 쇄석과 자갈류의 사용은 일반적이지 않으나, 활용 방법에 따라 실용적이면서 디자인적으로 나쁘지 않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오히려 기능적 측면에서 단점보다 장점이 많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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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석 및 자갈, 마사는 다양한 종류가 있으나, 목적과 기능에 부합하는 1~2가지 정도 종류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

또한 의외로 식재와의 매칭에서 나쁘지 않는 디테일 적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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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크리트

 

정원에 콘크리트라는 재료는 다소 낯선 재료일 수 있지만, 목적 및 기능에 따라 유용한 방법이 될 수 있다.

실재 콘크리트를 타설하는 방법과 몰탈 및 미장 등의 방법이 혼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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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석

 

정원에 콘크리트라는 재료는 다소 낯선 재료일 수 있지만, 목적 및 기능에 따라 유용한 방법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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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바닥 포장 사례 (비온후풍경 설계,시공)

 

⬛ 원주 반곡동 패시브하우스 정원 포장 사례

  • 마사(대)+흑송이석, 베트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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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사델아야 펜션 외부 계단 포장 사례

  • 300X600 현무암 판석+흑송이석, 베트남산

  • STS 절곡, 현장 설치

  • 식재 및 기타 소품(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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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 패시브하우스 창조재 정원 사례

  • 현장 제작 콘트리트 판석+마사(대)+흑송이석, 베트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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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초 패시브하우스 노학담집 정원 사례

  • 400X800, 400X1,200 등 장방형 판석 혼합, 중국산+마사(대)

  • 목재데크, 방낄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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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촌 렌탈하우스 송정재 정원 사례

  • 부정형 판석, 중국산+마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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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 월산리 패시브하우스 월산비정 정원 사례

  • 마사(대,중) 혼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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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 문호리 패시브하우스 정원 사례

  • 400X800, 400X1,200 등 장방형 판석 혼합, 중국산+마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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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 정배리 전원주택 정원 사례

  • 마사(대,중) 혼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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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방은 방이 아니라 환경이다

아이방은 방이 아니라 환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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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방을 설계해달라는 요청은

언뜻 단순해 보인다.

작은 책상, 장난감 수납장, 침대 하나.

그 정도면 충분해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아이의 방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그곳은 하나의 공간이 아니라

하루 동안 끊임없이 바뀌는 역할의 집합이다.

혼자 노는 공간이었다가,

친구를 데려와 웃고 떠드는 장소가 되며,

울다가 안정을 찾는 곳이 되기도 한다.

같은 공간 안에서

학습, 놀이, 감정 표현, 수면이 모두 이루어진다.

아이에게 방은 ‘작은 집’과도 같다.

그래서 아이방은

구획보다는 유연함이 필요하다.

구조보다는 흐름이 중요하다.

침대가 고정된 곳이 아니라

움직일 수 있는 가구,

책장이 벽이 아니라 파티션이 되는 방식,

바닥에서의 활동이 가능한 여백.

이런 요소들이

아이의 성장을 방해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반응하는 공간을 만든다.

빛과 소리도 중요하다.

너무 강한 색이나 과도한 캐릭터 장식은

한순간은 좋아 보이지만

금세 질리고 감각을 피로하게 만든다.

대신

자연광이 드는 창,

조용한 바닥재,

적당히 남겨진 흰 벽.

이런 요소들이

아이의 상상력을 더 자유롭게 만든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 방이 ‘혼자만의 감정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아이가 자기를 표현하고,

자기를 보호하고,

자기만의 언어로 세계를 구성할 수 있어야 한다.

마무리하며

아이방은 방이 아니다.

그건 성장하는 감정이 머무는 환경이다.

그래서 설계자는

가구의 수보다

그 방에 흐르는 공기의 속도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

어떤 높이에서 바라보면 편안할지,

무엇을 숨겨두고 싶을지,

무엇을 드러내고 싶은지.

그걸 상상할 수 있어야

비로소 아이를 위한 공간이 완성된다.


#아이방설계 #성장의환경 #유연한공간 #감정의공간 #chiho #childroomdesign #건축과심리 #생활건축 #공간의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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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공사 시방서

목공사 시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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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공사 일반


1. 일반사항

본 시방서에 명시된 내용 이외의 사항은 국토교통부 제정 건축공사 표준시방서에 준한다.



2. 목자재


1) 재료의 품질 등급과 종류와 치수를 식별하여 규정된 용도에 따라 적용한다.


2) 목재는 증기건조목을 사용하며, 의장재의 시공에 있어서 함수율은 현장 반입시와 시공시 동일하게 15% 이하의 증기건조목이어야 한다.


3) 합판은 KS F 3101 또는 기준 규격에 부합하는 것을 쓰고 밀도는 4㎏/㎥로 적용된 것을 표준으로 한다.


4) 목재는 습기가 없는 장소를 선택하고 바닥면에 닿지 않도록 하며 비틀림을 방지하기 위해 겹쳐쌓아야 하고, 함수비 증가가 우려될 시에는 덮개를 씌워야 한다.


5) 미장 모르타르 작업이 완료되고 창과 문 또는 바람막이 설치가 되기 전에는 가급적 목재 현장 반입을 하지 않도록 하며, 추운 계절에는 임시 난방설비를 준비하여야 한다.


6) 치장재의 대패질 마무리 정도는 상·중·하의 3종으로 하며 특기시방에 정한 바가 없을 때에는 상급을 표준으로 한다.



3. 합판


1) 습기에 노출되는 합판은 2종 합판(내수합판) 1급으로 한다.


2) 기타 실내에 사용하는 합판은 3종 합판(비내수합판) 1급으로 한다.


3) 형상 및 치수는 도면에 의한다.


4) 합판 붙임

가. 붙임 처리는 목재 바탕면에 접착제를 사용하며 타카핀으로 부착한다.

나. 합판의 못 박기 경우에는 녹막이 처리한 못을 사용한다. 다. 판 나누기는 도면에 의거, 나누기를 하여 나간다.


5) 합판 사용 불가품

가. 외부 충격에 의해 상처 입은 것

나. 일부라도 부식 또는 오염된 합판

다. 좀 먹었거나 옹이 박힌 합판

라. 찢어지거나 파손된 합판

마. 중간 부분을 이은 합판

바. KS 규격품이 아닌 합판



4. 시공


1) 공사를 시공함에 있어 도면에 의거, 정확히 시공되어져야 하며 설계자의 의도가 충분히 나타날 수 있게 반영되어야 한다.


2) 허용 오차

가. 부재 길이 : ±1.5㎜

나. 부재 맞춤(수직, 수평) : ±0.01㎜

다. 부재 각도(36, 40) : ±0.04㎜

라. 면적 1㎡ 당 : ±2㎜


3) 사전에 공작도를 충분히 검토한 후 제출하여 승인을 받고 시공하여야 한다.


4) 모든 기준 및 수평에 맞게 시공하여야 한다.



5. 목재문 설치공사


1) 목재 플러시 문

가. 내부 보강재는 가로 @200 × 세로 @200으로 한다.

나. 한 판 두께 5㎜ 합판을 양쪽 측면에 본드와 타카핀으로 고정한다.

다. 테 둘림은 10㎜ 원목으로 돌린다. 라. 규격 : 도면표기에 의한다.

마. 목재의 품질은 KS F 3109의 품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서 함수율 15% 이하인 것으로 한다. 단, 플러시문의 내부 틀재는 동등 이상 품질의 집성목재로 할 수 있다.


2) 시공순서

가. 가틀 반입(공장에서 조립반입 또는 현장설치 전 조립 소운반)

나. 개구부 작업면 기준목(쐐기 역할 및 사춤 틈 확보) 설치

다. 가틀 수평보기 및 고정(콘크리트 못과 매립볼트로 고정)

라. 본틀 반입

마. 본틀 문틀에 고정철물 달기

바. 본틀 조립 및 고정(고정철물을 이용, 가틀에 고정)

사. 보조틀 설치(후면에 접착제 도포 및 마구리 타카 고정)

아. 문선 설치


3) 시공시 유의사항

가. 선틀과 윗틀은 방바닥 미장, 벽 바탕공사가 완료된 후 후설치 문을 고정철물을 사용하여 고정한다.

나. 선틀 고정철물은 문틀의 높이가 1.5m 이하일 때는 양 측면 각 3개소, 1.5m 초과시에는 양측 각 4개소를 고정하고 윗틀 고정철물은 폭이 0.8m 이하일 경우에는 1개소, 0.8m를 초과할 때는 2개소를 고정한다.

다. 본틀의 고정은 휨 강도가 큰 스테인리스 나사못을 사용하여 가틀에 견고하게 고정한다.

라. 측면 보조틀은 벽체 두께에 따라 폭을 구분(일반벽체:설계치수-80㎜, 단열재 설치벽체:설계치수-130㎜)하여 후면에 접착제를 도포한 후 본틀에 밀어 넣어 부착하고 숨은 못 치기를 한다.

마. 문틀의 흔들림을 방지하기 위하여 본틀과 가틀의 조립틈은 쐐기격으로 고정한다.

바. 밑틀은 바닥재 마감 전에 가틀 바탕의 이물질 등을 제거한 후 접착제를 전면에 고르게 도포하여 들뜬 부위가 없도록 부착하고 숨은 못 치기를 한다.

사. 욕실의 경우 선틀의 방수 한계높이 이하 부분에는 방수용 발수재를 도포하여 바탕처리를 하고 대리석 등

내수성 재질의 밑틀을 설치한 후 타일벽면의 마감치수를 고려하여 본틀을 고정한다. 아. 문선은 후면을 오목하게 가공하여 문틀의 전 ‧ 후면에 설치하며 시공시 후면에 접착제를 도포하여 견고하게

부착하고 숨은 못 치기를 한다. 자. 설치 허용오차 : 창호 및 창호틀의 설치 허용오차는 수직, 수평오차를 각각 ±3㎜ 이내로 한다. 차. 창문 문짝 설치 후 여닫음이 원활하고 정확하게 될 수 있도록 하고 여닫음 맞춤상태를 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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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장바닥재 시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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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용범위

내부 바닥 마감재로 쓰이는 수장재는 사용 용도와 기능성에 따라, 또 각 제조사의 품질과 특성에 따라 적용되며, 자재의 칼라와 재질감은 설계 기준에 준한다.



2. 일반사항


1) 내장재료는 미리 견본품을 제출하여 재질, 형상, 치수, 색깔 및 마무리 등에 대하여 담당원의 승인을 받는다.


2) 내장재료의 종류, 형상, 치수를 제조회사가 지정하는 경우에는 특기 시방에 따른다.


3) 내장재료의 운반 및 현장 반입 후에는 구석, 모서리 및 표면의 오염 방지에 유의하여 건조한 곳에 정돈하여

보관한다.


4) 내장재 설치 완료 후 파손, 오염의 우려가 있는 것은 보양한다.



3. 준비사항


1) 오염물질은 완전히 제거하며 흙, 먼지 등은 깨끗이 청소한다. 바탕면은 습도 4.5% 이내의 건조 상태가 되도록

하고, 바닥면에 균열이 있거나 파인 부분은 충전재로 평탄하게 메워야 한다.


2) 도면 또는 담당원의 지시에 따라 깔기 방향 및 패턴을 설정하고, 특히 문선과 기둥 모양에 따라 잘라내 붙이는

부분에는 틈이 없도록 한다.


3) 접착제를 바탕면에 고르게 펼쳐 바를 때에는 온통 바름으로 하며 두드러지거나 턱지지 않게 한다.


4) 붙일 때 실온이 낮아 시공에 지장을 줄 우려가 있다면, 적절한 방법으로 난방하여 시공한다. 5) 타일을 붙일 때는 접착제를 바탕 전면에 고루 도포한 후 약간 끈적거릴 때 기준선에서부터 붙이기 시작한다.



4. 비닐시트 바닥재 시공


1) 시공 원단 확인 및 시공 방향

가. 생산일자가 같은 것끼리 모아서 시공하도록 한다.

나. 제품은 시공현장 온도(기온)에 충분히 적응(숨죽임)시킨 후 시공해야 한다.

다. 필히 로트 번호(LOT No.)를 확인 후 동일 로트 번호(LOT No.)내에서 시공한다.


2) 기준 폭 시공

가. 첫 번째 시공되는 기준 원단은 가급적 출입구에 연결부가 없도록 원단을 배치한다.

나. 시공할 제품을 시공 장소의 길이보다 약간 여유 있게(5~10㎝) 가재단하여 바닥에 펼친다.

다. 민속장판의 경우는 굽도리 높이를 감안하여 여유 있게 가재단한다.

라. 벽면 및 가장자리 부분으로 올라온 원단은 손으로 충분히 밀착시키고 모서리부분부터 V자로 커팅한 다음 벽면의 모양을 따라 약간 짧게 재단한다.


3) 폭 연결(무늬 맞춤) 벽면 재단

가. 먼저 시공된 원단의 무늬 맞춤을 고려해 약간 여유있게 원단을 가재단한다.

나. 먼저 시공된 원단의 가장자리(10㎝)에 올려놓고 원단의 중앙과 양쪽 끝부분을 V자로 잘라내 무늬가 맞는지(패턴 매치) 확인한다. 다. 무늬 맞춤은 중앙을 기준으로 양쪽으로 확인해나간다.

라. 양 가장자리 여유 부분을 벽면에 약간의 틈을 두고(1㎜ 정도) 여유 있게 재단한다.


4) 접착제 도포

가. 무늬 맞춤이 움직이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벽면과 연결 부분에 접착제를 20㎝정도의 폭으로 골고루 도포한 후, 제품을 압착시킨다. 나. 접착제를 도포하고 제품을 접착할 때는 오픈 타임을 준수해야 한다(지정 접착제 오픈 타임 : 약 10분 정도로 기온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다).

다. 테이프로 이음부를 접착할 때에는 접착력이 떨어져 이음부가 들뜨거나 내열성이 약해 테이프 자체가 변색을 유발시킬 수 있으므로 반드시 지정된 접착제를 사용해야 한다.


5) 이음부 시공(용착 처리)


가. 무늬의 바깥선을 따라 철자를 대고 재단 칼을 곧게 세워 절단한다.

나. 잘라져나간 제품의 조각을 제거한 후 무늬 맞춤을 확인하여 밀면서 압착시킨다.

다. 용착 작업은 용기의 끝부분을 이음 부위에 삽입하여 뒤로 이동하면서 이음선 끝부분까지 한번에 용착을 완료해야 한다.

라. 용착 작업 후 15초 이내에 깨끗한 천을 이용하여 표면에 있는 용착제를 제거한다.



5. 데코타일 바닥재 시공


1) 제품 확인 및 중심선 설치

시공할 제품이 동일 로트 번호(LOT No.)인가를 확인하여 동일 로트 번호(LOT No.)끼리 시공한다 (생산일자 및 이색 구분 표시, 박스 A, B, C, D, E를 보고 동일 로트 번호를 구분함).


2) 접착제 도포

가. 제품의 안착을 위하여 시공 전 충분히 숨죽임한 후 시공한다.

나. 중심선 설치로 4등분된 면적 중 시공 순서를 결정, 한 면(1/4)에 접착제를 도포한다.

다. 양 가장자리 부분은 마무리 재단 시 소요되는 시간이 많으므로 접착제를 별도로 도포한다.

라. 접착제는 가사 시간 및 작업 속도를 고려하여 적당 면적만 도포한다.


3) 타일접착

가. 접착제가 도포된 부분의 중심선에서 L자 형태로 진행하며 타일의 배열은 지그재그로 시공하여 나간다.

나. 접착제 도포 후 오픈 타임을 반드시 확인한 다음 중심선에서부터 제품을 붙여나간다.

다. 시공 진행 및 시공 후 손과 발로 충분히 제품 가장 자리에 압착을 가하여 들뜸 현상이 없도록 마무리한다.


4) 벽면 재단(마무리)

가. 벽면 재단 시는 제품을 벽면으로부터 1㎜ 정도 작게 재단하여 자연스럽게 들어가도록 한다(절대로 강제로 끼워 넣어서는 안 된다).

나. 특히 벽면 시공은 충분한 압착을 반복하여 완전히 접착 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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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부터 부동산까지…대창스틸, 다각화 전략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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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증권.

 


대창스틸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 거래일 2.95% 올라 2270원에 거래를 막마했다.


주가는 계단식 상승랠리를 하고 있다.


대창스틸은 철강재 및 건축자재 가공·판매를 기반으로 종합 철강 전문 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코스닥 상장 후에도 대창에이티와 부일철강을 합병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 현재는 철강, 이중바닥재, 알루미늄, 부동산 등 4개 사업 부문을 운영하며 다각적인 성장을 이끌면서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대창스틸의 핵심 경쟁력은 포스코 전문 가공센터로서의 역할이다. 자동차, 산업기기, 건자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필요한 고품질 철강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국내 주요 기업들의 든든한 파트너로 인정받고 있다.



현대에버다임 삼영이엔씨 이엔플러스 폴라리스AI 삼영엠텍  TKG애강 동양파일 희림 현대에버다임 서전기전 HRS 인콘 유엔젤 하이드로리튬 한컴라이프케어 동아지질 오텍 한국종합기술 한창 파라텍 삼일씨엔에스 LS마린솔루션도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


인천, 아산, 파주에 위치한 대규모 공장은 최신 시설 설비와 충분한 원재료 확보를 통해 고객 맞춤형 제품 생산 및 높은 품질 경쟁력을 유지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철강재 가공 및 판매를 넘어 이중바닥재 사업은 오피스, 전산실 등 첨단 건축물의 필수 요소로 부상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알루미늄 사업은 경량화 및 친환경 트렌드에 발맞춰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부동산 사업은 미래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기여하며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목표로 한다.


업계 관계자는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을 통해 국내 철강 및 건축자재 산업을 선도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견고한 사업 기반과 다각화된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대창스틸의 행보가 더욱 주목된다.


출처 : 핀포인트뉴스(https://www.pinpoi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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