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도 아닌데, 놀면서 "월 2천만 원"씩 외국인한테 월세 받는 97년생 여자
2026-03-10
시작한지 1년 만에
에어비앤비 하나만으로 빠르게
"월순익 2,000만 원" 달성!!
아이들이 좋아서 선생님을 꿈꿨지만,
갑작스럽게 찾아온 돌발성 난청으로 인해
접을 수 밖에 없었던 교사의 꿈...
하지만 이 아픔을 오히려 기회로 삼아
외국인 타겟 "에어비앤비" 숙소 11개를 운영하며
오늘도 새로운 임장 중인
29살 "오임중 김은비"님의 이야기 입니다
#부업 #퇴사 #돈버는법 #에어비앤비#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 허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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