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도 아닌데, 놀면서 "월 2천만 원"씩 외국인한테 월세 받는 97년생 여자
시작한지 1년 만에
에어비앤비 하나만으로 빠르게
"월순익 2,000만 원" 달성!!
아이들이 좋아서 선생님을 꿈꿨지만,
갑작스럽게 찾아온 돌발성 난청으로 인해
접을 수 밖에 없었던 교사의 꿈...
하지만 이 아픔을 오히려 기회로 삼아
외국인 타겟 "에어비앤비" 숙소 11개를 운영하며
오늘도 새로운 임장 중인
29살 "오임중 김은비"님의 이야기 입니다
#부업 #퇴사 #돈버는법 #에어비앤비#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 허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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