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도 아닌데, 놀면서 "월 2천만 원"씩 외국인한테 월세 받는 97년생 여자

작성일: 2026-03-10 21:40:03

시작한지 1년 만에

에어비앤비 하나만으로 빠르게

"월순익 2,000만 원" 달성!!

아이들이 좋아서 선생님을 꿈꿨지만,

갑작스럽게 찾아온 돌발성 난청으로 인해

접을 수 밖에 없었던 교사의 꿈...

하지만 이 아픔을 오히려 기회로 삼아

외국인 타겟 "에어비앤비" 숙소 11개를 운영하며

오늘도 새로운 임장 중인

29살 "오임중 김은비"님의 이야기 입니다

#부업 #퇴사 #돈버는법 #에어비앤비#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 허가증

광고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